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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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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gyeongux</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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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유럽에서 User Experience Designer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서비스 디자인, UX디자인 해외 IT환경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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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3T17:0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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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기적 성과와 장기적 비전 사이의 균형을 잡는 프레임 - 속도광 PM과 비전중심의 PM 사이에서 발견한 '성과'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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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7:52:27Z</updated>
    <published>2026-02-13T07: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나는 서로 극명하게 다른 리더십 스타일을 가진 여러 팀과 동시에 협업하며 독특한 도전을 경험했다. PM-A는 저비용 실험(최소의 개발로 단기 효과 집중)에 집중하는 단기적 &amp;lsquo;스피드 레이서&amp;rsquo;였던 반면, PM-B는 완전히 정반대였다. 하나의 솔루션에 무려 반년을 투자했지만, 결국 비즈니스 가치를 증명하지 못한 채 고객들로부터 &amp;quot;우리가 원했던 건 이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JTigvrPK7GHO7aDppVprOkaKb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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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유럽은 테크놀로지에 한참 뒤쳐지는가? - 일개 IT 노동자가 본 유럽의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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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8:59:54Z</updated>
    <published>2026-01-26T20: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년 차 엑스펫(Expat)이 몸소 겪은 유럽 테크의 민낯 벌써 유럽 생활도 거즌 12년 차다. 처음 유럽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한 건 2017년, 첫 나라는 독일이었다. 당시 독일은 제조업이 워낙 강하니까 그 탄탄한 하드웨어 위에 소프트웨어를 살포시 얹기만 하면 엄청난 시너지가 날 줄 알았었다. 그 가능성과 함께 독일 철학과 문화가 좋아 유럽 직장생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5IHJTXEWUOkbgT0BYqlihVCq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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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A/B테스트를 위한 유저 리서치 설계 - 가장 비싼 유저 리서치 = A/B 테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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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18:27:17Z</updated>
    <published>2026-01-21T15: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현재의 회사로 이직했을 당시, 글로벌 리서치 전문 기관인 Speero로부터 사용자 리서치와 A/B 테스트에 관한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사실 실무를 하며 익히 알고 있던 내용이었지만, 체계적으로 정리된 프레임워크를 통해 다시 보니 리서치 방법론의 전체적인 지도가 머릿속에 선명하게 그려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조금 시간이 흐른 교육 자료이지만,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5DI3SesQ0z5J0sLpDyt0u8A-5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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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 테스트의 함정: 노벨티 효과라는 가짜 시그널  - 실무에서 배운 데이터의 착시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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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2:00:23Z</updated>
    <published>2026-01-01T13: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년 전 지금의 회사로 옮겨온 뒤, 지난 1년 반 동안 내 일과의 대부분은 AB 테스트를 런칭하고, 지표를 분석하며, 이를 바탕으로 이터레이션(Iteration) 워크샵을 진행하는 것이었다. 수많은 실험을 거치며 깨달은 놀라운 사실 중 하나는 AB 테스트의 평균 성공률이 고작 20% 내외라는 점이다. 산술적으로 10개의 새로운 기능을 야심 차게 런칭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anqVTHW0MrSJkpP0yeQ1Lcp-2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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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 유용한 RICE점수 - 디자인 결정을 할 때&amp;nbsp;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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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01:49:27Z</updated>
    <published>2024-06-16T09: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글에서 쉽고 빠르게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서는 액션매트릭스 Action Matric, 카노모델&amp;nbsp;Kano model을 소개하였다. 액션매트릭스는 간단하게 최대 사용자(비즈니스) 효과 그리고 최소노력으로 달성할 수 있는 문제와 설루션에 집중하는 거라면, 사용자 만족기준을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식이다. https://brunch.co.kr/@mi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CsnfN6JoHaHwfKXKovXM4lOx_4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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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리스틱 평가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 - 전문가에 의한 사용성 평가를 통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빠르게 사용성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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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7:13:54Z</updated>
    <published>2024-05-22T05: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사용성(Usability)을 개선하기 위해서 흔히 사용하는 방법은 유저테스팅, 사용자인터뷰등이 있다. 이 방법들은 너무나 유용하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다. 팀이 원할 때마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정해놓은 예산 범위 안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두 번째 단점은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프로토타입 제작하고, 질문지 작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bzbrnXsrmQRTVQ-MQDIjoTZD5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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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성은 어떻게 측정하는가? - 최소한의 노력으로 사용자와 비즈니스에 최대 효과를 가져올 사용성 개선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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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9:47:39Z</updated>
    <published>2024-05-14T07: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론칭한 웹사이트에 대해 포괄적인 사용자 리서치를 했었다. 포괄적인 사용자 리서치는 크게 3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1) 전문가에 의한 사용성 측정(UX audit by expert) 2) 유저 테스팅을 통한 사용자 인터뷰 3) 정량적 데이터 분석,&amp;nbsp;매달리아&amp;nbsp;데이터 분석 (Medalia data analysis) https://brunch.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R14eJuyUJmyoqxYIvTeQMLqOG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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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패턴, 컴포넌트는 어떻게 제작하는 건가? - 디자인 시스템에 관하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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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14:06:13Z</updated>
    <published>2024-02-25T09: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migyeongux/50 지난번 글에서 디자인 시스템의 확장성, 효율성을 위한 협업 방법과 함께 디자인 시스템 패턴 개발과정에 대해 소개하였다. 디자인 시스템 팀이 아닌 프러덕트 팀에서 일한다면, 디자인 패턴을 디자인하여 디자인 시스템에 기여하는 역할을 많이 할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디자인 패턴 제작을 하기 위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dh-F3rrVu4QvgJ7hS02YUyjZU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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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유럽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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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13:12:26Z</updated>
    <published>2024-02-14T19: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막연한 해외생활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amp;nbsp;외국 코즈모폴리턴 도시에서&amp;nbsp;외국인들과 수평적으로 영어로 글로벌하게 일하고 프레젠테이션하는 그런 로망이 있었던 것 같다.&amp;nbsp;해외에서 성공과 거창한 목표가 있어서 해외생활을 시작했기보다는 한국이라는 좁은 울타리를 벗어나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싶었던 것 같다. 현재 동생과 나는 외국에서 10년 가까이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MjhChNFSz4-CRtE6fRWPboLsd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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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실무에서는 어떻게 데이터를 사용할까 - 데이터 기반으로 우선순위 정하고 디자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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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11:45:03Z</updated>
    <published>2024-02-12T15: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UX디자이너로 일을 한다면 한 번쯤은 데이터 주도 디자인(Data-driven design)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최근 들어서는 데이터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데이터 주도 디자인보다는 데이터 기반 디자인 (Data-informed design)의 방식으로 유연하게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데이터 주도 디자인(Data-driven desig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WmJRErTtLlS0cwjJ7ZQB4PIc7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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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을 효과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까? - 해외취업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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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9:14:15Z</updated>
    <published>2024-01-26T13: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네덜란드로 해외취업을 하고 두 번의 이직을 하면서 수없이 많은 회사에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보내고 면접을 보았다. 이러한 과정 중에서 얻은 팁과 필요한 도구들이 무엇인지 공유해보려고 한다. 첫 번째로는 당연히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웹사이트이다. 포트폴리오는 보통 디자인 관련 직군에 해당되므로 다른 직무로 지원할 경우에는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이력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d6efJP4wOwGxNNks2c-jGfvKk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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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시스템의 확장성, 효율성을 위한 협업방법 - 디자인 시스템에 관하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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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5:22:20Z</updated>
    <published>2024-01-21T1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일 당신이 UX 디자이너로 일을 하게 된다면,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될 것이다. 또한 실제로 사용하거나 제작에 참여하는 기회도 생길 것이다. 그렇다면 디자인 시스템이 정확히 무엇이며 왜 자주 언급되는 것일까? 디자인 시스템은 여러 제품과 플랫폼에서 일관된 디자인 언어와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동시에 디자인과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nUV5yI5F3q3PTEiDAj686uc5M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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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UX 디자이너로 첫 커리어를 시작하기 - 신입 디자이너로서 취업하기 위한 필수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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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2:59:48Z</updated>
    <published>2024-01-16T15: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주니어) UX 디자이너에게 가장 많이 회사에서 요구되는 능력은 피그마와 같은 디자인 도구를 사용하여&amp;nbsp;시각디자인, 와이어프레임 및 프로토타이핑, 사용자 조사 능력이라고 생각된다.  시각적으로 디자인을 잘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앞선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피그마와 같은 디자인 도구를 이용하여 UI(사용자 인터패이스), 디자인 패턴, 스크린 디자인을 시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XGHwD4YPHEEuOSNocBsYztzXF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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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만드는 건데?? - 면접관의 눈을 사로잡는 포트폴리오의 구성은 어떻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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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5:17:40Z</updated>
    <published>2024-01-02T16: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로서 취업이나 이직을 고려한다면 포트폴리오는 필수적이다. 포트폴리오는 서류통과에서 가장 결정적인 요인중 하나이다.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때에는 보통 자기 웹사이트를 만들어 지원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내가 사용하는 웹사이트는 https://www.squarespace.com/이며 개인적으로 가장 쉽게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으나 약간 비싸다는 단점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to7bVRkeFzql2ft4maf7JSltt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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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UX 디자이너가 되었는가?  - 디자인 전공자 비전공자 모두를 위한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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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20:03:56Z</updated>
    <published>2023-12-31T13: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UX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스킬이 요구된다. 비주얼 디자인, 인터렉션 디자인, 리서치 능력, 데이터분석 능력, 인포메이션 이키텍쳐 (Information Architecture), UX 글쓰기, 콘텐츠 전략 등 말이다. UX디자이너 신입으로는 이 모든 능력을 잘&amp;nbsp;갖추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그러했던 것 같다. 그때 당시에는 다 갖추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M5mWhqugiCFLCmwfbVeegiwo__Q.pn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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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된 린 UX 캔버스는 어떻게 제작해야 하는가 2 - 린 UX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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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11:29:46Z</updated>
    <published>2023-12-13T06: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는&amp;nbsp;린 UX 캔버스의 전반적인&amp;nbsp;구성과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 박스인, 비즈니스 문제점 그리고 결과물에 대해 알아보았다. 2편에서는 이어서 세 번째 박스부터 여섯 번째 박스까지 알아보자. https://brunch.co.kr/@migyeongux/44  린 UX 캔버스의 구성요소 세 번째 박스: 사용자 타깃 사용자를 정할 때에는 프로토&amp;nbsp;페르소나&amp;nbsp;(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j3O4stdliE7B3v8x8VM1ZACgj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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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된 린 UX 캔버스는 어떻게 제작해야 하는가 1 - 린 UX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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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6:34:21Z</updated>
    <published>2023-12-10T13: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린 UX 캔버스는 린 스타트업, 린 UX안에서 많이 등장하는 방법론이다. 오늘은 이 린 UX 캔버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린 UX 캔버스를 하는 이유 팀은 한정된 인적자원이 있기에 비즈니스와 사용자의 니즈를 고려해서 우선순위를 정하여 일을 해야 한다. 린 UX 캔버스는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무엇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가이드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tcF8KHR4kLHuI6n9GKvKvDlvA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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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 UX (Lean UX)란 무엇인가?&amp;nbsp; - 린 UX의 원리와 기본 원칙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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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6:22:27Z</updated>
    <published>2023-12-07T15: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제프 고스헬프 Jeff Gothelf, 조시 사이든 Josh Seiden가 저술한 LeanUX책에 대해 읽었다. 익히 미디엄이나 브런치등에서 여러 번 소개되어 LeanUX가 무엇인지는 잘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자세히 책으로 읽어보니, LeanUX를 어떻게 조직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LeanUX의 기본 프로세스인 Lean UX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VASPUf0vbDfCBLPadAvjEt9pxN8.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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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디자인 책 추천 1 -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서비스디자인과 유저 리서치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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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2:56:46Z</updated>
    <published>2023-12-02T14: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총 5권의 UX책을 읽었다.  Good strategy and Bad strategy,  This is Service Design Doing,  Design Sprint,  Articulating Design Decision,  Design Leadership 모든 책들이 다 도움이 된 것은 아니지만 그중 재미있게 읽었던 책 2권을 추천해보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PqscNJgxVYeq5O1AOF3eWGDno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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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에 대한 가치 - UX 디자이너로서 8년 차이지만 아직도 즐기면서 일하고 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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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1:46:05Z</updated>
    <published>2023-11-17T10: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부터 2년 동안 영국 런던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Communication Design) 석사를 하였다. 지원당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은 굉장히 광범위하고 모호한 개념이라고 느꼈다. 그도 그럴 것이 석사 졸업생 졸업전시나 포트폴리오를 보더라도 이 학교 과정이 추구하는 가치를 알긴 힘들었고, 또한 어떤 스킬을 석사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지 졸업전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0%2Fimage%2F-PriN-vnZLtb5yNZJlLMt4_se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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