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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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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kiye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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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회사원으로 글쓰고, 만화그리고, 그림도 그립니다.&amp;lt;빙글빙글오묘하고 신비로운 안경여행&amp;gt; &amp;lt;박대리의 다이어리&amp;gt; &amp;lt;여사친의 다이어리&amp;gt; &amp;lt;회사여행&amp;gt; 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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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04:4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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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럽게 자주 해고가 되었다. - 3일 근무할 수 있는 회사를 다니면서 10년가량을 창작활동을 병행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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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3:52:07Z</updated>
    <published>2026-04-20T13: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일 근무할 수 있는 회사를 다니면서 10년가량을 창작활동을 병행했다. 자연스럽게 자주 해고가 되었는데, 은근히 돈을 많이 모았다.  왜냐면 시간이 많으니까 스트레스를 적게 받아서인지 충동적인 소비를 하지 않았다. 또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다 보니 외식을 안 하게 돼서 더 그런 것 같다. 요즘에 거지 맵까지 나오면서 소비를 줄이는 것이 유행이 되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zZTt1kyS2zBh78voa9ryu7vBH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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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볼 때 착장 - 회사 면접 볼 때는 마치 참한 며느리상 느낌으로 옷을 입고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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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4:31:39Z</updated>
    <published>2026-04-12T14: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볼 때 착장  회사 면접 볼 때는 마치 참한 며느리상 느낌으로 옷을 입고 간다. 왜냐하면 그나마 내가 가진 옷 중에서 꾸민 것처럼 보이는 옷이라 그런 것도 좀 있다. 면접 때문에 옷을 사고 싶지도 않고.  얼마 전에 개그우먼 이수지 님이 어린이집 교사의 생활을 패러디한 영상을 보았다. 내가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왠지 격하게 공감이 갔다. 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WSlMAuncp3XRxcw1cNBHD6XnH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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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에이전시 면접 中 - 당황스러운 질문을 받았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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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 대학 졸업하고 나서는 정말 에이전시가 많았는데, 그 때는 너무 야근이 많아서 그렇지 갈 곳은 회사는 많았던 것 같다. 물론 그 당시에도 취업은 힘들었지만... &amp;lt;면접중독&amp;gt; #드로잉 #면접중독 #일러스트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ODZviHVxJ6wD3V4G86BTsbamP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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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흩날리는 파편, 공중에 떠 있는 위태로운 섬. - 이야기의 끝, 그리고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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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4:1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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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야기의 끝, 그리고 다시 시작. ​ 주인공이 발을 딛고 있는 공간은 사실 공중의 파편들이었다. 추락하지 않기 위해, 다음 발판을 향해 질주하는 뒷모습을 마지막으로 긴 여정을 정리하기로 했다.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올려봄 ㅋㅋ ​ &amp;lt;면접중독&amp;gt; 中 ​ #드로잉 #면접중독 #일러스트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4k5z2uify0OJjXCLerumnLyR0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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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면접중독&amp;gt; 캐릭터 소개! - 요즘하는 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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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4:48:59Z</updated>
    <published>2026-03-11T14: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성장과 AI의 파도 속에서, 단순히 '월급'을 넘어선 일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한 지금. 차가운 코발트 빛 섬에서 펼쳐지는 &amp;nbsp;성장 서사, &amp;lt;면접중독&amp;gt;의 캐릭터 소개! 타블렛을 싼 걸로 잘못사서 손목이 나갈뻔 했다. ㅎㅎ ​ #면접중독 #만화 #노동우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dMiDHNc-TLkW0cLx34jdHdDF3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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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시작한 만화 작업 ! 면접중독 - 이번엔 꼭 선정됐으면 좋겠습니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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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0:41:18Z</updated>
    <published>2026-02-04T10: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공모전 준비중입니다~ 표지부터 빨리 준비 ㅠㅠ ​ -평생을 증명해도 닿을 수 없는, 어떤 우화보다 서늘한 면접의 기록. ​ #면접중독 #박기연 #만화책 #만화#취준생 #면접 #인생툰 #북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독립출판 #그림 #그림스타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3r9IiYLPbsjRgWZB-JBKDF_Jt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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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대대적으로 재정비 하는 한해를 보낼꺼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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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3:19:34Z</updated>
    <published>2026-01-01T13: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는 책을 못냈는데ㅜㅜ 내년에는 꼭! 작년에 비해 업그레이드 되는 한 해가 되도록 재밌게 작업할께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화이팅!  #만화 #그림 #책 # 캐릭터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2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ZhV4R99_xHLd1BgqVAiN6IueW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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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그리는  만화 '면접 중독' - 다른 사람들은 헤어질 결심을 하는 동안 나는 이미&amp;nbsp;순간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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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4:42:47Z</updated>
    <published>2025-12-23T14: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그리고 있는'면접 중독'이라는 제목의 만화인데 거의 수십 년간 이직을 밥 먹듯 하고아니다 싶으면 관두었던 경험들을 모은 책이다. 나와 비슷한 구직자들은 사람으로 그리고 면접관들은 동물로 묘사하면 재밌을 것 같아서 해보고 있다. 빨리 색을 칠해보고 싶은데 시간이 걸리는데 이번 달까지만 또 회사를 다니기로 해서 더 속도가 나지 않을까?  시도 때도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qIBjsTpwFHI7qIysDDu3J1fJS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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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걸어가는 예술관 지도 및 영상 만들었습니다! - 2025년 예술로 협업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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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3:11:40Z</updated>
    <published>2025-10-18T13: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걸어가는 예술관 지도 및 영상 만들었습니다!  일정: 2025.10.20(월)~31(금) 위치: 선유마을 일대  걸어가는 예술관은 선유마을 &amp;nbsp;공방 예술가들의 클래스를 듣고 만든 주민들의 작품을 윈도우에 전시하며 지역 예술가의 한칸 전시와 공연이 어우러지는 선유마을 예술 축제입니다.  주최: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주관: 선유문화공방 후원: 문화체육관광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O_nohIAR4hdi9yQqZD29kaTFt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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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방의 요정_&amp;lt;예술가의 숨은 조력자들&amp;gt; 전시합니다! - 선유도역 YDP창의예술교육센터 2층 (작은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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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2T15: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방의 요정_&amp;lt;예술가의 숨은 조력자들&amp;gt; 전시합니다! 일정: 2025년 10월 21일 ~31일(월요일휴관) 장소: 선유도역 YDP창의예술교육센터 2층 (작은 갤러리)   &amp;lt;전시 소개&amp;gt; ​몇 개월간 작은 공방들과 클래스들을 오가며 공방 예술가들의 풍경과 일상을 잠깐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공방의 요정'들은 단순히 환상 속 존재가 아니라, 치열한 현실 속 예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8o6Jq-xXoG0Tae5iLm9naEKvR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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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관 수술을 해주세요. - 깜짝 놀라는 의사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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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8T11: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나는 연인마다 아이 얘기를 했다. 마치 본인과 가족이 될만한, 본인의 아이를 낳아 줄 수 있는 '너'가 아니라면 나는 너에게 마음을 주지 않겠다는 얘기처럼 들렸다. 그래서 '아예 완전히 나는 해줄 수 없어'라고 못을 박고 싶었다. 나와 단둘이 있는 것 자체로 만족을 못 하는데, 가족이 된들 그게 무슨 소용인가?  그리고 넌 결정적으론 모아둔 돈이 없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2bZLagOjLuARR5h5hU_EnxV_v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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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갑자기 큰병원으로&amp;gt; - 아플 때 알 수 있다.진짜 누가 나를 사랑하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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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갑자기 큰병원으로&amp;gt;  아플 때 알 수 있다. 진짜 누가 나를 사랑하는지...  그런데 만약 아플 때 아무도 없어도 시간 지나면 다 나으니까 그것도 그러려니 하면 된다.  칠점오센치 中 ​ 오늘의 일기 : 요즘 너무 정신이 없다. ​ #그림 #그림일기 #그림스타그램 #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일러스트 #일러스트그램 #일러스트레이터 #일기장&amp;nbsp;#일기 #일기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3We5s5kBIKCIfv-lBOYR57i8M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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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상이 전혀 없었는데 - 갑자기 병이 있다는 걸 알 수도 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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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증상이 전혀 없었는데&amp;gt;  아무리 건강관리를 잘해도 병이라는 것이 갑자기 생길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꼭 무슨 잘못을 해서가 아니라, 누구라도 생길 수 있는 일이다.  칠점오센치 中 ​ #그림 #그림일기 #그림스타그램 #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일러스트 #일러스트그램 #일러스트레이터 #일기장&amp;nbsp;#일기 #일기장스타그램 #페미니즘 #공감툰 #일상툰 #만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t5zd0ShP7u0qUvhDpJ58pWDVh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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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아~세상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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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4:18:03Z</updated>
    <published>2025-08-24T14: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으아~세상에&amp;gt; ​ 칠점오센치 中 ​ ​ &amp;lt;요즘하는 생각&amp;gt; 어떤 영화에서 유색인 소녀는 미국의 드라마와 같은 미디어에서 주인공으로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주류 매체들 속에 자신의 모습을 찾지 못한 미국에 사는 동양 소녀들은 소외감을 가지며 성장했다고 토로했다. 그런데 어린 시절을 괴롭혔던 소외감은 자양분이 되어 성인이 된 그들을 독특하고 독보적인 아티스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d7AaJWc9eriSAE5R9T-DMFF8l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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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부인과를 가까이 - 임신을 준비하는 상황이 아니면 산부인과에 가는 건 좀 꺼려지긴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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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12:35:34Z</updated>
    <published>2025-08-11T12: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부인과를 가까이  임신을 준비하거나 부인과 증상이 있는 게 아니라면 산부인과에 가는 건 좀 꺼려지긴 한다. 임신을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을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니니까.     시간도 나질 않고...     칠점오센치 中  #그림 #그림일기 #그림스타그램 #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일러스트 #일러스트그램 #일러스트레이터#일기장 #일기 #일기장스타그램 #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eriw3iTK2I1ekDXSZs_aASjPM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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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율? 당장 먹고 살기도 힘든데 - 아무 말도 하지 않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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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2:07:27Z</updated>
    <published>2025-08-04T12: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율? 당장 먹고 살기도 힘든데  출산율? 당장 먹고 살기도 힘든데 무슨 얘기를 해도 징징거린다고 할 것 같아서 아무 말도 하지 않겠다. 그냥 내가 벌어서 내가 쓰고 적은 월급이라도 빡세게 모으고 귀 닫고 살겠다.  칠점오센치 中   #그림 #그림일기 #그림스타그램 #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일러스트 #일러스트그램 #일러스트레이터 #일기장 #일기 #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aHDz-VhxBEtWhLCrKAyAG6MQG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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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낳기 싫을 수도 있지 - 평등한 세상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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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3:59:45Z</updated>
    <published>2025-07-28T13: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생각해 보면 불임, 피임의 이런 얘기들 중요한 게 아니었고 그저 서로 기싸움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남자친구의 마음속에는 조급해하지 않는 나를 바꾸고자 하는 욕망이 있었던 것이다. 값 떨어지는 나이 많은 여자를 세상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본인이 더 잘 알기에 그 세계로 가기 전에 나타난 나란 남자에게 매달리지 않는 게 불만이었던 것이다.  그 대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JPBA5GdWpgRlLFJDG2J75CKwh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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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임약의 부작용3 - 대부분 '왜 그런 남자 만나냐','왜 결과가 보이는 고민을 하냐'라는 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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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0:29:34Z</updated>
    <published>2025-07-23T09: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임약의 부작용3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상담 유튜브 같은 거 자주 듣는데, 절대 이성문제 고민 상담 같은 건 공개적인 대서 해선 안되고 익명이라도 커뮤니티 같은데 올려도 욕먹는다는 생각을 했다.  ​ ​ 대부분 '왜 그런 남자 만나냐','왜 결과가 보이는 고민을 하냐','듣기 싫다'라는 것이다. 만약에 정말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고민 상담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oi17XJWzK-wBgR_8SITgCL-oG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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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임약의 부작용2 - 출산을 하지 않는 여성은 우리 사회에 공동체로 받아주지 않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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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6:58:32Z</updated>
    <published>2025-07-18T13: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임약의 부작용2 ​ 가임기 여성이 아기를 갖고 싶지 않다는 말을 듣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편해한다. 그런데 나는 듣고 싶은 이야기만 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 왜 그래야 하지? 내가 그리고 내가 만드는 건데? ​ '불임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나는 수도 없이 해왔다. 저 장면을 그릴 때 나는 엄청난 쾌감을 느꼈고 사회가 얼마나 출산에 대한 압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iB0svx5jYIrrhm3CvSVLk6brB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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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임약의 부작용 - 그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만으로도 신경 쓸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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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8:17:35Z</updated>
    <published>2025-07-10T13: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임약의 부작용 ​ 그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만으로도 신경 쓸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사실. '좋은 사람'을 만나라는 지겨운 소리. ​ 그 '좋은 사람'이라는 게 적당히 나이 많고 돈 있고 나와 아이를 책임질 수 있는 그런 사람이란 건가. ​ 싫다. 천 번을 상처받더라도 매력 없는 사람과는 죽어도 만나고 싶지 않다. 차라리 나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헤어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D%2Fimage%2Fj3BsDTwqF1i5l5cVaAGSv_4Vy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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