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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하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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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장 힘든시기 경험이 바탕이된 글쓰기 시도중...파리생활의 기대 놀라움, 파리생활 과 여러가지 프랑스 파리에 대해 이야기로 풀어나가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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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21:51: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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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파리 생활 적응기 - 매일이 다른 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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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6:27:35Z</updated>
    <published>2022-09-29T08: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프랑스 파리에 9년 차 거주 중이고, 남편과 고등학생 딸과 열심히 파리 생활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적응이라는 말이 우습지만 외국 생활을 하다 보니 알 것 같다가도 모르겠고,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IT와는 거리가 먼 프랑스 관공서에서 조금씩 컴퓨터로 예약을 받고, 서류를 보내고 하는 시스템이 도입이 되어 현재 초기 진행 중입니다. 또, 이를 적응하는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G%2Fimage%2Ff-2tDgfaS-QjeG79BE4PFZUjjC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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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로망이고, 꿈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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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11:25:44Z</updated>
    <published>2022-08-12T16: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같은 일상에서 필자는 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 언제나 고민하게 된다. 한국과 다른 매일 보는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 매일 보는 에펠탑, 200년 정도 되는 파리의 오래된 아파트 들, 웬만한 아파트 7층(한국식 8층) 높이보다 큰 나무들, caf&amp;eacute; 테라스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파리지앵들... 보통의 일상이기에 스쳐 지나가고 대수롭게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G%2Fimage%2Fl0pcUgg0mO6o2PqFWjxYnODCQ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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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 집 구하기 - 파리 하늘 아래 내 집을 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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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02:58:08Z</updated>
    <published>2022-07-08T14: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에서 집 구하기란... 정말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처럼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코로나 이후 조건이나, 여러 가지 서류들이 까다로워진 것 같다. 프랑스 국적을 가졌거나 외국인 이거나 마찬 가지이다. 프랑스는 전세 개념이 없다. 월세(Loyer) 또는 자가이다. 많은 사람들이 월세를 내고 사는 경우가 많다. 나는 한국에서도 수도 서울에 살아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G%2Fimage%2FVOGGoaYjM6nmCuaU5WMz18tUZ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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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의 프랑스 파리 병원 시스템 - 코로나가 만들어준 감사한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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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4Z</updated>
    <published>2022-06-14T05: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말도 안 되게 빨리 진행되는 프랑스 병원 시스템에 또 한 번 놀라고 감사합니다.  쉽게 설명을 하자면 감기에 걸려서 의사를 만나기 위해서는 예약을 하고 2일에서 3일은 기다려야 했습니다. 모두들 감기가 나을 때 즈음 의사와 면담이 성사되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다. 감기몸살이 심하게 걸리지 않고서야 보통 개인이 약국을 방문해서 치료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gG%2Fimage%2FEy8C8Z5fEZoLbP_lxPPTSD0tr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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