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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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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조각을 모으고 있습니다. 나의 조각과 타인의 조각을 퍼즐처럼 맞춰나가면 혼자서는 결코 만들 수 없는 멋진 작품이 완성되리라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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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09:3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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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부끄러움을 배웁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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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21:23:26Z</updated>
    <published>2025-12-25T21: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의 이야기를 소설로 씁니다. 엄마, 아빠를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06화 그리움이 자라나다.   가난은 비교를 먹고 자란다.  선생님이 들어오시기 전부터 교실은 무거운 공기가 감돌았다. 마음이 조마조마하다. 곧이어 굳은 표정으로 들어온 선생님은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한다. 거기엔 어김없이 정남이가 있었다.  &amp;quot;이형배, 박행남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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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이 자라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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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22:15: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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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부모님의 이야기를 소설로 씁니다.  엄마, 아빠를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05화 땅끝 마을의 꿈  특별한 일도 재미있는 일도 없는 그렇고 그런 날의 연속이었다. 열여섯. 떨어지는 낙엽에도 볼이 불그레해지던 시절, 이유 없이 이웃집 앞을 서성이며 인기척을 확인했지만 모두 일터로 나가고 비어있는 집은 고요했다. 대문 옆 기둥에 목줄을 매달고 있는 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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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끝 마을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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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2:03: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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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부모님의 이야기를 소설로 씁니다. 엄마, 아빠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04화 지키지 못한 약속   김이 폴폴 나는 밥상이 들어온다. 연심이는 문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고 앉는다. 아침 식사를 하면서도 마음은 벌써 콩밭에 가 있다. 그것이 진짜 콩밭이었다면 엄마가 얼마나 좋아했을까마는 안타깝게도 그 콩이 그 콩은 아니었다. 밭으로 갈 궁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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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키지 못한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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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2:01:37Z</updated>
    <published>2025-11-10T20: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의 이야기를 소설로 씁니다.  아버지를 더 많이 이해하기 위하여...  03화 어린 정남이   바닷일은 늘 삶과 죽음의 경계 어디쯤에 있었다. 섬의 남자들이 작은 파도가 언제 돌변할지 모른다는 것을 알면서도 애써 외면하며 바다로 향했다. 그것은 배운 일이 바닷일뿐이었기 때문이었으며, 그래야 하루를 살아갈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비축해 놓은 쌀도 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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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정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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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3:33:32Z</updated>
    <published>2025-11-03T21:1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2화 섬의 눈물   5살 사내아이에게 바다는 놀이터였다. 맨발로 뻘에 들어가면 가끔은 무릎까지 빠지기도 하고, 조개에 긁혀 다리가 성할 틈이 없어도 아랑곳할 아이들이 아니었다. 웃통을 벗고 가장 먼저 하는 것은 가까이 가면 구멍으로 쏙쏙 숨어버리는 칠게를 잡는 것이었다.   &amp;ldquo;누구 게가 더 힘이 센지 시합이다!&amp;rdquo;   &amp;ldquo;앗 따거&amp;rdquo;   &amp;ldquo;조심해라, 손가락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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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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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3:16:09Z</updated>
    <published>2025-10-27T13: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아버지는 전라남도 노화도라는 작은 섬에서 1949년에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섬을 벗어나는 일이 가난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섬을 나온 후 한 시도 일을 놓지 않으셨어요. 이제 70세를 넘어 80세로 기울고 있는 지금까지도 말이지요. 그런 아버지가 어머니를 만나 한평생을 일구어 나간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드리고자 글을 쓰기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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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프롤로그&amp;gt; 아버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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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6:59:08Z</updated>
    <published>2025-10-20T04: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의 자서전  아버지의 굽은 등이 초라해 보이는 날이 있었어요.&amp;nbsp;어떤 풍랑을 만나도 두려워하지 않고 거침없이 살아오신 분이라 어느 날 눈이 띈 뒷모습이 낯설었지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버지라고 왜 두렵지 않았을까? 매일밤 깊은 잠에 이르지 못하고 가족들이 눈뜨기 전, 새벽달을 보며 홀로 일터로 나갔던 것은 두려움을 떨쳐내기 위한 어쩔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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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에필로그&amp;gt; 사장은 오늘도 살아내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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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1:15:34Z</updated>
    <published>2025-10-13T01: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카페사장&amp;nbsp;연재를 마무리합니다. 가끔 들러 힘을 주셨던 작가님들 덕분에 저의 이야기를 마칠 수 있었네요. 주중에는 본업으로 주말에는 부업인 바리스타로 살아가는 일상이 쉽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이 브런치북을 써나가며 두 가지를 모두 내려놓고 싶지 않을 만큼 내가 그 일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게 되었어요. 그것만으로도 값진 보상이겠지요. 저의 이야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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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오세요. 다정함을 파는 카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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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1:15:34Z</updated>
    <published>2025-10-02T21: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카페 사장이 되었습니다. 내 인생의 선택지 안에 없었던 소상공인으로 살고 있지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풀어내려고요. 한 때 꼬마빌딩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에 편승해 꼬마빌딩을 짓기 시작하여,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유하려 합니다.  19화 결국은 사람   &amp;lt;카모메 식당&amp;gt;은 핀란드의 작은 골목에 자리한 일본 가정식 식당 이야기이다. 특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B8%2Fimage%2FmG0OULBg2ltsZrmU2iJGOHZb9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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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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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2T04: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카페 사장이 되었습니다. 내 인생의 선택지 안에 없었던 소상공인으로 살고 있지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풀어내려고요. 한 때 꼬마빌딩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에 편승해 꼬마빌딩을 짓기 시작하여,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유하려 합니다.   18화 모든 것은 커피 값으로 통한다.   오늘따라 시계침이 더디게 움직인다. '어떤 사람일까? 오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B8%2Fimage%2F81nFnR1bz7vGbYAqNwnmPT240r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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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커피 값으로 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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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30T12: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카페 사장이 되었습니다. 내 인생의 선택지 안에 없었던 소상공인으로 살고 있지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풀어내려고요. 한 때 꼬마빌딩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에 편승해 꼬마빌딩을 짓기 시작하여,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유하려 합니다.  17화 소상공인이 기업가정신을 만나면?   카페 사장으로 산 지&amp;nbsp;4년.&amp;nbsp;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amp;nbsp;'새로운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B8%2Fimage%2FSjjj4FsWSI2nc0LtMBIhfRuPl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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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상공인이 기업가정신을 만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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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어쩌다 카페 사장이 되었습니다. 내 인생의 선택지 안에 없었던 소상공인으로 살고 있지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풀어내려고요. 한 때 꼬마빌딩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에 편승해 꼬마빌딩을 짓기 시작하여,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유하려 합니다.  16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카페사장의 영업비밀    위기 속에서 기회를 발견한다.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B8%2Fimage%2F623LewDYAxu5a9brQAr_nrGwk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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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카페사장의 영업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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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자만이 살아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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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어쩌다 카페 사장이 되었습니다. 내 인생의 선택지 안에 없었던 소상공인으로 살고 있지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풀어내려고요. 한 때 꼬마빌딩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에 편승해 꼬마빌딩을 짓기 시작하여,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유하려 합니다.  14화 인테리어 어디까지 해봤니?   어두운 체육관, 땀과 피 냄새가 뒤섞인 싸구려 링. 이름 없는 복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B8%2Fimage%2Fipz8XEHWKNLciHKRKgQ-Yg0Ch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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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어디까지 해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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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조한 공간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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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나 소는 되기 싫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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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돌이 커피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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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은 아무나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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