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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일드 퍼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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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기계발과 심리학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꿈꾸고 나누는 작가. 하단 링크로 1:1상담 가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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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1:00: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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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가스라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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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16:54:29Z</updated>
    <published>2023-11-26T12: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스라이팅이란 무엇일까요? 상황이나 심리를 조작해 상대방이 스스로 의심하게 만듦으로써 심리적으로 지배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누구나 가스라이팅' 이라는 제목을 쓰게 된것은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amp;nbsp;타인이 생각없이 내 뱉은 단어 몇마디에 스스로의 잘못이라 생각하고&amp;nbsp;자책하기 마련이라 생각해서 입니다. 상대의 감정표현이나 생각을 있는 그대로 객관화 하여 듣</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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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함'이라는 단어에 속는 당신 - 어리석은 사람은 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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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3:45:48Z</updated>
    <published>2023-11-04T11: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FOREVER. 영원하길 바라는 것. 본능일까. 아마도 우리에게 영원함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참으로 두렵다. 나는. 과거에 고통받은 자들에게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이냐 물었다면 강자의 영원한 존재였을 것이다. 인류에서 영원한 것은 없어야 한다. 그래야 나만이 아닌 전체가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끝나지 않는 전쟁, 낙오자, 실패, 아픔, 고통. 영원함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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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한다면 - 틀에 싸여 괴로운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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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1:13:53Z</updated>
    <published>2023-10-26T16: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괴로운 순간은  미워할때.   그리고 그마음을 정당화시키며 유지하는 내내..  왜 내마음에 미운 마음을 담는것인지 .. 이것조차허용하지 말라.  나는 용서, 또 이해로서..  나를 사랑할 거다.  비난하지 않을거다. 그것이 진정 행복을 아는 자일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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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에도 자격이 필요할까? - 행복을 찾는 것은 옳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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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4:15:52Z</updated>
    <published>2023-10-26T15: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행복할 권리로 세상을 편히 느낄 수 있는 지금.  솔직히 지금은 내 맘도 너무 편하고 숨쉬기도 편하고 생각도 편하고  모든 긴장 속에서 벗어나 평화롭게 마음이 흐른다고 표현하면 맞으려나.  이렇게 쭉 살다 죽어도 괜찮을 만큼 그렇다.  난 이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대신 나는 이런 마음을 가지기까지 10년이 걸린듯하다.  1.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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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이혼을 꿈꾼 여자 - 결혼을 쉽게, 이혼을 어렵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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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3:12:44Z</updated>
    <published>2023-09-26T09: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참 결혼을 쉽게, 이혼을 어렵게 했다.  그래서 생각해 본다. '결혼을 어렵게 했다면 이혼은 쉽게 했을까?'   아마도 신중을 기하고 결혼을 어렵게 했다 하더라도 이혼은 더욱 어려웠을 것 같다.  원래부터 말이 통하지 않던 사람하고 이혼 합의점을 찾는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나는 누군가와 소통을 진중하게 해 본 적도 없었고 세상에 대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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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비밀(Secret) - &amp;quot;마음은 상상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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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7:51:13Z</updated>
    <published>2023-09-26T08: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은 진짜로 존재한다. 내 세상 속 어른들은 '돈은 벌기 힘들고, 아무나 돈을 많이 가질 수는 없고, 돈은 열심히 일하는 자에게 주는 것, 그래서 돈 때문에 고생하고 산다'는 식의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난 돈에 관한  부정적 편견을 자주 느꼈다. 돈은 부자들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고, 돈 때문에 싸우고 살고, 오직 특별한 재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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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방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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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3:05:50Z</updated>
    <published>2023-09-26T08: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냥 내 옆에 아무 이유 없이 머물러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참 좋겠다. 나의 좋은 환경, 나쁜 환경 고려 하지 않을 수 있는 그릇의 온전한 사람이 내 옆을 지켜줬으면 좋겠다.  이제는 어느 조건도 다 필요 없이 그 사람이 좋아서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만나는 누구나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가지고 있는 대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x%2Fimage%2FuHrtouCGTrRUEKMj1WrCA4QRT6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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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품격 - &amp;quot;제 인생, 제가 알아서 할게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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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4:06:29Z</updated>
    <published>2023-08-22T10: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심층 역학이 항상 작용한다. 표면에 드러나 있는 말을 재료로 바람직해 보이는 관계 구도를 구축하더라도 나중에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  당신의 감정은 당신의 것이고 나에게는 내 감정이 있다. 이런 자세를 취하기가 결코 쉽지는 않지만, 바운더리 형성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태도다.  최근 일이 너무 힘들어 대기업을 그만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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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 나도 엄마지만..아직 엄마를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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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1:34:32Z</updated>
    <published>2023-08-15T18: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드라마, 영화등 스토리의 소재로 가장 많은 물음을 받는 존재.  피하고 싶다가도 없어지면 무서운 존재  다가가서 안기고 싶다가도 안아주고 싶은 존재  화내고 돌아서고 싶다가도 먼저 돌아설까 두려운 마음이 드는 존재  엄마는 정말  내 세상의 우주인가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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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정을 뒤흔드는 사람이 있다면.. - 누구나 인간관계로 인해 죄책감이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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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4:07:24Z</updated>
    <published>2023-08-05T09: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투고 싸우고 언성이 높아지는 순간 상대와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 순간들을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상대방은 내 탓으로 내 잘못으로 인해 이런 상황이 된것처럼 모든 이유를 밀물처럼 내 가슴에 철썩. 내 성격 탓, 잘못 판단한 내 생각 탓으로 꼿꼿히 자신의 부족함에 대한 인정을 하지 못한다. 우리는 그러한 소용돌이에 휘말려 온통 그사람과의 사건에 대해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x%2Fimage%2FF7jkuBid34rogC7hP_AUrek2b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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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길, 힘겨움 그리고 죄책감 - 여전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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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33Z</updated>
    <published>2023-04-28T01: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이겨 낸 줄 알았던 내 마음. 극복했다고 자부하고 다녔던 나의 자신감은 또다시 무너져 내린다. 나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사회인 그리고 여자다.  죄책감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왔던 나날들에 대한 부정. 하지만 나의 선택에 대한 확신이 함께 공존하는 요즘.  내가 하는 사랑. 내가 선택한 모든 상황. 후회는 없다.  그러나 나는 아프다. 그건 사실이다.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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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나는 사랑한다. - 미소 짖는 얼굴 뒤에 괴로움이라는 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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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2:24:39Z</updated>
    <published>2022-12-26T03: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을 좀 끊어야 하지 않을까? 나의 고통을 달래주고&amp;nbsp;외로움의 빈자리를 항상 채워 주었던 내 친구 술 나에게 술은 사람이다. 또다른 전보라를 만날수 있게 해주고 나를 있는 그대로 남겨주기 때문에 참 함께 있을 때 마음이 포근하다. 내 마음이 공허하고 힘겹고 외로울때 나는 다름아닌 술이 보고프다. 내 앞에 술이 있을때는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일에서, 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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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라는 시 - 머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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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12:29:07Z</updated>
    <published>2022-12-13T15: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라는 시  '호텔 델루나 ost' 태연의 노래다. 가사가 아름답다. -그대라는 시- 라는 곡명에는 많은 뜻이 숨어있다. 그대가 살아왔던 여정을 '시'라는 단어에 함축시켜 놓았다.  '시'는 독자들의 해석에 맡겨 언제든지 다른 의미를 지닌다. 시인과 독자의 섞임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그대를 바라보는 나는 어떻게 생각하고 바라볼지 긴 여운을 남긴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x%2Fimage%2FrGItBRoJ0qNtzwQp4tkMCpkSE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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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간 시간이라도 흐르고 있다. - 끝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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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12:25:57Z</updated>
    <published>2022-11-21T02: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과 끝은 연결되어 있다. '시작'이란 곧 '끝'과 하나다. '새로운 시작'을 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은&amp;nbsp;결국 '나의 새로운 끝'을 맞이하겠다는 다짐이다. 우리는 시작을 하기에 앞서 끝을 두려워한다.  신이 부여해준 우리의 감정 때문일 것이다. 감정은 우리를 보호하며 선택하기에 앞서 판단을 불러낸다. 이제 판단은 나의 몫이 된다. 판단의 옳음의 강도는&amp;nbsp;나로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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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30대 경영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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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12:26:00Z</updated>
    <published>2022-11-11T04: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관에 맞는 직장에서 자율성과 경제적 보상을 손에 넣으며 커리어를 쌓는 기회를 받는다. 첨단 기술이 발달하면서 역사가 깊고 기반이 탄탄한 업계조차도 하룻밤 사이에 격랑에 휩싸이는 현실에서 사업가처럼 생각하는 것은 필수다. 사업가는 전 세계에 사업 열풍을 일으키기보다는 일단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데 주력해야 한다. 사업가가 자신의 허풍에 스스로 넘어간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x%2Fimage%2FzakqBl_cxRyDjMNm1rQxQeWQK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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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게이츠@생각의 속도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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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06:04:07Z</updated>
    <published>2022-11-11T04: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 기술에 의해 세상이 완전히 바뀔 것이고, 그에 따라 기업경영이나 소비생활의 전반에 혁명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다. 새로운 세계에서 일어나는 혁명적인 변화를 '종교혁명'에 비유한다. 종교혁명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한마디로 믿음의 혁명이요, 신앙이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종교혁명은 또한 속도의 혁명으로 상징된다. '생각의 속도'는 물론 '정보의 속도'와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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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산다는 것은 - 내가 죽어간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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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1Z</updated>
    <published>2022-10-13T07: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불만족스러운 삶을 산다 사소한 화장실 가는 것조차도 조금만 더러우면 인상을 찌푸리기 쉽상이다 아침 점심 저녁 3끼를 먹으면서도 짜네, 다네, 싱겁네 맘에 안 든다  나는 가끔 큰 것을 무심하게 신경 쓰지 않고 놓칠 때가 있다 사람도, 돈도, 중요한 물건들도 잃어 손해를 본다  그러다 가끔 책 한 권 속 얄팍한 종이 한 장에 손가락 끝이 베이는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x%2Fimage%2FjqLMjTvTDBuBIBA2D9r6k0PcO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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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고마운 사람 - 사람이 떠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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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10:52:19Z</updated>
    <published>2022-10-13T06: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일상을&amp;nbsp;나누며&amp;nbsp;술 한잔 기울일 수 있던 사람이 등을 돌렸을 때 그때는 모른다 그 사람에게 받은 서운함과 상처가 나에게 얼마나 큰 아픔이 될는지  시간이 흐르고 나는 그립다&amp;nbsp;그 사람과의 순간이, 그리고 편안함이  그리움과 동시에 미안함이 밀려오는 건 무엇일까 나도 그도 서로 상처를 주었건만 왜 나는 그에게 더 미안한 걸까 혹시 그도 나에게 미안한 마음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x%2Fimage%2FXxcaBObwBWgBEMuR_RMvIuFih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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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버린 마음 - 나 스스로 버려버린 나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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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5T03:40:00Z</updated>
    <published>2022-09-01T08: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유라는 기적과 같은 선물. 하지만 그것을 갖기 위해서는 지옥과 같은 다리를 건너야만 한다는 사실. 내가 가진 나의 일부를 사랑하기까지 얼마나 미워하고 버려놓았는지 그걸 깨닫는 순간이 오기도 전에 나의 두 입술 사이로 이미 눈물이 번지고 있었다.  근 10년 동안에 내 하루하루를 온전히 바쳐 사랑해왔던, 믿어왔던 이들에게 버림받은 느낌 때문에 상처받은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x%2Fimage%2FXJkfFy26WFNZSzZU3DEckeFlb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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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 - 외로움과 두려움도 신이 주신 선물이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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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8:12:21Z</updated>
    <published>2022-08-25T04: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느님 저에게 힘든 지금을 버텨낼 수 있는 인내심을 더욱 강하게 해 주세요.  외로운 나날들일수록 옆에 있는 귀한 가족과 동년배들과 더욱 끈끈한 우정이 쌓아질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하루 벌어 하루 버티며 앞날들이 걱정되는 저에게 용기를 주셔서 창조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나의 과거를 돌아보며 미움과 두려움으로 차오르는 제 맘속에 하늘의 평화와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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