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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단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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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의 선택의 연속이다.  선택이라는 행위는 다른 말로 '투자'라고 부른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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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3T01:1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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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공부 시작, 경제와 경영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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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22:50:32Z</updated>
    <published>2025-07-30T22: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테크 공부를 오랫동안 하다가, 최근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돈을 버는 방법은 딱 하나라는 것으로 귀결되었다. 내가 만든 서비스와 상품을 누군가에게 판매하는 것.  물론 투자로도 돈을 벌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지에 오르기 위해서는 적어도 내 상품과 서비스를 제대로 팔아본 사람만이 도달할 수 있다고 본다.  즉, 내 상품을 개발하고 기획하여 남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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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버드콜 콜옵션 매도 구조&amp;nbsp;쉽게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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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0:13:37Z</updated>
    <published>2025-06-16T23: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일드맥스의 여러 고배당 etf들에 관심갖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 QYLD, JEPI 와 같은 전통적인 고배당 etf 들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의 배당수익률을 보이는데..  결국 근간은 커버드콜 구조이다. 콜옵션 매도를 하여 프리미엄 수익으로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고 이를 통해 배당금을 지급하는 구조인데 많이들 헷갈려한다.  그래서 논리적인 구조로 쉽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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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현명한 투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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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4:59:31Z</updated>
    <published>2025-06-11T14: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현명한 투자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은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투자용어나 벨류에이션 지표를 빠삭하게 외우고 있거나, 거시경제가 돌아가는 상황을 발빠르게 습득하거나 언론의 이슈거리들을 그때그때 캐치해내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모두 틀렸다.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잃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다.  1.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최소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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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왜 모아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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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3:48:04Z</updated>
    <published>2025-06-10T13: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모든 생산적인 것을 중단하고 '돈을 왜 모아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있다.  돈이라는 것은 인간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에너지이며, 유한한 시간속에서 최대한의 에너지를 얻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일 터.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봐야한다.  어차피 시간은 유한하고, 모든 것이 끝나 기억 조차 나지 않는 순간이 올거라면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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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소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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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8:52:57Z</updated>
    <published>2025-03-22T21: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소비를 한다.  필요에 의해서 하는 소비들도 있지만,  대체로 우리 뇌 속에 잠깐 머무르는 호르몬인 '도파민'을 소비하는 경우가 많다.  도파민을 소비한다는게 나쁘다라는게 아니다.  여유가 되면 도파민을 살 수 있다.  만약 내가 어떤 소비를 통해서, 내 머릿속에 1mg 의 도파민을 분비 시키는데 필요한 돈이 1만원이라면, (물론 현대 기술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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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조차 확신이 없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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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1:49:09Z</updated>
    <published>2025-03-22T20: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도 확신을 가져야 한다.  살다 보면 느낄 것이다.  아무도 나의 선택과 투자에 대해 옳다고 말하는 사람은 정말 거의 없다.  1명, 2명만 있더라도 성공한 인생이다.  내가 한 선택과 투자에 대해 완전히 이해해 주고 믿어주고 잘 되길 바라줄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결론은 하나다.  &amp;quot;나라도 나를 믿자&amp;quot;  내가 나를 못 믿</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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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는 딱 두 부류의 인간만 존재한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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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8:23:40Z</updated>
    <published>2025-03-19T03: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딱 두 종류의 인간만 존재한다.  정말 살아보니 딱 2종류다.  기쁨과 고통을 내 스스로가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 그리고&amp;nbsp;기쁨과 고통이 외부환경에 종속된다고 믿는 사람.  요즈음 나는 기쁨과 고통이라는 감정을 내가 통제할 수 있다고 믿으며 살고자 한다.  그 이유는, 나의 감정은 내 것이니까. 간단하다.  내 감정을 다른 외부환경에 노출시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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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부 작성, 다 쓰는 이유가 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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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4:51:23Z</updated>
    <published>2025-03-16T21: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가계부 이야기가 나오면 하나 같이 이렇게 반응한다.  &amp;quot;어차피 쓸돈 쓰는 건데 뭣하러 적나?&amp;quot; &amp;quot;관리하면 피곤하기만 하다&amp;quot;  뭐.. 이해는 된다만, 돈이라는 것의 원리, 그리고 사람이 돈을 바라볼 때의 감정 같은 것들을 깊이 연구해 본 내가 느낀 바로는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가계부를 작성하라고 말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여러 가지 이유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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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살면서 하지 말아야 할 실수 2가지 - 이것 2가지 잘못하면 인생 통째로 날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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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22:06:07Z</updated>
    <published>2025-03-14T15: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항상 선택이라는 것을 한다. 모든 선택은 투자이고 비용이 된다. 그래서 선택이라는 것을 잘해야만 한다. 하지만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을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2가지가 있다. 이걸 잘못하게 되면 누적되고 누적되다 인생이 통재로 날아가버리는 수도 있다. 무엇일까?  첫 번째, 속단이다. 속단, 말 그대로 빠르게 단정 짓는 행위다. 속단을 하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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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경제를 배워야 하는 이유 - 경제는 선택의 학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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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1:48:37Z</updated>
    <published>2025-03-06T02: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왜 배울까, 경제.  경제, 초등학교 사회시간부터 따분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과목으로 여겨졌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당연하다.  도대체 뭘 말하고자 하는지 잘 모르겠거든. 그래서 성인이 되어서도 경제의 필요성, 경제학을 배우는 이유에 대해 정확히 모르고 살아간다.  그래서 정리해 드린다.  경제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선택을 잘하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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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가가 된 이유 - 획일화된 투자 방식을 깨부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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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3:25:57Z</updated>
    <published>2025-03-05T01: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작가가 될 거라는 꿈을 갖고 살아왔다. 본업으로 하는 일은 전혀 관계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되고 싶었다. 작가.  왜냐고? 살다 보니, 글이라는 게 얼마나 위대한 힘을 가졌는지는 체감하게 되더라. 자연스럽게.  우리가 하는 모든 행위는 결국 글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의 구성이 분자, 원자단위로 쪼개지는 것처럼, 누군가의 행위와 모습도 결국은 쪼개도 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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