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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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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나운서 &amp;middot; 스피치 코치│『메타인지 대화법』 저자│멘쉬커뮤니케이션 대표│Mind Communicator. Mother. Christia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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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7T13:51: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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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피치는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 결과를 바꾸는 보이지 않는 스피치 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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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6:14:37Z</updated>
    <published>2026-03-23T06: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피치는 TPO에 따라 다른 옷을 입습니다.  Time, Place, Occasion. 시간과 장소, 그리고 그 상황에 따라 말의 결은 달라집니다.  여기에 더해 말하는 이의 직업과 직급, 청중의 구성, 그리고 그 자리가 지닌 목적에 따라  내용뿐 아니라 어투와 표정, 분위기까지 섬세하게 달라집니다.  같은 자리 안에서도 이 발표와 회의가 지니는 &amp;lsquo;함의(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iSIWHM4JaNV9qawRoWDH32hoY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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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낭독 유튜브 &amp;lsquo;달콤성경&amp;rsquo;을 시작했습니다 - 2021년부터 이어온 성경일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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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1:44:15Z</updated>
    <published>2026-03-12T11: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콤성경 &amp;ndash; 꿀보다 달콤한 말씀을 함께 읽습니다  저는 2021년 1월 1일부터 매일 성경일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amp;ldquo;크리스천으로서 성경 한 번은 읽어야 하지 않을까&amp;rdquo;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요.  어느 순간부터 말씀을 읽지 않고는 하루를 살아갈 수 없는 삶이 되었습니다.  말씀 안에 힘이 있고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는 덕분입니다.  기쁜 날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dbmJtmiWSkss6WdI7RYBiA7JN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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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 Air는 현관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 아나운서로서 무대에 임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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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2:02:31Z</updated>
    <published>2025-11-21T15: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는 무대에서 불처럼 타오르는 열정을 담고 무대 아래에서는 물처럼 일상처럼 잔잔한 느낌을 지녔다면   요즈음은 일상과 무대가 편안하게 이어지는 것을 지향한다는 것을 느낀다.  On Air 에 불이 들어왔을 때 무대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기 위해 현관문을 나설 때부터 On 버튼이 켜지는 것이다.  분명 일을 하러 출발하는 현장인데, 학교로 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0R4XeOfW1KFFdhn3QjbObP6R6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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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엄마~ 그냥 놔둬도 돼.&amp;rdquo; - 아이와 함께 자라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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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1:51:52Z</updated>
    <published>2025-10-17T23: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아이와 채워가는 하루. 둘째가 꺼내온 모래놀이가 온 거실로 퍼지고, 정리하느라 정신이 쏙 빠져 있을 때 저쪽에서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자세히 보니, 허리를 숙여 청소를 돕는 형아의 등에 동생이 점프하며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 위험해 보이기도 하고, 첫째가 힘들 것 같아 연신 내려오라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amp;ldquo;내려와. 형아 힘들어. 너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2c6kdW0vegKcaPxe-P7N8kYZ3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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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질문이 키워내는 하루 -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와 마음에 내려앉는 물음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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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3:39:22Z</updated>
    <published>2025-10-01T03: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해가 &amp;lsquo;뉘엿뉘엿&amp;rsquo; 지는 게 뭐야?&amp;rdquo;  공원을 향하는 길 초등학교 1학년인 첫째가 물었다. 하늘을 바라보니 황혼에 물들어가고 있었다. 문득 저 멀리 산등성이가 생생하게 펼쳐진 듯했다. 아이의 말대로 태양은 뉘엿뉘엿 산줄기를 따라 느릿하게 저 산을 넘어가는 것만 같았다.  &amp;ldquo;응. &amp;lsquo;뉘엿뉘엿&amp;rsquo;은 해가 지면서 저 산을 넘어 사라지는 모습을 나타낸 말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pdSpW3I5S77XOSKMtrR8OU18e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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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인드 커뮤니케이터 로서의 역할과 다짐 - 변수를 기회로, 소통을 울림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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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4:27:17Z</updated>
    <published>2025-09-16T05: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황의 가변적 요인을 뜻하는 변수(變數)란 사물의 모양이나 성질이 바뀌거나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변수를 자주 마주할 수 있는 현장 중 하나는 &amp;lsquo;무대&amp;rsquo;입니다.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일상과 달리 무대는 처음부터 끝까지 &amp;lsquo;시나리오&amp;rsquo;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생중계로 진행되는 방송, 강연 현장은 분초 단위로 순서가 계획되어 있기에 여기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2syAVSP0wstLo-zS8vToNEnyi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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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와 스피치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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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7:17:07Z</updated>
    <published>2025-09-02T06: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과 나 둘만이 티잉 그라운드에 선 순간 자연의 소리만이 들려오는 찰나의 고요함이 골프의 매력이 아닌가 한다.  마치 큐사인을 받고 무대에 올라갔을 때  청중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두 다리를 딛고  마이크와 나 둘이서 해내야 하는 오프닝 직전 몽환적인 침묵의 순간과 닮아있다.  긴장감을 줄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자유롭고 배려있는.  나에게 주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rTpC8QGhq7joaFGtgoiEnGYLaz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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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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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7:35:22Z</updated>
    <published>2025-09-01T17: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따금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지금 이 순간이 꿈처럼 느껴진다. 무한히 팽창하는 우주처럼 가족의 존재가 나날이 가슴을 그득히 채워간다. 얼마 전 친구와 대화를 하다 최근 가장 행복했던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그때 큰 고민 없이 남편과 차를 타고 첫째 든이를 교회 성경학교에 내려주던 순간을 전했는데, 그 평범한 일상을 전하다 그만 눈시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Q2ucr0XtDSwUdvUjRIZHu4SEx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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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기록] 면접,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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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1:14:24Z</updated>
    <published>2025-08-09T19: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言)이란 때로 온전히 그 사람을 대변합니다.  면접, 프레젠테이션, 발표 등 짧은 시간 안에 나의 여러 모습 중  가장 최선의 스피치를 보여주어야 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 단, 몇 분의 시간이. 때로는 참으로 긴장되고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잠시 동안의 시간 안에 나를 판단하다니!' 얄궂게도 느껴질 수 있고요.  그런데 실은 그 스피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DT0YQMRAOt5neZ4B6S57-OD9G9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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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학부모는 처음이라&amp;gt; 진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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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8:57:07Z</updated>
    <published>2025-06-05T19: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학부모는 처음이라&amp;gt;   안녕하세요. 싱그러운 6월 열어가고 계시지요^^ 화창했던 6월 5일, EBS 스페이스 홀에서 열린 교육부, EBS의 '학부모는 처음이라' 토크콘서트 진행에 다녀와 감사히 현장 기록을 남겨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교육부의 디지털 소통 플랫폼 &amp;lt;함께학교&amp;gt;의 학부모지원단으로 활동하며 감사히 배우고 있습니다^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rQFn8d1gcdrin29-nT-EqPgVw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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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 아래 찰방찰방 물장구 박수를 치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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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2:42:37Z</updated>
    <published>2025-05-18T14: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가 신생아이던 시절, 아가는 밤새 엄마품에서 잠이 들었다. 흔들흔들 몸을 움직이며 새벽 내 달빛 가로등 풍경을 바라볼 때면 이따금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했다.  [은하수 별나라에서 수많은 별들이 모여 댄스 경진대회를 열었어요. 숨 막히는 접점 끝에 반짝이는 두 별이 우승을 했지요. 상금은, 가고픈 우주별로 날아갈 수 있는 것이었어요. 2번 별은 1번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gbIHM7nyhXpa6UmUOzgHN6yDz1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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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기록] 결재권자의 항목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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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2:56:42Z</updated>
    <published>2025-05-10T14: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를 맡게 되면 그 순간부터 나의 자아 중 일하는 파트 친구들은 몇 월 며칠 일자에 맞추어 디데이 업무를 시작한다. 그러고는 결재권자에게 확인을 받는데 그 결재권자의 1단계는 나 자신이다.  정작 진행을 하고 글을 쓰고 코칭에 임하는 순간들은 물리적인 시간으로 보자면 길지 않지만, 그 이전 결재 체크박스가 어찌나 견고한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QlsXlpkCdlzfR1czKIURin4u94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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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의 열쇠 &amp;lsquo;오죽했으면&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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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6:51:40Z</updated>
    <published>2025-02-07T16: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이 되면 두 아이와 누워 기도를 하고, 첫째와 종알종알 대화를 나누다 둘째의 재롱에 깔깔 웃음을 터뜨리다 대개는 첫째 먼저, 그다음 둘째 순서로 새근새근 잠이 듭니다.   함께 비몽사몽 누웠다가 아이들의 콧바람 소리만 일정해지면 갑자기 눈이 번쩍 뜨이는 엄마는, 스태퍼로 근근이 키워가고 있는 복근에 힘을 넣어 소리 없이 일어나 노트북을 켜곤 합니다. 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oqriNIyCb7D5VpkhTzUoDYnIDd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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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에세이] 2월호에 에세이가 게재되었습니다 - 삶의 향기 '비 오는 날의 달팽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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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3:25:22Z</updated>
    <published>2025-02-02T22: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창간 38주년을 맞는 &amp;lt;월간에세이&amp;gt; 2월호에 '비 오는 날의 달팽이' 에세이가 게재되었습니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추억을 건져내어 마음을 담아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시매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온기 가득한 2월 열어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함께해 주시매 깊이 감사드립니다.   월간에세이 2월호 '삶의 향기'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NAUjyCopnHl9TZWGoYN5bagcw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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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비행기처럼 자유롭게 유영하는 진행의 순간들 - 청중과 하나 되는 감사한 순간들을 남겨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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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2:31:37Z</updated>
    <published>2024-12-27T16: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대에서, 발표의 현장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연습'입니다. 반복적인 연습과 더불어 소중한 경험들이 쌓인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실전 무대 위에서 가장 필요한 자세는 무엇일까요?  현장에 온전히 몰입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 말하기를 하는 궁극적인 '목적'과 내 앞의 '청중'에 집중하며 대화를 나누는 이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77uu1RFjmmysjz7_-prScvh8q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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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TBC 다큐멘터리 &amp;lt;꿈의 자격&amp;gt; 내레이션 방영후기 - 소중한 시간 마음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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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14:25:14Z</updated>
    <published>2024-11-09T14: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JTBC 다큐멘터리 &amp;lt;꿈의 자격&amp;gt; Narration 후기 빛나는 아이들의 소중한 꿈의 여정  오늘 오전 JTBC에서 방영된 &amp;lt;꿈의 자격&amp;gt;  귀한 시간과 마음 함께해 주시매 깊이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품은 아이들과 청년들의 소중한 꿈을 이루어가는 여정에 감동적이었다는 후기 말씀도 많은 분들께서 감사히 전해주셨는데요.  녹음을 하는 내내 열정과 진심의 힘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1hz-2A0Q2XXXaYMrts056DzDK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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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TBC 다큐멘터리 &amp;lt;꿈의 자격&amp;gt; 방영소식 - 장편 다큐멘터리에 감사히 내레이션으로 참여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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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1:26:38Z</updated>
    <published>2024-11-07T23: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JTBC 특별 다큐멘터리 &amp;lt;꿈의 자격&amp;gt; 11월 9일 토요일 오전 10시 50분 방영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온기 가득한 하루 열어가고 계시지요^ㅡ^ 얼마 전 감사히 다큐멘터리 녹음을 하고 왔었는데요.  JTBC에서 이번주 토요일 오전 10:50 에 방영 예정에 있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제목은 &amp;lt;꿈의 자격&amp;gt; 입니다.  꿈을 품은 아이들과 청년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i2KoXwiu4P8qiaxOIwkE_d_VT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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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감과 전달력을 높여주는 말하기 - 교육 영상 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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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4:17:02Z</updated>
    <published>2024-10-16T17: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안녕하세요. 따스한 가을날 열어가고 계시지요^ㅡ^  어제 '신뢰감과 전달력을 높여주는 스피치'를 주제로 여덟 편의 교육영상 촬영을 마치고 왔는데요 감사히 기록을 남겨봅니다.   이번 콘텐츠는 총 8강으로 구성하여 스피치 내용을 담고, 강의 마다 퀴즈 문제를 더했습니다. 쓰고 읽고 퇴고하며 올 여름 가을을 보냈는데요. 제게도 참 뜻깊고 배우며 나아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8lbn7iox2kjdndNIvZR2PgwX-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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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일기] 늦은 밤, 에세이를 송부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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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2:23:57Z</updated>
    <published>2024-10-02T15: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근새근 아이의 숨소리가 고른 박자가 되자 스읍 숨을 참으며 뱃심으로 스르륵 일어났다. 오늘은 같이 잠이 들면 아니 된다. 마감일 전날이기 때문이다. 에세이 수필 한 편을 감사히 쓰게 되었는데 긴 분량은 아니지만 이 친구를 한 달 동안 품고 지냈다.   한시인(漢詩人)이셨던 엄마는 나와 탁자에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다가도 불현듯 갑자기 책상으로 달려가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uJati4BVN4PC-b9tE-n3LO47mk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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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나운서 라디오 캠페인 내레이션 - 환절기 소중한 목건강 함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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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23:43:56Z</updated>
    <published>2024-09-09T04: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안녕하세요  온기 가득한 한 주 열어가고 계시지요^^ 새벽 밤에는 가을이 왔구나 싶다가도 해가 떠오르면 아직 여름이구나! 일교차가 심해지는 환절기인데요.  비염이 활동하기도 좋은 계절  목이 금방 따끔해지고 감기도 찾아오기 쉬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계절 더욱 목건강을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  평상시 따뜻한 물로 목을 촉촉이 해주시고요  복식호흡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4k%2Fimage%2FcAJTbEOB6bHEUImqgmYUp-YLkB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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