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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로 살아가는 힘, 코나투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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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13:55: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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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멤버 모집] '경제인 시즌1'  - 코나투스 평일 정규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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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6:53:02Z</updated>
    <published>2025-09-04T06: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까지만 해도 돈을 피했던 제가 돈에 관심을 가지고 돈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책 &amp;lt;돈의 속성&amp;gt; &amp;lt;부자아빠 가난한 아빠&amp;gt; &amp;lt;부의 추월차선&amp;gt; 과 같은 책들을 처음 읽게 되었고, 돈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접하게 된 지난 2개월이었어요.  그저 '내가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먹고 살아가면 돼' 라는 마음에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dQ0wNqHbweDCjpe0H8ycy-n2q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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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모임 열고 싶으신 분들, 공간 지원 해드려요. - - 동대문, 소셜살롱 코나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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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0:34:13Z</updated>
    <published>2025-04-12T04: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ㅁ공지 한 줄 요약   한 달에 한 번 정도, 나도 내 관심사의 모임을 열고 싶은 분! -코나투스가 뉴비 호스트분들 서포트 합니다!  ㅡ 안녕하세요. 코나투스 재웅입니다.  [제안] 코나투스 공간을 독립적으로 대여해서 자신의 취향/관심사를 토대로 &amp;lt;&amp;lt;한 달에 한 번 정도 모임을 열어&amp;gt;&amp;gt; 볼 생각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요?   아래에 해당한다면 주목해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CpxxNY6SUwg6h4RkqTxTg2UYm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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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지나도 기억 남는 모임 - 나로 살아가는 힘, 코나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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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4:48:38Z</updated>
    <published>2025-04-09T14: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년간 모임을 전업으로 운영하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속 깊은 대화를 나누는 것을 즐겼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치는 지도 모른채 달려왔던거 같다.  서울에서 코나투스를 시작한지 2년이 넘어가는 지금, 나는 이전 만큼은 모임이 즐겁지 않아졌다. 참 슬픈일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정말 온 진심을 다해서 모임 참여자 분들과 대화를 나눴다고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29UHWgwsOxI_Fy2cOKPCMwCoS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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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지날수록 빛나는 건 - 서울, 동대문 두 개의 모임공간 운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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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8:58:22Z</updated>
    <published>2025-04-03T08: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써야겠다는 말을 하고 다닌 지 4개월이 넘었다.  딴에 전업으로써 모임을 7년 운영했고, 서울에서 두 개의 모임 공간을 동시에 책임지고 있으니 할 말이 많은가 했다.  워낙에 글 쓰는데 망설임이 없는 성향이어서 책이 뚝딱하면 나올 줄 알았던 것 같다. 2월에 한 달간 안식월을 가지면서 책 좀 끄적여볼까 했는데 내가 너무 얕잡아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0N85z-ZEy3-Ejfko_tHho9000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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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나투스 2주년_주주총회 - 나로 살아가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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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23:22:39Z</updated>
    <published>2025-03-16T15: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나투스가 어느덧 2주년을 맞이 하게 됐습니다. &amp;lsquo;나로 살아가는 힘, 코나투스&amp;rsquo; 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모임들을 2년간 진행했고, 감사하게도 매달 많은 분들이 코나투스를 찾아주셨고, 또 많은 분들이 그저 스쳐지나가시기도 했습니다. 별점을 1점 주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시간이 지나서 다시 또 코나투스를 찾아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고, 그렇게 재방문 해주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mwHxvB0SZ1Kl0acG51ANGyegu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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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코나투스 신춘문예 - 백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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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7:55:31Z</updated>
    <published>2025-03-08T06: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적으로 잘 쓰는 글이 아닌, 나의 이야기가 묻어난 진솔하고 울림이 있는 글을 &amp;lsquo;익명&amp;rsquo;으로 써보아요. 그리고 코나투스 유령 작가로 등단합시다.(웃음)  400자로 이하로 쓰는, 산문 100자 이하로 쓰는, 시 (둘 중, 자신있는 부문 선택)  우리는 글감을 얻고, 머릿속에서 생각을 정제하기 위해 핸드폰 없이 함께 짧은 여행을 떠날 거예요.   겨울이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9hlMudtXc4-QDmmuYsUCZwgC_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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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간 자력으로 살아 남아버린 커뮤니티 서비스 - 나로 살아가는 힘, 코나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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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22:50:26Z</updated>
    <published>2025-03-04T15: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업으로 모임을 운영하는 나에게 한 달을 쉬고 처음으로 다시 모임을 연 날이다. 오늘로 120회차를 맞이하는 &amp;lt;빛이 없는 밤&amp;gt;   2년간 코나투스에서 600여번의 소셜링을 진행했고 수천명의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의 눈물을 보기도하고 진심어린 경청과 진솔한 자기의 진짜 이야기를 듣기도 했으며 그들의 웃음을 보기도 했다.  2년간 계속 모임을 하다보니 입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uCFZuE4F9pdFMOaPLlQqOxMjb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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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살아가는 힘, 코나투스 2주년 - 24개월간의 스몰브랜드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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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0:11:15Z</updated>
    <published>2025-02-11T16: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나투스가 올해 2.10일을 기점으로 꽉 채운 2년이 되었습니다.(영상은 지난 1주년 행사 때입니다.)   2년이 된 기념으로 저의 핸드폰 사진첩을 둘러보았고, 저에게 강렬한 감정을 전해주었던 순간순간들도 보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사진첩으로 지난 2년을 돌아보며 &amp;lsquo;나는 언제부터 마음이 닳기 시작했을까?&amp;rsquo;에 대한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저는 요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T_W-xwgJIWxTpA02fpBTF-_Qk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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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머스크 보다 부자인 사람 - 내 생에 가장 큰 생일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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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23:59:02Z</updated>
    <published>2024-12-18T18: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생에 가장 큰 생일 선물  오늘 내 생일을 맞아 어떤 이야기를 전할 수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세수를 하고 누웠다.  작년 생일에는 원룸 바닥에 누워서 &amp;lsquo;생일입니다. 축하해 주세요.&amp;rsquo;라고 밤 12시가 다되어 생일이 끝날 때 인스타에 올렸었다.  일 년 전 그날도 나는 딱히 생일이라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몰랐고, 뭔가 특별한 일을 해야 할까?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37egXpgp_oxeY16zL5xNFMeWn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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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듯한 대화말고, 마음 속 진짜 이야기를 나눠요. - 나로 살아가는 힘, 코나투스 정규모임 모집(~12/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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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3:22:58Z</updated>
    <published>2024-12-04T13: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ㅁ정규 모임 모집 시작  코나투스의 또 다른 만족, 정규모임 오픈했습니다. 그간 한 번 만나고 헤어지는 모임이 아쉽다는 분들이 있었어요. 모임에서 대화가 너무 좋았고, 멤버들과 합이 너무 좋았는데 다시 또 모일 수 없어서 아쉬웠던 적이 있으셨다면, 주목해 주세요!   그때 그 대화의 만족을 4개월간 길게 이어갈 수 있어요. 모임이 회차를 거듭할수록, 서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PGyDLo3UnqsqRgSRRNvVkheNv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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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직업으로서 모임을 만들며 생각한 것 - 코나투스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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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8:09:36Z</updated>
    <published>2024-10-31T05: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여행을 열흘을 다녀오고 수요일인 오늘 정식 출근 첫날이었다.  월, 화 소셜링을 두 번 진행했지만 소셜링은 늘 해오던 일이고, 성섭과 츄랭 둘과 함께 출근하는 오늘은 나에게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일하는 방식과 태도에 대해서 함께하는 그들에게 문제를 제기했던 것 나였다. 지금처럼은 안된다고 우리 달라져야 한다고.     두 번째 공간을 얻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n6lV8yvx6pXLvpvNDXgNjQHPQ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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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토크]나로 살아가는 힘, 코나투스  - '독학력' 저자 초청 북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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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11:45:25Z</updated>
    <published>2024-08-22T11: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코나투스 재웅입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amp;rsquo;내가 선택한 이 길이 맞나?&amp;lsquo; 하는 의구심이 드는 순간이 자주 있는 것 같아요.&amp;nbsp;방황하는 건,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려고 하기 때문이다.&amp;rsquo; 라는 말이 있잖아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마음을 다잡고 씩씩할 수 있는 시기도 있지만,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는 시간들도 우리의 삶에는 필연적으로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cDkT1Kz4CzTpF2yTYAE4c-Qe_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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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나투스 두 번째 공간에 초대합니다. - 수박화채 잡수러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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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18:06:24Z</updated>
    <published>2024-06-03T18: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lsquo;코나투스&amp;rsquo; 호스트 송재웅 입니다.  코나투스에서 즐거운 대화 경험을 하셨다면, 2분만 시간 내어주시면 분명 좋아하실 거예요!   [ 다름이 아니라 ] 이번에 코나투스 2호점 - &amp;lsquo;두 번째 이야기&amp;rsquo; 공간이 오픈을 했어요. 지난번에 오셨던 1호점에서&amp;nbsp; 도보로 3분 거리이며, 훨씬 더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한 달 동안 직접 셀프 인테리어로 완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XpoJnuqxbVv57QnAMkcA2bVXy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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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박물관(13:00/토요일) 무료 오픈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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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16:36:58Z</updated>
    <published>2024-05-24T16: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코나투스 재웅입니다   내일(토)13:00에 예정되어 있는 [ 고민 박물관 ] 코나투스 무료로 개방 합니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참여자 분들이 적어서 아쉬움이 커 내린 결정입니다.  고민박물관은 단순히 &amp;lsquo;전시&amp;rsquo;를 넘어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품고있는 고민과 의문들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모임 입니다.  전시를 보고 위로도 많이 받고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I0CrBUd8tkcOa88WaVMRw7b-H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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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월간 &amp;lsquo;사랑&amp;rsquo;주제로 읽고, 쓰고, 이야기 해요. - 정규독서모임 모집 &amp;lt;당신의 삶엔 사랑이 있나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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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4:03:09Z</updated>
    <published>2024-02-25T02: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규독서모임 참여자 2명 기다리고 있어요. (현재 참석 확정된 인원은 7명 입니다)  정규 독서모임에 대해서 문의/요청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미리 사전 예약을 받고, 책을 미리 읽을 수 있는 여유 시간을 만들게요.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말랑한 소설에서부터, 냉철한 비문학까지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토대로 생각을 넓혀나가는 한 시즌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HXgxdJT1pAc4alpVuNJgX0Oot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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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오프라인 공간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 초대합니다. 11/24 금, 12월 1일 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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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6:39:41Z</updated>
    <published>2023-11-09T09: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동대문쪽에서 오프라인 모임공간을 만드는 송재웅입니다.?&amp;zwj;♂️  오프라인 커뮤니티 공간을 부산에서 4년,&amp;nbsp;서울에서 1년 가까이 운영하고 있어요☺️   (?공간 소개 영상은 글 하단에 첨부 합니다. 유튜브) ​ ?모임 기획 의도  서울에 와보니, 코나투스를 찾아주시는 분들 중에 본인만의 공간을 (이미 갖고 있거나) 앞으로 가지려고 하는 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rqd0sN512K_SFzH6OaB-g7YZ9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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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그 너머의 이야기, 코나투스 - 정규독서모임 멤버 모집 중(~11/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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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0:55:57Z</updated>
    <published>2023-11-06T18: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책을 읽는 게 뭐가 좋을까 생각을 해봤어요.  학술대회에서나 할법한 이야기들, 분석하고 공부하는 것. 중고등학교 문학시간에나 배웠을 법한 것들, 소설의 주제가 어떻고 형식이, 문체가, 하는 이런 것들 말고요.  책이라는 공통된 언어(references)를 가지고, 내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이 생각하고 말하는 것들을 듣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iBCWxQFy-d-nnq7WlOgmNYP_a4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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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9개월 간의 나의 이야기 - 코나투스 1주년 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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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22:55:51Z</updated>
    <published>2023-10-30T14: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사의 메인 시간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저에게 사실이었던 체험과 이야기를 전해요. 12분 상간에 유튜브로 담았습니다.  유튜브 링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wVwjzb9eO5AP0IyrHhsE66qH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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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살아가는 힘, 코나투스 1주년 행사에 초대합니다. - feat.&amp;nbsp;&amp;nbsp;공영오 밴드, 드링크 엑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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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9:17:21Z</updated>
    <published>2023-10-10T07: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을 읽는 분들께 ]  안녕하세요. 코나투스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재웅입니다☺️  코나투스의 이야기가 시작된 지 어느덧 반년을 지나, 일 년을 바라보고 있네요. 그간 코나투스도 많이 성장했고, 인간 송재웅도 깊고 작은 웅덩이를 지나서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2017년 ~ 2021년, 부산에서 4년간 운영했던 독서기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Ae6f17EtF_87lTVYO1CLCYZvQ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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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일, 커뮤니티 공간을 운영하며 생각한  - 코나투스 Stage2 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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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09:40:05Z</updated>
    <published>2023-07-24T17: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amp;lt;코나투스&amp;gt; 이야기는 2016년 여름 그때쯤부터 시작되었던 것 같다. 부산에서 단독 주택 1층을 직접 공사하고, 그 공간에서 독서모임을 시작한 것. 그리고 그 독서모임을 4년간 운영하면서 &amp;lt;독서기반 커뮤니티&amp;gt;라는 이름 아래 커뮤니티 사업을 했다.  그 당시의 모임은 독서가 기반이 되는 모임이지만, 멤버십 비용을 지불하면 단순히 4개월간 책 4권을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wq%2Fimage%2FtgtIuLqyXBYaPkLWj1IrYSa-c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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