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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도 다니고, 그림도 그리고, 글도 써보려고 하고 있어요 | 14년째 친구인 남편과 귀여운 쌍둥이들과 장모 고양이 두마리와 같이 삽니다 | 8년차 엄마 | 꿈많은 취미수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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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3T00:11: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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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3일차: 리옹 부숑거리에서 머릿고기 먹음 - 쏘주 넣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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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04:39:59Z</updated>
    <published>2021-10-06T02: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옹식 소머리수육의 진한 향기가 기억에 남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5YpFF2g2cCRjYn8yLLgd6LIV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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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2일차: 고흐 그림을 판박이로 붙인 듯한 아를 - 낮에는 사이프러스가 반짝 밤에는 별이 반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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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9-29T01: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차 신혼부부일 때,'코로나'라고 하면 맥주만 떠올렸던 시절아무도 KF마스크가 뭔지 몰랐었던 2012년의 여행얘기입니다.언제 다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해외여행 가기도 어려운데, 사진이나 보면서 랜선여행이나 같이 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X4%2Fimage%2FydX4hREv9bNwQiE8lOGwJIi2o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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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1일차: 집돌이를 잘 챙겨가자! - 햇볕은 쨍쨍 라벤더는 반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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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9-29T01: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차 신혼부부일 때, '코로나'라고 하면 맥주만 떠올렸던 시절아무도 KF마스크가 뭔지 몰랐었던 2012년의 여행얘기입니다. 언제 다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해외여행 가기도 어려운데,&amp;nbsp;사진이나 보면서 랜선여행이나 같이 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X4%2Fimage%2FT_S-7OFU-SuKZgW9hk2HCb2Wz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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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낮잠은 엄마 아빠를 춤추게 하지 - 드라이브 스루 매장은 육아 정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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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18:38:01Z</updated>
    <published>2021-09-27T09: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낮잠은 엄마 아빠가 회복하는 시간 아기들이 엄청 귀엽고 예쁘고 하지만, 아기를 돌보는 시간은 정말 시끌벅적하다. 밥 먹일 때도 이래 저래 달래고 말해가면서 먹이고, 그럼 아기가 좋다 싫다 이거 달라 저거 달라하거나 아님 울기도 하고. 둘이서 놀라고 뒀는데 다투고 둘 다 엉엉 울다든지, 아기 키우는 거실은 항상 시끌시끌한 것 같다.  그런데 아이들이 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z8bTi6F2oD1v0Iy-PQ6L6NNa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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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엄마 내가 보낸 투명하트 받았어요? - 아이들의 깜찍한 생각에 마음이 찡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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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2:33:01Z</updated>
    <published>2021-09-27T08: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에서 엄마가 보고 싶으면 이렇게 눈을 꼭 감고 투명하트를 보내요!   엄마한테 사랑을 전달하는 우리 집 건 순이들의 방법 세상에, 처음에 듣고는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핑 돌게 웃었다.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속삭임을 담아서 '투명'하트를 보낸다니. 그냥 하트도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깜찍한 생각을 하는 걸까?  엄마 아빠가 사랑을 많이 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l1s8XKozTh6-ObK4duBbv150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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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예쁜 말 만들기 대장들 - 아기들이 말을 시작하면 어록이 만들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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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14:25:03Z</updated>
    <published>2021-09-27T08: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말 배우기 시작하고 나면,&amp;nbsp;항상 휴대폰에 기록할 준비를 하세요. 이렇게 귀여운 생각을 하고 있었으면서&amp;nbsp;말하지&amp;nbsp;못했구나. 아이들 말 배울 때 정말 귀여운 어록들을 많이 만드는 것 같다. 나는&amp;nbsp;애들이 말 시작할 때부터 귀여운 말 들은 바로 적거나 하루가 끝날 때 즈음 휴대폰에 적어뒀는데, 매번 적지는 못하고 미루던 게 많아서 그렇게 많지도 않다.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WuwN4VxBHybPoU1R9WzYdEK-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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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내 방을 내 방이라 하지 못하고&amp;hellip; (2) - 6살 쌍둥이수면 분리성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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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03:41:36Z</updated>
    <published>2021-09-27T08: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절할 수 없는 공주방 만들기 일단 그냥 따로 자라고 하기 전에, 아이들이 스스로 너무너무 좋아하고 자고 싶은 침실로 꾸며줘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고 침대같이 큰 가구를 아이들의 선호 반영 없이 사면 바꾸기도 힘들고 하기 때문에 미리 같이 검색해보면서 어떤 게 좋을지 (물론 네이버 검색에서 가격대를 설정하여 얼마 이상의 비싼 침대는 검색 결과에&amp;nbsp;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WWLG3yffp-EWLBqhUaxZI7Tl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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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내 방을 내 방이라 하지 못하고&amp;hellip; (1) - 수면분리 - 사랑하지만 우리 이제 따로 자면 어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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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2:25:53Z</updated>
    <published>2021-09-07T07: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 침대에서 나오니, 수면 분리가 안 되었다! 원래는 분리 된 아기방에서 각각의 아기 침대에서 계속 잘 자왔는데, 아기들이 너무 커져서 침대에서 나오게 되니 새벽에 항상 달려왔다. 남편과 나는 푹 자다가도 아기들이 울면서 달려오면 깜짝 깜짝 놀라서 일어나게 되고, 그랬더니 예전에 신생아 시절 처럼 잠을 푹 잘 수 없는 현실이 다시 왔던 것이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EIeNCjyxHuAz7IZZUGAbaL3W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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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워킹맘의 필수품: &amp;quot;_________&amp;quot; - 엄마는 야행성이라는 것이 우리 집의 중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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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2:21:44Z</updated>
    <published>2021-08-27T04: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소음이 필요해. 왜 그렇게 9-6로 일해도 안 끝나는 일이 많았는지 모르겠지만 (올해 초부터는 특별한 이유로 다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예전 회사에서는 일주일에 3일 정도는 밤에 남은 업무를 했던 것 같다. 당시에 했던 일이 데이터 분석이었어서 엑셀로 데이터를 정리하고 정리한 다음에, 거기서 의미를 뽑아내려면 이렇게도 보고 저렇게도 보고 이거랑 이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sgbIQtjh_QeA2buw2E9bEi4A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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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육아휴직 그리고 새 회사 - 나의 야근은 집에서. 육퇴 후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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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2:19:12Z</updated>
    <published>2021-08-27T04: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 휴직하고나니 일이 너무너무 하고 싶어지는 매직 내 의지로 출산휴가+육아휴직까지 다 합쳐서 1년 정도를 휴직했다. 거의 아이가 돌이 될 때 까지 집에서 쌍둥이들과 뽁짝뽁짝 잘 지냈다. 고비는 8개월 정도에 왔는데, 이 때는 아이들이 마구마구 움직이는 시기이기도 하고, 이유식 또한 좀더 복잡해지는 중기이유식? 정도의 단계였던 것 같다. 그래서 이유식 하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qRnucQLRA4ZHKpwW3AYMIkeG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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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싫어병 때문에 유괴범 될 뻔한 썰 - 꽤 위험한 4살의 싫어병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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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10:39:37Z</updated>
    <published>2021-08-27T04: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유쾌한 에피소드지만, 그때는?? 2호는 싫은 것은 정말 싫은 어린이인 것 같다. (누구 닮았나 생각해 보았을 때, 남편과 나는 서로 모르겠다고 했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나를 닮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게다가 목소리도 엄청 크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사회화가 되어서 공공장소에서 소리를 크게 지르는 일은 없지만, 아직 규칙을 배우고 있던 4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DssCQ1fu9pMs-BVKYtt7WBT_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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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너무 달라 너무 달라~ - 쌍둥이지만 달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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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2:10:01Z</updated>
    <published>2021-08-18T01: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그냥 저희집의 이야기이니 참고해 주세요.)  쌍둥이들을 키우면서 재미있는 부분과 동시에 고민이 되는 부분은, 둘의 다른 성향이 더 눈에 잘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사실 쌍둥이가 아니더라도 아이를 둘 이상 키우는 분들은 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렇기에 분명 엄마 아빠 입장에서는 둘의 매력이 비교가 되기는 하지만, 절대로 서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HNUQ9sWKF6NpUBYLQH46ryrM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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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까다로운 너의 입맛 - 둥이들은 성격도 입맛도 다 달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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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5:34:34Z</updated>
    <published>2021-08-18T01: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감각이 예민한 우리 2호  옷 입을 때에도 태그 부분이 닿으면 너무너무 싫다고 떼어달라고 많이 불편해했고, 어두운 것도 너무너무 무서워하고, 소리에도 예민하고 등등&amp;hellip; 살아가면서 섬세한 감각이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은 하지만, 말을 잘 못하는 아기가 감각이 예민하면 많이 울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이유식(그리고 사실 지금 먹는 밥 까지도!) 또한, 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pbHCa0x3oFvzA28MXhh_itj0HI.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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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육아에서 믿을 것은 전우 뿐 - 전우가 전우를 보살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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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2:03:12Z</updated>
    <published>2021-07-27T09: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하면서 쌓인 전우애 사실 우리 커플은 나름 대학교 4학년쯤부터 만났었기 때문에, 인생의 고비를 이미 함께 한 것들이 있었다. 그중에 제일 큰 것은 취업이었다. (한 살 차이이지만 졸업연도는 같아서 같은 시기 취준을 했다.) 수십 개의 지원서를 여러 번 쓰고 또 수십 번 불합격 통보를 받아서 힘들 때면 그냥 만나서 맛있는 거나 먹고 술이나 같이 마시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9cbDgjWrQ8k4iUrS8GmTVtMD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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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쌍둥이도 모유 수유 가능? - 모유 수유 노력과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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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1:58:59Z</updated>
    <published>2021-07-27T09: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유수유는 정말 신비로운 느낌이지만! 모두가 가능한 것은 아닌 걸로.. 병원 수유실에서 1일 차 초보 엄마가 되어서 어설프게 직수(직접 수유)를 해봤다. 그냥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장면이었지만 직접 해보니 정말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진짜 엄마구나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지만 나는 모유가 많지는 않아서, 아기들이 고생만 했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S9uIrAIFa497gUDKTjZ0jVp_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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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1분 먼저면 언니 대우? - 쌍둥이 서열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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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1:54:39Z</updated>
    <published>2021-07-15T09: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우리는 왜 생일이 똑같아요?  네 살이었나 다섯 살 까지는 왜 둘의 생일이 똑같은지에 대해 아이들이 진지하게 궁금해했다. 분명 생일이 다르면 케이크를 두 번 먹을 수 있을 텐데, 왜 케이크를 하나밖에 못 먹게 생일이 똑같은 것인지 충분히 궁금할 일있은 것 같다. 그래서 너네는 똑같은 날 엄마 뱃속에서 똑같이 나왔거든~! 하면 굉장히 신기해한다.   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RlcMeX1cTNcgt7t1l15YhE7x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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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육아 후 알게 된 냥님의 인자함 - 이 의젓한 냥님은 누구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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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1:50:53Z</updated>
    <published>2021-07-12T08: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은 아기가 넷?? 고양이 둘에 대한 얘기 우리 집에는 2010년에 태어난 고양이 사샤와 2011년에 태어난 고양이 백구가 있다. 2010년은 결혼하기 1년 전이었는데, 이때 남편(=당시남친)이 야근이 너무너무 심해서 맨날 새벽 2-3시에 퇴근하던 때였다. 곰돌씨는 전략적으로, 이래저래 약속이 많을 법한 사회초년생인 여자 친구가 고냥이를 키우도록 독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cKblUduukO2hvqZBF1jwPG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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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쌍둥이 놔두고 출장을? - 4박 5일 쌍둥이 독박 육아가 가능한지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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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13:59:27Z</updated>
    <published>2021-07-08T03: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역시 적응의 동물 밤 당번인 곰돌 씨만 철석같이 믿고 마음 편하게 자느라고, 아기 울음소리도 그냥 넘겨듣고 잘 자던 나였는데. 밤 당번이 없다고 생각하니 내 아기들 굶길 수 없다는 생각에 악착같이 잘 일어나게 되었다! 그래도 혹시나 피곤해서 잠이 푹 들어서 못 일어날까 봐 너무 걱정이 되어서 별 방법을 다 썼다. (사실 배고파서 악쓰며 우는 아기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mBRQoBIEwh3S93Ovsni2rE1M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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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쌍둥이 육아 실전 단독 투입 - 남편표 산후조리 끝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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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1:42:42Z</updated>
    <published>2021-07-04T23: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표 산후조리 끝 남편이 다시 출근을 했다! 어떻게든 와이프 편하게 육아하게 해 주려고 기록과 연구를 거듭해서 루틴을 만들어주고 파이팅하라고 하고는 출근했다. 정말 적막한 느낌이었다. 여태 출산일 이후 계속 정신없는 6인 병실에 있거나, 아니면 분리는 되어있지만 그래도 수유 콜 등 왔다 갔다 하는 조리원에서 2주를 보낸 것이고, 집에 와서는 남편이랑 고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zGxmwT_nCeFGMpJvG-9J7ted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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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남편표 산후조리 후기 - 큰 소리 치던 남편, 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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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8:19:32Z</updated>
    <published>2021-07-01T09: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우미도, 친정엄마도 아닌 남편이 산후조리를 해줬다!  산후도우미를 쓰는 것을 잠시 고민해보았지만 일단은 처음 보는 사람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이 그냥 내가 불편했고(물론 잘 지내는 분들이 훨씬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친정엄마에게 부탁하기도 좀 그랬던 것이 오래 붙어있으면 100% 싸울 것이기 때문에&amp;hellip; ㅠㅠ. 물론 친정엄마가 나를 요령 있게 잘 키웠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8IPLj0mYuT8Yym0Cb2oniI1T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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