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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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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물한살의 자유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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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3T14:2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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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을 해 먹는다는 것 - 미국 기숙사에서 한식 먹기 참 쉽지 않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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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1:25:52Z</updated>
    <published>2023-09-28T22: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H마트에서 울다  'H마트에서 울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기서 H마트는 미국에 있는 대형 한인마트 체인점으로, 웬만한 한국 음식은 전부 팔고 있는 이마트같은 곳입니다. 매번 외식할 돈이 없는 한국인 교환학생에게는 더없이 귀중하고 소중한 곳이죠. 'H마트에서 울다'라는 책에서는 한국인 어머니를 둔 이주민 2세 딸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평생 한국의 정체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ICvfh-RmvnX46cT0HLQG0Q0jB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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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일 - 4개월이 큰 변화를 가져오진 못하더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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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1:31:29Z</updated>
    <published>2023-08-31T22: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오늘이 바로 멕시코 출국날인데 기분이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본인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물론이죠. 안녕하세요, 저는 책과 잠과 친구를 좋아하는 한 대학생입니다. 이제 막 생일이 지나 21살이 되었고요, 지금은 멕시코로 향하는 비행기 안이에요. 보호자 없이 스스로를 책임지며 여행하는 건 또 처음이라 많이 겁나네요. 잘 해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5N3MlPHip4NLWJ467atNgueFr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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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난 한국에서 왔어 - 스물한살 미국살이, 친구는 어떻게 사귀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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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12:07:30Z</updated>
    <published>2023-08-27T22: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튀니까 아무도 안 튀는 곳  샌프란시스코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수많은 인종이 모여 사는 곳이라는 점입니다. 초등학교 때까진 '한민족' 교육을 받았을 정도로 한국인이 대부분인 우리나라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사실 멕시코에서도 동양인이 우리뿐이라 어딜 가든 신기하다는 듯한 시선을 받았고,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함께 사진 찍자는 부탁도 상당히 여러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OaywuW8Xr2LcexzUQCJOZ8id-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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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하나, 미국에서 살아보겠습니다. - 토종 한국인의 미국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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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6:45:02Z</updated>
    <published>2023-08-25T23: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물 벽 부수기  &amp;quot;한국이 너무 좁은 것 같아.&amp;quot;  그렇게 내뱉은 말에 사실 그다지 깊은 고찰은 없었습니다. 그저 저는 제가 항상 우물 속에 살고 있다고 생각해 왔을 뿐입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저는 막연히 이게 세상의 전부라 믿고 살았습니다. 다들 다니는 학원을 다녔고 중간고사를 잘 보면 기분이 좋았고 기말고사를 망치면 인생이 망한 것 같았죠. 공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K3pmuzJOEg9QpU4TUOvlTQT0-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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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를 떠나 미국으로! - 샌프란시스코 주립대로 출국하다, 열 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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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2:53:13Z</updated>
    <published>2023-08-20T08: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멕시코에서의 마지막 날은 앞으로의 여정을 준비하는데 썼다. 사실 여행 내내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와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정신없이 계획을 수정했다. 내 기숙사 입주시간이 11일 1시로 배정되었는데, 비행기 도착 시간은 오후 5시라 어떻게 안되냐고 문의했더니 &amp;lsquo;move-in date'에 오지 못한다면 13일부터 와야 한다는 답변만 앵무새처럼 반복되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RlZ1wdEIELsTh1yPCImQlVYpN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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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를 저어 칸쿤의 바다를 유영하다 - 멕시코의 바다에서 자연과 교감하기, 아홉 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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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1:30:42Z</updated>
    <published>2023-08-20T04: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제 더위를 먹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었다. 겨우 9시쯤 눈을 떴다. 그리고 어제 월마트에서 사온 계란과 빵, 스프, 과일들로 간단한 아침을 만들었다. 요리하는건 수월했고 맛있었다! 이 구성을 밖에서 사먹었으면 최소 4만원은 나왔을 것이다.   2. 음식물 쓰레기를 각별하게 신경쓰고 처리했다. 그리고 수영복을 입고 만반의 춘비를 한 다음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dnam8dnm-pLGfvw3NErjgZNOw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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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쿤에는 에어컨이 없다 - 멕시코에서 더위 먹은, 여덟 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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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11:45:29Z</updated>
    <published>2023-08-20T04: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칸쿤의 첫 아침. 어제 멕시코에 도착한 이후 처음으로 자정 너머 잠에 들어서, 오늘 오전에는 일정을 만들지 않았다. 그람에도 시차 때문인지 8시에 눈이 떠졌다. 햇빛이 들게 커튼을 열고 자서 그런가? 자연스럽게 일어났다.   2. 준비를 하고 근처 해산물 식당에 가려 출발했다. 그런데 날씨가 정말 미쳤다. 한국 여름 날씨와 비슷한데 그늘이 더 없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Z2YPwm80fnDzk5PnA0_YHxO_X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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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무장경찰을 만나다 - 멕시코시티에서 칸쿤으로, 일곱 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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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4:08:27Z</updated>
    <published>2023-08-18T20: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멕시코시티의 마지막 날. 밤새 사이렌 소리가 들리네 싶더니 아침에 무장경찰들이 호텔주변에 있었다... 낮에는 한번도 위험하다는 생각이 든 적은 없었는데 조금 무서웠다. 심지어 오전에 한 노숙자가 비틀거리며 횡단보도에 볼일을 보는 장면도 봤다. 다행히 오늘은 이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떠난다. 이제 영어가 안 통하는 나라에서 국내선을 타고 칸쿤으로 가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5IkG9fY_H9jom6xOSkgvvf9vX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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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스텔라 영감의 원천을 방문하다 - 멕시코 바스콘셀로스 도서관과 노숙자, 여섯 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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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8:40:17Z</updated>
    <published>2023-08-18T20: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숙소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과 새소리에 눈을 뜨니 8시. 오늘은 일정이 하나도 없다. 배가 고파서 어제 편의점에서 사온 일본식 삼각김밥을 먹었다. 쌀이 씹히는 느낌이 약간 달랐다.  2. 멕시코시티가 이젠 익숙하다. 고등학교 3년 동안 배운 스페인어로 알아듣는 단어 몇 개와 맥락을 조합해서 직원과 대화도 할 수 있다...! La casa de 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Z-2LiMrozD-TIQOYCWoypmys6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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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인이랑 사진 찍고 싶다고요? - 멕시코 차풀테펙 공원 여행, 다섯 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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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5:02:17Z</updated>
    <published>2023-08-18T20: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난 일정이 빡빡했으니 오늘은 여유롭게 놀아보자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테오티우아칸 투어로 기진맥진해진 바람에 8시까지 쭉 잤고, 어제 사온 육개장으로 아침을 때웠다. 그리고 11시쯤 느즈막히 차풀테펙 공원으로 향했다. ​  2. 미국에 센트럴파크가 있다면 멕시코에는 차풀테펙 공원이 있다.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이 공원에는 온갖 역사 유적지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3_b94tuSsw86hSvQG_Tuh3ZCY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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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물갈이와 테오티우아칸 - 2000년 전에 만들어진 피라미드를 오르다, 네 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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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2:22:06Z</updated>
    <published>2023-08-18T19: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늘은 멕시코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테오티우아칸에 다녀왔다. 우리끼리 가려다가 두 번째 날에 발견한 역사지구 무료투어를 보고 'Estacionmexico' 영어 투어를 예약했다. 벨아르떼 궁전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우리는 6시에 기상하여 호텔 앞 브런치를 먹고 얼른 약속 장소로 향했다. 이게 화근이었다. 브런치 카페에서 컵에 물을 따라줬는데, 생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slGX18goFlAW-cQiZImYx4D_v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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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 프리다칼로 계신가요? - 멕시코에서 프리다칼로를 만나다, 세 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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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2:36:13Z</updated>
    <published>2023-08-18T19: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squo;이스토리코 센트럴&amp;rsquo;의 마지막 날. 조식을 만족스럽게 먹고 12시까지 쉬다가 체크아웃을 했다. 만약 멕시코시티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 호텔을 강력 추천한다. 5박 모두 이곳에서 머물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모형인 줄 알았던 멕시코 사과, 백설공주 독사과처럼 새빨간 색이었다.   2. &amp;lsquo;멕시코시티 국립미술관&amp;rsquo;에 방문했다. 학생 할인은 멕시코인만 가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jlIadFofH7jbpO7RatdQ0xUOZ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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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 들었으니 팁을 달라고요? - 뚜벅이의 멕시코시티 역사지구 투어, 두 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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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3:34:02Z</updated>
    <published>2023-08-17T05: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호텔에서 먹은 조식이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멕시코는 원두가 신선해서 커피가 맛있다고 들었는데, 살면서 이렇게 부드러운 카페라떼는 처음 먹어봤다. 멕시코 계절 과일도 미치게 달았다! 물렁한 감? 같은 과일이 있었는데 끝까지 무슨 과일인지 알아내지 못했다. 뭐 맛있었으니 됐다.   2. 만반의 준비를 하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소매치기 당할까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5CUWr50rSCPOynKuB5_9Ezj6I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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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둘이서 멕시코는 위험한가요? - 겁 없는 우리의 멕시코 여행, 첫 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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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4:27:43Z</updated>
    <published>2023-08-17T05: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공항으로 향했다. 25kg이 넘으면 어떡하지 전전긍긍하며 수화물을 보냈고, 부모님과도 정말 마지막으로 인사를 했다. 멕시코 여행이 끝나면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가기 때문에 거의 5개월 가까이 부모님을 못 뵙는다... 그게 많이 슬펐다.  2. 서울 - 도쿄 - 멕시코 경유를 예매했는데, 서울 - 도쿄 비행기에서 기내식을 제공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lWF8xNGxuQZizHLF9C2B2kFuX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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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지망생이 인사이트로 하루를 채우는 방법 - 양질의 인풋을 얻는 루틴 - 뉴스레터, 팟캐스트, 패션, 계정 분리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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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23:30:45Z</updated>
    <published>2023-05-27T09: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청색Z대&amp;gt; 매거진 오픈 좋은 인풋이 좋은 아웃풋을 만들죠. &amp;lt;피지컬 100&amp;gt;의 윤권수 프로듀서께서는 영감을 받기 위해 하루에 한 편 이상 콘텐츠를 보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1년이면 360개, 10년이면 3600개의 레퍼런스가 내 안에 쌓이기 때문이죠. 창작자에게 그만큼 값진 자산이 또 있을까요?저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wxqH9vOYe7KYiXb8Jti3C1YqQ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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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양도성과 사람들, 돌레지기 분들을 만나다. - &amp;quot;한양도성과 성곽 마을에 깃발을 꽂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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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03:34:52Z</updated>
    <published>2021-10-21T04: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레길 정지혜 대표님과의 인터뷰는 새로웠고, 성곽마을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대표님의 배려로 돌레길의 해설사 분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혜화 성곽 마을에는 성균관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과거의 성균관 학생들이 주변의 마을과 어우러져 지낸 것처럼, 성균관 대학교의 학생들 또한 성곽마을의 보존에 관심을 가지고 힘 쓰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tHFEA1OiIiC_18TY9RThUeq4w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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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양도성과 사람들, 문화재청 세계유산정책과를 만나다 - '다음 세대에 문화유산을 더욱 값지게 전해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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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4:08:54Z</updated>
    <published>2021-10-18T12: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한양도성은 현재 &amp;lsquo;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amp;rsquo;에 등재되어 있으며 한양도성과 유네스코와의 관계는 현재 진행 중이다. 2017년 한양도성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움직임이 있었으나 당시 &amp;ldquo;등록불가&amp;rdquo;라는 판정을 받았지만, 현재 문화재청과 서울시 그 외에 여러기관들이 협력하여 한양도성의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보존하는데 힘쓰고 있다. 설국도성은 문화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VyaqGb0UG4OYm-JleCIKXtCag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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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양도성과 사람들, 돌레길 정지혜 대표님을 만나다 - &amp;quot;한양도성은, 존재의 이유입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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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6:26:29Z</updated>
    <published>2021-10-14T09: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로구 혜화마을은 언덕이 많다. 굴곡진 그 지형에 맞춰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낮은 건물들이 있다. 꽤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면 돌레길 협동조합 센터가 나온다. 마을 주민들이 모여서 영화를 보거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취식이 가능한 공간도 있고, 테라스에는 장을 담가 둔 항아리도 있었다. 곳곳에서 돌레길 여행사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7opq-3d2wIR-8Rpa--6pmaG1m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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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양도성과 사람들, 왕완근 시민순성관님을 만나다. - &amp;quot;탐방 길목마다 전해지는 이야기거리&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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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4:09:12Z</updated>
    <published>2021-10-12T06: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게시물에서는 임정화 시민 순성관님을 만나 좋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이후, 직접 시민 순성관님과 함께 한양도성을 걸으며 가이드 투어를 받고 인터뷰도 진행하고 싶다는 생각에 한 분을 더 만나뵙게 되었다. 오늘 게시물의 주인공이신 왕완근 시민 순성관님 이다. 시민순성관 초창기부터 활동하신 분으로, 가이드 투어와 인터뷰에서 한양도성에 대한 애정을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dIvHpi4-6OC39VBSuTu0VSk5_IE.PNG" width="3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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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양도성과 사람들, 성곽사협 사무국장님을 만나다. - '한양도성은 우리에게 삶 그 자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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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4:09:23Z</updated>
    <published>2021-10-07T14: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양도성이 지금까지 사람들 곁에 살아 움직이는 문화재가 된 것은 바로 성곽마을에 사는 주민분들 덕분이다. 한양도성 성곽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한양도성의 오랜 친구가 되어 온 성곽마을 주민분들께 한양도성은 삶 그 자체이다. 18.6km에 달하는 한양도성은 종로구, 중구, 성북구를 지나 길게 뻗어있다. 그래서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성곽마을과 주민분들이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9P%2Fimage%2FjKGZ20bL4jKz4fgf_HWTOymQ-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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