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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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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lowslow313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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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로써 지역상생 &amp;amp; 실버를 접하고, 삶에서 적용하는 '슬로우'지향자 #《우리엄빠 자서전 프로젝트》 진행 중 #《실버관련책》 리뷰  #《지역소멸해법, Story or Die》 연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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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1T10:56: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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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릉수목원 주변 이야기1. 자연부락 - 숲은 유지되지만, 마을은 늙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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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2:24:39Z</updated>
    <published>2026-03-26T12: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역소멸 해법, Story or Die&amp;quot; CSR 일을 하며 지역소멸의 현장을 따라 전국 곳곳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만난 지역의 사정, 사람들의 말, 제도와 현실 사이의 어긋남을 기록합니다. 숫자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지역소멸의 해법도 조금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1. 사람은 많지만, 지역은 남지 않는다 광릉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xc%2Fimage%2FbZMv5VaLj72a7Smwbp4twku7E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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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도는 섬이 아니다. - 섬이었지만, 더는 섬이 아닌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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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2:39:18Z</updated>
    <published>2026-03-19T10: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역소멸 해법, Story or Die&amp;quot;CSR 일을 하며 지역소멸의 현장을 따라 전국 곳곳을 다니고 있습니다.그 과정에서 만난 지역의 사정, 사람들의 말, 제도와 현실 사이의 어긋남을 기록합니다.숫자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지역소멸의 해법도 조금은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주말엔 사람들로 붐비지만, 평일의 이야기는 다르다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xc%2Fimage%2FHMq7tc3pSsV_yICAv3nTXjyk-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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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은데 좋은 일 ; 오묘하게 따뜻한 연말 - 회사 바자회를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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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8:23:13Z</updated>
    <published>2025-12-13T08: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는 회사에서 임직원 바자회를 했다.거의 십몇 년째, 12월 초가 되면 어김없이 열리는 연례 행사다. 이틀 동안 열리고, 그 수익금은 전액 기부한다.듣기만 하면 참 좋은 일인데, 준비하는 입장에 서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주말에 나와 장소 세팅하는 것을 시작으로,  팀 전원 같이 상자를 나르고, 테이블을 들고, 물품 정리하느라 꼬막 3일이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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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서전 프로젝트, 일처럼 하지 않기로 했다 - 「우리엄빠 자서전 프로젝트」③ 슬로우 모드로 다시 계획 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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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7:25:29Z</updated>
    <published>2025-12-13T07: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드디어 첫 녹음을 하려고 했다.시간 한 번만 딱 맞추면, 앞으로는 쭉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amp;ldquo;토요일 오후에 한 두 시간만 같이 이야기해요.엄마아빠 인생 이야기, 녹음부터 시작해보자.&amp;rdquo; 나는 이미 머릿속으로는 주 1회, 회기 3~5번이면 1개월 안에 완성! 이런 식으로 &amp;lsquo;프로젝트 플랜&amp;rsquo;을 다 짜놓은 상태였다.일할 때처럼.  그런데 부모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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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서전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 「우리엄빠 자서전 프로젝트」② 엄마, 아빠의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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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2:28:53Z</updated>
    <published>2025-12-06T02: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선적 프로젝트를 알렸다.  엄마아빠에게 자서전 이야기를 꺼냈다.&amp;ldquo;엄마, 아빠 인생 이야기 한 번 제대로 들어보고 싶어. 글은 내가 정리해줄게.&amp;rdquo; 사실은 조금 걱정했다. &amp;ldquo;내가 뭐&amp;hellip;&amp;rdquo; 하면서 손사래 치실 것 같아서.근데 예상과 완전히 달랐다.  엄마가 먼저 말했다.&amp;ldquo;내가 뭐 별 게 있다고&amp;hellip; 그래도 너무 좋다.나 준비됐어. 이런 거, 사실 늘 하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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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먼저 늙은 나라, 10년 뒤의 우리 - 『초고령사회 일본이 사는 법』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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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4:58:27Z</updated>
    <published>2025-12-04T04: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은 이미 국민 3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나라다. 그중 절반 가까이는 75세 이상이다. 한국도 곧 같은 길을 따라간다. 그래서 이 책 『초고령사회 일본이 사는 법』은, 사실상 &amp;ldquo;10년 뒤 한국에서 벌어질 일들&amp;rdquo;을 미리 보여주는 리포트처럼 읽힌다.  책은 일본을 거대한 실험실처럼 바라본다. 기자 출신 저자가 10년 넘게 일본의 고령사회 현장을 돌아다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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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올림사랑&amp;quot;을 배우는 중입니다 - 「우리엄빠 자선전 프로젝트」① 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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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0:05:32Z</updated>
    <published>2025-12-02T10: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워킹맘이다. 두 아이를 키우며 회사 일을 놓지 않고 살아온 건,솔직히 말하면 양가 부모님 덕분이었다.  특히 엄마.본인이 아파도 나한테는 말하지 않는다.&amp;ldquo;너 바쁠까 봐, 신경 쓰일까 봐.&amp;rdquo;늘 그렇게 말하며, 오히려 싱글인 언니에게만 솔직한 걱정을 털어놓는다.나는 그걸 알면서도 모른 척할 때가 많았다. 생각해보면, 사랑은 참 일방향이다. 내리사랑.&amp;nbsp;엄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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