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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UNG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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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 일상의 깨달음에 대해 글을 쓰는 직장인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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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2T09:04: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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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정된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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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20:47:24Z</updated>
    <published>2025-10-07T15: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인터스텔라〉를 처음 봤을 때,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장면이 있었다. 아버지 쿠퍼가 5차원 공간 속에서 딸 머피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장면이다. 책장 너머에서 먼지를 이용해 모스 부호로 신호를 보내던 그 장면은 당시엔 단순한 SF적 상상처럼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amp;lsquo;차원&amp;rsquo;이라는 개념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면서 그 장면이 단순한 연출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jQ1Z7YYjJL1NPYvhbSpR6iBwZ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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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꿈은 깨어나면 금세 잊혀질까 - 전생과 꿈의 닮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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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0:23:22Z</updated>
    <published>2025-09-30T21: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나는 꽤 생생한 꿈을 꾸었다.  누군가 엄청난 힘을 가진 존재에게 쫓기고 있었고, 잡히면 큰일이 날 것 같은 두려움에 여기저기 달아나야 했다.   너무도 실감 나는 꿈이었기에 새벽 4시 반에 눈을 떠 버렸다.   평소 같으면 가장 깊이 잠들 시간인데, 더는 잠이 오지 않았다. 결국 거실에 앉아 다시 그 꿈을 곱씹어 보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방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9-YrLcEX8NsJ9Gr7jN3f9h5N2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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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 싸움(7)_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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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7:04:47Z</updated>
    <published>2022-03-20T17: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싸움 후 일주일 동안 정말 필요한 대화 외에는 아내와 전혀 말을 섞지 않았다.&amp;nbsp;시간이 흘러 이젠 화해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랐다. 올해로 결혼 10년 차가 됐음에도 부부싸움 후 화해를 하는 방법이 여전히 서툴고 낯설다. 기나긴 기(氣) 싸움을 그만하고 싶어 화해의 방법을 고민해보았지만 마땅히 해결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49xWKtf6VILnjD4MuCONUGSPy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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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 싸움(6)_김치를 담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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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7:03:50Z</updated>
    <published>2022-03-03T14: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 싸우고 난 5일째가 되었다.  전 날 아내와 화해를 생각하며 귀가를 했지만 막상 마음처럼 쉽게 아내에게 다가가지 못했다. 아직 어색했고 아내 역시 그동안의 나의 행동에 단단히 뿔이 난 듯했다. 결국 또 하루를 보내게 됐다.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듯했다. 그런데 하필 공휴일이라 상황이 애매하게 됐다. 평소 같았으면 아침에 일어나 그냥 회사로 출근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eL3J2bjGE-Kv-HCBWLCQVX5QY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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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 싸움(5)_ 내 밥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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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7:03:00Z</updated>
    <published>2022-02-16T16: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amp;nbsp;싸운&amp;nbsp;후&amp;nbsp;집에&amp;nbsp;늦게&amp;nbsp;들어가기&amp;nbsp;시작한&amp;nbsp;지&amp;nbsp;4일째가&amp;nbsp;되었다.  아내와 싸우고 난 후 며칠 동안 감정의 변화를 경험했다. 첫날엔 강하게 화가 난 상태였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수그러져 갔다. 그리고 나흘 만에 아내의 입장까지 생각해보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번엔 감정의 골이 깊다고 생각했고 꽤 오래갈 줄 알았는데 이렇게 빨리 마음이 정리될 줄이야. 이제 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5wbvgtFyuwcfzXFboNilx9Erg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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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 싸움(4)_인생계획을 다시 세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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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7:01:51Z</updated>
    <published>2022-02-09T07: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나하게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왔다. 집안은 고요했다. 나도 조용히 씻고 비어 있는 방으로 들어가 잠을 잤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나 전날과 마찬가지로 아내와는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은 채 출근을 위해 집을 나왔다. 집에서 나오면서 들었던 생각이 &amp;ldquo;오늘 저녁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나?&amp;rdquo;였다. 다행히 퇴근 후 탁구 모임이 있었다. 탁구를 치고 나서는 보통 간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Zv4l4UQsmSROIHxf-Vbya18KJ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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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 싸움(3)_혼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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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7:02:23Z</updated>
    <published>2022-02-01T06: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록 원래 가려던 좋은 레스토랑에 가진 못했지만 가끔 방문하는 곳에 오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리고 이 식당에서 종종 혼밥이나 혼술 하는 사람을 봤던 터라 나 혼자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것 같았다. 다만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많아 쾌쾌한 담배 연기와 냄새는 좀 거슬렸다. 그 외에는 나무랄 게 없었다. 직원들도 친절했고 허기진 배를 달래기에 음식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J4_QFoZHGsI2vqZPaBRM1tIEk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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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 싸움(2)_나는 일탈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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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6:59:34Z</updated>
    <published>2022-01-24T19: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날 아침, 평소와 같이 일어나 출근 준비를 했다. 잠을 자고 나면 어제의 화가 좀 수 그러 들 줄 알았는데 잠들기 전 감정이 상한 그대로 남아 있는 듯했다. &amp;nbsp;아내는 아이 아침 식사 준비에 분주해 보였다. 나는 출근길에 아이를 학교까지 데려다주는데 아이와 함께 집 밖을 나설 때까지 나는 아내에게 한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 어색한 정적이 흐르는 분위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ofLMjBgKcoTzcdErCqULaRctZ2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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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 싸움(1)_새해 첫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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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7:05:41Z</updated>
    <published>2022-01-23T20: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벽두부터 주말 저녁 식사 중 아내와 심하게 다투었다. 다툼은 이 한 마디 질문으로 시작했다.  &amp;ldquo;자기야 올해 8월에는 귀국할 수 있겠지?&amp;rdquo;  해외 근무 중 작년 3월 아버지께서 갑작스레 췌장암을 진단받으셨다. 다른 암과 달리 워낙 병세가 좋지 않은 병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어쩌면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회사에 나의 사정을 충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k3ZK6KvV3w-RaqZHFnzNiUG8Y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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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만 살 것처럼, 영원히 살 것 처럼 살지는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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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6:08:22Z</updated>
    <published>2022-01-18T06: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오늘만 살 것 같이, 또는 영원히 살 것 같이 행동하는 경우가 꽤 있다. 지금 내가 있는 곳에 오늘만 있는 것이 아니고, 그렇다고 영원히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이 사실을 망각하고 살기 때문에 누군가와의 관계에 있어서 갈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최근 나는 아주 사소한 일로 아내와 다툰 적이 있었다. 대화 중 의견 차이가 있었는데, 나는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3v5Xoa4TH_koZGtmoy2nSg5OK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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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기 전에 먼저 행동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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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04:55:01Z</updated>
    <published>2022-01-14T21: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책을 쓰겠다는 결심을 하였지만, 글을 쓰는 동안 수없이 많은 부침을 겪었다. 처음엔 하루 한 가지 주제로 글쓰기를 지속한다면 책 한 권이  금방 뚝딱 하고 나오는 줄만 알았다. 보통 한 권의 책이 40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한 챕터는 A4로 2장 정도 되니, 매일 꾸준히 한 챕터씩을 쓸 수 있다면 넉넉잡아도 두 달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_oacciiV-aZLaswe3FMKB_Nrc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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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스스로 일하게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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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11:39Z</updated>
    <published>2021-12-05T17: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생을 사랑한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인생은 시간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amp;rdquo; - 벤자민 프랭클린  인생은 시간 그 자체이다.   &amp;lsquo;시간은 금이다. 시간이 돈보다 더 중요하다.&amp;rsquo;라는 말은 이미 너무 흔한 말이 되었다. 시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이제는 이러한 시간을 묘사하는 말들을 들어도, 더는 어떠한 감흥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wqnYGbK41s52kE6z9f6wEVwi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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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농도 - 내가 보내는 지금 시간의 농도가 인생의 차이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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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11:39Z</updated>
    <published>2021-09-29T13: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보내는 지금 시간의 농도가 인생의 차이를 만든다. &amp;ldquo;저희 아버지는 사람은 소신 있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같은 반 친구가 괴롭힘을 당했고 선생님은 그걸 묵인합니다. 보기 불편했고 말렸습니다. 말을 들어 먹지 않아서 때렸습니다. 아무리 양아치 같은 놈이라도 선생님 앞에서 그러면 안 되는 거겠죠. 잘못했습니다. 벌 받아야죠. 하지만 장근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Dbsd0cgncMQNzB36rL-INJlo_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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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럼프가 찾아와도 괜찮아 - 확실하게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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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11:39Z</updated>
    <published>2021-09-19T16: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동안 공들여 쌓은 루틴이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었다.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침 6시 기상을 유지하고, 아침 루틴에 따라 일상을 시작하고 있었다. 이제는 굳이 애쓰지 않아도 몸이 저절로 움직일 것이라고 확신했다. 특히 무슨 일이 있어도 아침 6시에는 자동으로 일어날 수 있을 것으로 장담했다. 지난 1년 동안 아침 활동만큼은 매일 지켜 왔기 때문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qzx105j5WWOJAvSCzeItHs2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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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함을 만드는 반복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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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11:39Z</updated>
    <published>2021-09-16T12: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복이 탁월함을 만든다.  우리는 매일 비슷한 패턴의 반복적인 삶을 살고 있다. 일반 직장인이라면 출근 전 활동, 업무 활동, 퇴근 후 활동으로 구분 지어진 패턴의 삶을 반복하며 살아갈 것이다.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각자의 일정에 따른 매일 유사한 패턴을 유지하며 살아갈 것이다. 우리의 삶은 이러한 반복된 하루하루가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tvVtEfNvh-filXykYuNwVM_6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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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100% 이루는&amp;nbsp;확실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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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11:39Z</updated>
    <published>2021-09-15T16: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고 사소한 목표 세우기 우리는 목표를 세울 때 보통 최종적인 목표를 세우고 실행에 옮기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목표 설정 방식은 목표를 현실화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가급적 작고 사소한 목표부터 세워야 한다. 다시 말하면, 당장 오늘 실행에 옮겨 성공할 수 있는 목표 말이다.  당신이 10년 넘게 피우던 담배를 끊고 싶다는 생각에 담배를 끊겠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ZuwC5_e_TQsjPYnCzV1agg88z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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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마저 초월한 꿈을 향한 집념 - 꿈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을 때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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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11:39Z</updated>
    <published>2021-09-14T17: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한 번의 도전을 위해 10년을 준비한 남자  2017년 알렉스 호놀드라는 30대 청년이 세계 최초로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엘캐피탄 프리솔로 암벽 등반에 성공해 전 세계에 화제가 됐다. 프리솔로는 가장 난도가 높은 암벽 등반 법으로 안전도구나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맨몸으로 하는 등반 방식이다. 높이 914ｍ의 엘캐피탄은 깎아지는 듯한 절벽 구조로 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W%2Fimage%2Fs1lgZ-0_PM4GNbq_nYAog5vfE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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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들기 5분 전 잠재의식을 깨워라 - 잠자기 전 자기암시가 불러오는 대단한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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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11:39Z</updated>
    <published>2021-09-13T13: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인슈타인의 잠재의식 활용방식 얼마 전 영국의 공영방송사 BBC는 아인슈타인의 위대한 발명 뒤에 숨겨진 특이한 습관에 관한 기사를 다뤘다. 그중 인상적인 부분은 아인슈타인의 수면 습관이었다. 그는 평소 10시간 이상 잠을 잤는데&amp;nbsp;오늘날 미국인 성인 평균(6.8시간)의 약 1.5배에 달하는 수면량이라고 한다. BBC는 아인슈타인의 수면 습관이 뇌의 활동에 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yaP_7NIWO6uLVLKtu62SgUlV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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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리트리트(retre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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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11:38Z</updated>
    <published>2021-09-12T15: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퇴(Retreat)의 시간을 만들자  &amp;lsquo;후퇴하다, 뒤로 물러서다&amp;rsquo;를 뜻하는 리트리트(Retreat)라는 단어가 있다. 전쟁 중에 태세를 정비하기 위해 한발 물러선다는 의미로 사용한다. 스포츠 종목인 펜싱에서는 양발을 뒤로 움직여 상대에게서 멀어지는 동작을 나타내는 말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후퇴한다고 하면 부정적인 의미로 해석이 된다. 그러나 리트리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YP7RK_rXtj_Ysp_4afRwj1OI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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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에 도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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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11:38Z</updated>
    <published>2021-09-11T22: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만의 사이드 프로젝트 만들기 나는 사회 초년생 시절 시간이 없다는 것에 좌절을 느끼고 다음과 같이 넋두리를 하곤 했다.        &amp;ldquo;나에게 하루 한 시간이 주어지면, 하루를 산책으로 시작해 체력을 기를 텐데. 또 하루 한 시간이 주어지면 새로운 언어를 공부하거나 책 100권 읽기에 도전해 목표를 달성할 텐데. 또 나에게 하루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amp;hellip;.&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D2ml27eKu9waVxKwJD0My9zU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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