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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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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작가들이 전하는 동물권 이야기 | 동물권 매거진 | 동물권 뉴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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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31T12:3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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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 솔스 운영 중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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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3:18:44Z</updated>
    <published>2023-12-30T11: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거진 솔스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작성된, 동물권과 관련된 글 약 180개는 여전히 공개됩니다. 그동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YZt4dkswPffDizkPcWjGOyCMV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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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벌레 -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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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2:17:53Z</updated>
    <published>2023-12-30T10: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amp;nbsp;그 많은 벌레들은 다 어디에 있나 2화&amp;nbsp;그 많은 벌레들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3화&amp;nbsp;벌레의 권리는 없나요?   나는 벌레 중에서도 유독 바퀴벌레와의 에피소드가 많은 편이다. 오랫동안 살아온 동네와 다닌 학교가 바퀴벌레가 많기로 유명한 지역들이었다. 나는 하필 시력도 좋아서 벌레의 존재와 그의 작은 움직임도 너무 잘 알아차리는 것이 문제였다. 남들에 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1IBZsMD8y2EuuxrCayrgy4-wr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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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생이 &amp;ldquo;외상&amp;rdquo;이 아니라 &amp;ldquo;축복&amp;rdquo;이길 - 비인간 동물의 탄생은 어떠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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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15:19:56Z</updated>
    <published>2023-12-15T05: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우리 집에는 진도믹스 강아지 두 마리가 와 있다. 이들은 원래 마을 지인 분이 데려온 1살 강아지들로 원래는 비닐하우스 안에 묶여 살고 있다. 숨이와 눈이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반가워 꼬리를 프로펠러마냥 흔들고 통통 뛰어오르지만 대부분의 시간 그들은 혼자 있다. 애정도 듬뿍 못 받고, 산책도 못 하고 있다. 예방 접종이나 심장 사상충 예방과 같은 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2WuqJSJsAWZ7VyS_J2A_qvgkC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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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위한 마지막 글 - - 해피피트의 펭귄처럼 우리 모두가 춤을 출 수 있는 지구가 되길 바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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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25:25Z</updated>
    <published>2023-12-07T09: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쉽게도 2023년 12월을 마지막으로 솔스는 끝을 맞이하게 되었다. 2021년 8월, 솔스의 일원으로 나의 첫 번째 글이 브런치 스토리에 업로드되었고, 그 이후부터 한 달에 한 번씩 꼬박꼬박 썼던 지구와 동물권에 대한 글이 솔스에서는 마지막으로 만나게 되었다. 언젠가 다시 나의 글을 어딘가에서 찾을 수 있으실 거라 믿는다. 솔스의 브런치 스토리에 업로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8Y1V9_S8i4tR1IpfR4TbWy7LSPk.jpeg" width="3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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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건의 유럽 여행법 - &amp;lsquo;관용&amp;rsquo;과 &amp;lsquo;환대&amp;rsquo;가 너울대는 비건 세상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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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2:36:51Z</updated>
    <published>2023-11-24T05: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건의 유럽 여행법:&amp;nbsp;&amp;lsquo;관용&amp;rsquo;과 &amp;lsquo;환대&amp;rsquo;가 너울대는 비건 세상 속으로  코로나19가 탄생하기 전 2019년 여름, 더 넓고 깊은 비건 세상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났다. 여행지는 비건 선진국들이 모여 있는 유럽으로 정해졌다. 첫 한 달 간은 북유럽과 맞닿아있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시작으로 핀란드, 에스토니아, 스웨덴, 덴마크까지 북유럽을 두루두루 탐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VUrmXqbgPg9Tgio2QjopwZStB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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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동물은 왜 비인간동물에게 구원을 요구하는가 - - 영화 당나귀 발타자르와 당나귀 EO의 평안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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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2:20:04Z</updated>
    <published>2023-11-03T07: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0월 3일, 당나귀 EO라는 제목의 영화가 정식개봉하였다. 영화 당나귀 EO는 한국에서는 2022년 여러 영화제에서 관객에게 선보인 적은 있으나 정식으로 영화관에서 개봉이 되는 것은 2023년 10월이 처음이다. 당나귀 EO는 1966년 프랑스에서 개봉한 당나귀 발타자르를 리메이크한 영화라고 볼 수 있다. EO와 발타자르 모두 당나귀의 이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zCbhOTGXnxS1gTTLJXHCncDwd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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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건 채식 여행의 성지, 대만에 다녀왔다 - 아시아에서 가장 비건 친화적인 도시 1위는 타이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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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4:39:39Z</updated>
    <published>2023-10-16T01: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두 차례나 대만에 다녀왔다. 2월과 9월에 다녀왔으며 각각 2주씩이나 되는 여행이었다. 대만에 무엇이 있기에, 한 해에 2번, 2주씩이나 갈 정도로 누군가가 묻는다면, 나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련다.  &amp;ldquo;대만은 비건 채식 여행의 성지입니다!&amp;rdquo; 실제로 PETA ASIA에서는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를 아시아에서 가장 비건 친화적인 도시 열 곳 중 1위로 선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wT9huOkXju_NLw4R_IME6jkKw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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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입장에서, 인간이라는 생명체 - 퇴적암을 보며, 지질로서의 세상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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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6:07:11Z</updated>
    <published>2023-10-09T01: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 해남에서 지질학 수업을 들었다. 해남에 있는 변성암 지대, 퇴적암 지대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다음 날 공룡박물관으로 향했다. 겹겹이 쌓아 올려진 지층에 있는 공룡의 발자국, 익룡의 발자국, 갑각류의 발자국들을 보았다. 중생대에 살아갔던 생명체들의 흔적을 눈앞에서 본 것이다. 중생대는 크게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나뉘며, 대략 2억 5,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uIUWgKNoqfYKYhXVDrVmQq_Rq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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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에게 위로가 필요한 군인과 군견을 위하여 - - PTSD로 힘들어하는 참전 군인과 참전 군견이 출연한 영화 도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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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07:32:27Z</updated>
    <published>2023-10-02T11: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당히 뜨겁고 뜨거웠던 여름의 어느 날. PTSD 증상으로 서비스독을 입양한 미군 커플이 그 개를 학대했다는 기사를 SNS에서 얼핏 보았다. 너무 많은 기사가 쏟아지는 사회에서 SNS에서 쉽게 지나간 기사를 찾기란 쉽지 않았지만 PTSD로 인해 개를 입양한 군인에 대한 자료를 많이 찾을 수 있었다.   보통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알고 있는 PTSD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_VC83kMsKdUqLdfthOt4i-bf2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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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비현실 속에 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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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11:23:34Z</updated>
    <published>2023-09-24T01: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서 돼지 축산농가와 도살장에 다녀왔다. 동물권 영화 &amp;lt;Planet A&amp;gt;와 책 &amp;lt;사회적응거부선언&amp;gt;을 만든 하루와 강정마을 친구들과 함께였다. 그가 몇 년 전 제주의 흑돈 농가를 돌아다니며 찍은 영화 &amp;lt;검은 환영&amp;gt;을 친구들과 함께 보았다. 그리고 그때 갔던 농가들을 다시 찾아가보았다. 내 발로 직접 걸어가, 내 눈으로 돼지들과 직접 마주한 나는 깨달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xxjPwAGBa26rH1Y_KZ9x63dkEv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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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 동물이 자연으로 가는 여정과 함께하는 항공사, - 카타르항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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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07:18:42Z</updated>
    <published>2023-09-15T05: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타르 항공의 카타르항공카고(Qatar Airways Cargo)가 아르메니아 동물원에 갇혀있던 사자 '루벤'을 무료로 태워주었다. 사자 루벤은 영업이 중단된 동물원에서 옮겨지지 못하고 5년 동안 살아가고 있었다. 이 소식을 듣게 된 카타르항공카고는, 국제 동물보호단체인 ADI(Animal Defenders International)와 협업을 통해 남아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DToYgnFSDpIu43pOL1ABwNe7X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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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닭의 첫 포란 - 참이, 21일 동안 십여 개의 알을 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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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5:22:14Z</updated>
    <published>2023-09-08T02: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먹을 거 달라고 괴로운 소리를 내던 참이가 뜻밖의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알을 품기 시작한 것이다. 반려닭과 함께 한지 3년 차, 우리집 암탉의 첫 포란이다.  밀양에 있을 때 유일한 암탉이었던 쑥이는 알을 품지 않았다. 알의 개수가 안 모여서일까? 우리나라의 청계는 토종닭과 미국의 아메라우카나 품종을 교잡시킨 것이다. 토종닭이라 불리더라도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onc8Q0EzUdh12Q4SZzKumFjC5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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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을 사랑한다면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할 것! - - 영화 '해치지 않아'의 수의사 한소원이 놓치고 있었던 부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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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7:30:56Z</updated>
    <published>2023-09-01T08: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의 부경동물원이 제정악화로 제대로 운영을 못 하고 동물을 방치하고 있어 많은 시민에게 동물학대라는 비판을 듣고 있다.&amp;nbsp;김해시 주촌면에 있는 부경동물원은 2013년 문을 열었으나&amp;nbsp;2020&amp;sim;2022년 사이 코로나19로 입장객이 급감하면서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동물원 내에서 어떤 방식으로 동물을 돌보았는지 알 수 없으나 운영악화 뒤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MosjxHSEAs5sIsd-vwBTw5_Tz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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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밭에 왜 개를 묶어 놓나요? - 시골의 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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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7:59:21Z</updated>
    <published>2023-08-25T07: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에 가면 밭에 묶여 있는 개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때론 비를 피할 공간도, 뜨거운 태양 빛을 피할 공간도 없는 곳에 묶여 있다. 이들은 주로 농작물을 지키기 위해서 그곳에 묶인다. 멧돼지나 고라니는 개가 있으면 밭으로 잘 오지 않기 때문이다. 개는 사실 늑대와 같은 종이기 때문일 것이다. 늑대가 인간과 친해진 대가는 가혹하다. 자연을 누비며 멋지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OTZvy7CkuZMnMXK2jna0tbJsO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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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드킬, 길 위의 죽음을 만나다. (픽션) - 그들을 애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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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2:47:30Z</updated>
    <published>2023-08-20T02: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비가 쏟아지는 숲에서 태어났다.   비는 한 달간 지속되었지만, 나를 돌보는 나와 비슷하게 생긴 커다란 존재의 도움으로 죽지 않았다. 이 짧은 삶 속에서 깨달은 것이 있다면, 연약한 존재는 누군가의 도움이 없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다. 나 말고도 지금 막 태어난 수많은 생명체는 누군가의 돌봄으로 살아남았다. 그 돌봄이 당연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ea7acqHymzbkJ4ruO3Ugi9gOH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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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그런다고 그것이 옳다는 의미는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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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11:40:48Z</updated>
    <published>2023-08-12T08: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아직도 들려오는 구슬픈 소리.&amp;ldquo;낑, 낑, 끼잉-&amp;rdquo;  급기야 하울링, 울음소리도 터져 나온다. 의성어로 묘사할 수 없을 만큼 그 소리는 가슴 깊이 무너진 곳에서 쏟아져 나온 소리였다. 시간은 새벽 2시와 3시 사이. 두유는 저녁부터 지금까지 내내 누군가를 찾으며 울고 있다. 애원하고 있다. 비명을 지르고 있다. 두유는 물론 나조차 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_0quhS_yW4XCAd5V8IVeci-Zo5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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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으로 시선이 달라진다면, 무엇이 바뀔까? - - 사랑의 시선으로 고양이를 그린 루이스 웨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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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23:08:31Z</updated>
    <published>2023-08-05T03: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을만하면 길고양이 학대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잊을만하면 길고양이를 돌보는 케어테이커를 누군가 폭행했다는 기사가 보인다. 2023년 4월 13일, 머니S라는 인터넷 매체에서 진주 경상국립대에서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못하게 했다는 뉴스를 보도한다. 뉴스를 읽어보면&amp;nbsp;경상대측에서는 교내&amp;nbsp;수의과대학과 동물의료원이 위치한 느티마루 휴게소 인근에 있는 길고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r8zPg6s8ii0SGfoQQmwFMGxnA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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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또 기후 위기 글?&amp;rsquo; 아니, 조금은 다른 글 - &amp;lsquo;희망'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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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1:27:42Z</updated>
    <published>2023-07-27T11: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 달간, 폭염과 폭우에 대한 뉴스를 끊임없이 보았다. 이 소식에 &amp;lsquo;이제는 못 보게 될지도 모르는, 자연 으로 가야겠다.&amp;rsquo;라는 마음이 올라왔다. 우연에 우연이 겹쳐서 해남 두륜산에 살고 있는 1,200살 넘은 느티나무를 보러 갔다.    거대한 나무는 경이로웠다.&amp;nbsp;습관처럼 식상한 소원을 빌었다.&amp;ldquo;앞으로 저의 길을 지켜주세요&amp;rdquo;   문뜩 이상한 소리가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WNydWJQI7p_rJTFz2RxBdVehx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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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은 소품이 아니다: 미디어 속 동물학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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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04:58:40Z</updated>
    <published>2023-07-21T06: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역사나 전쟁을 다룬 드라마나 영화를 보기가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그곳에 등장하는 수많은 말을 비롯한 비인간 동물들 때문이다. 물론 CG(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가상 동물 재현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무수히 많은 동물이 영화나 드라마를 비롯한 미디어에 이용되어 온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 동물들은 자신들이 이용되도록 끌려온 촬영현장에서 제대로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7osV4WtPAn1ruuIZml5jABVrG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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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구리, 여우, 토끼, 족제비는 어디로 사라졌나? - - 애니메이션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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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6:33:54Z</updated>
    <published>2023-07-15T06: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시는 최근 강동구의 천호동과 양천구의 신정동 지역을 재개발 할 예정이라는 발표를 하였다. (파이낸셜 뉴스, 2023. 6. 8. &amp;ldquo;아파트 탈바꿈&amp;rdquo; 강동구 천호동&amp;middot;양천구 신정동 재개발 속도) 서울시의 재개발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니며, 재개발을 하는 지역은 서울시 하나만이 아니다. 한국에서&amp;nbsp;도시의 경관을 정비하고,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서 설정된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U%2Fimage%2F8B8GiyPUwvCidFcOvumWN4aqw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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