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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tton Sal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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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otton Salam(보통 사람)의 인생살이와 여러 글을 씁니다.여기저기에 바람 잘날 없는 호기심이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현생살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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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30T04:59: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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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입맛 따라 사는 인생입니다 - 떡볶이 02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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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01:22:28Z</updated>
    <published>2023-04-13T02: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44. 입맛 따라 사는 인생입니다 - 떡볶이 02  내가 유달리 떡볶이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다. 그 이유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큰 외삼촌은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쯤에 결혼하셨다. 결혼 후 사신 곳은 내가 살던 곳과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종종 외삼촌 댁에 놀러 가곤 했다. 삼촌 댁에 갈 때면 숙모는 종종 떡볶이를 해주시곤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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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입맛 따라 사는 인생입니다 - 떡볶이 01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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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10:29:46Z</updated>
    <published>2023-04-12T06: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43. 입맛 따라 사는 인생입니다 - 떡볶이 01  지금은 매운 음식을 거의 먹을 수 없는 혀를 가지게 되었지만 나도 처음부터 이랬던 것은 아니었다.  그동안 사람을 죽일듯한 강렬한 매운맛을 아무렇지도 않게 즐기는 가족들 틈에서 소위 &amp;lsquo;맵찔이&amp;rsquo;로 살아왔지만, 그런 나도 왕년에는 혹독한 가정환경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나름대로 서당개 3년 수준의 매운맛 강자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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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amp;nbsp;생존 스킬을 획득하셨습니다&amp;nbsp;-&amp;nbsp;요리&amp;nbsp;02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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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11:12:18Z</updated>
    <published>2023-04-11T06: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42. 생존 스킬을 획득하셨습니다&amp;nbsp;-&amp;nbsp;요리&amp;nbsp;02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주야장천 요리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순수한 &amp;lsquo;재미&amp;rsquo;때문이었다. 음식을 먹는 것도 좋아했지만 요리자체가 재밌었고 딱히 집에서 할 일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때는 지금보다 운동도 덜 했고, 술도 잘 안 마셨고, 할 줄 아는 게임도 없었고(지금도 없다), 만나는 친구들도, 정기적인 모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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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생존 스킬을 획득하셨습니다 - 요리 01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4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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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4:53Z</updated>
    <published>2023-04-10T05: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41. 생존 스킬을 획득하셨습니다 - 요리&amp;nbsp;01  지금은 은퇴하신지 꽤 되셨지만, 어렸을 때 큰 아버지께서는 중화요리 주방장이셨다. 큰 아버지는 당시의 어르신들과 견주어도 머리하나는 더 있을 정도로 키가 꽤 크셨다. 그 커다란 키에 밀가루 반죽을 잡은 길고 커다란 팔이 공중에서 거침없이 밀가루를 흩뿌려가며 몇 번 휘적거리면 어느새 수타면이 완성되어 있는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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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이제부터 내가 너의 주인이다 - 클라리넷 03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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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4:36Z</updated>
    <published>2023-04-07T04: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40. 이제부터 내가 너의 주인이다 - 클라리넷 03  강의실에는 10명 남짓의 인원이 있었다. 저마다 클라리넷을 꺼내 들고 개인연습을 하거나 담화 중이었다. 나와 입시를 준비하는 중학생 1명을 제외한 모두가 노년층이었다. 강사가 들어왔다. 새로 강좌에 등록한 사람은 나뿐이었다. 강사는 나를 제외한 다른 수강생들과는 이미 서로 구면이라 별다른 인사를 나누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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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이제부터 내가 너의 주인이다 - 클라리넷 02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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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4:16Z</updated>
    <published>2023-04-06T03: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39. 이제부터 내가 너의 주인이다 - 클라리넷 02  그러던 중 문득 고등학교 학창 시절이 생각났다. 이전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음악시간에 실행됐던 악기시험은 단 한 명의 열외 없이 모든 학생들이 치러야 했는데 그중 한 명이 클라리넷을 연주했던 일을 기억해 냈다. 사실 '연주'라고 할 수 없는 수준의, 겨우 소리만 내는 정도로 낙제를 간신히 모면했던 친구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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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이제부터 내가 너의 주인이다 - 클라리넷 01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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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3:58Z</updated>
    <published>2023-04-05T04: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38. 이제부터 내가 너의 주인이다 - 클라리넷 01  어렸을 때 봤던 영화 중 꽤 깊은 인상을 남긴 영화가 몇 개 있다. 그중 하나가 명작으로 손꼽히는&amp;nbsp;&amp;lsquo;미션(Mission, 1986)&amp;rsquo;이라는 영화다(감사합니다 EBS). 액션은 물론 코미디 요소도 전혀 없는, 어쩌면 꽤 지루한 줄거리의 영화였지만 이상하게도 계속 마음속에 맴도는 인상 깊은 영화였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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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이제부터 내가 너의 주인이다 - 기타 03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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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3:41Z</updated>
    <published>2023-04-04T03: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37. 이제부터 내가 너의 주인이다 - 기타 03  지금 생각해 보니 음악실기시험은 당시의 배경이 작용한 교과과정이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 아마 그때쯤 남북정상회담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amp;nbsp;북한에서는 모든 학생이 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어떤 악기든 하나씩은 다룰 줄 안다는 뉴스 비슷한 걸 본 것이 기억났다. 시작은 그리 순수하진 않았지만 결국 나는 고등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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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이제부터 내가 너의 주인이다 - 기타 02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3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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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3:20Z</updated>
    <published>2023-04-03T04: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36. 이제부터 내가 너의 주인이다 - 기타 02  그렇게 위기의식을 느낀 채 허우적대다 보니 어느새 일요일아침이 밝았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교회에 질질 끌려가 영혼 없이 한쪽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때, 무대 앞 구석에서 눈에 띄는 뭔가를 발견했다. 다른 악기들은 모두 주인이 있는데 그 악기만 주인이 없었다. 그것은 기타였다. 나는 예배가 끝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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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이제부터 내가 너의 주인이다 - 기타 01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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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3:04Z</updated>
    <published>2023-03-30T05: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35. 이제부터 내가 너의 주인이다 - 기타 01  요즘 학생들은 어떤지 잘&amp;nbsp;모르겠지만, 적어도 내 나이또래라면 유년시절의 공통된 경험이 몇 가지 있다. 그리고 그중 하나가 바로 피아노 학원을 다녀본 경험일 것이다. 체르니 30, 또는 40까지. 억지 학원생활의 시작은 아마도 부모님으로부터 촉발되지 않을까 싶다. 많은 사람들에게 물어본 결과&amp;nbsp;적어도 내 주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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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개냥이를 부탁해 - 고양이 04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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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2:48Z</updated>
    <published>2023-03-28T02: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34. 개냥이를 부탁해 - 고양이 04  입양의 과정부터 파양의 두려움까지 느끼게 된 모든 과정은 놀랍게도 불과 4일만에 이뤄졌다.  아기 고양이들의 보호자는 유선상으로 나에게 연신 고맙다며 인사를 했다. 그리곤 그날부터 집으로 데려오기바로 직전까지 열심히 아이들의 사진을 보내주며 건강상태를 확인시켜줬다. 흰색에 갈색이 섞인 라떼빛깔의 남자아이 둘 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Qe%2Fimage%2FThb8C-mAhqMjABsho-ezrnvYV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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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개냥이를 부탁해 - 고양이 03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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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2:33Z</updated>
    <published>2023-03-24T05: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33. 개냥이를 부탁해 - 고양이 03  인간은 역시 망각의 동물이다. 수년 전 고양이들에게 당한 불쾌한 일로 인해 그들을&amp;nbsp;향한 나의 다짐(개냥이를 부탁해 - 고양이 01, 02 참조)은 시간이 지나자 썰물처럼 사라져 버렸다.  사건은 지금으로부터 딱 1년 전쯤의 일이다.  단체 채팅방에서 대뜸 아는 지인이 고양이를 분양받을 사람을 찾았었다. 이야길&amp;nbsp;들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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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개냥이를 부탁해 - 고양이 02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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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2:19Z</updated>
    <published>2023-03-23T07: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32. 개냥이를 부탁해 - 고양이 02  나는 난생처음으로 초근접에서 접하는 이 고양이란 생명체들을 거실의 한 켠에서 조용히 관찰해 보았다. 엄밀히 말하면 거실 구석에서 찌그러져 이들의 눈치를 본 것 같다.  가만히 지켜보니 이들이 하는 짓은 인간인지, 동물인지, 액체인지 모를 행위의 연속이었다.&amp;nbsp;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은 감히 흉내도 낼 수 없을 것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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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개냥이를 부탁해 - 고양이 01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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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2:00Z</updated>
    <published>2023-03-22T07: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31. 개냥이를 부탁해 - 고양이 01  2019년 연말을 기준으로 한국의 반려동물 시장규모는 3조 원을 넘어섰다는 기사를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이 시장을 이끄는&amp;nbsp;중심에는 개와 고양이가 있는 듯하다.  나는 '반려동물'이라고 하면 여전히 개를 먼저 떠올리곤 했다.&amp;nbsp;하지만 몇 년 전부터 주변에서 하나둘씩 고양이 집사로 &amp;lsquo;냥밍아웃&amp;rsquo;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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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나의 서식지 리뷰 - 건대입구 03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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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1:42Z</updated>
    <published>2023-03-21T13: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 나의 서식지 리뷰 - 건대입구 03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이라는 단어가 있다. 그 단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낙후됐던 구도심이 번성해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이 몰리면서, 임대료가 오르고 원주민이 내몰리는 현상을 이르는 용어  이 용어가 적용된 사례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지역은 생각보다 꽤 많다. 명동, 이대, 신촌, 홍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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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나의 서식지 리뷰 - 건대입구 02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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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1:21Z</updated>
    <published>2023-03-20T05: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9. 나의 서식지 리뷰 - 건대입구 02  건대입구역 사거리에서는&amp;nbsp;방콕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BTS(지상철:Bangkok Metropolitan Subway)가 굉음을 내며 오가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서울에서도 흔한 광경은 결코 아닐 것이다. 여기에 화려한 번화가와 주택가의 오묘한 공존, 엄청난 수의 각종 편의시설들, 그리고 고층빌딩과 그 옆에 자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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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나의 서식지 리뷰 - 건대입구 01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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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0:59Z</updated>
    <published>2023-03-17T13: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8. 나의 서식지 리뷰 - 건대입구 01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서울의 2호선 건대입구역과 7호선 뚝섬유원지역의 중간 어디쯤이다.  글을 쓰기 위해 이곳 주변에 대해 잠깐 생각해 봤다. 그러고 보면 &amp;lsquo;건대입구역 근처&amp;rsquo;라는 곳은 꽤 오래전부터 젊은 유흥가의 상징적인 장소이자 번화가로 자리를 잡은 듯하다. 서울의 6대 상권이라면 홍대, 강남, 명동, 가로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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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나의 서식지 리뷰 - 한강세권 02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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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0:35Z</updated>
    <published>2023-03-14T03: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7. 나의 서식지 리뷰 - 한강세권 02  당연하게도, 한국에서 낳고 자란 사람이 바라보는 한국의 모습은 별다를 게 없을지도 모른다. 모국어인 한국어도 우리에겐 이미 일상의 부분이자 생활이기 때문에 이 역시 특별해 보이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보는 외국인들의 시선은 좀 다른 듯하다. 한글은 전 세계에서&amp;nbsp;오직 대한민국만 사용하는&amp;nbsp;활자이며, 이 활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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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나의 서식지 리뷰 - 한강세권 01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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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0:21Z</updated>
    <published>2023-03-13T04: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6. 나의 서식지 리뷰 - 한강세권 01  내가 사는 곳을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7호선의 뚝섬유원지역이다. 처음 이 근방으로 이사 왔을 때는 집과 회사만 다니던 터라 주변에 뭐가 있든&amp;nbsp;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더욱이 7호선을 이용할 일이 딱히 없어서&amp;nbsp;주변의 한강이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했었다.  얼마 후 이직한 회사의 위치는 청담동 근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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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나의 서식지 리뷰 - 옥탑방 라이프 03 - 보통사람의 현실세계관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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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6:10:03Z</updated>
    <published>2023-03-10T02: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5. 나의 서식지 리뷰 - 옥탑방 라이프 03  저마다 가지고 있는 옥탑방의 로망이나 판타지는 고사하고 막상 내가 이곳에 살아보니 느낀 점이 하나 있다. 옥탑이라는 공간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amp;nbsp;시간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다. 처음 이사 왔을 당시에도&amp;nbsp;이미 겨울의 문턱이었다. 추운 날씨덕에 옥탑은 첫날을 제외하고는 구경조차 하지 않았다.  따뜻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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