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유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eSc" />
  <author>
    <name>ac9f820fa9b9497</name>
  </author>
  <subtitle>나를 살아가게 하는 한 조각의 다정함들</subtitle>
  <id>https://brunch.co.kr/@@ceSc</id>
  <updated>2021-03-30T07:01:45Z</updated>
  <entry>
    <title>행복 근육 키우기 - 흐린 날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eSc/27" />
    <id>https://brunch.co.kr/@@ceSc/27</id>
    <updated>2026-04-07T11:08:19Z</updated>
    <published>2026-04-07T11: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간 여행을 다녀오면서 예상치 못하게 가치관의 큰 변화를 겪었다. 변화된 가치관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내가 원하는 것과 내가 가진 것 사이의 간극이 너무 커서 일상으로 돌아온 뒤 한 달 내도록 우울하고 어딘가 공허한 시간을 보냈다.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내가 추구한 가치들의 산물인데, 추구하는 가치가 바뀌니 현재의 내가 너무 초라하고 실패자처럼 느껴졌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Sc%2Fimage%2FD5ASjwC1-CAM5r8zWh-1VUsNX4Y.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받는 만큼만 일할게요&amp;quot;가 내 몸값을 갉아먹고 있었다 - 낮은 연봉으로 시작한 내가 '영악한 노동자'가 되기로 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eSc/26" />
    <id>https://brunch.co.kr/@@ceSc/26</id>
    <updated>2026-03-20T09:03:21Z</updated>
    <published>2026-03-20T08: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에는 뉴질랜드 여행 사진이 함께합니다 :)       프롤로그: 평온함이 전부였던 20대의 나 20대의 나에게 돈은 삶의 우선순위에서 한참 밀려나 있었다. 비좁은 원룸일지라도 고양이와 함께하는 '나만의 요새'가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했으니까. 화려한 한강뷰 아파트를 쫓는 열망을 이해하지 못했고, 감가상각을 견뎌야 하는 자동차는 불필요한 사치라 여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Sc%2Fimage%2FERGBd3qJYV50v6rj8tgrmFBgny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시대를 살아가는 지식노동자로서의 태도에 대하여 - 9 to 6 뒤에 숨었던 무기력한 나를 깨운 어느 면접 준비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eSc/24" />
    <id>https://brunch.co.kr/@@ceSc/24</id>
    <updated>2026-02-03T09:16:20Z</updated>
    <published>2026-02-03T09: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적어놓고 보니 거창하다.  최근, 한 기업으로부터 컨택을 받아 특정 포지션에 지원을 하고 면접을 볼 기회를 얻게 되었다. 해당 기업은 깊게 파고드는 면접으로 유명했기에 두루뭉술 듣기 좋은 말 하는 걸로는 어림도 없을 것이 분명했고, 가고 싶은 마음이 큰 회사였기에 15시간 이상을 투자해 면접을 준비했다.   작년만 해도 열 군데 기업의 면접을 보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Sc%2Fimage%2FTtwtDEVjZh-PRnvCnWc-Ii7YwJ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심삼일 전문가, 15년째 글쓰기를 멈추지 않는 이유 - 끈기 없는 나에게 주어지는 꾸준한 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eSc/22" />
    <id>https://brunch.co.kr/@@ceSc/22</id>
    <updated>2025-12-12T10:00:15Z</updated>
    <published>2025-12-12T1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태생적으로 끈기 없는 사람이다. (태생적으로 라고 하면 엄마 아빠가 반발할지도 모르겠다!)   중도 포기로 점철된 30대의 도전기 직장 4년 차인 지금, 4년 동안 중도포기한 시험이 5가지가 넘는다. 게 중에는 전문직 시험도 있었고, 직무와 연관된 금융 자격증들, 공기업 필기시험도 있었다. 길게는 3개월 넘게도 공부를 했었지만 평균적으로는 길어야 열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Sc%2Fimage%2FttsN5JEZ9CxDVRFuyvKuFE603Uk.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신입으로 돌아가면 절대 놓치지 않을 3가지 - 30대, 4년 차 직장인의 주니어 시기 회고와 앞으로의 다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eSc/21" />
    <id>https://brunch.co.kr/@@ceSc/21</id>
    <updated>2025-12-05T01:25:46Z</updated>
    <published>2025-12-05T01: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졸업하고 인턴 기간을 지나, '꼭 대기업에 가고 싶다'거나, '고연봉의 직장에 들어가고 싶다'는 주변 친구들과 달리, 20대 후반의 나는 그저 나 하나 입고 먹고 앞가림할 수 있는 직장이면 충분하다는 근거 없는 여유로움의 소지자였다.  경영학 전공에 맞춰 리서치, 회계, 경영전략 등의 분야에서 인턴경험을 쌓다 보니 자연스럽게 외국계 기업의 관련 포지</summary>
  </entry>
  <entry>
    <title>매년 연말 '한 게 없네' 우울에서 벗어나기 - 30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eSc/20" />
    <id>https://brunch.co.kr/@@ceSc/20</id>
    <updated>2025-12-04T03:47:50Z</updated>
    <published>2025-12-04T03: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 된 후로 12월이 되면 늘 우울하고 자책하는 마음이 들었다. 분명 나는 하루하루 고군분투 하며 살았던 것 같은데, 지나고 보니 성취한 것도, 남는 것도 없는 것 같은 허무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대학생 때는 새로운 학회나 동아리 등 조직에 들어가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결과물을 도출하고, 알바나 인턴 등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