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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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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기를 좋아하는 예비 UXUI 디자이너입니다. 하루하루 부지런히 살아가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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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11:3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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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스마트폰 말고 바깥을 둘러보아요. - 세상 구경이 주는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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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1:16:55Z</updated>
    <published>2021-04-23T04: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카페 창 측에 홀로 앉아 바깥 구경하는 것을 좋아한다. 제일 좋아하는 바닐라 라떼 한잔 시켜놓고 창 밖을 구경하는 시간. 이어폰 사이로 흘러나오는 좋아하는 음악도 함께라면 금상첨화의 순간이다.  창 밖을 내다보면 거리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걸어가곤 한다. 팔짱 꼭 끼고 다니는 알콩달콩 예쁜 커플들, 거리에 비둘기를 잡겠다며 쪼르르 뛰어다니는 아가들,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9M%2Fimage%2FcQTvofwkgt1asm2ulPoWK4KsI0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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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가 많은 취준생 - 낮에는 이득음, 밤에는 이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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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1:05:12Z</updated>
    <published>2021-04-19T14: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열개라도 모자란 취준생의 하루.   아침 7시에 졸린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고 독서실로 향한다. 카페테리아에 있는 커피머신에서 커피를 내려 한 모금씩 마시며, 정신없이 공부를 하다 보면 어느덧 점심시간.  &amp;quot;아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 거야.&amp;quot;  또 하고 싶은 건 많아서, 취미로 시작한 판소리를 배우러 간다. 또 하나의 부캐가 탄생하는 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9M%2Fimage%2FueKUFsckXcANYHxg80VTnK5kY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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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줘서 고마워 - 백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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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0:13Z</updated>
    <published>2021-04-17T12: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응애응애-&amp;quot;  네가 태어났던 날 친오빠가 보내준 영상 속 네 모습을 기억해. 얼마나 예쁜 아이일까 기대했던 내 마음을 알기라도 한 듯 천사처럼 고왔던 너. 3살 된 네 오빠에게 이미 푹 빠진 고모였는데, 이렇게 나는 다시 한번 조카바보가 되었네.  코로나 시대에 태어나 조리원 퇴원할 때까지 자기 엄마도 모유수유 때만 볼 수 있었다던 너, 퇴원해서도 날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9M%2Fimage%2FcV8wsr1tx_v2ZxD7_1m-H0cC5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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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으로 산다는 것 -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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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24Z</updated>
    <published>2021-04-15T11: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귀하의 역량은 뛰어나나...&amp;quot;  수백 번 고쳐 쓴 자소서가 서류 탈락을 맛본 너를 항상 맞이해주던 이 문구 합격할 줄 알았던 최종면접에서 불합격을 맛본 너를 가슴 아프게 했던 그 문구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끝없이 고민을 하면 할수록 대답 없는 현실에 마음만 더 아려오네.  취업준비생으로 산다는 것. 언제 끝날 지 모르는 망망대해를 헤엄치는 불안감으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9M%2Fimage%2FJ3kIF-sYuZJWpVVZtK_lQfneI2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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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지나갔지만 나는 너를 기억해 - 벚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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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13Z</updated>
    <published>2021-04-15T03: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와- 벚꽃이다.&amp;quot;  거리마다 예쁘게 수놓은 분홍빛 물결에 가슴 설레던 때를 기억한다. 항상 매년 봄이면 찾아와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사해주던 너, 벚꽃. 나도 네 덕분에 놀이동산에 간 어린아이 마냥 들뜬 마음을 숨길 수 없었지.  4월, 어느덧 너는 지나가고 푸릇푸릇 초록색 향기가 무르익기 시작했다. 그 싱긋함이 너를 추억이라도 해주듯 그 향기도 아름답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9M%2Fimage%2FOX81sgaoPI0d1Pvq6ySiob8HT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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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도 잘 다루는 디자인 툴 - 포토샵, 일러스트, 어도비 XD와 친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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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05:49:48Z</updated>
    <published>2021-04-14T15: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을 혼자 공부하면 제대로 가고 있는지 피드백을 받기 어려운 건 사실이다. 그래서 나는 좋은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멘토를 만나기 위해 여러 학원에 상담을 다녔었다.  &amp;quot;포토샵, 일러스트는 다룰 줄 아세요?&amp;quot; &amp;quot;어도비 XD는요?&amp;quot;  그러나 상담에서 항상 물어보는 것은 디자인 툴들을 모두 다룰 줄 아냐는 질문이었다. 기본적인 디자인 툴 사용능력은 중요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9M%2Fimage%2FlIsO9fz0WmGOYk4SD_Phr1Zw_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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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토타이핑이라고 들어봤니? - 툴이라 쓰고 피그마라고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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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01:29:00Z</updated>
    <published>2021-04-14T08: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굿즈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 일이었다.  &amp;quot;그림 그리기 전에 초안을 그려봅시다.&amp;quot;  오, 초안을 그리라고? 그냥 순간 그림을 뚝딱뚝딱 그리면 되는 줄 알았던 내 머릿속을 멍-하게 만들어주는 단어였다. 개인 굿즈샵을 운영 중이신 프로그램 리더님은 굿즈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기 전에 꼭 어떻게 그릴 지 구상 작업을 한다고 한다. 예를 들면,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9M%2Fimage%2FRwBoH_ZJlZdtJcWyIAfpkV6gS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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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UXUI 디자인에 매료된 문과생 이야기 - 너는 왜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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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1:17:56Z</updated>
    <published>2021-04-14T08: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래 디자인과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본 투 비 문과생에다가, 학창 시절 예체능 선택 수업에도 미술보다는 음악을 골랐고, 대학교 전공도 영문학을 선택할 만큼 디자인의 ㄷ자도 모를 만큼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지금 UXUI 디자이너 직무를 희망하고 있다. 오늘은 내가 어떻게 UXUI 디자인에 발을 디디게 되었는지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9M%2Fimage%2FLgfHRop9wZI71nj8_hkCdegXn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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