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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살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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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니멀살림.미니멀육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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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3T23:2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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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로 이사 온 지 두 달. - 아직도 정리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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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12:11:53Z</updated>
    <published>2022-06-05T15: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란다에서 보이는 한라산. 이 집을 선택한 큰 이유이기도 하다. 제주 시내 한복판인데도 이런뷰를 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제주도에 이사온지 어느덧 두 달이 되었고 34평에서 21평으로 줄여 와 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이사 오기 전 방 3개 중 한 곳은 빈방이었기에 짐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 . . 오산이었다.  이사 와서 한 달 동안은 말밥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Sr7tjcRJc7txdEVDitXkQ5vAp0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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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 방이 생겼다. - 제주도 이사를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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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12:16:37Z</updated>
    <published>2022-03-04T09: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17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제주도로 이직을 했다. 늘 여행으로 잠깐 다녀오기만 했던 제주도로 우리 가족이 내려가 살 거라곤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17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만큼 남편 나름대로의 힘듦이 있었을 것 같아 반대보다는 지지를 해주고 싶었다. 주말부부처럼 지낼 수도 있었지만 내 나름대로 원칙은  가족은 같이 부대끼며 살아야 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SSO7Hxz2MO-EC90cbMgasnNtF3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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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아진 자전거 핸들 높여서 더 태우기 - 헤드업 부품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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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12:12:46Z</updated>
    <published>2022-01-08T06: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에 구입한 아이의 자전거가 금세 작아져 무릎이 손잡이에 닿기 시작했다. 얼마 못 태워 새거나 마찬가지였고  아이도 직접 고른 자전거라 애착 있어했다.  고민하다 핸들 높이를 조금 높이면 몇 년은 더 태울 수 있을 것 같아 동네 자전거 판매점에 가서 여쭤보기로 했다. 상황을 말씀드리니 사장님께서 헤드업 부품을 끼워 핸들 높이를 올려주셨다.  생각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fAj2puGgwe1LiPT3sbM5rNmJo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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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에만 반짝 - 우리 집 패딩 걸이 - 압축봉 활용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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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0:54:16Z</updated>
    <published>2022-01-08T05: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운 겨울이 다가오면 옷장에 넣어 둔 부피 큰 외투들이 옷장 밖으로 나오기 시작한다.  나의 겨울을 책임지는 검은색 롱 패딩. 옷 욕심 없는 편이라 따뜻한 롱 패딩 하나로 외출 때마다 고민 없이 교복처럼 입고 다니고 있다.  아이들 등하교 때나 쓰레기 버리러 나갈 때, 장 보러 외출 때 등.. 외투를 수시로 꺼내 입어야 되는 겨울엔 패딩을 걸 수 있는 지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IhSH646wsX4zvMvF8SpbndD-f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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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깨끗한 식탁을 유지하는 방법 - 벽에서 식탁을 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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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15Z</updated>
    <published>2021-06-19T23: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벽에서 떼어 놓은 4인용 식탁.  티슈만 올려져 있을 뿐 다른 물건은 올려두지 않는다.  나도 한때는 벽에 식탁을 붙여 사용한 적이 있었다. 식탁을 벽에 붙였을 땐 구석 자리에 앉기 싫은 두 녀석이 매번 식사 때마다 다투는 일이 잦았다. 나 역시 그 자리가 불편해 잘 앉지 않았다. 식탁을 벽에서 떼어내니 모든 자리의 이동이 편해졌고 아이들도 자리 때문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330Q0pclbxxe8IDpg2-kc7lbr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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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화장대를 유지하는 방법 - #1 나 자신을 알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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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16Z</updated>
    <published>2021-06-06T06: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화장대 위엔 항상 사용하는 드라이기와 머리끈을 담아두는 작은 수납함이 있다.  왼쪽 서랍은 청구해야 할 보험 서류들을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 중이고 오른쪽 칸막이 많은 서랍은 딱히 수납할 게 없기도 하고 뭔가를 수납하면 '저 많은 칸막이 안을 어찌 청소할까..'라는 생각이 들어 비워 두었다.  거실에 놓아둔 바디로션을 제외한 나의 모든 화장품들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BE5Kdt19rtuqecowmfvRuLsYW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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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 노동 한 단계 줄이기_ 김치통 - 미니멀 살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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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13:13:55Z</updated>
    <published>2021-06-01T02: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시댁은' 맛의 고장' 전북 전주다. 손맛 좋으신 시어머니 덕분에 주로 김치는 시댁에서 갖다 먹는 편이다.  남편은 전주 출신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올해 15년 경력의 한식 셰프. 주방 선배인 남편을 요리로는 이길 수가 없다. 주부 경력 11년 차이지만 칼질은 정말 늘지 않는다. 결혼기간 동안 요리실력보단 청소능력이 향상된 것 같다.  반찬가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J3HZ4I-iTycYiKrjZuES_NlMc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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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별은 어떻게 그려요? - 미니멀 육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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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7T19:54:47Z</updated>
    <published>2021-05-31T07: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와 3살 터울인 둘째는 올해 학교에 입학을 하여 1학년이 되었다. 성격도 밝고 애교도 많은 둘째가 학교생활도 잘 적응할 줄 알았다. 첫째를 입학시킨 나름의 경험도 있었고 학습적으로도 부족함 없이 준비해서 보냈다고 생각했다. 한글도 다 깨쳐 혼자서 책도 잘 읽고 덧셈과 뺄셈도 매일 공부해서 보냈던 터라 수업시간에 자신감 있게 잘 해낼 줄 알았다.  입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lbF6p2oZsmULY35M-4SrkJmdj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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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엔 나눔 박스가 있다. - #1 비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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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08:03:26Z</updated>
    <published>2021-05-27T13: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펜트리엔 나눔 박스가 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비울 물건들이 있는지, 없는지 집안을 구석구석 들여다본다. 작아진 옷과 신발, 더 이상 필요 없어진 장난감과 책들을 골라내어 바로바로 나눔 박스에 담는다. 버려야 할 물건들은 바로 분리배출해서 버리면 되지만 나눔을 하려면 일정량이 모일 때까지 정리를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   나눔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EcOIPUzlrLToigijN12iuBx9ZX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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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정도면 충분해. - 미니멀 살림 일기-신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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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03Z</updated>
    <published>2021-05-24T06: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안 구석구석 들여다보는 게 취미 아닌 취미가 되었다. 오늘은 먼지도 닦고 비울 신발이 있는지 찾아볼 겸 오랜만에 신발장을 열어봤다.    ♧내가 가지고 있는 7켤레 신발. ㆍ결혼식이나 경조사 때 신는 구두 2. ㆍ플랫슈즈 1. ㆍ샌들 1. ㆍ슬리퍼 1. ㆍ운동화 1. ㆍ겨울 부츠 1.  잘 신지도 않는 구두가 2 켤레인 이유는.. 한때 남편의 권유로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LZhOrolhlJaI0UYwEL5fh09cSG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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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옷 수납정리 노하우 - 미니멀 살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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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03:05:54Z</updated>
    <published>2021-05-18T11: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인 두 아들이 자는 방이며 두 아들의 사계절 옷이 정리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신혼 때 구입했던 11년 된 우리 집 유일한 5단 서랍장. 1칸은 두 아들의 내의가 수납되어 있고 나머지 4칸은 비어있는 상태다. 서랍장 하나는 남겨두고 싶지만 더 이상 수납할 옷이 없다. 수납장을 비울지 고민해보아야겠다.    ♧ 수납 방향으로 구분하기  둘째가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mE6q7nvZhdtJ7SIH6RiBQ_rql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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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층간소음 분쟁 줄이는 나름의 방법 - 아들 둘 있는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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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14:53:13Z</updated>
    <published>2021-05-17T01: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엘리베이터에서 아랫집 분을 만났다.  아랫집은 우리 집과 같은 날 이사를 왔고 아이가 아직 없는 신혼부부.  &amp;quot;요즘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많이 못 가서 힘드시죠?라고 물어 오셨다.  순간.. '뭐지.., ?!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시끄러우셨다는 말씀이신가?'   그 짧은 순간에 별별 생각이..  &amp;quot;첫째는 3일만 학교에 가고, 둘째는 매일 등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rVHEGKyGN4VU_bAag_86DDxMq5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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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결혼을 앞둔 세 달 전으로 돌아간다면? - 하지 않았을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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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06:29:33Z</updated>
    <published>2021-05-14T08: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내가 다시.. 결혼을 앞둔 세 달 전으로 돌아간다면 하지 않았을 일들을 생각해봤다.   ■ 결혼반지 연애 9개월 만에 나는 결혼을 했다. 만난 지 6개월 만에 상견례를 했고 3개월 동안 결혼 준비를 했었다. 그땐 남들 하는 건 왠지 다해야 될 것 같았다. 남편은 요리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었기에 위생상 직장에서 반지를 빼야 했다.  나는 결혼반지는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f2jFNvlV4LzYfdDEIsQf3Pc9JG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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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 비워둬야 하는 공간 - 미니멀 살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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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0:54:16Z</updated>
    <published>2021-05-11T13: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맥시멀 이어도 이곳만은 미니멀.    잠깐! 물건 적치 금지화재 등 비상시 일시적인 대피를 위한 시설물이므로 물건 적치를 금지하시기 바랍니다.이곳은 화재 시 대피하는 공간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YmfoJjCN_J8Zei1R4Umkg2wGkX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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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 노동 한 단계 줄이기_ 수건   - 미니멀 살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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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0:54:16Z</updated>
    <published>2021-05-11T11: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얀 수건을 새하얗게 유지하는 집은 내 기준.  살림 고수다.  나도 하얀 수건에 대한 로망으로 모든 수건을 하얀 수건으로 바꾼 적이 있었다.  하얀 수건은 세탁기로 돌리는 것만으로 절대 하얗게 유지되지 않는다. 과탄산소다에 담가 두거나 삶거나.. 여하튼 나름의 방법으로 한 단계 살림 노동이 추가되어야 한다.  ㆍ ㆍ 나는 손이 덜 가는 살림법을 좋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BqA7PodoSHnPsEheV_6aP86m6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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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 노동 한 단계 줄이기_커튼 - 미니멀 살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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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4:25:52Z</updated>
    <published>2021-05-11T10: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튼 세탁은 번거로운 집안일 중 하나다.  일단 손이 안 닿으니 의자를 놓고 올라가야 하고 핀으로 되어있는 커튼이라면 핀도 하나하나 다 손으로 빼야 한다. 세탁을 마친 후에도 다시 핀을 주름마다 꽂아야 하는 일이 생긴다.   나는 이런 번거로운 살림 노동을 줄이기 위해 모든 방에 아일렛으로 된 커튼을 구입해서 쓰고 있다. 커튼봉을 비스듬히 하면 주르륵 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R4gq7Gbt6zQlGZqbAeedJjy6j-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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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자리는 여기야. - 미니멀 살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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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06:32:00Z</updated>
    <published>2021-05-11T09: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의 자리를 정해주면 정리가 쉬워진다. 집집마다 늘 구입하는 식자재가 어느 정도는 정해져 있을 것이다. 우리 집도 늘 떨어지지 않게 구입해두는 몇 가지 품목들이 있다.   너의 자리는 여기야.  늘 떨어지지 않게 구입하는 김, 라면, 아이들 간식거리들은 아이들도 스스로 꺼낼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틈새 수납장 가운데쯤 자리를 정해줬다. 가벼운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gLz-FPL00XvCuno3B-cfSH7Y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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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kg 쌀 냉장고 보관하는 방법 - 미니멀 살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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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06:32:55Z</updated>
    <published>2021-05-11T01: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kg 쌀을 구입하는 것보다 20kg 쌀을 구입하는 것이 더 저렴하다. 고로 나는 20kg 쌀을 구입한다.  살림 초보 시절, 실온 보관하던 쌀에서 쌀벌레가 생겼던 적이 있었다. 그 이후로 나는 쌀을 냉장 보관한다.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기에..  페트병에 소분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나는 그리 부지런하지 못하다. 손이 덜  가는 쉬운 살림법을 좋아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Wsnxxt1TwHmPvL3ci0Z8Hw7lM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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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엔 있고 우리 집엔 없는 것ㅡ전기밥솥 - 미니멀 살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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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12:09:56Z</updated>
    <published>2021-05-11T01: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 때 구입했던 밥솥이 고장 났다. as직원분이 새로 구입하는 비용과 수리 비용이 차이 없을 것 같다고 하셨다. 수리를 포기하고 집에 돌아왔다.  일단 구입하기 전에 냄비밥부터 해보자. 전기밥솥은 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리고 누룽지를 먹고 싶다는 남편의 말도 생각나서 필요하면 나중에 사면되니깐 일단 냄비밥에 도전해봤다.   1)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uxC9ChFqY9v33BV8p-Zi4pwZN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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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엔 있고 우리 집엔 없는 것 ㅡ정수기 - 미니멀 살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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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12:10:33Z</updated>
    <published>2021-05-11T01: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엔 정수기가 없다. 신혼 때 나도 정수기 렌탈을 신청했었다. 그런데 한 달 정도 됐을 때 매스컴에서 정수기 문제가 터졌다. 남편과 상의 후 우리는 정수기를 해지했다. 사용기간이 워낙 짧아 큰 위약금을 내고 해지했었지만 후회는 없다.   그  이후로 나는 매일 밤 큰 주전자에 보리차를 끓여 놓고 자는 게 일과가 되었고 어느덧 11년 차가 되었다.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o%2Fimage%2FkhZrEvepVQlwurcgIL_IaJedY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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