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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보니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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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sbonit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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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리스본 거주 5년차, 유럽 소도시를 방문하며 지식 여행 시리즈 집필 중입니다. 저서 '지중해의 시작 지브롤터' '여왕의 마을 오비두스' '리스본 핵심일주 12번트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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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7T11:5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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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운 에그 타르트에 흥분하다 - 포르투갈 이민 5년 차, 아직도 에그 타르트는 날 설레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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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4-26T06: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민 3년 차에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 오고 2년 동안 이웃들과 많이 친해졌다. 아랫집 사는 친구 마리아 주앙이&amp;nbsp;포르투갈 요리를 가르쳐 준다고 했는데 역시 코로나 때문에 망했다. 무튼 마리아 주앙이 나에게 뭘 배우고 싶은 지 물어봤을 때 에그 타르트라고 했더니 피식 웃으면서, '그건 배우는 게 아니라 사 먹는 거야'라고 해서 한참 웃었던 기억이 있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ajVdntptYSqntYPTKy2bRsRrK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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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20) 자유로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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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37Z</updated>
    <published>2021-04-25T09: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본은 1755년 대지진으로 초토화가 되었고 이를 재건하면서 1758년 도시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정원이나 산책로는 가진 자를 위한 공간 즉 궁전이나 귀족의 대저택에만 있는 것이었지만, 1758년 폼발 후작에 의해 계획된 리스본 재건에는 호시우(Rossio 즉 대중, 평민)를 위한 산책로가 들어가 있었다고 해요. ​ ​ 세계 최초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HXsgadN6fyBCGWQLQ_2M9FsrT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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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디저트, 진짜 0 칼로리면 좋겠다 - 포르투갈 맛있는 여행(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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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21Z</updated>
    <published>2021-04-24T13: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여행 중에 기차역에서 즐기는 도시락 즉 에키벤이 여행의 맛을 더 해준다면 포르투갈 여행은 역시 디저트가 정답이다. 리스본에선 pastel de nata 즉 에그타르트를 꼭 먹어야 하고, 리스본 근교 서핑하기 좋은 에리세이라(Ericeira)에선&amp;nbsp;ouri&amp;ccedil;o를, 포르투갈의 에덴동산이라 불리는 신트라(Sintra)에서는 베개 빵이라고 불리는&amp;nbsp;traves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xLo3KFB9n7CkRUktbHpRjCBRt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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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지식여행(19) 헤스타우라도레스 광장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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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01:52:38Z</updated>
    <published>2021-04-23T10: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본 여행 시 숙소 잡기 가장 좋은 곳 중에 하나인 호시우 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는 헤스타우라도레스 광장이 있습니다. 호시우 기차역은 포르투갈의 독립 기념일인 12월 1일을 기리는 길인&amp;nbsp;Rua Primeiro de Dezembro에 위치하고,&amp;nbsp;헤스타우라도레스(Restauradores)는 독립을 시킨 자들, 복원을 시킨 자들이라는&amp;nbsp;뜻입니다.  이 광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Mjg8RtaQmUl6nRzswlWn5zGO3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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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18) 피게이라 광장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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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34Z</updated>
    <published>2021-04-22T14: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시우에 숙소를 잡고 나면 호시우 광장과 붙어 있는 피게이라 광장까지 모두 편하게 즐길 수 있거든요. 그럼 페소아와 함께 리스본 지식여행 오늘은 피게이라 광장 편입니다. 피게이라는 무화과 나무라는 뜻입니다.  피게이라 광장  'Once he has booked his rooms, the tourist will naturally walk out to se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4iwqDHlIPQYXth4QhubddOt0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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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17) 호시우 역 숙소 추천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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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02Z</updated>
    <published>2021-04-21T13: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7개의 언덕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리스본 곳곳엔 계단이 많습니다. 호시우 기차역 역시 기차를 타는 승강장이 꼭대기 층에 있어서 한참을 올라가야 합니다. 지금은 엘리베이터뿐 아니라 에스컬레이터도 있어서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100여 년 전 페소아의 시대에는 엘리베이터만 존재했었죠.   호시우 역 바로 옆에는 '대로 궁전'이라는 뜻의 아베니다 팰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ugBEEPm6vl-fp3pxIp4NpY_-V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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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리스본 랜선여행(2) - 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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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30Z</updated>
    <published>2021-04-20T07: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소아의 리스본과 함께 하는&amp;nbsp;리스본 랜선 여행(1)에서는&amp;nbsp;페소아의 지식여행(1)-(6)까지를 영어와 자막으로 즐겨 봤습니다. 어떤 독자님은 영어보다 한글로 즐기고 싶다고 하셔서 리스본 랜선 여행(1)을 한글 유튜브로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서 여기에서 공유합니다.   리스본 랜선 여행 (2)는 우선 영어로 먼저 만들었어요. 자막과 함께 원어민 발음으로 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P04MKxL7dlHFEBSb2lcniWCvz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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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16)호시우 역과 마누엘 양식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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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0:34Z</updated>
    <published>2021-04-18T11: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 국립극장이 있는 바로 이 자리는 포르투갈 역사상 슬픔의 자리입니다. 바로 종교 재판소가 있었기 때문이죠. 슬픈 역사를 뒤로 하고 이제 마리아 극장에서 호시우 기차역으로 이동합니다.   'It was almost on this very spot that the old Inquisition stood.'  '거의 바로 이 곳에 옛&amp;nbsp;27.&amp;nbsp;종교 재판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8QQVXo5rV2vxsOAdZ0zuzmchI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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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15) 질 비센트와 뮤즈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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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29Z</updated>
    <published>2021-04-15T14: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846년 완공된 마리아 2세 국립극장은 내부뿐 아니라 외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국립극장에 새겨진 조각상들은 그리스의 비극과 희극을 상징하는 뮤즈(여신)부터 다양한 인물들이 있습니다.   그럼 페소아의 설명으로 국립 극장에 대한 리스본 지식여행 계속 즐겨 볼까요?   국립 극장과 조각상     'The statue of Gil Vicente and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9jPcrU_g1v2WuLIVfu2_2rh4w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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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14) 국립극장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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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7:35:38Z</updated>
    <published>2021-04-14T10: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시우 광장에서 호시우 기차역&amp;nbsp;방향(북쪽 방향)에 위치한 국립극장은&amp;nbsp;가이드 투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끔 공연 리허설을 무료로 대중에게 개방하기도 합니다. 국립극장은 현재 마리아 2세 극장이라고 불리지만 페소아의 시대에는&amp;nbsp;알메이다 가헤트 극장이라&amp;nbsp;불렸죠.  1846년에 만들어진 역사적인 국립극장에 대한&amp;nbsp;리스본 지식여행&amp;nbsp;출발합니다.  국립 극장과&amp;nbsp;가헤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e2J7TXf6R2GBwsBRFDHB_wQxP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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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13) 호시우 광장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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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42Z</updated>
    <published>2021-04-13T11: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포르투갈인들은 동 페드루 4세 광장&amp;nbsp;대신 대중을 뜻하는 호시우라는 호칭을 선호하죠.&amp;nbsp;그 만큼 동 페드루 4세가 인기가 없어서입니다.  페소아와 함께 리스본 시내로 이동 중에&amp;nbsp;7월 24일 대로를 따라 만났던 사 다 반데이라 후작의 청동상,&amp;nbsp;3세 공작&amp;nbsp;동상&amp;nbsp;기억 나시죠?&amp;nbsp;7월 24일과 후작, 공작, 페드루 4세 모두&amp;nbsp;포르투갈의 내전과&amp;nbsp;관련된 이름들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WFRcKkmhestmU1rqNzfsYAyt0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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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 리스본 랜선 여행(1) - 동영상으로 즐기는 포르투갈 랜선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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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16:16:02Z</updated>
    <published>2021-04-12T11: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여 년 전 살았던 페소아의 리스본과 지금 제가 살고 있는 리스본은 워낙 다른지라 제 눈으로 보는 리스본의 모습이 너무 많이 들어간 것 같아요   그래서 페소아의 시선으로 본 리스본만 묶어서 제 설명 빼고 동영상으로 리스본 랜선 여행을 만들어 봤습니다  페소아는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철학자이자 작가이지만 영어를 워낙 잘해서 관광객을 위한 투어 가이드인 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64O7tYm1D9UH6J7fYrX-1SsU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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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12) 산타 주스타 엘리베이터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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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3T13:50:25Z</updated>
    <published>2021-04-11T12: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메르시우 광장에서 금 길을 따라 호시우 광장 쪽으로 이동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줄 서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산타 주스타 엘리베이터의 경우 아침 일찍이나 밤늦게 이용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중한 리스본에서의 시간을 줄을 서면서 보낼 수 있으니까요.   산타 주스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에펠이 만들었다고 착각하는데 이 엘리베이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Npwyfo0SI5cnpzZ2YQ8Y34Gfz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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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11) 금 길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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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23:59:34Z</updated>
    <published>2021-04-10T11: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선문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길은 아우구스타 길이라고 합니다. 로마의 황제 아우구스투스처럼 위대한 존재를 비유적으로 아우구스타라고 표현하죠. 리스본의 아우구스타 길은 코메르시우 광장의 기마상&amp;nbsp;주인공인&amp;nbsp;주제 1세에게 헌정된 길입니다.  코메르시우 광장은 무역 광장, 상업 광장이라는 뜻인데요, 이 광장을 통해 들어오는 금과 은으로 리스본을 재건하는데 큰 도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5HFATGSyZ4-UHinNDG6K1RGnd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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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10) 개선문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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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16:24:25Z</updated>
    <published>2021-04-09T09: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 여행에서 개선문&amp;nbsp;하면 다들 프랑스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를 떠올리시는데요, 리스본의 코메르시우 광장에도 개선문이 있답니다. 무려 100여 년에 걸쳐서 완공된 개선문엔 페소아의 시대와 달리 지금은&amp;nbsp;엘리베이터를 통해 꼭대기로 올라가서 전망을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는 입구는 아우구스타 거리 쪽으로 있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wSvd3eTUhl26ZyABBmxOJ5hYM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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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9) 기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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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50Z</updated>
    <published>2021-04-08T12: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메르시우 광장에는 원래 히베이라 왕궁이 있었지만 리스본 대지진으로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리스본 대지진을 겪은 포르투갈의 왕이 주제 1세이고 그의 기마상이 코메르시우 광장에 있죠. 주제 1세는 지진으로 인한 공황 장애로 벽이 무너질까 무서워서 죽을 때까지 천막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리스본을 찾는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코메르시우 광장을 페소아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qyjfpEhKWXIhxnqYmlyq9bJyZ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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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8) 코메르시우 광장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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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17Z</updated>
    <published>2021-04-07T10: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본 시청 바로 옆에&amp;nbsp;돈 박물관이 있습니다. 페소아의 시대에는 없었던 곳이라 소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돈 박물관은 금괴도 만져 볼 수 있고 한국 돈을 포함한 전세계의 다양한 돈이 전시되어 있죠.  유로화로 통일이 되면서 사라진 포르투갈의 지폐도 만날 수 있는데요, 지폐 속의 위인들을 보면서 포르투갈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이 누구인지도 확인할 수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H3CKdqlLiyTQmoensw0cqPlt0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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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7) 시청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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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55Z</updated>
    <published>2021-04-06T11: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본 구시가 핵심 관광지 투어가 드디어 시작입니다.&amp;nbsp;7개의 언덕이라는 별명의 리스본이지만 바이샤 지역은 언덕이 없이 평지인지라 운동화 대신 구두를 신고 멋을 부리며 여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페소아의 시대부터 현재까지 변치 않고 보존된 수많은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amp;nbsp;바이샤&amp;nbsp;여행&amp;nbsp;이제 시작합니다. 바이샤 Baixa는 낮은, 평지라는 뜻입니다.   시청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yFnR-r50JQiJgDauqB_NPjzl4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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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6) 까이스 두 수드레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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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11:24:13Z</updated>
    <published>2021-04-05T12: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페소아의 시대와 달리 엄청난 발전으로 요즘 리스본 여행객 사이에서 뜨고 있는&amp;nbsp;까이스 두 수드레의&amp;nbsp;곳곳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지식여행을 해 볼까요? 페소아의 글로 만나는 리스본 여행&amp;nbsp;출발합니다 ~  아멜리아 왕비, 3세 공작, 까스까이스 기차   'A little further on, and after passing the fine building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reuvTyIeysmkNnLuMolLWTiUP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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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소아 리스본 지식여행(5) 동 루이스 정원 - '불안의 서'로 알려진 포르투갈 철학자 페소아의 가이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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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10Z</updated>
    <published>2021-04-04T11: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르난두 페소아의 Lisbon-What the tourist should see는 백 년이 훨씬 넘은 책이죠. 하지만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이 그대로 보존된 현재의 리스본을 여행하는 최고의 가이드 투어로 여전히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그럼 오늘도 페소아와 함께 하는 리스본 지식여행&amp;nbsp;함께 출발해 볼까요?  7월 24일 대로, 동 루이스 정원  'Goi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2e%2Fimage%2FDCZ8URzSWMBwRUAajkWbRj9fy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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