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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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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과 커뮤니케이션, 스토리와 콘텐츠에 대해 고민하는 제이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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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04:5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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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서 일 잘하는 업무 문화  - 기분좋은 긴장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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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6:34Z</updated>
    <published>2023-08-06T22: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조직 차원에서 '인사이트 데이'라는 것을 진행했다.&amp;nbsp;구성원들 앞에서 각자가 준비한 주제를 돌아가며 발표하는 것이었는데, 어떤 내용이든 상관 없다. 조직/업무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라면 모두 O.K! 제한 시간은 15분이였다.(발표+QnA)&amp;nbsp;평가에 들어가지는 않으니 부담없이 준비하라고 했으나,&amp;nbsp;다들 업무로 바쁜 상황에서... 모두의 앞에서 발표할만한 주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dD%2Fimage%2FvjyYvYLTqThXYKZZonb40sNPc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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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보다 더 벌수는 없을까? - 금을 캐기 위해 청바지와 곡괭이를 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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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6:37Z</updated>
    <published>2023-05-10T01: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토스 DRAFT 공모전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당선이 되진 않았지만, 아까운 마음에 브런치에 올려둡니다.  ---------------------------------------------------------------------------------------------------------------------  외벌이 가장이라 그랬을까?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dD%2Fimage%2FxW3OMHFoklKzgEGStBND9s-8L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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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의 종착역 = 퇴사? 독립! - 직장인이 할 수 있는&amp;nbsp;'사이드 프로젝트'는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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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6:38Z</updated>
    <published>2022-05-30T08: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amp;nbsp;퇴직을 고민하고 있다. 모든 직장인이 고민하는 주제지만, 그 친구는 자신의 일이 싫어서 그만두는 것은 아니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거주지를 옮기고 싶었기 때문이다. 다만, 그럴 경우 낯선 곳에서 다시 일을 구할 수 있을지 걱정하고 있었다. 그러다 결국 직장생활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50대까지 회사 생활할 수 있는지? 퇴직하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dD%2Fimage%2F13fVPty5BjewteNmoEF2JIGj2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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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에서 떨어진 이유는 당신의 부족함 때문이 아니다. - 오버 스펙 시대를 살아내는 취준생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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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6:40Z</updated>
    <published>2022-05-15T21: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면접을 진행하면서 안타까운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 면접에서 떨어지면 본인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이다. 심지어 면접 중 취업을 준비하던 중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는데 면접 기회를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스스로 감정이 복받쳐서 눈물을 흘리는 지원자도 있었다. 나도 겪어봤지만, 면접에서 탈락하면 얼마나 힘이 빠지고 속상한지 알기 때문에 면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dD%2Fimage%2FrfbZm4rj5NhKf0aqUiS13s3LCW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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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못 버는 부서가 필요한가요? -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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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6:41Z</updated>
    <published>2022-05-08T21: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돈 잘 버는 부서는 자연스레 영향력이&amp;nbsp;세다.&amp;nbsp;이전에&amp;nbsp;사업부에 있을 때를 돌아보면&amp;nbsp;영업부서의 '돈 되는' 무리한 요청들도 결국에는 수용되는 경우가 많았다.&amp;nbsp;회사는 돈을 벌기 위한 조직이니까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돈을 벌지 못하는 부서는 어떠한가? 여러모로 회사 내 입지가 좁기 마련이다.&amp;nbsp;게다가 내가 몸담고 있는 '사내 커뮤니케이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dD%2Fimage%2FvukiBVkvsOPW7iwW8a5UJlZ7Lr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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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 안 보고 회사 생활하는 법 - 뭐가 아쉬워서 눈치를 보고 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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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6:43Z</updated>
    <published>2022-05-03T22: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사회생활을 눈치 안보며 할 수 있겠냐고 묻는 사람도 있겠지만, 눈치 보느라 할 말을 못한다면 문제가 있다. '눈치 없이' 회사 생활하며 My Way로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해도 된다는 말이 아니다. 눈치 보느라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을 덮어두거나, 눈치 보여서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하지 않는 게 나쁘다는 것이다.     눈치 없는 것 = 상대방이 불편해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dD%2Fimage%2FGeX1W3K-VOg9Z3P8hU67VaRdEp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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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 직장인들이 이직하고 싶은 회사 - '대퇴사의 시대'를 항해하는 직장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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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6:44Z</updated>
    <published>2022-04-27T00: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을 '대퇴사의 시대'라고 한다. 내 주변엔 단순 퇴사보단 이직의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아마 '블라인드'같은 서비스를 통해 내 옆사람보다 옆 회사 직원의 연봉과 처우를 더 자세히 알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러다 보니 현재 자신의 급여와 근무 환경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며 이직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최근엔 IT회사들이 이직 시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dD%2Fimage%2FO5-Z8SCHEv55dbktlki4vbxIT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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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던 4~5년 차 대리가 퇴사하는 이유 - 구성원들이 자꾸 떠나 스트레스받는 리더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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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0Z</updated>
    <published>2022-04-14T22: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일, 당신이 속한 조직에서 4~5년 차 대리가 연속적으로 퇴사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 조직은 현재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신입사원들과 다르게 4~5년 차 대리가 줄줄이 퇴사를 한다는 것은 개인이 아닌 조직의 이슈가 원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많은 관리자들은 이런 현상을 단순히 회사의 금전적인 보상 문제라고 합리화하는 경향이 있다. 과연 문제는 그것뿐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dD%2Fimage%2FI5JwuilqNdjXpPbpppfTfuD4Ij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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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너리즘에 빠진 걸 축하합니다! - 매너리즘이 나쁜 게 아니라니까 그러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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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6:48Z</updated>
    <published>2022-04-06T21: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팀 후배가 입사한 지 2년 정도 되자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다고 우울해했다. 어느 정도 일이 익숙해지자 계속해서 똑같은 방향으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본인의 모습을 한탄하면서, 일을 하며 창의성도 발휘 안되고 재미도 없다고 이야기했다.&amp;nbsp;그래서 나는 그게 매너리즘이고, 후배가 매너리즘에 빠진 걸 축하해줬다. 후배는 내가 본인을 놀리는 줄 알고 한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dD%2Fimage%2FrKnuQadyZPQV1YwC-uD8madU_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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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미라클 모닝 성공하는 방법 : 미라클 나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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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6:49Z</updated>
    <published>2022-04-05T22: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직장인은 출/퇴근시간 및 근무시간을 합치면 하루에 12시간 정도를 회사에 사용한다. 거기에 자고 먹고 싸면 10시간 정도를 쓸 것이다. 결국 내 맘대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2시간 정도인데, 이마저도 야근을 하거나 집에 와서 조금 앉아서 쉬면 금방 사라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다들 방해받지 않는 오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미라클 모닝을 하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dD%2Fimage%2F9YkV_6--5HKo03BJhjf3kfXbEH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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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쳐서 머리가 하얘졌다면 이것만 기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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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6:51Z</updated>
    <published>2022-03-21T06: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일이 바쁠 땐,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쁘다. 특히 어떤 이슈가 터져서 대응해야할 경우에는 나뿐만 아니라 팀전체가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신입사원들은 정신을 못차리고 눈 앞에 놓여진 일들만 우왕좌왕하면서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거기다 내가 어떤 실수를 해서 생긴 일이라면 더더욱 패닉에 빠지게 된다. 이럴 때 도움이 되는 몇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dD%2Fimage%2FFSZ05E0K5BIElQuuWz85l_aM2A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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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쏴리'만 반복하던 내가 영어로 미팅을 리딩 하기까지 - 비즈니스 영어 회화를 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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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6:53Z</updated>
    <published>2022-03-17T23: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에서 입사 첫 주에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설명을 들었다. 우리 팀의 주요 역할은 글로벌 고객과 내부팀 간 기술적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것이었다. 그 말인즉슨 다른 건 몰라도 영어를 잘해야 했다. 그것도 매우. 처음엔 선배들 쫓아다니며 회의에 참석했는데 죄다 영어였다. 메일 계정이 생기고 수신함에 들어오는 메일들이 죄다 영어였다. 입사 전에는 몰랐으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dD%2Fimage%2FjTAMFyUzMFo9eyg2eEN9hrw39A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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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퇴사한다면, 몇 가지만 묻겠다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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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6:55Z</updated>
    <published>2022-03-16T22: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퇴사에도 준비가 필요하다고 믿는다. 우리나라는 실패에 관대하지 않다.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날 방법이 없을 수도 있다. 그래서 나갈 땐 나가더라도 준비를 잘하고 나가야 한다.    나는 회사를 '돈 받으며 다니는 학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숙제나 규칙이 힘든 입시학원의 느낌이지만 어쨌건 배울 건 다 배우고 뽑아 먹을 건 다 뽑아 먹고 나가자는 입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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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 50%가 2년 내 퇴사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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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21:23:25Z</updated>
    <published>2022-03-16T04: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사원의 50%가 조기퇴사를 한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내 첫 직장의 입사 동기들도 입사 3년 만에 절반이 그만뒀다. 그만두는 이유는 다양했다. 인간관계가 힘들다. 일이 너무 많다, 비전이 안 보인다, 선임이랑 대판 싸우고 사무실 엎었다는 등...&amp;nbsp;다른 회사나 공기업에 붙어서 가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너무 힘들다며 계획 없이 무작정 그만두는 친구들도 많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dD%2Fimage%2FDdY7c1zuTnSjGONw0B4Y4oFLR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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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기 위한5가지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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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6:58Z</updated>
    <published>2022-03-14T21: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에 사내 설문을 진행한 적이 있다. '2022년 올해 업무적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나?'에 대한 자유로운 답변을 모아봤는데, (주관식이었음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답변을 했다. 주변을 신경쓰는 한국특유의 문화인가 싶기도 했지만 이를 목표로 삼고 개인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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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의 마음을 '얻는' 4가지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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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7:00Z</updated>
    <published>2022-03-09T21: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보면 개인적 관계에 따라 대응방식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일면식이 없는 사람의 요청이라면 메뉴얼대로 처리하지만, 따로 밥이라도&amp;nbsp;먹은 사이라면 조금 더 신경써서 일을 처리해주는게 사람의 마음이다. 물론 공정의 기준을 벗어나면 안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아는 사람에게 나쁜 사람으로 비치고 싶지 않은' 심리적 요인을 이해하면 업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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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성을 높이는 3가지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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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7:01Z</updated>
    <published>2022-03-08T20: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효율성'에 집착한다. 효율적이지 않다는 것은 '더 좋은 선택'이 있었는데 놓쳤다는 의미이며 곧 손해를 봤다는 의미가 된다. 특히 요즘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효율성이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 영화나 드라마 볼 시간이 아까워 유튜브에서 짧은 리뷰 콘텐츠를 보게 되고 이마저도 1.5배속, 2배속으로 보게 된다.   업무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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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고 싶다면, 잘하려고 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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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7:03Z</updated>
    <published>2022-03-07T20: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고뭉치 신입 시절에 고통을 받던 시절이 있었다. 일은&amp;nbsp;못하는데 열정만 앞서서 사고를 치는 스타일이었는데, 이게 몇 번 반복되면서 전체적인 팀 신뢰도를 깎아 먹는 경우가 있었다. 그럴 땐&amp;nbsp;사무실에서 누군가가&amp;nbsp;나에게 윽박지르는 경험을 하는... 비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지금도 그 시절을 회상하면 닭살이 돋는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옆팀 선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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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할 수 없는 사람이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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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2:17:05Z</updated>
    <published>2022-03-06T21: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들은 경쟁에 익숙하다고 말하지만, 사실 경쟁은 힘든 일이다. 남이 달리면 나도 눈치를 보며 뛰게되는게 현대 사회이다. 게다가&amp;nbsp;비슷한 수준의 사람들을 뽑아서 돌리는(?) 회사&amp;nbsp;업무는 더더욱 경쟁이 빡세다.&amp;nbsp;적어도 '다른 사람만큼'은 일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다. 보통&amp;nbsp;인사고과는 조직 내에서 상대 평가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관리자들도 연말이 되면 머리가 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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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싶은 말을 찰떡같이 이해시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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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4:29:47Z</updated>
    <published>2022-03-03T11: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직장에 소위 말해 '빌런'이 있었다. 나이가 있으신 부장급 직원이었는데 외길 소통 인생을 걸으시는 분이었다. 누가 어떤 요청을 해도 자기식으로 해석하고 기대하지 못했던(?) 결과물을 가져다 주셨다. 안 그래도 일정이 촉박하고 일은 많은데 이런 식의 문제가 반복되자 많은 사람들이 그 분과 다투곤 했다. (그런데 그분은 회식자리에서 만나 이야기 나눠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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