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음의정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 />
  <author>
    <name>c586cc12fa714a7</name>
  </author>
  <subtitle>언제 어디서나 마음돌봄, 마음의 정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fLG</id>
  <updated>2021-04-02T06:50:58Z</updated>
  <entry>
    <title>자기 생각이 있다는 것이 과연 좋기만 할까?&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21" />
    <id>https://brunch.co.kr/@@cfLG/21</id>
    <updated>2023-06-24T10:24:43Z</updated>
    <published>2022-08-11T04: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생각이 있다는 것이 과연 좋기만 할까? ​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기 생각만 견고하다면 위험하다. 무엇을 잘 하기 위해서는 몸으로 부딧히며 익힐 시간이 어느정도 필요하다. ​ 아무리 알고 있는 것이 많아도 세상과 연결된 실용지식으로 숙성되기 전에는 내가 아는 것을 맹신하지말자. 그래야 더 잘 배울 수 있다. 마치 해리포터가 투명망토로 자신을 숨긴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LG%2Fimage%2F5tQNkkRZIQ3Shl1D9oEOq5abwd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후감] 스토리의 과학 - 모든 스토리는간극일 잇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20" />
    <id>https://brunch.co.kr/@@cfLG/20</id>
    <updated>2022-08-12T23:10:16Z</updated>
    <published>2022-07-19T02: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과 진실사이의 최단 거리는 스토리다-앤서니 드 멜로-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 밤마다 책을 읽어달라고 저를 보챘습니다. 너무나 잠이 와서 책을 펼칠 힘도 없었을 때 저는 두 아이를 품에 안고 눈을 감은 채 이야기를 지어냈습니다.  &amp;quot;자 꿈나라로 가는 기차가 출발합니다. 얼른 타세요. 이 기차는 오늘 밤, 여러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LG%2Fimage%2FPGQyEwFNng226Y5FBwn8z7a6Rw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회복스킬] 충동을 느낄 때 마음파도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19" />
    <id>https://brunch.co.kr/@@cfLG/19</id>
    <updated>2022-04-26T13:12:40Z</updated>
    <published>2022-04-26T08: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에 대처하는 마음챙김기법 &amp;ldquo;마음파도타기&amp;rdquo;  어떤 습관은 바꾸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폭식, 흡연, 음주, 그리고 자해, 도박에 이르기까지 나에게 해가 되는 걸 알면서도 중단하지 못하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이러한 습관적인 행동은 자신도 모르게 행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충동(urge)' 때문입니다. 충동은 대개 신체감각으로 경험되며 파도처럼 갑자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LG%2Fimage%2FDu3-1pvAPa93H1z37hthC2BpgFo.JPG" width="489"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후감] 존재의 심리학 - 선택을 잘하는 사람들 - 심리학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18" />
    <id>https://brunch.co.kr/@@cfLG/18</id>
    <updated>2022-04-17T11:44:31Z</updated>
    <published>2022-04-14T02:0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슬로우는 자기실현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선택을 잘한 사람이라고 정의합니다. 따라서 자아실현한 사람들을 살아있는 시금석으로 삼아 그들이 선택한 것과 동일한 선택을 한다면 우리의 인생 역시 좀 더 가치 있는 인생을 살수 있습니다.  매슬로우는 간단히 말해, 건강하고 충만한 삶을 산다는 것은 결국 인간이 갖는 욕구 5단계(생리적 욕구, 안전의 욕구, 소속감과 애</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회복스킬] 바디스캔으로 몸과 친해지기 - 마음회복스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17" />
    <id>https://brunch.co.kr/@@cfLG/17</id>
    <updated>2022-06-21T09:44:49Z</updated>
    <published>2022-04-06T01: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몸과 마음이 스트레스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살펴요  바디스캔이란  바디스캔이란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하며 사진을 찍듯이 신체 부위마다 주의를 두며 몸 전체를 관찰하는 것을 말해요. 나의 주의가 카메라라고 생각하고 신체 구석구석 부위에 주의를 옮겨가면서 감각을 관찰하는 것이랍니다.  바디스캔으로 감정에 머무르기  만약, 여러분이 믿었던 친구가 &amp;nbsp;나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LG%2Fimage%2F8lYhsWDX9WEie6xSeXAHYAr2i1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리학창업] 시제품 만들고 검증하고 홍보하고 판매하기 - 심리학창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16" />
    <id>https://brunch.co.kr/@@cfLG/16</id>
    <updated>2022-04-01T14:08:33Z</updated>
    <published>2022-03-31T02: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지나면, 저도 창업한지 3년이 됩니다.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는 비즈니스 모델, 즉 사업의 방향과 수익구조를 만들어 사업의 뼈대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격적인 영업 활동은 그다음 문제입니다. 마치 망망대해에서 배로 항해할 때, 어디로 가야 할지 먼저 방향을 정한 후에 속력을 내는 것처럼요.   그래서 사업 초기에는 여러 가지 시도를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LG%2Fimage%2FKA4mYtEqSwmf1oubRhaXwAiLUMg.jpg" width="32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회복스킬] 나비포옹으로 셀프 토닥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15" />
    <id>https://brunch.co.kr/@@cfLG/15</id>
    <updated>2022-10-05T00:35:16Z</updated>
    <published>2022-03-16T07: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비 포옹이란? 나비포옹은 갑자기 괴로운 장면과 생각이 떠오를 때 스스로를 토닥이는 방법입니다.&amp;nbsp;원래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치료로 유명한 EMDR 치료(Eye Movement Desensitization and Reprocessing; 안구운동 민감 소실 및 재처리)에서 사용된 기법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LG%2Fimage%2F_2on43g8K8--uGgRFLtL3_n8Do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학기] 인싸? 아싸? 솔직한 관계 맺기가 중요 - 청소년 마음돌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14" />
    <id>https://brunch.co.kr/@@cfLG/14</id>
    <updated>2022-10-27T07:50:26Z</updated>
    <published>2022-03-04T08: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 사이에 유행한 # 해시태그가 있다면 아싸,인싸, 핵인싸일 것이다. 인싸&amp;nbsp;&amp;lsquo;인사이더&amp;rsquo;라는 뜻으로, 각종 행사나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내는 사람을 이르는 말.&amp;nbsp;아싸'아웃사이더'어 줄임말로 인싸의 반대말. 즉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무리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을 이르는 말.네이버 국어사전 청소년기는 또래에 속해 있을 때 안정감</summary>
  </entry>
  <entry>
    <title>자녀에게 도움 주기 - 자해 극복하기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13" />
    <id>https://brunch.co.kr/@@cfLG/13</id>
    <updated>2022-03-12T14:50:43Z</updated>
    <published>2022-03-01T07: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부모님이 사랑하는 자녀가 자해를 한 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다면 심리적 충격으로 매우 혼란스럽고 돌보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분노, 불안 등 다양한 감정을 경험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어떻게 자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5가지 방법을 참고하길 바랍니다.  자녀에게 도움 주기 5가지 단계  STEP 1. 먼저 자녀의 자해를 알아차립니다  대부분의 청소</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회복스킬] 착지하기 기법 - 셧다운, 해리를 경험하고 있다면? 착지하기(그라운딩)기법 따라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12" />
    <id>https://brunch.co.kr/@@cfLG/12</id>
    <updated>2022-03-01T11:53:19Z</updated>
    <published>2022-03-01T06: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마음 돌봄 기법 중, 착지하기(Grounding) 기법을 소개할까 합니다.&amp;nbsp;소개하기에 앞서, 스트레스에 따른 자율신경계 반응에 대해서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것 같군요.  자율신경계는&amp;nbsp;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amp;nbsp;용어에서 눈치를 챘듯이 이 신경계는 감정과 교류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두 신경은 여러 내장기관과 연결되어 있어 &amp;nbsp;의식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LG%2Fimage%2FVaWO3Fn7CCKBtTZ9TgeYJ0G67T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마음 돌봄 방법을 찾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11" />
    <id>https://brunch.co.kr/@@cfLG/11</id>
    <updated>2022-02-17T09:10:41Z</updated>
    <published>2022-02-15T08: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몸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할 때에도 우리를 보호하고 돌보기 위해 알아서 스스로 일을 할 정도로 똑똑하답니다. 이 말은 생각으로 우리의 신체를 통제하기는 어렵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지금 한번 실험해 볼까요?  손바닥을 펴서 탁자에 올려놓아봅니다. 그리고 명령하세요 &amp;quot;손에 땀나게 해줘!&amp;quot;  심장에게 명령해 보세요 &amp;quot;심장아 더 빨리 뛰어! 심장아 느리게 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LG%2Fimage%2FCH2C96W--JPsGXF2v_2h64P35G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회복스킬] 깊은 잠에 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10" />
    <id>https://brunch.co.kr/@@cfLG/10</id>
    <updated>2022-02-08T07:02:17Z</updated>
    <published>2022-02-08T01: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으므로 몸을 돌보는 것이 마음을 돌보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이유 없이 짜증이 나고 쉽게 화를 내거나 과민해져서 주변 사람과 잦은 갈등이 일어난다면 수면, 식사와 같은 기본적인 생활이 잘 유지되는지를 살펴보길 바래요.  수면이 부족하거나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할 경우 쉽게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LG%2Fimage%2FzJYEgvFvEcVNui8XxCe5b3HoI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해하는 친구에게 도움주기 - 자해 극복하기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9" />
    <id>https://brunch.co.kr/@@cfLG/9</id>
    <updated>2023-07-10T17:25:33Z</updated>
    <published>2021-07-02T01: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해는 고통스러운 감정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투쟁하다 우연히 행하게 되는 미숙한 대처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청소년이 자해 사실을 숨기려 하지만 그들의 정신적 고통까지 감추려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친한 친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어 합니다.  도움 주기로 마음 먹기  주변에 자해를 하는 친구가 있다면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을 주저하지 마세요.</summary>
  </entry>
  <entry>
    <title>자해충동 극복하기 - 자해 극복하기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7" />
    <id>https://brunch.co.kr/@@cfLG/7</id>
    <updated>2022-10-19T04:33:27Z</updated>
    <published>2021-06-09T04: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압도될 만큼 감정이 강렬하지만 이를 어떻게 표현하고 다루어야 할지 모를 때 이러한 감정적 고통에서 벗어나 빨리 안정감을 되찾으려 할 때 자해를 생각한다고 합니다. 만약, 혼란스러운 나의 감정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고 슬기롭게 다룰 줄 안다면 자해는 쉽게 멈출 수 있습니다. 자해의 충동은 '파도(wave)' 와 같습니다. 파도처럼 순간적이며 곧 사라질 수</summary>
  </entry>
  <entry>
    <title>자해, 누군가에게 털어놓기 - 자해 극복하기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6" />
    <id>https://brunch.co.kr/@@cfLG/6</id>
    <updated>2023-09-28T08:25:31Z</updated>
    <published>2021-06-03T05: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해 청소년은 자신의 걱정거리를 털어놓을 곳이 없다고 호소합니다. 막상 털어놓기로 작정하였을 때도 무엇부터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이 용기를 내어 문제를 털어놓는다 하더라도 내 이야기가 부모님이나 친구에게 짐이 되거나 이상한 아이로 낙인 찍힐 까봐 두렵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털어놓기' 자체는 복잡한 마음을 홀가분하게 해 줄 수 있습</summary>
  </entry>
  <entry>
    <title>자해의 시작과 끝 - 자해청소년 바로알기 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5" />
    <id>https://brunch.co.kr/@@cfLG/5</id>
    <updated>2021-05-13T06:39:33Z</updated>
    <published>2021-05-13T04: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해는 어떻게 시작될까요?  청소년기는 충동성이 증가되고, 특히 또래의 영향을 많이 받는 시기입니다. 자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의도했거나 계획을 가지고 자해를 시작했기 보다,&amp;nbsp;장난 혹은 충동적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친구를 따라 우연히, 호기심에서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1. 친구가 권해서 만약 친한 친구가 자해로 기분이 좋아진다 말하면 호기심</summary>
  </entry>
  <entry>
    <title>자해, 어떻게 알아차리나 - 자해청소년 바로알기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4" />
    <id>https://brunch.co.kr/@@cfLG/4</id>
    <updated>2022-05-14T09:14:52Z</updated>
    <published>2021-04-29T03: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해는 감정의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투쟁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자해는 팔, 손목, 다리를 칼로 베거나 긋는 것이지만 신체에 화상을 입히거나 멍들게 하기도 합니다.  어떤 유형의 자해는 극히 알아차리기 힘듭니다. 예를들면 눈썹뽑기, 피부 손상은 자해가 목적인지 그 여부를 알기 힘듭니다. 또한 문신과 피어싱의 경우는 개성의 표현인지, 아니면 통증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LG%2Fimage%2FhiwX1Wi6OzZPnH-Z9YCdhoxWsP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해사이클로 보는 자해심리 - 자해청소년 바로알기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3" />
    <id>https://brunch.co.kr/@@cfLG/3</id>
    <updated>2022-03-01T07:11:56Z</updated>
    <published>2021-04-16T03: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자살성 자해란 죽으려는 의도없이, 직접적이고 고의적으로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가벼운 상처부터 목숨에 위협이 되는 상처까지, 그 행동을 의도한 것이기만 하다면 자해가 될 수 있으며, 고통스러운 감정으로부터 잠시나마 해방되려는 하나의 투쟁방식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에 분노 및 걱정, 불안 등 고통이 쌓이게 되었을 때 이를 적절히 해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LG%2Fimage%2FKXFuYm6sDAMeMDyPTuy1iaJNv2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해에 대한 오해 벗어나기 - 자해청소년 바로알기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2" />
    <id>https://brunch.co.kr/@@cfLG/2</id>
    <updated>2022-05-14T09:09:01Z</updated>
    <published>2021-04-14T08: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해와 관련하여 많은 오해가 있습니다.&amp;nbsp;자해를 하는 청소년은 '자해에 대한 오해'때문에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정신적 고통을 털어놓기 두려워합니다.  어떤 오해들이 있을까요?  오해 1. 자해는 주의를 끌려는 행동이다. 거짓입니다. 관심을 끌기 위한 자해는 4%이며 나머지 96%는 정신적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오히려 자해를 하는 청소년은</summary>
  </entry>
  <entry>
    <title>자해하는 나, 이상한 사람일까? - 자해청소년 바로알기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LG/1" />
    <id>https://brunch.co.kr/@@cfLG/1</id>
    <updated>2022-03-12T14:38:19Z</updated>
    <published>2021-04-08T08: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십대들을 강타한 주요 해시태그는 #자해와 #아싸 아닐까요? 어쩌면 이 두 가지가 지금 십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단어 일지도 모릅니다. 또래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나누는 것은 청소년에게 있어 공기같은 존재 이지요.없으면 살 수 없으니까요.   이렇게 중요한 것을 가지지 못한 십대들은 학교, 가정에서 외딴 섬에 버려진 사람처럼 소외감을 느낍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