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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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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의 종착지를 찾아서 걸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많은 걸 보고 배워야하지만 내가 아는 것에 대해서 적어보고 싶은 마음이 큰 사람입니다. 육아육묘를 하고 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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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10:4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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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잘한 일들을 차곡 차곡 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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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5:32:08Z</updated>
    <published>2026-03-11T05: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슬픈 일인 거 같다. 내가 내 가치를 몰라주는 일. 꼭 무언가 대단한 일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돈이 되는 것만이 꼭 중요한 일은 아닌데. 그걸 알지만, 현실에서는 하기 싫다.  난 하루에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이 아니다. 설거지도 하고 빨래도 하고 청소도 하고 3개월 아이도 꼬박 꼬박 돌보고 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거 같은 기분이 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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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는 대로&amp;nbsp; - 쓰고 싶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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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7:30:29Z</updated>
    <published>2024-12-20T07: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럼프라고 생각해서 쉬었나. 나는 안된다고 생각해서 쉬었나. 내가 멈춰 있었을 때 나는 다시 글을 쓰길 원하고 있었다.  하지만 딱히 소설로만 국한 되어있는 건 아니었다.  에세이도 쓰고 싶고 그냥 내 느낌을 담은 짦은 글도 좋고 소설도 좋았다.  그냥 내가 쓸 수 있는 글자, 문장이면 아무거나 다 좋은 느낌.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생각이다. 다른 사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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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는 대로 - 멈춰있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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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7:20:29Z</updated>
    <published>2024-12-19T05: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과연 잘 살고 있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남들은 뭔가 하나씩 이루어가는 거 같은데. 나 혼자서 어디로 갈지 몰라 정체되어 있는 기분. 하고 싶은 건 정말 많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길을 잃어버린 거 같다.  남들이 그냥 부럽다. 그냥 옛날로 돌아가고 싶다가도 미래를 한번 엿보고 싶다. 내가 잘 살고 있는지 지금이랑 똑같은지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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