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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조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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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좋아하는 100가지 찾는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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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16:06: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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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나는 정리를 좋아하는 사람  - 나는 어떤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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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5:22:11Z</updated>
    <published>2026-01-05T05: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있는 장소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물건이 정리되어 있지 않은 내 방을 보면 막 정리하고 싶어진다. 집을 잘 꾸미고 정리하고 사는 사람들이 나오는 콘텐츠를 좋아한다. '오? 이런 수납방법이 있었군.'하면서 캡쳐해두곤 한다.  하지만...좋아한다고 꼭 잘하라는 법은 없다ㅎㅎ 정리를 좋아하지만 잘하지는 못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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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나는 직접 만나서 대화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 나는 어떤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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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5:20:28Z</updated>
    <published>2026-01-02T15: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직접 만나면 사람들은 내 에너지에 놀라곤 한다. 새로운 사람과 대화하고 있는데 원래 알던 사이냐고 묻기도 한다. 나는 누군가와 직접 만나서 대화하고 교류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럴 때 내 생기가 돌고 에너지가 나온다.  긍정적인 에너지만 나오면 좋겠지만 부정적인 에너지도 함께 나온다.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 눈치를 보며 하고 싶은 말을 못하고 집으로 끌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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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나는 피부관리를 좋아하는 사람 - 나는 어떤 사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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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4:55: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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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최근에 피부관리 기기를 샀다. 피부가 안좋은 편은 아니지만 피부 컨디션이 너무 왔다갔다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참이었다. 가장 자극없는 기기를 샀더니 결과는 완전 만족이다! 피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던 지난 날들이 떠오르면서 내가 왜 그토록 깨끗한 피부를 원하는지 알게되었다.  어릴 적 나는 여드름 피부가 아니었다. 중학생 때 친구의 놀림으로 코에 대한 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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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나는 잠옷을 좋아하는 사람 - 나는 어떤 사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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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8:39:56Z</updated>
    <published>2025-12-28T18: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가장 많은 옷 종류가 무엇이냐 묻는다면 그건 잠옷일 것이다. 아직 원하는 만큼 많이 사지 못했지만 옷 구경을 하러 갈 때도 내 눈에 가장 먼저 띄는 건 잠옷이나 운동복이다. 꾸미는 옷보다 편안한 옷을 좋아한다.  약속에 무엇을 입고갈지 고민할 때가 되어서야 옷을 한 두벌 구매한다. 그만큼 옷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다. 심지어 지금보다 더더 많이 비워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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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나는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는 사람 - 나는 어떤 사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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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7:28:48Z</updated>
    <published>2025-12-27T17: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노래 역사는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한다. 초등학교 때 성악부에 들어가면서 공연도 하고 콩쿨대회도 나갔다. 시에서 주최한 대회에서 2등으로 입상을 하기도 하며 재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던 어느날 성악부 소프라노 중에서도 가장 높은 음을 부르던 학생 한 명이 자리를 비워서 내가 그 자리를 채우게 됐다. 선생님은 나에게 빈 자리의 높은 음역대를 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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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나는 사이드메뉴와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 - 나는 어떤 사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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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5:10:21Z</updated>
    <published>2025-12-26T15: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에 가서 먹고싶은 메뉴를 고를 때 나는 주메뉴보다 사이드에 눈이 간다. 실제로 대학생 때 자주 가던 치킨집에서 치킨보다 그것과 곁들여 나오는 감자튀김과 떡을 더 좋아했다. 지금도 잊을만하면 배달해먹는 뿌링클 사이드. 치킨없이 뿌링치즈볼과 뿌링감자를 시켜먹으며 스트레스를 풀곤한다.  사이드메뉴를 좋아하는 것만큼 나는 디저트를 사랑한다! 디저트가 좋아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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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나는 뮤지컬 영화 좋아하는 사람 - 나는 어떤 사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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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4:38:54Z</updated>
    <published>2025-12-25T14: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유독 끌리는 영화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뮤지컬 영화'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나는 한번 본 영화를 다시 보는 것을 좋아한다. 여러번 다시 본 영화장르에는 뮤지컬 영화가 많다. 나의 인생영화 하이스쿨뮤지컬부터 위대한 쇼맨, 웡카 등이 있다. 이 영화들에 나오는 노래만 다시 들어도 마음이 웅장해진다.  뮤지컬은 춤과 노래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영화 서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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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나는 뷰맛집을 좋아하는 사람 - 나는 어떤 사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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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4:12:42Z</updated>
    <published>2025-12-24T16: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까페나 음식점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창가자리를 찾는다. 창가자리에 앉아서 탁 트인 뷰를 바라보면 답답한 마음이 쑥 내려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숨을 쉬기 답답한 느낌이 든다. 첫 회사를 퇴사하면서 잠깐 과호흡 증상이 온 적이 있었는데 그 뒤로 조금만 압박되는 상황이 오면 숨을 쉬기가 힘들다(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영향도 있는 듯). 그래서 나는 책상을 벽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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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나는 디즈니를 좋아하는 사람 - 나는 어떤 사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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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7:38:21Z</updated>
    <published>2025-12-23T17: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디즈니 사랑은 어릴 때 TV에서 방영하던 2D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시작되었다. 학원을 가면 엄마가 테이프에 녹화를 해놔주셨다. 다시 돌려서 보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시청했던 기억이 있다.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영화를 만나게 된다. 그 영화는 '하이스쿨뮤지컬'이다. 준비시간 15분, 그 잠깐동안 보려고 DVD를 틀고 셔틀버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eY%2Fimage%2FHFVIyVZ_r6qWJ4cTF1KRhyd6p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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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는 욕조&amp;amp;배쓰밤 좋아하는 사람 - 나는 어떤 사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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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8:31:17Z</updated>
    <published>2025-12-22T08: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가서 욕조가 있는 숙소를 찾으면 배쓰밤을 사간다(계획없이 갔다가 후회한 적도 많음). 커피 한 잔보다 비싼 배쓰밤은 나에게 사치로 느껴지지만 그만큼 나를 아껴주는 도구가 되어준다.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배쓰밤을 풀면 시각,후각,촉각 모두 힐링된다. 그날 기분에 따라 배쓰밤의 디자인이나 향을 고르는 것 또한 하나의 재미요소이다.  2년 전쯤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eY%2Fimage%2FXBUAEIAaW-YSzSMzHcJYHafsFXw.png" width="3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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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는 무계획을 좋아하는 사람 - 나는 어떤 사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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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8:14:35Z</updated>
    <published>2025-12-21T15: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여서 숨 쉬는게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나는 이럴 때 아무 계획없이 휴대폰과 지갑만 챙겨서 무작정 나간다. 나가서 어딜가든 내 자유다. 평소 좋아했던 까페를 가도 괜찮고 가보지 않았던 길을 가도 좋다. 발이 닿는대로 걸으며 그 순간 하고싶은 행동을 한다. 그러고 나면 숨통이 트이고 스트레스가 녹아내리는 것을 느낀다.  '해야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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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는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사람 - 난 어떤 사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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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8:14:24Z</updated>
    <published>2025-12-20T16: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전자기기를 좋아한다. 남자친구와 결혼 이야기가 오가고 있을 때, 내가 먼저 웨딩링 대신 스마트링은 어떠냐는 이야기를 꺼냈다ㅋㅋㅋ 이건 100% 진심이다. 스마트링이 수면추적을 그렇게 잘한다는데...너무 궁금하다. 데스크탑 PC를 포함해서 맥북,&amp;nbsp;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미니, Ebook까지 가지고 있다. 좋은 모니터를 하나 가지고 싶은데 그건 참고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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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빨리 가려 할 때, 나는 멈춰보기로 했다 - 천천히가도 결국 도착할거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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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3:56:14Z</updated>
    <published>2025-03-20T08: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바쁘게 살아왔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압박, 목표를 빠르게 이뤄야 한다는 조급함 속에서 계속 달렸다. 하지만 어느 순간, 숨이 막혔다. 몸이 먼저 반응하기 시작했다. 몇 년 전 퇴사 후 처음 과호흡을 경험했고, 이후 조금만 압박을 받아도 숨이 가빠졌다. 그럴 때마다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잠시 멈춘 뒤 천천히 내쉬며 스스로에게 되묻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eY%2Fimage%2FB0uREpnTglqOyDLRlf-ic7aaj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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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하이스쿨뮤지컬&amp;gt; 트로이와 가브리엘라를 소개합니다 - 나의 히어로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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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4:58:45Z</updated>
    <published>2024-10-27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마음을 알게 해준 고마운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은 처음으로 나의 덕후 기질을 깨워준 영화다. 이 영화는 중학생 때 다녔던 영화 회화 학원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자막 없이 문장을 듣고 따라 하면서 즐겁게 영어를 배우는 수업이었기에, 이 영화도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었다. 책벌레 여학생과 농구소년 남학생이 만나 함께 노래를 부르며 둘만의 뮤지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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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라따뚜이&amp;gt; 레미를 소개합니다 - 나의 히어로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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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46:44Z</updated>
    <published>2024-10-26T16: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따뚜이에 풍덩 빠지게 된 이유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대학교 때부터 애니메이션 영화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마음을 사로잡았던 영화들은 지브리, 디즈니, 그리고 픽사 작품들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내 마음을 단단히 붙잡은 건 라따뚜이! 평소와 달리 빈티지하고 어두운 색감을 사용한 이 영화에 끌린 이유는 바로 주인공 레미 때문이다. 나에게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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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히어로를 소개합니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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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8:02:24Z</updated>
    <published>2024-10-20T12: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의 히어로 :)  나에게는 세상을 살아갈 힘을 주는 히어로들이 존재한다. 여기저기에 숨어서 나를 응원한다. 알람소리, 배경화면, 플레이리스트가 되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던진다. 나에게 큰 영향을 주었던&amp;nbsp;&amp;lt;라따뚜이&amp;gt;는 애니메이션 영화이다.&amp;nbsp;주인공 레미는 요리를 사랑하는 쥐. 쥐가 요리를 한다는 건 현실 속에서 상상할 수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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