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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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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 다움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순간의 기억을 기록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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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08:3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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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비 오는 날의 햇살 - 2018년 9월 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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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5:07:12Z</updated>
    <published>2023-01-26T01: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교환학생 시절 당시 어느 비 오는 날 여러 의미의 힘듦을 안고 길을 걷던 중이었다.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여있던 와중에 걸어가는 길 한편에 보이던 물웅덩이  평소 같았으면 그냥 지나쳤을 테지만 그날따라 웅덩이 안이 궁금했다.  물웅덩이에 비친 내 모습을 보자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 있는 나 자신이 담겨 있었다.  그리고 그 뒤에는 그런 나를 보듬어주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r8%2Fimage%2FrsLE4vBftQ4SSSJoNSK6DXrKd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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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묵가게의 왜곡된 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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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00:44:50Z</updated>
    <published>2023-01-21T13: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을 맞아 가족들과 여행길에 올랐다. 차로 떠나는 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중간에 들르는 휴게소가 아니던가.  잠깐 휴식을 취하러 들린 휴게소에서 뜨끈한 국물이 담겨있는 꼬치어묵이 드시고 싶다는 아빠의 부탁에 나는 물어물어 어묵을 파는 가게로 발걸음을 향했다. 막상 가보니 분식집이 아닌 어묵 전문점이었다. 근데 생선살로 만든 어묵바는 보이는데 꼬치어묵은 안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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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바지는 잘못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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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1:19:24Z</updated>
    <published>2021-04-12T08: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거운 감자처럼 항상 화두에 오르는 주제 중 하나로 '다이어트'가 있다. 먹성이 좋아 음식의 양에 비례한 살을 몸에 얹어 지냈던 나에게도 절대 열외로 칠 수 없는 분야이다. 다행히 어린 시절부터 체육을 좋아했던 아이라 활동량이 많아서 살들이 고스란히 지방으로 축적되는 과정은 겨우 막았었다. 그러나 청바지 사이를 비집고 나와 자신의 존재감을 자꾸 내비치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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