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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본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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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리스본여행기의 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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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07:5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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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점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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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4:41:11Z</updated>
    <published>2025-07-21T14: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수가 됐고 점집을 차리기러 했다 사주 역학 이런거 관심 없다 난 눈썰미로 승부한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당연한 대답을 희망한다. 넌 외향적이고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며, 진취적이야. 그러니 넌 공무원이 어울려. 말이 안되지만 말이 되게끔 할 것이다. 2018년 2월의 어느날. 난 졸업을 했다. 시끄럽고 북저거리며, 저마다 학교에 대한 마지막 추억을 마무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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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당처럼 지구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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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1:28:09Z</updated>
    <published>2025-07-19T04: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 정의의 용사들은 힘을 합쳐 악당을 물리친다. &amp;quot;엄마가 여러 명이 한 사람을 괴롭히는건 나쁜 거라고 말했는데.&amp;quot; 악당은 결국 자신의 패배를 인정한다. &amp;quot;아빠는 졌을때 패배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는데.&amp;quot; 아이의 눈에 악당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을 가진 결과에 승복하는 멋진 사람으로 보였다. 난 최고의 악당이 될 거야. &amp;quot; 엄마!!!!! 악당이 모야?&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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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여행. 사랑 - 여행은 친구를 연인으로 만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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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3:47:48Z</updated>
    <published>2025-07-12T14: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계장치의 예열이 끝난 것 처럼, 오전이 마무리 되어갈 시간이 되자 사무실 사람들은 최대 성능을 뽑아내고 있다. 난 대기업에서 시스템을 유지보수 하는 일을 맡고 있고, 모기업 클라이언트의 요청사항이 담긴 메일을 열어보며 또 한번 한숨을 쉬게 되었다.  &amp;lsquo;아 답답하네.&amp;rsquo; 오전 시간에는 가급적 자리를 비우지 말고 업무에 집중하라는 팀장님의 지시가 있었지만,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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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 마치 배우처럼 여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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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4:53:28Z</updated>
    <published>2025-07-12T14: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amp;ldquo;당신은 여행을 좋아하시나요?&amp;rdquo;라는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 답변하시겠어요? 물론 저는 여행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질문에 언제나 여행을 하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분들께는 사실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싫어하시는 분이거나, 새로운 형태의 여행을 상상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들어봐 주시길 바랍니다.     인간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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