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강승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 />
  <author>
    <name>b4167b010489445</name>
  </author>
  <subtitle>강승모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fBl</id>
  <updated>2021-04-01T15:47:19Z</updated>
  <entry>
    <title>[PlusS X Share X] BX Workshop2 - 4주차부터 6주차까지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32" />
    <id>https://brunch.co.kr/@@cfBl/32</id>
    <updated>2023-06-18T21:37:22Z</updated>
    <published>2023-06-18T17: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크숍이 이제 6주차로 들어섰다.&amp;nbsp;이것저것 고민하고 시도한 것들이 많아 체감상 엄청 바빴는데 시간이 별로 안 간 기분이 든다. 나름 알차게 보냈다는 증거니 나쁘지 않다. 아직까지는 본격적인 디자인 작업보다는 정교한 BIS 구축 과정 중에 있다. 우리끼리의 아이디어를 확장하고 정교하게 다듬어가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머리 싸매고 낸 아이디어를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9gSPxJSozr2E6sgoW3C7owquz5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lusS X Share X] BX Workshop - 첫 시작부터 3주차까지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31" />
    <id>https://brunch.co.kr/@@cfBl/31</id>
    <updated>2023-06-14T23:16:39Z</updated>
    <published>2023-06-03T18: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기준으로 Plus X Share X BX Workshop을 참여하고 있다. 이전에 플러스엑스 BX강의를 들으며 공부하고 있었는데, 수강생을 대상으로 워크샵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진행 방식은 플러스엑스 프로세스를 따라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  https://www.behance.net/BXD_Lab 그러면서 예시로 나왔던 작업이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sTFVXpeiTn7mnvpyMNnOuzpLDA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경험 17]&amp;nbsp;Levi'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30" />
    <id>https://brunch.co.kr/@@cfBl/30</id>
    <updated>2021-06-18T02:27:09Z</updated>
    <published>2021-06-17T14: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주얼 룩에 관심이 생기고 가장 처음 눈이 쏠린 것은 바지였다. 그 중에서도 청바지. 한 때 눈에 불을 키고 구하려고 달려들었던 리바이스에 대한 이야기이다. 리바이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청바지, 데님 소재이 되겠다. 청바지에 대한 관심이 생기고 나서 그냥 아무거나 사면 되겠지 하고 들어가보니 별의 별 종류들이 있어서 머리가 멍해졌던 기억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Z5wxKAv96mX0agyMquhLhkrrqT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리서치 13]POPEYE MAGAZIN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28" />
    <id>https://brunch.co.kr/@@cfBl/28</id>
    <updated>2022-07-05T14:37:43Z</updated>
    <published>2021-06-17T14: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쯤은 가지고 싶은 잡지 뽀빠이 매거진이다. 일본 매거진하우스의 잡지로 &amp;quot;Magazine For City Boys&amp;quot;라는 캐치프라이즈로 매 월 발행되고 있다. 이 잡지에서 소개된 특유의 패션으로 인해 현재 국내에선 시티보이룩이 유행하고 있고, 유행해 편승한다고 해야할까 나도 이 스타일을 좋아한다.  패션 잡지라고 생각할 법 하지만, 사실 메인 테마는 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cTeJGTrapWkqMqCH6CLHAcX9zt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경험 16] 산돌구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29" />
    <id>https://brunch.co.kr/@@cfBl/29</id>
    <updated>2021-06-17T14:47:20Z</updated>
    <published>2021-06-17T14: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폰트회사 산돌 커뮤니케이션의 폰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산돌구름. 대학생인 나에게는 유료 폰트들의 가격이 수입에 비해 비싼 느낌이라 학생 회원 요금으로 수 백가지에 달하는 양질의 폰트를 사용할 수 있는 산돌구름은 너무나 반가운 서비스이다. 폰트 하나 가지고 너무 호들갑일지도 모르겠지만 나에겐 그렇다.   서비스도 제법 오랜 기간 이용했는데 처음 사용했을 때 신</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경험 15] 교보문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27" />
    <id>https://brunch.co.kr/@@cfBl/27</id>
    <updated>2021-06-17T11:12:24Z</updated>
    <published>2021-06-17T07: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속 장소 근처에 교보문고가 있다면 나는 미리 도착하거나 약속 이후에 한 번은 들러서 구경을 하고 간다. 서점 구경을 좋아하기도 해서 책방이 보인다면 다 들어가보는 편이지만, 부끄럼이 많아서 교보문고같이 대형 서점에 들어가서 책 구경을 하다 오는 것을 좋아한다. 오늘은 교보문고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창립자인 신용호</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리서치 12] 조던 서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26" />
    <id>https://brunch.co.kr/@@cfBl/26</id>
    <updated>2021-06-17T10:58:28Z</updated>
    <published>2021-06-17T07: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브랜드 조사 과제의 일환으로 가로수길에 있는 조던 서울에 방문했었다. 그 때의 기록들을 정리해서 여기에 올려두려고 한다.  1. 브랜드 종류 농구 운동화 브랜드에서 의류 브랜드로시작은 마이클 조던이 보증하는, 마이클 조던을 위한 운동화본래 농구 운동화지만 스트릿 패션의 유행과 더불어 패션 아이템이 됨  2. 컨셉 5개 층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OAqPvjwYLNXWCwMGX07Ur3QeGPo.png" width="2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경험 14] 다이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25" />
    <id>https://brunch.co.kr/@@cfBl/25</id>
    <updated>2021-06-17T07:26:30Z</updated>
    <published>2021-06-17T07: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나와 자취를 시작한 지 벌써 6년이다. 혼자 살고 있는 건 아니지만, 동년배들이라 집안일이라곤 전혀 몰랐던 예전의 나는 어느새 혼자 둬도 알아서 알아서 살림 잘 할거라는 말을 듣는다. 경제력이 부족한 대학생이 살림을 위해서 자주 들르는 곳. 다이소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집 근처 롯데마트에 입점해 있는 다이소에서 저렴하지만 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mrI0Lntsf74NvLdV06x2N9fow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경험 13] 29c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24" />
    <id>https://brunch.co.kr/@@cfBl/24</id>
    <updated>2021-10-12T18:39:18Z</updated>
    <published>2021-06-17T07: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스마트폰에 푸시알람이 울리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 그런 내가 알람을 켜 놓은 몇 안되는 어플리케이션 중에 29cm가 있다. 지금은 홈페이지에서만 확인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어플리케이션에도 각진 사각형을 활용한 심볼이 적용되어서 매력적이었는데 지금은 숫자 29로 심볼이 바뀌어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은 든다. 검은 사각형에 최소한의 선을 활용해서 29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wlY8q15MC6VK7Sa-Vr1ptd3kGwA.pn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리서치 11] 성심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23" />
    <id>https://brunch.co.kr/@@cfBl/23</id>
    <updated>2022-04-27T15:20:32Z</updated>
    <published>2021-06-17T07: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가 좋은 편이 아니라 빵을 자주 먹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빵을 좋아한다. 빵 굽는 냄새도 좋고 맛도 좋고 참 좋은 음식이다. 여하튼 그 중에서 제일 좋아하지만 자주 먹을 수가 없어 안타깝다고 느끼는 빵은 성심당의 튀김소보로다. 최근에 주문 배송이 가능하다고 해서 시켜보려고 했으나 대전 지역에서만 운영한다고 하여 굉장히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성심당은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KPB54_hnJDriSDkrNNhpwaIUfk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경험 12] Paris Baguett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22" />
    <id>https://brunch.co.kr/@@cfBl/22</id>
    <updated>2021-06-17T07:25:49Z</updated>
    <published>2021-06-17T07: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근처에 빵집이라곤 파리바게트 뿐이다. 싫다는 말이 아니고 그만큼 가까이 접한 브랜드라는 말이다. 밤샘이 잦아지는 최근, 아침에 해가 뜨면 피곤하고 지친 몸을 끌고 허기나 달래러 파리바게트로 가는 게 내 최근의 모습이다. 그나마 갓 나온 따끈한 빵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게 유일한 위안거리일까.  SPC 그룹이라는 큰 기업의 핵심으로 전국 곳곳에 점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5Chg8MYPsGyYwTDNzdwVsJ8CC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경험 11] MOBETTERWORK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15" />
    <id>https://brunch.co.kr/@@cfBl/15</id>
    <updated>2021-06-17T07:25:34Z</updated>
    <published>2021-06-17T07: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베러웍스. 처음 접한 건 유튜브 채널 MoTV를 통해서이다. 작년에 과제 때문에 브랜딩 관련 자료를 조사하다가 건너건너 접하게 된 채널이다. 브랜딩에 접근하는 자세들이나 구성원의 브랜딩 과정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대로 보여주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어 구독하고 재밌게 보는 중이다. 친한 친구들이 브랜딩에 관심이 있어 유튜브 링크를 보내줬는데 봤을런지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O1YHSRZfZ8Klr2p4NDIo2yIuUf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리서치 10] IKE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20" />
    <id>https://brunch.co.kr/@@cfBl/20</id>
    <updated>2021-06-19T03:29:14Z</updated>
    <published>2021-06-17T07: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쯤 꼭 가 보고 싶었지만, 아직도 못 가본 브랜드인 이케아. 오늘은 이케아를 두고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내가 알고 있는 이케아는 가구나 생활 용품을 다루는 거대한 창고같은 매장으로 알고 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이케아 홈페이지에 적어 놓은 이케아 이야기를 참고했다.  집에서의 더 나은 생활을 만들고, 사람과 지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0qliPgSmXW7Xm1FYds9sBwLfc5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경험 10] 스타벅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21" />
    <id>https://brunch.co.kr/@@cfBl/21</id>
    <updated>2021-06-17T07:25:04Z</updated>
    <published>2021-06-17T07: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유명한 커피 브랜드인 스타벅스. 오늘은 스타벅스에 대해 알아보기보단, 스타벅스와 관련된 나의 경험들을 적어보려고 한다. 스타벅스는 워낙 유명하고 정보가 방대하니 한 주제를 잡고 정리하려면 시간 투자도 많이 들기도 하고..  나는 적당히 괜찮은 기프티콘을 선물해야 할 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보내곤 한다. 다른 커피 브랜드보다 스타벅스를 보내면 상대방을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7Y34HyB_jMEd5Epvy2LTUSQBQvI" width="2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리서치 09] 민음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19" />
    <id>https://brunch.co.kr/@@cfBl/19</id>
    <updated>2021-06-17T07:24:48Z</updated>
    <published>2021-06-17T07: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 안그라픽스에 대한 이야기를 한 김에 다른 출판사 이야기도 해볼까 한다. 내게 다가오는 민음사의 이미지는 '소설'이다. 군 복무 시절에 읽었던 어지간한 문학작품은 죄다 출판사가 민음사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 민음사 하면 문학작품이 위주라는 이미지가 내 머리에 잡혀 있다. 민음사는 1966년 창립한 문학, 학술 출판에 중점을 둔 출판사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RwHM-LBp06DZl1RLrK-IL8-qTkk.jpg" width="2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경험 09] 안그라픽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18" />
    <id>https://brunch.co.kr/@@cfBl/18</id>
    <updated>2021-06-17T07:24:32Z</updated>
    <published>2021-06-17T07: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책을 살 때 매력적으로 보이거나 추천을 받은 책을 주로 선택해서 사는 편이다. 그렇게 책들을 보다보면 어떤 분야에 대해서는 특정 출판사가 자주 발행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나는 책장이 넓은 편이 아니라서 다 읽고 오래 두고 볼 만한 책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바로 책장에서 빼내 다음 책을 위한 빈 공간을 마련하는 편인데 당장 책장 조금만 훑어봐도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77vpyyiQ3u9IsQyQdPIPB7oZiQ0.JP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경험 08] 오롤리데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17" />
    <id>https://brunch.co.kr/@@cfBl/17</id>
    <updated>2021-06-17T07:24:20Z</updated>
    <published>2021-06-17T07: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 피드를 보다 보면 작게 운영되는 재미난 브랜드들이 많이 보인다. 그 중 하나인 오롤리데이의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블로그에서 에코백과 다이어리 등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어 런칭된 오롤리데이는 모든 이들의 일상이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복'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작업들을 진행 중이고 그 중에서 문구류 중심으로 브랜드가 전개되고 있</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경험 07] 버거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16" />
    <id>https://brunch.co.kr/@@cfBl/16</id>
    <updated>2021-06-17T07:23:48Z</updated>
    <published>2021-06-17T07: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여파는 아니고 작년 중순부터 밥을 해먹을 여유가 없어 배달 음식을 자주 먹는 편이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1주일에 1번 정도는 패스트푸드를 시켜먹게 된다. 그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인 버거킹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내가 사는 곳 주변에 햄버거 체인점이 제법 많이 들어와 있다. 롯데리아부터 시작해서 맥도날드, 노브랜드 버거, 맘스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myLElO-iaL2gT2dUpIDdBmvau-0" width="379"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리서치 08] 츠타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13" />
    <id>https://brunch.co.kr/@@cfBl/13</id>
    <updated>2021-06-17T02:38:54Z</updated>
    <published>2021-06-16T14: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 복무 시절 서점에 갔다가 마스다 무네아키의 지적자본론을 읽었다. 그 때 책을 읽고 정리해둔 내용은 잃어버려서 적을 수가 없지만, 브랜드 츠타야는 인상에 깊게 박혀 있어서 일본을 가게 되면 한 번 쯤은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후 여행 중에 도쿄에 방문할 일이 있어서 츠타야을 방문해봐야겠다고 느껴서 지도에 츠타야를 쳐 보니 제법 많은 매장이 있더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eHySNnAO9mzf9eOArcKL9xkJSX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경험 06] 노브랜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Bl/14" />
    <id>https://brunch.co.kr/@@cfBl/14</id>
    <updated>2022-03-22T13:25:00Z</updated>
    <published>2021-06-16T14: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브랜드. 브랜드가 아닌 브랜드라니 정말 아이러니하다. 브랜드의 이름값으로 제품이 비싸져 소비자들이 불편함을 겪는 상황을 줄이고자 브랜드를 없애 소비자를 생각했다고 하는 브랜드라는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어려운 설명은 노브랜드를 머릿 속에 더 각인시킨다.  노브랜드는 이마트에서 파생된 특유의 옐로우톤의 컬러와 앞서 소개한 무인양품이나 이솝을 연상케 하는 단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Bl%2Fimage%2FSUgHIHCJMXD2F-0uAS63InO8VMw"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