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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hyun Meach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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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niversity of Northern Iowa에서 Early Literacy 교수로 재직중이고 가끔 한국에서 그림책 육아 가족북클럽에 대해 줌으로 혹은 대면으로 강의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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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2T14:1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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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lly On The Bus: 더글로리 과몰입의 여파 - 가족북클럽으로 학폭 생각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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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07:22:13Z</updated>
    <published>2023-02-25T03: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쓰기와 논문쓰기로 바쁘다가 브런치 글쓰기를 한동안 잊고 있었다. 그래도 계속해서 가족북클럽은 해왔고, 오늘은 그동안 너무 열심히 일해 지쳐가는 중 하루 쉬기로 했기 때문에 가볍게 가족북클럽 내용으로 브런치글쓰기 해본다.  더글로리 과몰입. 처음에 어떻게 하다가 더글로리 리뷰 영상을 하나 보았는데, 한드는 일단 한번 보기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하는지라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Sr%2Fimage%2FAOIEq67FQdYrYbaay1hjrYV7B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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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락의자 생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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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9T06:15:28Z</updated>
    <published>2022-09-08T23: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았었던 거라고 말할 수는 없다.  그렇게 시체말로 장난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기억이 난다.  아닌 그런 날들이.  물끄러미 내 안락의자에 앉아서 차 지나다니지만 색다르게 아름다운 나이든 나무들과 어울려 앉아있는 이 시간이 다만 좀 괜찮다고 느껴지게 만드는.  내가 쓰는 연필이 또 괜찮다고 느껴지게 만드는.  싱글 몰트 위스키가 내 언더락 잔에 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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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3,초4,어른둘... 온가족이 함께 읽을 책 고르기 - 가족북클럽 도서선정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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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5:04:57Z</updated>
    <published>2021-05-03T19: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북클럽에서는 같은 책을 돌아가며 소리내어 읽는다. 초등학교 3학년 아들, 초등학교 4학년 딸, 그리고 엄빠 넷이서 같은 책을 읽으려면 적어도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소화할 수 있는 책을 골라야 한다. 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초등학교 4학년 딸은 비슷한 연령대라, 각자 도서 선정 취향이 다르긴 하지만 책 난이도 선정에 있어서는 다행히 큰 어려움을 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Sr%2Fimage%2FljK3_A68TWesj9toprW-0M8Yx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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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북클럽 웃음 마당 - 함께소리 내어읽으며책 속의웃음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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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20:07:08Z</updated>
    <published>2021-04-27T17: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이 함께 앉아서 웃을 수 있는 기회가 요즘 얼마나 될까? 일단 모여 앉아서 무언가를 가족끼리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은 줄로 알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앉아서 저녁을 먹는 시간에 물론 하루 지난 얘기를 하면서 함께 소소하게 웃긴 한다. 아니면 지나가다가 방구쟁이 우리 아들 (미안하다 아들 ^^)이 방귀를 크게 뀌면 우리 모두 한번 웃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Sr%2Fimage%2F9kAuUpgmnGM2VioOdG9jDNdWE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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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책 네권씩 산다. 우리가족북클럽 - 미국 리터러씨 부부교수의 아이들과 함께 책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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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23:58:39Z</updated>
    <published>2021-04-27T17: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족북클럽! 넷이서 각자 돌아가며 한쪽씩 소리내어 읽는다.&amp;nbsp;읽다가 함께 키득거릴 수 있는 대목이 나오면 더없이 행복하다. 저녁에 엄마가 밀린 집안일을 하다가 조금 늦어지는 것 같으면, &amp;ldquo;When will we read? 우리 언제 북클럽해요?&amp;rdquo; 하고 아이들이 물어온다. 엄마가 밤에 강의가 있어서 이른 저녁 식사를 마치고 학교로 다시 나가봐야 할 때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Sr%2Fimage%2F6mgGCIkiYTGasVF4Fx5zV07Z4s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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