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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유림 ComfyFor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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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자. 연구자. 상담자. 지주막하출혈로 죽을 뻔 한 이후, 인생 편하게 살자고 결심했으나 선천성 호기심 증후군으로 UnityAssociate 국제자격증 취득 후 신세계를 경험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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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31T08:19: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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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서로를 미워하는가. - 우리 안의 숨겨둔 치부가 상대에게 투영되어 보이기 때문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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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4:05:47Z</updated>
    <published>2023-12-30T04: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제가 'Why We're Polarized(우리가 양극화된 이유)'인데 굳이 제목을 저렇게 번역한 이유는 잘 모르겠다. 인문학 서적으로 보이길 원해서였을까.  저자인 에즈라 클라인 (Ezra Klein)은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정치분석가이며 팟캐스트 진행자로 알려져 있다. 저자는 책의 첫머리에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을 주제로 이야기 포문을 열었고 트럼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QWK18xdj3NEFwcftuMuASq5mOc.jpeg" width="2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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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수업. 나무들의 비밀스러운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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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4:11:33Z</updated>
    <published>2023-08-06T10: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제목을 봤을 때 의아했다. 나무에 대해 뭔가 수업을 하겠다는 건가? 아니면 나무들에게서 뭔가 배우겠다는 건가.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어 독일어로 된 원제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았다. 'Das&amp;nbsp;geheime Leben&amp;nbsp;der&amp;nbsp;B&amp;auml;ume' 직역을 하자면 '나무들의 비밀스러운 삶' 정도가 될 것 같다. 오히려 이 직역 쪽이 책의 내용과 잘 맞는 듯한 느낌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r4rzCEoBLNdhQe2ugkOTdqh-0f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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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가면 길이 된다? 같이 가면 길이 만들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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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8Z</updated>
    <published>2023-08-01T04: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쉰은&amp;nbsp;때로&amp;nbsp;일부러 자신을&amp;nbsp;속이는 덧없는 희망으로&amp;nbsp;빈자리를 메우려 했다고&amp;nbsp;한다. 현재의 나 역시 그런 듯하다. 아니 솔직히 희망을 꿈꿀 당시의 루쉰은 젊기라도 했고 나이를 먹어서는 글로써 무쇠방을 무너뜨릴 희망의 언저리를 맴돌기라도 했다지만  젊지도 않고 할 수 있는 것도 없는 내가 하는 희망은 정말 덧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1. 일터의 죽음  최근 희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Mps46TdZSBWwDqkP2plUHzKyN-0.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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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올빼미...(스포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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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14:40:46Z</updated>
    <published>2023-01-17T09: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 있으니 아직 안 보신 분들은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기대하고 있던 영화였는데... 소재도 도입부도 중반부까지 완벽했는데... 후반부에 느닷없이 왼손 필체로 범인 잡겠다는 발상이라니... ㅠㅠ  오른손잡이들이 왼손으로 글씨를 쓰면 대부분의 필체가 비슷해지기 때문에 누구의 글씨라는 것을  특정하기는 오히려 어려워진다... 옥새를 찍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58t-gayTdXhtFtdH7y0COjXMxiM" width="1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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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이 발생했을 때 장소별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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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11:05:17Z</updated>
    <published>2023-01-09T09: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이 더 이상 지진 안전 지역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밝혀진 바입니다만 검색해서 볼 수 있는 대처법이나 학교 등에서 시행되고 있는 훈련을 보면 한숨이 나와서 언젠가 정리해 보려고 했습니다. 일본에서 귀국하고 얼마 후, 저녁 8시쯤 지진이 느껴져 잽싸게 일어나 책상 밑으로 기어들어갔다가 가스 밸브 잠그고 창문과 문을 여는 저를 보고 어머니께서는 뭐 하냐?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AAIlnPMoWjOk7T6yVEQnLhAfn4U.jp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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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시민의 소소한 소회(20) - 서강준 데뷔초 미모와 연기력을 자랑한 '하늘재 살인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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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29Z</updated>
    <published>2023-01-07T06: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재 살인사건'. 요즘 무슨 살인사건 하는 드라마가 하도&amp;nbsp;많은 데다&amp;nbsp;MBC 단편 드라마라&amp;nbsp;별생각 없이&amp;nbsp;패스했었는데 대어였다... 어찌 이런 드라마가... 영상미와 내용, 신예 연기자들까지!  이전에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에서 잠깐 언급한 적이 있었다. 엄마와 여자에 대해.  https://brunch.co.kr/@7ee711cd3f9142a/1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RTxGU9AZDuGGDnT9eBLazhKIRvQ.jpg" width="3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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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메타버스 사피엔스가 될 자신이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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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29Z</updated>
    <published>2023-01-06T03: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버스 사피엔스(Metaverse&amp;nbsp;sapiens)? 일단 책 제목에 혹했다. 신인류에 대한 이야기라도 쓰여 있는 건가? 했는데 그 아래에는 부제처럼 또 이렇게 쓰여 있었다.&amp;nbsp;&amp;lsquo;또 하나의 현실, 두 개의 삶, 디지털 대항해시대의 인류&amp;rsquo;. 다른 건 그렇다 치더라도 &amp;lsquo;대항해시대&amp;rsquo;라니 뭐지? 혹시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불안과 의문을 풀어주려나? COVID-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gVvklJmqF7mR1R-964wZIi7_p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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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인공지능 뤼튼과 ChatGPT - 에게 명령을 내려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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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29Z</updated>
    <published>2022-12-28T09: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이것저것 서치하다가 우연히 한국에서 개발된 인공지능툴 뤼튼과 OpenAI(Elon Reeve Musk, Sam Altman 설립)에서 만들어진 ChatGPT를 시험해 보게 되었다.  아무래도 뤼튼 쪽이 접근하기 용이했기에 먼저 시험해 봤는데 처음 도입부는 오~ 하는 경탄이 나올 정도로 좋았으나 그다음 이어지는 본문 내용은 도입부와 다르게 흘러가는 경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79aPG-UcyP0gbOV6T_6SzGWQY4.jfif" width="31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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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어디까지 알고 있니?(4) - 일본 사람들은 왜 그렇게 벚꽃 구경을 하게 됐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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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6:35:50Z</updated>
    <published>2022-10-14T09: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는 벚꽃이 피는 시기가 되면 벚나무 아래에서 단체로 꽃을 보며 즐기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벚꽃은 일본을 상징하는 꽃 중 하나입니다. 질 때 한꺼번에 깔끔하게 지는 모습에서 비애, 비장감까지 느껴져 종종 무사들의 삶에 비유됩니다. 일본 사람들이 벚꽃을 감상하는 풍습은 꽤 오래되었습니다. 나라시대(奈良時代: 710～794)에는 하나미(花見)라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_Mzmed-vnFR5lmxQD7Otx7T0-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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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어디까지 알고 있니?(3) - 히라가나가 한글보다 약 400년 앞서 만들어졌으므로 더 우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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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6:34:54Z</updated>
    <published>2022-10-09T14: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혹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만 그건 글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모르는 분들의 이야기입니다.히라가나는 9세기 쯤 만들어졌다고 합니다만 사실 만들어졌다기 보다 아래처럼 한자를 초서체로 흘려쓰면서 한자 자체를 변형시켜 만든 글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처럼 모음과 자음의 표기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또한 만들어진 후 오랫동안 여러 글자체들이 존재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1meJB73F5RjEpx79FG0IlMCZCEI.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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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어디까지 알고 있니?(2) - 일본 신사의 토리이, 그리고 한국 솟대의 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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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6:34:31Z</updated>
    <published>2022-10-07T12: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신사(神社) 앞에는 토리이(鳥居)라고 불리는 문이 반드시 있습니다. 지도에서 신사를 표시하는 기호도 토리이 모양의 기호(⛩)입니다. 토리이의 형태는 새가 앉아있는 나무를 묘사한 것입니다. 즉, 신도(神道)와 인연이 깊은 길게 우는 새(長鳴鳥), 닭이 머물고 있는 형태입니다.  왜 닭이 신과 인연이 있는 새일까요? 이것은 일본 신사의 대표 신이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7xlXLzHTlZbzvdyaR0KPRGED1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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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어디까지 알고 있니?(1) - - 팔의 '命' 등 문신의 유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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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6:34:10Z</updated>
    <published>2022-10-06T09: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신은 꽤 오래전부터 여러 나라에서 보이는 풍습으로 일본에서는 埴輪(하니와: 고분 등에서 발굴되는 토우)의 문양에도 문신이라 여겨지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다만 현재 일본에서 행해지고 있는 문신은 에도 시대(1603~1868)부터인 듯 한데요.처음에는 쿄토, 오사카의 유곽에서 시작되었는데, 손님으로 온 남성과 유녀가 손을 맞잡고 엄지손가락에서 손목으로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BLCr0SEQOfPYG_-0XBL0koM7n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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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엄사(華嚴寺),실상사(實相寺),사성암(四聖庵) 순례 - 복덕(福德)이 좀 쌓였을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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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14:56:21Z</updated>
    <published>2022-09-20T09: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고전을 읽고 풀이할 줄 아는 하찮은 재주가 필요하다는 요청으로 화엄사로 향했다. 도중에 들른 구례 쌍산재(雙山齎). 11시부터 열린다고 해서 갈 길이 바쁜 우리들은 입구만 보고 그 앞에 있는 샘에서 감로만 한잔 얻어 마시고 다시 화엄사로 향했다. 친구 왈. 윤스테이에 이 쌍산재가 나왔다고 꼭 찾아서 보라고 한다. 알고 보니 최근 재밌게 본 드라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NmyKMIAfaqoBF9TzIi2m4lHaC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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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마켓 미등록운송장번호 묵인. 이 시기에 이런 건 사기 - 아닌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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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9T08:54:48Z</updated>
    <published>2022-09-09T03: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9월 2일 금요일에 G마켓에서 요즘 입소문을 타고 있는 로즈힙퓨X를 추석선물로 주문했습니다. 9월 5일 월요일에 바로 발송시작이 떠서 추석 전에는 오겠거니 하고 안심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같은 금요일에 지인들에게 주문해 보낸 홍삼은 모두 9월 6일 화요일에 도착했다는 연락이 왔고 심지어 9월 6일 화요일에 주문한 것도 9월 8일 목요일에 도착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_u1dVuGPDqK4y-rMCYRhxMeFE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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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란수도 부산, 문화재 지정을 기다리고 있는 - 부산항 제1부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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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22:36:40Z</updated>
    <published>2022-09-06T10: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산 주소 및 위치: (48940)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 24 https://goo.gl/maps/rUvLzoPNPJ6akcF7A 부산항 제1부두는 1876년 강화도 조약에 의해 개항되었고 이후 1898년에 부산 해관 부지 매축(埋築) 공사 및 확장 공사를 시초로 하여, 1902년에 약 13만 6,777㎡를 매축함으로써 정차장, 세관, 우편국을 설치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iVEXwUv_9PjLsnCiLObjs_rgF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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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란수도 부산, 그 여덟 번째 지정 기념물. - 하야리아기지(부산시민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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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22:36:46Z</updated>
    <published>2022-08-27T04: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산 주소 및 위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https://goo.gl/maps/SaYg4cPqKBjVD5Q58  하야리아 기지. 하야리아는 또 무슨 뜻일까요?&amp;nbsp;인디언 어로 &amp;lsquo;아름다운 초원&amp;rsquo;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 부지는 일제 강점기였던 1930년에는 이 땅에 거주하던 일본인들을 위한 경마장으로 건립된 곳이었습니다. 이후 1941년 태평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tILlvJ7ewWxJWBjXh6ZooWs-t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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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란수도 부산, 그 일곱 번째 등록 문화재. - 아미동 비석 피란주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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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22:36:59Z</updated>
    <published>2022-08-25T12: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산 주소 및 위치: 부산광역시 서구 아미동 2가 231-178 일원 https://goo.gl/maps/X3NmtutrkLd84y4k6  비석 마을? 설마 그 비석이 진짜 그 비석은 아니겠죠?&amp;nbsp;생각하시는 그 비석(碑石)이 맞습니다.  개항 이후 부산에는 중구 광복동에 위치한 거류지를 중심으로 일본인들이 많이 살았기 때문에 근처에 있던 북병산 쪽에 일본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FgxwIH_df3tToJ4VXpWXXXRzM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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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란수도 부산, 그 여섯 번째 등록 문화재.  - 우암동 소막 피란주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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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22:36:07Z</updated>
    <published>2022-08-25T09: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산 주소 및 위치: (48479)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번영로9번길 9 일원 https://goo.gl/maps/FNa552nRjbKbe2Hw9 소막마을? 처음에는 소막이 무슨 뜻이지? 했습니다. 그리고 마을이라고 했기 때문에 사람이 사는 곳이라 생각했지 설마 소들이 지내던 막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답니다. 소막이 '소를 키우는 막사'를 의미한다는 것을 검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B2QtucEWf_4fXWHTlgFxP7tYvu0.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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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피란수도 부산 문화재 야행을 다녀와서. - 2022년 8월 19일 금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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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22:37:13Z</updated>
    <published>2022-08-21T04: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amp;nbsp;세계유산에 조건부로 잠정 등록되어 있는&amp;nbsp;피란수도 부산&amp;nbsp;9군데 소개를 쓰기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였습니다. 관련 글은 아래에.  https://brunch.co.kr/@7ee711cd3f9142a/86  이때 관심이 생겨 다른 행사를 검색하다가 나온 것이 이 문화재 야행이었습니다. https://busan-herita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c__7aYZGOtzx3aa4VJfSQBB1Y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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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포엠이 정말 송골매가 되어 날아올랐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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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12:25:36Z</updated>
    <published>2022-08-14T08: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기 작업해야 할 것이 있는데 집중이 되지 않아 포털 창들을 이리 깨작 저리 깨작 보고 있다가 '팬텀싱어3'에서 좋아하게 된 '라포엠' 어제 영상이 눈에 띄어 오! 들어봐야지! 하며 플레이를 눌렀다가 흥분해서 작업은 팽개치고 감상문 씁니다. ㅋ  첫 시작은 카운터테너 최성훈님이 열어주셨습니다. 하... 그의 목소리는 정말 정신을 현세에서 이계(異界)로 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d1%2Fimage%2FLFVQ86UQrx4ZcE2tsk-pZxEft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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