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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잇 do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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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hylov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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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유로운 아침의 티타임을 좋아해요. 마주한 현실과 바라는 미래 사이에서 헤맬 때 돌고 돌아 글을 쓰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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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9T12:4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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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달콤했던 뇌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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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5:00:38Z</updated>
    <published>2026-04-13T05: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는 캐주얼 하게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출근하던 사무실에, 1년에 딱 한 번 '검은 갑옷'을 입고 나타나는 무리가 있다. 갑옷만 입는 게 아니다. 머리를 정갈하게 올리기도 하고 차분하게 보이는 메이크업을 하기도 한다. 그러한 낯선 풍경을 보면 문득 깨닫는 사실 하나가 있다. &amp;lsquo;아, 이번 주... 승진 면접 주간이구나.&amp;rsquo;  우리 회사의 승진 체계는 다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3%2Fimage%2FTcu7arIvQ5nyyS3tS4_uGbpVO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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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로 갈 수 있는 나라  - 4번 중 1번만 갈 수 있었던 나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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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0:00:12Z</updated>
    <published>2023-01-07T09: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 생각해보자. 돈이 있고, 시간이 있다.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하나 둘 셋 대답하기)   예측건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행'이라고 대답하지 않을까. 하지만 돈과 시간이 있다고 가고 싶은 나라를 모두 여행할 수 있는 건 아니다. 특히 25% 확률로 갈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네 번 시도했지만 한 번만 여행에 성공한 나라, 나에겐 태국이 그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3%2Fimage%2FIc6mFhF5fJkjXane0P5wkwS6b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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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에게 (feat.MBTI) - 계획한다고 계획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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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2:05:40Z</updated>
    <published>2022-06-21T13: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자기소개를 할 때 꼭 덧붙이게 되는 것이 MBTI이다. 엔프피에요, 인프제에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네가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맞는 성향인지 바로 판단이 가능하다. 요즘 MZ세대들은 소개팅을 할 때 나이, 키, 회사 등 기본 정보뿐 아니라 MBTI도 공개한다고 한다. 구구절절 얘기하지 않아도 네 글자로 표현하면 된다니. 세상에서 가장 짧은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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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 사람에게 복이 있나니 - 출퇴근 시간에 걷는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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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2:58:28Z</updated>
    <published>2022-06-06T05: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디 바쁜 현대사회 출근 시간. 내려야 할 곳은 뚝섬역, 뚝섬역 이지만 내 발걸음은 한 정거장인 한양대역에서 멈춘다. 9시가 되기 20분 전. 20분 간 주어진 나의 숨구멍 타임이다. 뚝섬역과 한양대역 사이에는 중랑천이 있다. 귀에 에어팟을 꽂고 한숨을 한 번 크게 쉬고 중랑천을 바라보며 걷는다. 봄에는 벚꽃을 보며, 날씨 좋은 날엔 바지런히 자전거를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3%2Fimage%2F1zuedHEtyhRokWxBGINV6XPcM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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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100일을 살았다. - 결혼 D+100의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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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3:01:47Z</updated>
    <published>2022-05-21T07: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부모님이 아직 애기 얘기 안하셔? 친구 J가 물었다. 야, 우리 결혼한 지 이제 100일 됐어. 화들짝 놀라며 대답했다. 엥? 거의 1년은 된 것 같은데 100일 밖에 안됐어?   코로나 때문에 결혼식을 미룬 탓에 1년이 넘는 유난히 길었던 결혼 준비 때문인지 다들 아직 그것 밖에 안됐냐고 되묻는데, 정확하게 오늘로서 결혼한 지 110일이 되었다.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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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이 끝나고 - THE EN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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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01:18:01Z</updated>
    <published>2022-02-18T12: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나버렸다. 나의 결혼식이. 2019년 9월에 처음으로 홀투어를 시작했으니, 무려 1년 4개월 만이다.   처음에 내가 추구하는 결혼식장의 분위기는 확고했다. 밝고 하얀 톤의 꽃이 많은 하우스 웨딩 같은 분위기. 어느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깨끗하고 단아하며 그리너리한 꽃이 만발한 결혼식을 하고 싶었다. 마음 같아선 야외 결혼식을 하고 싶지만 비용적인 부담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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