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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ddique Magaz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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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OODIQUE는 이상하고(odd) 특별한(unique) 크리에이터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웹 매거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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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12:49: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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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화 아티스트 지후트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4) - 지후트리가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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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14:54:28Z</updated>
    <published>2021-07-12T04: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그림도 그리시고, 퍼포먼스도 하시고 그 외에도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이런 다양한 활동들에서 오는 부담은 없으신가요? 지후: 없어요. 저는 시도 하는 걸 좋아해요. 오히려 더 많이 다양하고 색다른 시도를 하고 싶어요. 근데 그건 활동하면서 점차 늘려나갈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신지 콜라보 작업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가장 흥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M%2Fimage%2FO3uvivhX_XqpfmUWkB66yhln0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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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화 아티스트 지후트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3) - 예술가 지후트리의 작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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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09:39:54Z</updated>
    <published>2021-07-12T04: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작업적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여쭤보려고 해요.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지후트리님이 하시는 그림 작업을 보면, 어떻게 보면 언어인 동시에 또 그림인 거 잖아요. 전 이게 되게 재밌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주로 어떤 언어들을 그림으로 담아내는지 궁금해요.  지후:&amp;nbsp;제가 초반에 스토리텔링이 엄청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그리기 전에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M%2Fimage%2Fl8fmwR2_nDl5nQ-DyMRYNAOeg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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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화 아티스트 지후트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2) - 넓어진 세계와 그 이상의 책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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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14:51:59Z</updated>
    <published>2021-07-12T04: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도 의미부터 여쭤볼게요. '수화'와 '수어'라는 단어가 많이 쓰이는데, 이 두 단어의 뜻 차이가 궁금하거든요.  지후: 이거는 제가 어딜 가서든 항상 말씀드리는 부분 중에 하나인데 일단 '수화'랑 '수어'는 다른 게 아니에요. '수화언어'를 줄여서 '수어'라고 표현하는데, 2016년 2월 3일에 한국수화언어법이 제정이 됐고 2016년도 8월에 시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M%2Fimage%2F1GoS8TY3cLAGGIvy6AGNu0si_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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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화 아티스트 지후트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1) - 박은주가 박지후로 그리고 지후트리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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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04:32:11Z</updated>
    <published>2021-07-12T04: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Editor's comment 지후트리는 수화언어를 가지고 그림을 그려내거나 퍼포먼스를 해내는 수화 아티스트이다. 실은 꽤 여러 매체를 통해 그녀가 알려진 터라 그녀가 수화언어로 작업을 하게 된 배경에는 가족의 장애가 있으며, 그것을 풀어내고자 하는 지후트리는 비장애인이라는 사실을 금방 찾을 수 있다.  나 또한 비장애인이기에 수화 언어를 아트로 풀어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M%2Fimage%2FDooV_ELIKnrUaf7rT4EcImmUD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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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 영화를 만듭니다. 돌돔의 오디오필름 (3) - 한국의 오디오 콘텐츠 시장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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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04:32:01Z</updated>
    <published>2021-07-12T04: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조금 다른 주제로 옮겨와서 오디오 콘텐츠 제작 씬에 대해서도 궁금해요. 최근에 오디오북 플랫폼들이 많이 생겼어요. 네이버 오디오클립, 밀리의 서재, 윌라, 그리고 이번에 해외 플랫폼이 스토리텔도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돌돔:&amp;nbsp;저도 최근에 오디오북 시장이 커졌다고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특히 스토리텔 같은 외국 플랫폼이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거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M%2Fimage%2FFIOt_ESASBtLSmm5yCxwoNfxR6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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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 영화를 만듭니다. 돌돔의 오디오필름 (2) - 돌돔이 말하는 사운드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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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04:31:47Z</updated>
    <published>2021-07-12T04: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콘텐츠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만드시는 작품의 이야기들을 보면 굉장히 디테일하면서도 일상적인 소재를 잘 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이를 테면 &amp;lt;열아홉들, 두 번째&amp;gt;에서 나온 '토마토마'라는 아주 구체적인 소재를 언급하시잖아요. 이러한 것들은 돌돔님이 따로 추구하는 방향이실까요?  돌돔: 네, 원래도 그렇지만 요즘에도 방송에 나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M%2Fimage%2FMG4N-_kIDXDmqFRsGzu8Rzugu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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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 영화를 만듭니다. 돌돔의 오디오필름 (1) - 1. 오디오필름이 도대체 뭔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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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8T11:09:22Z</updated>
    <published>2021-07-12T04: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Editor's comment 일명 돌돔의 오디오필름이라는 이름으로 오디오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크리에이터명은 돌돔, 본명은 김종철. 내가 이 사람을 알게 된 지가 햇수로 벌써 3년이 넘어간다.  어느 날 우연하게도 돌돔의 콘텐츠를 발견했다. 오로지 사운드만으로 섬세하게 배치해놓은 콘텐츠는 마치 내가 영화의 한 장면을 보고(듣고) 있는 듯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M%2Fimage%2FholCsHP7-lYFKVne3xVfjMRTl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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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상천외함 속에 날카로움, 작가 고재욱 (3) - 국내 미술 시장과 예술 소비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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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15Z</updated>
    <published>2021-06-18T13: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작가님과 얘기를 하면서 저도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특히 예술을 유통하고 소비하는 방식에 대해서 이전보다 예술 관련한 비즈니스나 상품은 많아졌지만, 본질적으로 얼마나 다양해졌느냐고 한다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을 해요.  아직도 저는 대부분의 미술 소비가 일정한 페이를 지불하고 그 오리지널을 소유하는 방식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을 하거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M%2Fimage%2FcTBLMSxPnHZmYzOXI-C4Htoul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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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상천외함 속에 날카로움, 작가 고재욱 (2) - 예술가는 누구이며, 예술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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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15Z</updated>
    <published>2021-06-18T13: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2014~2015년도에 하셨던 렌터블 룸(Rentable Room) 그리고 렌터블 하우스(Rentable House)에 대해서 얘기해볼게요.  재욱:&amp;nbsp;얘기해주신 것처럼 2014~2015년에 집중해서 했던 프로젝트예요. 서울에 있는 빈 공간에 큐브 형태의 방을 지은 다음에 야놀자에 올렸어요. '연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실 프로젝트'라고 설명을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M%2Fimage%2Fs7EezVG0j95Om66yVwcAV0pPK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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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상천외함 속에 날카로움, 작가 고재욱 (1) - 현대미술 작가 고재욱은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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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15Z</updated>
    <published>2021-06-18T13: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Editor's comment 작가 고재욱을 알게 된 계기는 간단했지만 그가 진행하는 작업들은 그리 간단하지 않았다. 알게 된 이유는 간단했다.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 중 하나인 최고은 씨와 작업을 했기 때문이었다. 그 후에 전시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냉큼 찾아갔었는데, 그때 펼쳐진 광경을 보고서 나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분명 미술 작가라고 들었던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M%2Fimage%2FU7oLCM_dPaXilorJ-SyG3Ssry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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