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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son Ryoo 류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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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한 삶은 자연 원리적 합리 속에 있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삶은 본질을 소중히 아는 지혜가 이룹니다. '메타인문학 meta humanities'은 그 지혜를 추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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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11:00: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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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딸에게 들려주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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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1:03:21Z</updated>
    <published>2025-12-15T23: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과학 #양자론 #인문과학 아들과 딸에게 들려주는 말 (COD &amp;middot; 양자론 &amp;middot; 노자 &amp;middot; 주역 &amp;middot; 삶의 언어로)  자연의 조화로운 원리는 온누리에 가득하다. 첨단 과학 영역에도 더욱 뚜렷하다.  우리가 흔히 반도체나 RLC 같은 전자부품을 단순한 기계적 로직의 집합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것들은 자신이 가진 파동적 성질을 따라, 가장 효율적인 상태로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4bD0fUF-l0KwHj7nKE0xSiMMs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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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동과 변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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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0:08:49Z</updated>
    <published>2025-11-01T00: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자론 #파동본질론 #인문 파동과 변조  세계의 본질은 파동에너지다. 세계는 파동의 변조인 셈이다. 언어 또한 파동의 변조다. 우리의 사고와 의사 소통의 근본은 파동의 원리로 설명될 수가 있다. 우리의 생각은 뉴런의 전기화학적 신호, 즉 뇌파라는 파동이다. 우리의 목소리는 공기를 진동시키는 음파라는 파동이며, 글자는 빛을 반사하는 파동의 패턴이다. 1.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M0pYnf4EumUClPItk-fKeCNa9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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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승기신론 大乘起信論의 양자론적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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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5:28:18Z</updated>
    <published>2025-07-23T03: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학 #양자론 #일상   대승기신론 大乘起信論의 양자론적 해석  진리가 있다는 믿음 만으로도 진리에 이른다. 진리가 주인 됨을 이루기 때문이다.  &amp;quot;진리로부터 믿음을 얻어라.&amp;quot; &amp;mdash; 대승기신 大乘起信  Even with the sole belief that the Truth exists, One shall reach the Truth.  For the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dEvx5gSYOazf56RinLA0PxOby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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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e as it 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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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3:17:18Z</updated>
    <published>2025-06-20T07: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과학 #일상   세계에 신비는 없다. 우리의 오감과 관성감각은 이미 본질과 연결되어 있다.  많은 지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See as it is. 있는 그대로를 보면 된다.  참된 앎으로 이끄는 것은 지식이나 정보가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관념의 허상을 만들 수 있다.  참된 앎은 정보 너머의 본질이며, 본질을 포착하는 것은 정제된 직관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6V6vY_rC_wKZaEMmdcuYgdvvr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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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 학습법 대학 大學과 오늘의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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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6:59:40Z</updated>
    <published>2025-05-22T05: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 #AI #인식론  옛 학습법 대학 大學과 오늘의 AI  유교 교과서의 하나로 2,500년 전에 지어진 '대학大學'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사물에는 근본과 말단이 있고 일에는 끝과 시작이 있으니 앞뒤를 바로 알면 곧 도道에 가까워진다  物有本末 물유본말 事有終始 사유종시 知所先後 지소선후 則近道矣 즉근도의 - 대학의 경문 經文 중에서  앞뒤를 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DxGYe5VpOxpz8tw-0IOw0jBHI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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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주민수 君舟民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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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7:07:12Z</updated>
    <published>2025-05-07T05: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자&amp;nbsp;#군주민수&amp;nbsp;#역사  고전의 현대적 이해 -순자苟子  군주민수 君舟民水  물은 능히 배를 띄우기도 하고 능히 뒤집기도 한다. 민심은 천심으로, 무도한 임금은 언제든 갈아 치운다. 임금은 늘 이것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  군자주야 君者舟也 서인자수야 庶人者水也 수능재주 水能載舟 역능복주 亦能覆舟 임금이 이 위태로움을 생각한다면, 君以此思危 위태로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8-HilaHDPZSYMawUVCJe6uUSg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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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식론 AB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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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8:17:00Z</updated>
    <published>2025-05-05T03: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인식론ABC  아는 만큼만 보고 보는 만큼만 알게 된다 이것은 우리의 앎이 가지는 구조적 딜레마이다 이것에 갇히면 진리와 멀어지고 진리를 이웃과 공유할 수가 없다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1. 어떤 경우라도, 사물의 입체성과 자기 지식과 인식의 부분성을 인정하는 일이다. 자신이 가진 믿음의 반대편 진실에도 마음과 생각을 활짝 열어놓는 일이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U-JWWjCr73tmpE0PJelke5qlg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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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에 관한 과학 철학적 비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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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3:53:23Z</updated>
    <published>2025-04-25T01: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과학 #인문사회과학 과학에 관한 과학 철학적 비판  1. 과학은 겸손할 필요가 있다. 과학은 여러 인식론 중의 하나일 뿐이다. 인과론적으로, 전제가 부실하면 인식 자체도 부실해진다. 과학도 예외 일 수가 없다.  2. 과학의 전제는 본질적이어야 하고, 나아가 존재론적이어야 한다. 지금처럼 현상을 현상으로 설명하는 실증주의적 방법은 구성적 한계를 가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Tu5QBZUA6G0fUrJEYaK-utabg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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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체는 공전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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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1:53:46Z</updated>
    <published>2025-04-17T10: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Udynamics&amp;nbsp;#Udynamics.net  물리학은 자연원리를 해석한 것이지만,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상식적이며 직관적인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세계가 이루어지는 일반 원리나 조건으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문연구자나 일반 독자도 알 수 있도록 일반언어로 쉽게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세계에 대한 최신의 더욱 진전된 이야기입니다. 아래 링크는 한국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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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물리학 체계의 발견과 새 문명의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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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8:30:11Z</updated>
    <published>2025-04-11T01: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표 #물리학 #복소진동동역학  새로운 물리학 체계의 발견과 새 문명의 전망  1. 뉴턴과 아인슈타인으로 대표 되는 서구 물리학은 서구 전통의 종교 문화적 세계관의 영향으로 (-)중력 중심의 단일 체계였습니다. 저는 이것의 문제를 주목하고 지난해에 (+)중력을 발견해 &amp;quot;우주 공간 위치 에너지&amp;quot;로 명명한 바 있습니다. 이는 (+)(-)중력을 통합한 것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YoAC6MTBino9nKQ0ceCt10aud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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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미와 아노미, 주인과 종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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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9:41:18Z</updated>
    <published>2025-03-07T11: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amp;nbsp;#인문&amp;nbsp;#자연과학  노미와 아노미, 주인과 종의 삶  역사는 주인인 개인 individuals의 자기 주권을 확립하는 과정이었다.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역사의 도도한 흐름은 이 방향으로 진행되어 왔다. 전제적 왕권과 강력한 개발 독재 하에서 개인은 물질적 토대를 권력에게 오랫동안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자본주의 시스템은 이를 무너뜨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YFnBaYXdCjqY5_YNwlIJYX7nl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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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주의와 파시즘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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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0:57:52Z</updated>
    <published>2025-02-26T21: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주주의&amp;nbsp;#파시즘  민주주의와 파시즘 사이  파시즘은 권력 지향적 전체주의로 이해된다. 파시즘은 20세기 초 이탈리아에서 베니토 무솔리니가 발견하고 주장한 정치 이념이다. 오늘날도 파시즘은 극우 전체주의로 살아 있어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한다. 우리는 내면화되어 있는 경향성을 '문화'라고 부른다. 문화는 인간의 본성에 호소하여 사회 속에 자리 잡은 학습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EQ6AGv83mTW0FXw3YOPmhJjVi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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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주의의 숨겨진 적 - -진영논리로 포장된 개인의 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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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9:52:11Z</updated>
    <published>2025-02-05T08: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주주의 #정치 #진영논리 민주주의의 숨겨진 적 -진영논리로 포장된 개인의 분노  현대물리학은 세계의 본질을 ''파동에너지''로 본다. 파동에너지가 &amp;quot;에너지 보존과 최소 작용&amp;quot;이라는 합리적 효율의 길을 따라 운동하는 것이 세계라는 것이다. 이런 양자론적 관점은 우리 인간이 본질인 파동에너지를 물질로 현상해 인식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현대의 신경 생리학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tArzGoCD_ludBtsuDyR6hJdAs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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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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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11:43:38Z</updated>
    <published>2025-01-31T09: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인사 #자연과학 #인문과학 1. 감춰지지 않는 3가지 &amp;quot;감춰지지 않는 것이 3가지가 있으니, 해와 달과 진리다&amp;quot;. -붓다  2. AI 패턴 분석 패턴 분석으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원리 또는 원리적 구조는 진리적 보편성을 말한다. 궁극의 진리는 다층적 다차원적 패턴 분석으로 늘 드러난다. 그것은 간결한 원리다.  3. 인간의 길은 간단하다. 자등명 법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Rcg1NNNPBDtem7POOlrh44E7G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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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엔 새 정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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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3:07:20Z</updated>
    <published>2025-01-01T13: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 #공동체 #직접민주주의 정치는 학습과정입니다.  필요한 사람이 우물을 파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정치는 공동체의 우물과 같습니다. 생존과 건강의 보루입니다. 각자는 모두 자기 현실의 주인입니다. 홀로 설 수 있는 개인이 건강한 사회의  초석이 되고 기둥이 됩니다. 정치에서 '직접민주주의'는 궁극적 답이 되리라 여깁니다. IT 기술은 여기에 도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J_tX9e_aaS4aQkNLGVsFH7th1c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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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곳은 멀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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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14:06:41Z</updated>
    <published>2024-12-07T14: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 #민주주의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 그러나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자. 우리 민주주의 역사가 짧아서다. 서로 위로하며 단단히 역량을 키우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dpx9XQcgfUOoxVE-Alf33rKsh2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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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 원리와 합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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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21:35:50Z</updated>
    <published>2024-12-01T08: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과학 #현재와합리  자연 원리와 합리  우리는 누구나 자연의 광활한 모습을 보면 숭고함을 느끼고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 평화로움을 느낀다. 동시에 우리도 자연의 일부임을 실감한다. 역사 속에서도 수많은 현자들은 자연으로부터 배우라고 했다. 고대 동아시아의 노자와 그리스의 피타고라스 등 자연 철학자들, 근대의 베이컨과 뉴턴과 스피노자 그리고 루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qNYOCu4M-sjwDbog7M0xfGbUZ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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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amp;quot;존재론이 들려주는 세계&amp;quot;&amp;nbsp; - 논문집 : A World Told by Ontology&amp;nbsp;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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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14:03:43Z</updated>
    <published>2024-11-17T13: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amp;nbsp;#자연과학논문&amp;nbsp;#휴먼사이언스&amp;nbsp;#교육  생소할 수 있는 &amp;lsquo;존재론&amp;rsquo;이란 사실 실질적이고 소박한 뜻입니다. 세계에 있는 모든 존재가 어떤 원리로 &amp;lsquo;자신이 자기가 됨&amp;rsquo;을 이루고 있느냐에 대한 기본적 이해입니다. 자연은 이것에 관한 최고의 교사로서, 138억 년의 근본적이며 실천적 지혜를 단련해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 또한 자연의 일원이므로 자연 원리는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d2HZKnCMwPUjqcDoj8d5FH08K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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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가 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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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3:28:32Z</updated>
    <published>2024-10-12T12: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벨문학상&amp;nbsp;#한강의작품보기&amp;nbsp;#유튜브   유튜브 속 그의 야기를 30분 듣다 보면, 그의 작품 세계가 느껴진다. 그의 말과 어조와 읽어 주는 문장 속에서, 피할 수 없는 숙명인 삶의 실체와 환상 같은 진실을 마주한 용기 있는 인간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소설은 우리가 가지는 인식의 한 차원에 자리하고 있는 세계를 진솔하게 만나게 한다. 의도하든 아니든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giolc7AiWm6TQIWcd-2NXmUVk4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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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학과 인문학에서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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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3:02:35Z</updated>
    <published>2024-09-27T08: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철학 #인문학 물리학과 인문학에서의 시간  물리학은 아직도 '시간'에 대해 본질적이고 존재론적인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의외의 상황이다. 물리학에서 시간은 절대 변수다. 이것에 대해 아직도 명백한 정의를 내리지 못하는 사정은 여러 가지다. 그러나 과학이 시간에 대한 관계론적 분석만을 고수하고 있는 것은 무책임하면서도 비겁하다. 물리학이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tF%2Fimage%2FyOJNLM0T7gn-Pfgk8QbmEcTyy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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