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모아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Q8" />
  <author>
    <name>sujis</name>
  </author>
  <subtitle>금융 플랫폼 PM, 일과 삶의 프로젝트를 설계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dQ8</id>
  <updated>2021-03-26T18:34:05Z</updated>
  <entry>
    <title>처음 해보는 LLM 서비스 기획기 - 1편 - LLM&amp;nbsp;활용 원리와 비용 시뮬레이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Q8/25" />
    <id>https://brunch.co.kr/@@cdQ8/25</id>
    <updated>2025-10-11T10:12:23Z</updated>
    <published>2025-09-16T13: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에서 LLM을 도입한 정보 탐색 서비스를 오픈했다. 유저가 질문하면 LLM이 정보 탐색에 필요한 데이터를 뽑아주고, 유저가 원하는 정보를 찾아다 화면에 노출해 주는 구조다. GPT 하드유저지만 이걸 서비스에 활용한다는 건 다른 얘기였다. 처음 개발팀과 어떻게 개발할 건지 구조적 이야기할 때는 이게 뭔 소리야.. 싶었고 아직도 LLM을 활용해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Q8%2Fimage%2Fi3035RgsuO8dMn3hDh6wwKqiZH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록변태의 효율적인 업무 메모법 - 할 일부터 회의록까지 한 큐 정리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Q8/19" />
    <id>https://brunch.co.kr/@@cdQ8/19</id>
    <updated>2025-09-16T05:01:20Z</updated>
    <published>2024-05-16T13: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뭐든 잘 까먹는데, 기획일 특성상 멀티플레이가 필요해 할일이나 업무기록은 필수적이다. 몇 년 전부터 나만의 완벽한 메모 시스템을 찾기 위해 이런저런 시도를 했다. Evernote에 폴더링을 여러 개로 분류해서 써보기도 했고, 업무 메신저에 나와의 채팅으로 그날그날의 할 일을 정리하기도 했고, TickTick으로 일정과 메모를 한 방에 관리하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Q8%2Fimage%2FLzevB6c_OObu8atSeDnChSQcF8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X기획자에서 플랫폼기획자로 - 이직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Q8/15" />
    <id>https://brunch.co.kr/@@cdQ8/15</id>
    <updated>2025-09-16T04:59:50Z</updated>
    <published>2024-03-06T15: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간 UX기획자로 일하던 회사를 퇴사하고 금융 플랫폼 회사로 이직했다. 이직 과정 중 실무면접에서 팀 리더님의 질문이 인상적이었다.  &amp;quot;플랫폼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amp;quot; 범위가 넓은 질문이었다. 횡설수설하며 아무 말이나 하다가 나름의 답을 찾아 말했다. &amp;quot;(어쩌고저쩌고 아무말 생략)...무언가를 연결했다고 다 플랫폼이라 볼 순 없고, 공급자와 수요자</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병을 앓는 주니어 직장인에게 - 조바심보다 즐거움 쫓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Q8/13" />
    <id>https://brunch.co.kr/@@cdQ8/13</id>
    <updated>2025-09-16T05:01:09Z</updated>
    <published>2024-01-08T02: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한 해를 회고하며 문득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독서 강연에서 들었던 말이 떠올랐다.  베스트셀러를 보면 대부분 자기계발서에요. 요즘 사람들은 진짜 동기부여가 아닌, 읽어야 할 것 같은 조바심에 책을 읽고 있습니다.  입사 후 한동안 조바심으로 회사를 다녔다. 특히 작년은 직업적으로 성장해야 하는 마음 vs 사실은 놀고 싶은 몸뚱이 사이에 인지부조화가 왔다</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 상반기 회고 - 사이드 프로젝트, 꿈에 대한 고민, SNP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Q8/11" />
    <id>https://brunch.co.kr/@@cdQ8/11</id>
    <updated>2025-09-16T05:00:59Z</updated>
    <published>2023-07-19T02: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차 짬빠, 팀원마다의 성향에 맞춰 일하기 팀에 들어온 지 만 3년이 됐다. 아직 마음가짐은 신입 때와 같은데 언제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싶다. 입사 이후 가장 많이 고민했던 건 '어떻게 설득하지?'였다. 시간을 들여 그럴싸한 기획안을 만들어도, 그 논리를 충분히 팀원들에게 설득하지 못할 때가 많았다. 그러면 스스로도 '아, 이건 별로였구나' 체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Q8%2Fimage%2FI2pTyoPNtTvbDybJiiCbMo6ESg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데이터 읽을 줄 모르는 기획자 - 좌충우돌 데이터 공부 여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Q8/10" />
    <id>https://brunch.co.kr/@@cdQ8/10</id>
    <updated>2025-09-16T05:00:41Z</updated>
    <published>2023-01-31T04: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 중 깨달은 데이터 공부 필요성 '이젠 진짜, 데이터를 공부해야겠다!' 마음먹은 계기는 이랬다. 작년 10월부터 서비스의 내년도 과제를 도출하는 업무에 참여했다. 모든 이해관계자를 설득하려면 서비스 지표에서 논리적 근거를 찾아야 했다. Google Analytics를 뒤져가며 페이지별 주요 지표, 유저 이동 경로를 살펴봤다.   이때, 몇 가지 문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Q8%2Fimage%2FKlgzpYrPyMq9sxfXk3HGmiNMo5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무와 산업군 정하는 방법 - 좋아하는 관심사와 잘하는 일의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Q8/8" />
    <id>https://brunch.co.kr/@@cdQ8/8</id>
    <updated>2025-09-16T04:58:39Z</updated>
    <published>2022-03-10T03: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일을 찾기란 어렵다. 특히 국내 초중고 교육과정을 거쳤다면&amp;nbsp;진로탐색 보다는 좋은 성적 얻기에 급급하게 된다. 그 상태에서 대학 전공을 선택하거나 취업을 하는 등 인생의 중요한 첫 선택을 한다.&amp;nbsp;그렇게 선택한 진로는 과연 나와 잘 맞고, 내가 원하는 방향일까?  20대 초중반은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밥벌이가 가능할지 고민을 시작하는 시점이다. 이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Q8%2Fimage%2FZGW43K2qXoAPPUuU1eRU2B02sr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