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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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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ansh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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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논리와 구조로 세상과 사람을 설득하는 일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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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11:2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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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프로젝트를 실패하는 방법 - 문제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디자이너의 생존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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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2:52:35Z</updated>
    <published>2025-09-20T08: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이직한 직장에서 약 3개월 동안 사용자가 많이 진입하는 화면의 개선을 이루게 되었다.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세그먼트별 사용자 이해를 위해 한 단계씩 접근하게 되었고, 인터뷰까지 진행하였으나 해당 과정 속에서 스스로도 방향성을 잃고, 결론적으로 문제 정의에 공감을 받지 못하여 해당 프로젝트는 중단되었다.  기록하는 이유는 회고를 통해 부족한 관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z%2Fimage%2FTabk_5rITBxb8YhSqIHLQ3G1Z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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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만 파는 디자이너 - 이 글은 예전에 작성된 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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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8:31:25Z</updated>
    <published>2025-08-23T08: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뭔가 하나에 집중하게 되면 다른 부분을&amp;nbsp;못 살필 정도로 파는&amp;nbsp;습관이 있는데요. 장점으로 작용할 땐 끝없이 파는 습관이 좋은데, 단점으로 작용할 땐 하나만 파다 보니 그만큼 놓치는 것도 많다는 걸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 이전에 근무한 곳에서 개발자 동료 분이 저에게 '디테일한 부분에는 강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는 아쉬운 부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z%2Fimage%2FnvKkOpfQb9DTMuunWRwh2hryW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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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테일, 고민할수록 사용 가치는 높아져요 - 사용 가치를 충분히 상상하게 만드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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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4:46:24Z</updated>
    <published>2025-08-01T14: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이 행동 유도성을 어떻게 하면 잘 설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데요.  사용자는 기능에 대해 쉽게 인지하는 반면, 그 기능을 어떤 디자인으로 인해 쉽게 사용할 수 있는지는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아서&amp;nbsp;자연스럽게 사용자에게 좋은 사용성을 유도하는 방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HCI를 따로 공부해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z%2Fimage%2FcPQGo2Rj0L4CwFmvUpN2q6UgH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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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딥다이브를 위한 네 가지 도구 - AARRR, 세그먼트, 코호트, 퍼널 분석 적합하게 낋여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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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4:02:38Z</updated>
    <published>2025-06-04T12: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와 가까워지기 위해 어디까지 노력해보셨나요?  저는 짧은 인터뷰, 사용성 테스트, 데이터 교차 검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해 왔는데요, 이론을 완벽히 이해하고 있는 상태에서 진행하기보다는 직접 부딪히며 깨닫는 과정이 더 잘 맞아 그렇게 해오다 보니 어째선지 '더 체계적인 방법이 분명 있을 것 같은데..' 싶은 생각에 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z%2Fimage%2Fzbwa4c3qhgLfc9Hcs1ZxSa8YZ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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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픽 맞춤의 첫걸음, Sync 라이브러리 제작기 -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고군분투하며 만든 라이브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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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8:15:41Z</updated>
    <published>2024-12-10T05: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레이머를 이전에 독학한 적은 있었지만 간단한 웹사이트를 만드는 목적에 그쳤다. 이후 실무에서 프레이머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지만 갑작스러운 문제가 생기고 해결책으로 프레이머를 꺼내 들게 되었다. 왜 프레이머를 사용하게 됐는지 배경부터 제작 과정까지 상세히 공유하고자 한다.    점차 쌓여갔던 그래픽 그래픽이 제품에 주는 영향력은 다양한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z%2Fimage%2FqEvD9BgW8wy08JgSFLK-JYWIf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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