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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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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험을 기록하고 성장을 나누는 지원노트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사색하는 시간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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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13:5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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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 Hello 지원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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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8:33:31Z</updated>
    <published>2025-12-19T08: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니버스라는 이름을 보내고 새롭게 선택한 이름은 지원노트다. 지원은 제 원래 이름이고 거기에 노트를 붙인 것은 빈 곳에 글을 채우겠다는 것이며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옛날에는 닉네임이나 이름을 상당히 공들여서 지었는데, 요즘은 너무 길게 고민하지 않고 적당히 꽂히는 것으로 고르고 있다. 이름을 정하느라 오래 걸릴 때는 며칠씩 시간이 필요하기도 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RE78Le-FaVTsyzVDAebttojx8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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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을 종료하다 - 굿바이 마니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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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3:11:28Z</updated>
    <published>2025-10-23T03: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니버스라는 이름으로 브런치, 네이버, 워드프레스 등 다양한 곳에 3년 동안 글을 써왔다.&amp;nbsp;처음에는 본업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워드프레스, 브런치에 마케팅과 IT 관련 글을 작성했다. 마니버스라는 이름도 마케팅과 유니버스를 합친 합성어다.  나는 마니버스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강해졌고 네이버와 브런치로 확장해 마케팅과 상관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ic5g5RtnyevC0gyEIs0YjGv7l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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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문자 20만 명 피트니스 블로그를 정리하며 - 약간은 아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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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4:38:35Z</updated>
    <published>2025-10-22T02: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한창 애드센스 붐이 일었을 때 워드프레스로 피트니스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했다. 처음에는 건강 블로그를 하고 싶었는데, 건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글을 쓰는데 한계가 있어 피트니스로 방향을 틀었다. 평소 운동을 좋아해서 그게 글을 쓰기가 편하기도 했다.   아쉽게도 지금은 해당 프로젝트를 정리하기로 마음먹었고, 그냥 휘발되는 것이 아쉬워 기록을 남겨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RMIXSLQnELpYeFajH8hx-QDXy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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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가끔 서점에 간다 - 서점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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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9:59:05Z</updated>
    <published>2025-08-16T09: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민생지원금으로 책을 사러 오래간만에 서점에 다녀왔다. 옛날에는 서점에 정말 많이 갔었는데 요즘은 인터넷으로 책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구매하기 때문에 자주 가지 않는다.  그러다 최근에 서점을 다시 다니기 시작했다. 자주는 아니고 가끔, 예전에는 눈에 띄어도 가지 않았다면 이제는 근처에 있으면 꼭 방문한다.   동네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다  어제 서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SeRHvxzd5K6EWny24NiJFFz4r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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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은 잠이 깊은 글을 만든다 - 잘 자야만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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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7:52:54Z</updated>
    <published>2025-08-08T07: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블로그에 올라갈 글을 매일같이 적고 있는데, 잠을 깊게 잘 잔 날과 그렇지 못한 날 글의 차이가 극명하게 느껴집니다. 잠을 잘 잔 날은 글이 막힘없이 술술 써지며 내용이 풍부한 경우가 많고, 못 잔 날에는 글을 쓰면서 오래 집중하는 것조차 어렵습니다. 이런 날에는 결과물이 썩 만족스럽게 나오지 않습니다.  최근 들어 제가 쓴 글을 보면서 차이를 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6T95fiA0tmoTORBphBKjlpBK-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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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벌써 여섯 번째 - 체중 감량 무한으로 즐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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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2:07:27Z</updated>
    <published>2025-07-30T0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로 헬스장에 다닌 지도 이제 6년이 넘었습니다. 더 크고 많은 근육을 만들기 위해 벌크업과 다이어트를 반복하고 있는데, 이것도 역시 여섯 번째입니다. 1년에 한 번씩 하겠다고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하고 보니 매년 한 번씩 한 게 되었네요.  여러 번의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터득했지만, 그게 다이어트가 난이도가 낮아졌다는 것을 의미하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cFAqd0O9htKQwVnsq0Z1KR7Nu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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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주제에 대한 고민 - 무엇을 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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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3:00:20Z</updated>
    <published>2025-07-15T08: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운영하면서 그동안 뚜렷한 방향 없이 글을 적어왔습니다. 마음 가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쓰고 업로드하며 이야기를 나눴었습니다. 당연히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글을 적어왔다면 좋았겠지만 브런치를 한 방향으로 운영한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브런치 운영을 재개하면서 일관성 있게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주제를 어떻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wfK6MuMi3o2SkoqraazLyAs7P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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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올린 글들을 보며 - 떠오르는 생각들을 모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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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2:12:57Z</updated>
    <published>2025-06-13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쓴 글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글을 50개 조금 넘게 썼으니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둘러보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제가 쓴 글을 보니 추억도 떠오르고 재밌었지만, 재미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글이 괜찮다 싶은 게 있는가 하면 한편으로는 이런 글은 왜 썼을까, 글을 썩 잘 쓰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6ibw6S4rclUJsEfvE_dE8O0ju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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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마음 비우고 적는 글 - 롱타임노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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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2:53:16Z</updated>
    <published>2025-06-09T10: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에 마지막 글을 쓰고 반 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브런치에 가끔 접속했지만 그동안 글은 잘 쓰지 않았고, 저번에 적었던 브런치북의 조회수를 보러만 왔었습니다.&amp;nbsp;작년에는&amp;nbsp;브런치북 한 편을 적은 것 이외에는 글을 거의 쓰지 않아서, 반 년보다는 1년이 적합한 것 같기는 합니다.  왜 적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면 브런치에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에너지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B1Vvlt3IS3QOuIpdLUxDvgtNk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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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에서 독서했던 경험을 나누다 -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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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22:34Z</updated>
    <published>2024-10-24T11: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군대에서 했던 독서에 대해서 나는&amp;nbsp;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었다. 군대에서 여가 시간을 그냥 보내기 아쉬우니 책을 읽었고, 이왕 읽는 거 자기 계발로 생각하고 열심히 읽었다. 물론 재미도 있었고 말이다. 나를 바라보는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크게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대화를 나눠보면 내가 생각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래서 나도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_QTKh_VdMRaMD6ksGAngQvZZU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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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군대에서 경험한 &amp;nbsp;최고의 자기 계발 - 이야기를 들어가기에 앞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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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9:57:52Z</updated>
    <published>2024-10-21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에서는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어느 정도 보장되어 있고 생활 패턴이 일정한 편이다. 안정적인 직장인의 패턴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군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 계발을 시도한다. 하지 않는 사람도 꽤 많이 보았기 때문에 모두가 한다는 것은 아니다. 개인적인 경험 속에서는 하는 사람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았다. 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suSZCqqhvWsFGgnVqkqK9anMF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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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천으로 완성하는 독서 - 독서, 실천 그리고 자기 계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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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22:34Z</updated>
    <published>2024-10-17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한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아는 것과 실제로 매일 10분씩 몸을 움직여 그 변화를 느끼는 것은 전혀 다르다 자기 계발을 위한 독서를 완성하는 것은 실천이다. 어디선가&amp;nbsp;많이 들어본 말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그것이 맞다. 많은 자기 계발 관련 콘텐츠들에서 입을 모아 같은 얘기를 하고 있고, 나도 같은 얘기를 하려고 한다. 자기 계발과 독서에 대해 함께 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7CZdj3WS6wPysLhQBV6Y-wG2H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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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권의 책을 동시에 읽는 병렬독서 - 이것도 맛보고 저것도 맛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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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22:34Z</updated>
    <published>2024-10-17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꼭 한 번에 한 권만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amp;nbsp;그렇지 않다. 독서를 할 때는 지금 보는 책을 다 보고 다음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 한 권씩 읽고 넘어가는 것도 분명한&amp;nbsp;장점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의 책에 더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장점이 좋다면 한 번에 꼭 한 권씩만 읽는 것도 좋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 권만 읽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정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UcfIQoQRu0APKVOtWJP-23Dhl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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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로 소설은 어떨까? -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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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22:34Z</updated>
    <published>2024-10-14T08: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자기 계발을 위해 책을 읽을 때는 소설을 읽지 않는다. 소설은 자기 계발보다 재미를 목적으로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드물게 자기 계발을 목적으로 읽는 경우가 있다. 일단, 나는 자기 계발을 목적으로 소설을 읽는 사람이 있을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을 뿐이지&amp;nbsp;실제로 본 적은 없다. 내가 봤던 많은 사람들은 소설책을&amp;nbsp;재미를 위해 읽었다. 그리고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55-9u4HxcjSFq0BDlsNfWaDJu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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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서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 - 보기 나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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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22:34Z</updated>
    <published>2024-10-10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을 꼽으라면 나는 자기 계발서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당시 병영도서관에는 해당 도서가 많이 구비되어 있어서&amp;nbsp;자연스럽게 많이 읽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많다고 해서 무조건&amp;nbsp;많이 읽는 것은 아니니, 나와 잘 맞기도 했다고 생각이 든다. 그것이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되었냐고 물어본다면 그렇다고 말해주고 싶다. 하지만 읽은 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lSzAYTPvXzklZi9wcf-uPsTh9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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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철학책을 읽을 필요가 있다 - 손톱을 깎는 것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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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22:34Z</updated>
    <published>2024-10-07T08: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군대에서 가장 많이 읽었던 책은&amp;nbsp;자기 계발서이지만 기억에 더 많이 남고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은 철학책이다. 자기 계발서도 못지않게 내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주었지만, 철학 책과 비교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이것도 저것도 역시 책이기 때문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개인적인 생각에는 내면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일반적으로 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495oUpF3S5MoAhBVDALlAO7Sa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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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독, 세상을 넓게 읽기 - 다양한 책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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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22:33Z</updated>
    <published>2024-10-03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고 그것을 통해 지식을 쌓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많이 읽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책을 넓게 읽는 것 또한 필요하다. 다독은 넓고 다양하게 읽는 것으로 사고의 폭을 넓히고 세상을 보다 깊고 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넓게 많이 읽으면 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다독은 양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z8vfJWWEy8_KXVP-tAx8pvG7X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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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확한 독서 목적 설정하기 - 내가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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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22:33Z</updated>
    <published>2024-10-02T2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는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활동 중 하나다. 그래서 무작정 책을 읽는 것보다는 낭비를 막기 위해&amp;nbsp;명확한 목적을 설정하고 읽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을 목적을 설정하고&amp;nbsp;보면 어떤 부분을 조금 더 집중해서 봐야 하는지 명확해지기 때문에 독서의 질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된다. 물론, 책 전반에서 정보를 얻거나 이야기를 보고자 하는 경우에는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Vu7wM00jN0Ks3i6Q1GVr72olO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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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 독서를 통해  가치관을 재정립하다 - 보다 나은 가치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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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22:33Z</updated>
    <published>2024-09-30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에서의 독서는 나의 가치관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amp;nbsp;나는 읽은 책들에 담긴 내용들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려 노력했으며, 이는 내 생각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amp;nbsp;내용이 논리적으로 충분히 납득이 가면 뭐든 받아들였으며, 납득이 가지 않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면 받아들이지 않았다. 생각이 바뀌자 행동에도 변화가 있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관도 서서히 바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rVJtYY4k7N71rwpRXJejjk0yp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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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모하는 습관부터  기록하는 사람까지 - 꾸준히 적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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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22:33Z</updated>
    <published>2024-09-29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 메모와 기록은 단순한 기억 보조 도구를 넘어서, 일상을 정리하고 삶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메모를 통해 우리는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붙잡고, 기록을 통해 그 순간들을 의미 있는 경험으로 축적할 수 있다. 군대에서 처음으로 자기 계발서를 접하면서, 메모와 기록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되었다. 그전까지는 전혀 알지 못했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mn%2Fimage%2F8pVhWkdwyBfFjAr94i8F9An2Y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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