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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종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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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주제를 서로 엮어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저의 글이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했으면 좋겠네요. 반갑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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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30T07:55: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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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그게 너에게 어떤 이익이 있는데? - 23살 친구이 준 나를 돌아볼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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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4:13:42Z</updated>
    <published>2024-06-24T01: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타지키스탄에서 한국까지 공부하러 온 23살 친구가 있다. 그와의 대화 후,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질문이 있었다. **&amp;ldquo;그래서 그게 너에게 어떤 이익이 있는데?&amp;rdquo; ** 이 대화는 또 다른 친구인 인도인의 초대로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시작되었다. 타지키스탄 친구는 정치, 외교, 국제 정세에 관심이 많았고, 나도 어설프지만 관심이 있는 상태였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T6%2Fimage%2FFbXCMrPybHXoMYgrTLA6YAQTeC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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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없는 리더가 받을 벌과 관대한 용서 - 유시민 작가의 신작 &amp;quot;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amp;quot;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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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12:13:33Z</updated>
    <published>2024-06-23T12: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시민 작가의 신작 &amp;ldquo;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amp;rdquo;은 현직 대한민국 대통령에 대한 예측과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유작가는 대통령을 단순한 권력욕으로 현재의 자리에 오른 인물로 묘사합니다. 그는 기성 정치인에 의해 선거에서 승리하고 권력을 쥐게 된 뒤로 나라를 혼란에 빠뜨렸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대통령의 본성에서 기인하며, 그는 사유보다는 본능에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T6%2Fimage%2Fl3lvmmHCR5iz63kptQA4PA9_AS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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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욕구 - 나 그리고 너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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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1:36:25Z</updated>
    <published>2023-09-06T05: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가 발전하고 자본의 힘이 점점 강화되면서 월급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자기개발 서적 중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퍼스널 브랜딩'을 소개하는 책들도 증가하고 있다. '퍼스널 브랜딩'은 자신을 매력적으로 소개하고 상품화하여 경제적 이익을 얻고, 그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 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T6%2Fimage%2FUcgJj-aiPfnkck2L00C2OGp10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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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베토벤 빼고 클래식 - 유명하지 않은 위대한 작곡가와 우리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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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0:49:34Z</updated>
    <published>2023-08-21T06: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베토벤 빼고 클래식]에 대한 서평으로, 출판사로부터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동네에 작은 맥주집이 있는데, 거기서는 80-90년대의 LP판을 골라 음악을 들으면서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에요. 나는 자리에 앉아 사장님이 선곡한&amp;nbsp;음악을 들으며, 작곡가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어요. 맥주 한 잔을 들이키며 그 속에 빠져들었죠.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T6%2Fimage%2FXD6OOjvFjjGRGbDKT66yftR-w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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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챗GPT 미래 일자리 20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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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23:29:39Z</updated>
    <published>2023-07-31T04: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말, ChatGPT는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이라는 큰 물결을 일으켰습니다. 물론, 17년에 등장한 알파고도 AI 시대가 다가올 것을 암시했지만, 바둑에 특화된 인공지능이었기 때문에 위기감보다는 호기심과 흥미가 컸던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간과 인공지능의 구별이 어려워질만큼 발전한 ChtGPT의 성능은 위기감을 자아냈습니다. '챗GPT 미래 일자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T6%2Fimage%2FBvFOWdQg98y_m6ks3icxrHJJv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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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당신의 영향력은 생각보다 강하다 - 우리는 생각보다 쉽게 남에게 영향을 미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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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0:43:19Z</updated>
    <published>2023-06-26T05: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전통적인 직업을 벗어난 유튜버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직업이 떠오르고 있고, 성공한 그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amp;nbsp;그런 영향일까요? 그들과 나를 비교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평균이고 나의 삶은 평균보다 못하다는 인식이 점점 강해지면서 그들처럼 같은 삶을 열망합니다. 이런 욕망은 내 안에 잠재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T6%2Fimage%2FDbc0t0-eNcBhI9wtZ6KDsdgtL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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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단순한 열망 : 미니멀리즘 탐구 - 물질만능주의의 대안 미니멀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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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0:43:20Z</updated>
    <published>2023-06-13T10: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단순한 열망: 미니멀리즘 탐구&amp;quot;는 버림, 비움, 침묵, 그리고 그늘이라는 공간으로 이루어진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박물관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카일 차이카는 큐레이터로서 우리를 미니멀리즘의 본질로 인도합니다.  이 책은 대중적인 미니멀리즘을 대표하는 스티브 잡스나 아이폰과는 다른 시각에서 시작됩니다. &amp;quot;대중적인 미니멀리즘은 본질이 아니다&amp;quot;라는 주장에서 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T6%2Fimage%2FDVddxW0BdJC49NOBbMHFRxXf7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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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이 보는 가난한 사람 - 돈으로 슬픔을 사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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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01:23:29Z</updated>
    <published>2022-02-22T06: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합리적인 인간 이콘, 사람, 그리고 가난 경제학 이론 속 사람인 이콘(Econ, homo economicus)은 이득에 따라 결정한다.&amp;nbsp;반면, 사람은 기쁨(효용)으로 결정한다. 10만 원(재화의 한 종류)을 가지고 있을 때보다 아이유 콘서트 티켓을 가지는 것 혹은 보는 것이 더 즐거울 때 구매한다. 일반화하면, 재화의 교환은 더 큰 즐거움을 얻는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T6%2Fimage%2F5_j7PbzhdSNyarIQmLjNkLMyE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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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기억 - 인생은 기억이 전부이다시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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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10:25:45Z</updated>
    <published>2022-02-15T21:3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기억이 전부이다시피 해서, 삶을 생각할 때 의존할 것은 기억뿐이다.  우리에게는 지금 어떤가?란 질문에 대답하는 경험하는 자아와 그떈 전체적으로 어땠는가?에 대답하는 기억하는 자아가 있다.&amp;nbsp;두 자아를 쉽게 혼돈하는데 다음의 상황을 보자.  차를 타고 연인과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는 나는 2시간동안 즐거운 마음으로 해변가를 달렸다. 드라이브를 마치고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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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이콘이 아닌 이유 - 불완전한 두 시스템이 만들어낸 합리적인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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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21:37:34Z</updated>
    <published>2022-02-12T05: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하루에도 수 많은 결정을 내린다. 그 결정은 손해를 최소화하고, 이익을 추구하는 합리적이다라고 믿는다. 그렇다면 우리가 내린 그 결정은 정말 합리적인 선택일까? 심리학자 다니엘 카니먼은&amp;ldquo;아니다&amp;rdquo;라고 이야기한다. 그는 사람들이 결정을 내릴 때 거치는 과정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고, 앞서 이야기한 결론을 내렸다. 그런데 그 결론은 너무나 뻔하다. 누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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