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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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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끔씩 예술과 관련해 최대한 현실적으로 풀어나가는 글을 주로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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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19:2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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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와 갤러리스트의 미묘한 관계 - 독일 친구들과 토론 속에서 얻게 되는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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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12:00:28Z</updated>
    <published>2024-04-09T11: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독일에 졸업하기 몇 달 전 같은 동기와 우리와 친한 후배들끼리 늦은 밤에 학교작업실로부터 나와 근처에 있는 펍에서 맥주를 마셨다.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열작하면서 남는 경우엔 눈이 마주치면 끝나고 인근 펍 혹은 작업실에 모여서 맥주를 마시는 일종의 소소한 문화가 있다. 후자 같은 상황엔 누군가 운 좋게 맥주를 미리 챙겨 놓았다면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pS%2Fimage%2FrnhAeBHlmzzPEPqwo-waph4x-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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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팔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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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3:05:24Z</updated>
    <published>2024-03-06T01: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팔레트 그 자체이다. 여러 색깔들은 각 팔레트의 칸마다 주거하면서 각자 고유의 색을 가지고 존재감을 드러낸다.  각 색깔들은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어 나무가 아닌 숲의 관점으로 보면 어쩜 우리의 삶과 그 모습의 매우 비슷하다.   기쁨이 있다 하면 슬픔이, 사랑은 미움과 같이 공존한다. 마치 감정의 음양이 보색대비를 떠올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pS%2Fimage%2FQEYZXHU_RLcjT_2fFw6y6xMiW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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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성이란 무엇인가?  - 릭 루빈 창조적 행위: 존재의 방식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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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18:58:48Z</updated>
    <published>2024-02-20T15: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가 창작가다. 이유는 누구나 지니고 있는 창의력을 바탕으로 곧 뽐낼 수 있는 잠재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목격, 판매 등과 같은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기록적인 관찰보단 뇌의 화학작용으로 만들어져 내재되어 있는 모든 고유의 의식들이 후에 현실 밖으로 나와 재현된 것이 결국 창의성인 것이다. 진정한 창의력이란 오감으로 받아들여진 모든 정보가 일체화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pS%2Fimage%2Fw2eBC1j2v8cWWAtNaDhiLBUFzS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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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미학과 서양의 현대미학 구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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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6:26:56Z</updated>
    <published>2024-02-16T08: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미술대학에 졸업을 한 후 사정상 한국으로 귀국을 했다. 작업활동은 추후의 상황을 고려하자면 물론 계속 이어나가야 하므로 집안에 이전보단 작지만 한 방을 작업실로 변경해 작업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그렇다 보니 완전히 바뀐 환경 때문인지 이전에 해왔던 스타일 그리고 내용이 이번보다 점점 바뀌어가고 있다는 걸 눈치챘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이것저것 시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pS%2Fimage%2Fsr1affdR8RmTdOI4iz3zfRMfYO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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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함은 예술적 변화와 관계가 있을까? - 시대상 비롯된 조급함이 주는 예술적 인지에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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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8:13:48Z</updated>
    <published>2024-02-07T16: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다양한 배경을 지닌 아티스트, 큐레이터, 갤러리스트 그리고 다른 미술전공 관련자들은 만난 경험이 있다. 그들의 나이는 필자와 모두 비슷했으므로, 대략적인 나이는 사회적으로 자주 언급되는 한국식 명칭 MZ, 정확히 국제적으론 Gen Z에 모두 걸맞은 이들이었다. 이러한 공통점을 가진 것 때문인지, 공교롭게도 모두 비슷한 특징을 발견할 수가 있었다.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pS%2Fimage%2FatMS4L0Z0yOwBnrHH4HszEaTQ7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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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화/사진은 더 이상 현대미술이 아니다 - 컨셉추얼 아트 등장 이후의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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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6:11:58Z</updated>
    <published>2023-10-26T22: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회화와 사진을 작업하는 동시에 수많은 미술관, 비엔날레, 아트페어 그리고 갤러리 등을 방문해 수많은 작품들을 보면서 이전부터 확실히 드는 생각은 회화/사진은 현대미술의 일부가 더 이상 아닌 별개의 장르로 봐야 한다는 적합한 생각이 든다.  물론 모든 장르는 매력적이고 멋지다는 걸 잊지 말마야 한다. 해당 내용은 일본의 미술사학사인 오자키 테츠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pS%2Fimage%2Fixuz64narTigMN6xzbRyn_jpu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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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이상적인 작업 개수는 어느 정도 일까? - 무작정 열심히 만드는 작가 vs 퀄리티와 아이디어에 초점을 두는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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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3:25:56Z</updated>
    <published>2023-06-23T16: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작가들끼리 이야깃거리 중 한 주제가 반드시 있을 텐데, 아마도 &amp;ldquo;작가들은 보통 몇 작품을 만들어야 하나?&amp;rdquo; 일 것이다. 결론적으로 본다면 이는 사실상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질문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불안감 속에 정확한 작품수를 헤아려보려고 한다. 예술세계에선 일맥상통하는 조언 중에 하나가 &amp;ldquo;무조건 많이 그려야 한다 혹은 제작해야 한다.&amp;ldquo; 인데, 그만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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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세계 속 인과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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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11:57:02Z</updated>
    <published>2023-04-20T13: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제목에서 언급한 분야와 정반대라고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부분의 과학 영역에서는 인과관계가 가히 필수적으로 적용된 채 연구를 진행해야 확실한 결과에 그에 따른 추후에 관련된 연구에 도움을 줘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이다. 즉, 어떠한 현상이 일어났을 때 유발한 객관적인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불교에서는 핵심 소재 중에 하나므로 원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pS%2Fimage%2Fc9v2z-LKEC-pb4SJj_TaX6s7S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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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는 작가의 예술적 선택에 영향을 줄까? (1) - 소셜 플랫폼의 주요 특징과 이에 작가들이 받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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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1:39:28Z</updated>
    <published>2023-04-03T00: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대중매체의 등장과 스마트폰의 발명   20세기 초 매체의 단계적 발전과 함께 현대미술의 다양한 색채가 미술시장 전체를 활발하게 장악하던 중, 후에 1960~1970년대에는 시청각 매체가 대량으로 쏟아져 새로운 시대로 도약한 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나온 것은 예술 표현의 수단으로 비디오, 퍼포먼스, 인터랙티브 설치 등 신기술을 추구하는 예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pS%2Fimage%2FFEUrXlp-wYqmIvMfs-G4A7Pyh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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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 도시 건축 리모델링  - 정답은 독일 도시들 특히 베를린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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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23:57:41Z</updated>
    <published>2023-01-03T23: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평양의 거리 사진을 다시 보다가 항상 떠올리듯이 동베를린 구역에 다수 차지하고 있는 건축 양식하고 매우 비슷하다는 걸 느낀다. 베를린에 위치한 한 대학교에 입학서를 받은 후, 타 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동안에 새로 살 집을 찾아서 이사를 가야만 했다. 이왕 학업에 제대로 전업할 거면 시내로부터 거리가 멀더라도 학교로부터 가까운 집을 구하는 게 좋은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pS%2Fimage%2FfU5EtWDqLcjT_gxinPgzsXy7ju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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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인 아카이브 1 - 미대생으로 살아가면서 문득 들었던 주관적인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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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1:39:34Z</updated>
    <published>2021-07-15T22: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미술도 엄밀히 말하면 일종의 비즈니스이다. 관객과의 상호작용이 적용되면서 작품의 대한 구매, 가치, 마찬가지로 어딘가의 초청으로 움직이는 프리렌서 직업이다. 단 디자이너는 누군가의 지시로 움직이며, 클라이언트 관계를 형성하며 최대한 객관적, 기발한 그리로 실용적은 결과물을 창작하는 반면 예술과는 작가의 주관이 또렷하고 틀에 갇히지 않은 결과물로 어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pS%2Fimage%2FuAN8DwUDRQW-AeHuI78986N-7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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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el Meyerowitz - 조엘 메이어로이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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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15Z</updated>
    <published>2021-04-29T16: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엘 메이어로 위츠는 미국 출생 사진작가이다. 주로 예전부터 1970년대의 미국의 길거리와 그곳에서 담은 사람들의 초상화나 풍경도 담기도 했다. 1962년도쯤 로버트 프랭크(Robert Frank)의 스트릿 사진에 영감을 받아 예전부터 근무하던 광고주를 그만두게 뉴욕 한복판에 나가 35mm 컬러필름으로 활보하기 시작했다. 초반에는 흑백과 컬러 사이에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pS%2Fimage%2FzZKBr5HW5xbUQ2EmFrHDz6OXB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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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그림 vs. 감각 좋은 작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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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8:16:16Z</updated>
    <published>2021-04-08T09: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보통 작품을 완성하고 나선 완성된 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심정은 예술가로서 누가나 가졌을 것이다. 작업을 보여주게 되면 당연히 그 사람들의 느끼는 점 혹은 의견을 내놓을 것인데 방향에 따라 크리틱 아님 단순한 느낌으로 나뉘게 된다. 보통 긍정적인 반응을 보있을 땐 &amp;lsquo;잘 그린다&amp;rsquo; 그리고 &amp;lsquo;감각 있다&amp;rsquo; 혹은 &amp;lsquo;느낌 있다&amp;rsquo;로 나뉘게 되는 거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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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는 저 너머 비교했을 때 어떤 존재일까? - 코스모스 책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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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1:16:41Z</updated>
    <published>2021-04-04T01: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나는 아빠가 자주 접하던 다큐멘터리 채널에서 이전에 방영하던 다큐가 끝나고 곧바로 우주에 관한 다큐가 시작했었다. 주제는 대충 지구로부터 시작해 우리는 어디쯤에 위치하고 우주의 넓이는 어떨까 하는 내용인 걸로 기억한다. 아무튼 이때부터 아마 난 우주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어 엄마한테 그 당시 흔하게 교육용으로 팔던 태양계 모빌을 사달라고 졸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pS%2Fimage%2FtC9igM-_YdAs__9qLLNqCq0LPc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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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가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  - 다른 분야보다 더욱 예측하기 힘든 미술시장의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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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18:53:50Z</updated>
    <published>2021-03-30T08: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까지 사회로부터 들리는 얘기는 온통 &amp;ldquo;너 미술 하다간 배고플 거다&amp;rdquo; &amp;ldquo;실패할 확률이 더욱 클 거야&amp;rdquo; &amp;ldquo;작가의 삶에 대한 환상을 갖지 마&amp;rdquo;라는 온통 비관적인 관점으로 예측을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만큼 작가는 실패의 리스크가 매우 큰 직업이다. 왜 대체 미술을 전공한 사람들의 절반 이상이 관련 없는 직업을 하거나 혹은 때려치우는 경우가 대부분인지 한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pS%2Fimage%2FamhAPZvtt1iO7H8CgNuj2wxho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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