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샘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 />
  <author>
    <name>saem13</name>
  </author>
  <subtitle>이야기와 글은 평생 남는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grL</id>
  <updated>2021-04-04T15:34:34Z</updated>
  <entry>
    <title>농업과 콘텐츠가 만난 복합농업공간 3곳 - 논산, 영월, 춘천에서 농업으로 콘텐츠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50" />
    <id>https://brunch.co.kr/@@cgrL/50</id>
    <updated>2025-12-04T23:00:31Z</updated>
    <published>2025-12-04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 전부터 인간에게 화합은 생존하기 위한 필수 덕목이었습니다. 야생 동물로부터 싸우고 몸을 지키기 위해, 농사를 짓거나 사냥을 통해 식량을 얻기 위해, 가정을 이뤄 번식하기 위해서요. 이젠 야생으로부터 위협 받는 일은 드물지만, 우리에겐 화합 해야 하는 이유가 남아있습니다. 생존의 가능성이 아닌 풍요로운 삶의 가능성을 위해서 입니다. 오늘 소개할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CcMdUfsCvOMe40tOBSNj0C69Lz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래식 피아니스트의 첫 번째 앨범 3선 - 피아니스트 조성진, 임윤찬, 백건우가 만난 초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49" />
    <id>https://brunch.co.kr/@@cgrL/49</id>
    <updated>2025-12-04T05:24:17Z</updated>
    <published>2025-12-04T05: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amp;lsquo;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amp;rsquo;가 열렸습니다. 필자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여러 연주자들의 무대를 감상했는데요. 한국인 연주자가 등장할 때면 더욱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곤 했죠. 아마 모든 연주자들은 이 무대를 위해 수 만 시간 넘게 연습하고, 적어도 수 십 번의 연습 무대를 가져왔을 겁니다. 그럼에도 땀 흘리며 연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44yWOBTdbfYakEeetNZgTGLej2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디터의 도쿄 여행 기록 &amp;lt;포레스트게이트 다이칸야마&amp;gt; - 우리는 어떤 도시 공간에서 살고 싶은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46" />
    <id>https://brunch.co.kr/@@cgrL/46</id>
    <updated>2025-04-14T23:00:11Z</updated>
    <published>2025-04-14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에서도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명소로 가득한 다이칸야마. 뛰어난 교통적 입지와 높은 부동산 가치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개발보다는 소규모 상점과 고요한 거리 풍경을 유지하며 독특한 매력을 지켜왔습니다. 이 지역에 또 하나의 주목할 만한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일본의 대표 건축가 쿠마 켄고가 설계한 복합주거단지 &amp;lsquo;포레스트게이트 다이칸야마&amp;rsquo;입니다. 처음 마주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aVD_KHWe1bCXXm7RF6_o-Zy1m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연과 공감하는 정원 '제주 베케' - &amp;lsquo;제주 베케&amp;rsquo;에서 발견한 공감의 본질과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44" />
    <id>https://brunch.co.kr/@@cgrL/44</id>
    <updated>2025-02-09T23:00:08Z</updated>
    <published>2025-02-09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움의 어원은 '나다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선조들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걸 가장 아름답다고 여겼던 걸까요. 나다운 모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공감받을 수 있을 때 진정한 아름다움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이런 아름다움을 잊곤 합니다. 화려한 기술과 인위적인 장식으로 나다움을 감추고, 때로는 자연마저 우리의 방식대로 가꾸려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if_HnpQ0iIuTkNAeSBcL9UwlKW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공간 3곳 - 사회적 역할을 담당하는 지역 문화 공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43" />
    <id>https://brunch.co.kr/@@cgrL/43</id>
    <updated>2025-01-13T01:43:46Z</updated>
    <published>2025-01-12T23: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이 갖는&amp;nbsp;사회적 의미  공간은 다양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이뤄지는 주요 목적과 콘텐츠에 따라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니게 되는데요. 고대 그리스에 정치적 논의를 위해 모였던 장소, 아고라 광장이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처럼 공간은 언제나 공동체의 중심에서 문화와 가치, 소통의 장을 만들어왔습니다. 이렇듯 공간은 개인을 넘어 집단적인 정체성을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4E7D4hbVT3lJbP7Wtfl49u4B8K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순간의 감각을 포착하다 '회화 작가 최예임' - 일상과 자연의 장면은 어떻게 작품이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42" />
    <id>https://brunch.co.kr/@@cgrL/42</id>
    <updated>2024-11-24T09:59:19Z</updated>
    <published>2024-11-24T08: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간의 감각은 어떻게 예술이 될 수 있을까요? 모든 것이 빠르고 짧게 지나가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순간의 감각에 온전히 집중하기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새롭고 자극적인 콘텐츠를 찾다가 지쳐서 잠드는 날이 많아지곤 하는데요. 오늘 인터뷰로 소개할 회화 작가 최예임은 일상의 순간적 감각을 깊은 관찰과 독특한 관점으로 포착합니다. 사소한 일상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kAbxd6xqWO1q8AbiUNaMRWqKib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함의 미학을 담은 &amp;lt;카페 스테딜리&amp;gt; - 스페셜티 커피를 앤틱 컨셉 공간에서 즐기는 강릉 카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41" />
    <id>https://brunch.co.kr/@@cgrL/41</id>
    <updated>2024-10-29T11:36:44Z</updated>
    <published>2024-10-27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함의 미학이 담긴 공간 카페 스테딜리   요즘 세대는 '오래된 것'에 열광한다. &amp;nbsp;20년 전 엄마가 입었던 옷은 빈티지룩으로 이름을 바꿔 트렌드 패션이 되고 할머니 집에서나 보이던&amp;nbsp;자개공예는 글로벌한 디자인이 되었다. 오래된 것은 촌스러운 것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amp;nbsp;매력이 되기도 한다.  오래된 것에서 불편함이 아닌 따뜻함을 발견한 공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lKMP9GPgCcFA-fQzz4oNzI4jbA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래된 것으로부터 특별함을 그린 카페&amp;lt;언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40" />
    <id>https://brunch.co.kr/@@cgrL/40</id>
    <updated>2024-10-17T02:28:43Z</updated>
    <published>2024-10-11T14: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혹시 여행 중이세요?&amp;quot; 강릉의 관광지를 벗어난 골목길에서 &amp;lt;카페 언스&amp;gt;에 들어서자 공간을 지키던 엄건호 씨가&amp;nbsp;건넨 첫마디였다. 공간을 세심하게 관찰하는 모습을 보고 '여행자일 것이다'라는 추측을 했다고 한다. 여행자는 일상의 것들을 관찰하고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가졌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반(半) 여행자'라고 소개한다. 서울, 제주,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3sEaqbjb64kF0Lzj0AHg6TKRMpk.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선부터 현재까지 예술을 후원하는 집 &amp;lt;강릉 선교장&amp;gt; - 300년 동안 예술가를 후원하고 대접하는 가치를 전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39" />
    <id>https://brunch.co.kr/@@cgrL/39</id>
    <updated>2024-10-04T12:25:11Z</updated>
    <published>2024-10-03T10: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시대 예술가들이 모인 곳 &amp;lt;선교장&amp;gt;  &amp;quot;모든 예술은 자연의 모방이다&amp;quot;라는 말이 있다. 철학자 세네카의 명언이다. 많은 예술가에게 자연은 영감의 원천이자 주 재료가 된다. 모네가 정원을 보며 '수련'을 그릴 때 조선시대 예술가는 금강산으로 향했다. 금강산의 아름다움은 많은 시인, 화가들에게 예술적 영감이 되었다. 살면서 꼭 방문해보고 싶은 명승지로 여겨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Q2arcstNB8qEa1nxHk8h7K3C9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다 마을 가족 이야기가 쌓인 스테이&amp;lt;세모다락&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38" />
    <id>https://brunch.co.kr/@@cgrL/38</id>
    <updated>2024-10-04T12:30:27Z</updated>
    <published>2024-09-30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1. 부모님,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하는 가족2. 강릉의 바닷가 마을에서 현지인처럼 지내보고 싶은 여행객3. 편안하고 따뜻한 톤의 인테리어와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  강릉의 작은 바다 마을, 세모난 지붕 집 세모다락   어린 시절 할머니 댁에 놀러 갔던 장면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마당엔 감나무가 있었고 평상 아래에서 과일을 깎아 먹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v7D-58qBrHFK04STsyEDJqhR0b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마다의 취향으로 채운 LP바 3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36" />
    <id>https://brunch.co.kr/@@cgrL/36</id>
    <updated>2024-10-03T10:39:27Z</updated>
    <published>2024-09-19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책이 개발되면서 종이책 입지가 위협을 받을 거란 예측이 있었다. 전자책 읽는 20대 인구가 증가한 건 사실이지만, 동시에 종이책을 읽는 것이 '텍스트힙'이라 여겨지며 유행하기도 한다. 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지만 그렇다고 옛날 것이 완전히 없어지진 않았다.  음악 산업도 비슷한 현상을 겪고 있다. 음악을 듣는 형식이 LP, CD, 스트리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IdQwT1hFITAAKVJ4kGrw5EEkXN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룬이' 챌린지와 '쉬었음' 청년 - 완벽하지 못할까봐 미룬이,&amp;nbsp;쉬게 된 청년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35" />
    <id>https://brunch.co.kr/@@cgrL/35</id>
    <updated>2024-09-18T13:00:01Z</updated>
    <published>2024-09-18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행한 '미룬이 챌린지'를 아시나요. 해야하는 일을 미루는 어른이 되어버렸다는 내용의 가사와 동요같은 멜로디에 맞춰 간단하지만 엉성한 동작이 포인트 되는 챌린지 영상이에요. '시작이 제일 무서워, 완벽하지 못할까봐' 등 내용에 공감하면서도 편하고 동요같은 멜로디에 중독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요. 거기에 많은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면서 빠르게 확산되어</summary>
  </entry>
  <entry>
    <title>MZ세대가 주목하는 친환경 브랜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33" />
    <id>https://brunch.co.kr/@@cgrL/33</id>
    <updated>2024-09-17T23:00:06Z</updated>
    <published>2024-09-17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역대급 기록을 갱신하는 여름이었어요.&amp;nbsp;Z세대도 기후 위기에 대해서 체감하고 불안감을 느끼며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어요. 이에 따라 많은 브랜드가 '친환경'과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브랜드 캠페인, 제품 등을 출시하고 있어요. 하지만 똑부러지는 MZ 소비자는 진짜를 알아보고 반응합니다. 진짜 친환경 마인드를 가지고 실천하며 MZ 소비자에게 주목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ecBbk6r3aMwBvU19Z6HKbWT6GH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에 방문하기 좋은 카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34" />
    <id>https://brunch.co.kr/@@cgrL/34</id>
    <updated>2024-09-17T00:00:08Z</updated>
    <published>2024-09-17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위가 한풀 꺾이니 가을이 다가온걸 체감한다. 가을은 단풍의 계절이기도,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추수의 계절이기도 하다. 여름 땡볕에 풀죽어 있던 잎채소가 살아나고 다양한 과일이 수확될 준비를 마쳤다. 다양한 제철 채소와 가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카페를 소개한다. 아늑한, 따뜻한, 건강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가을의 풍경과 제철 채소를 즐기러 방문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jLFxPEWOXJjakEOSmQ-cFNoa9y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광고맛집 이케아가 트렌드에 맞춰가는 방법 - 시대를 반영하는 이케아의 광고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32" />
    <id>https://brunch.co.kr/@@cgrL/32</id>
    <updated>2024-09-14T00:00:06Z</updated>
    <published>2024-09-14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자마를 입고 이케아에 간다고? 지난 주말에 이케아에는 파자마를 입은 사람들이 줄을 섰어요. 이케아에서 진행하는 파자마 파티와 무료 아침식사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인데요. 행사가 진행되기 전부터 SNS에서 핫한 반응이 있었고, 역시나 현장에서도 선착순으로 마감할 만큼 많은 사람이 참여했다고 해요.  그런데 뜬금없이 이케아에서 왠 파자마 파티냐고요? 이것이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노션이 이메일로 스토리텔링 하는 방법 - 노션의 히스토리에 빠져드는&amp;nbsp;이메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31" />
    <id>https://brunch.co.kr/@@cgrL/31</id>
    <updated>2024-09-10T23:00:08Z</updated>
    <published>2024-09-10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에게 히스토리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타 브랜드와 구별되는 독창성을 가지게 되며 브랜드 이야기에 진정성을 더해준다. 10년 된 우동집보다 100년 역사를 지닌 우동집이 더 가치있게 느껴지는 것처럼 말이다.  노션(Notion)은 프로젝트를 관리, 기록하는 소프트웨어이다. 회사에서 업무를 기록하고 공유할 때, 학교에서 강의 내용을 정리하거나 레포트를 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QicL70SHjxEggJGUQLaeSf-h8o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버는 프로모션 메일을 어떻게 활용할까? - 여행 중 얻은 마케팅 인사이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30" />
    <id>https://brunch.co.kr/@@cgrL/30</id>
    <updated>2024-09-09T23:00:06Z</updated>
    <published>2024-09-09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성 콘텐츠를 담은 뉴스레터와 달리 프로모션 메일은 광고성 내용을 직접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자칫 잘못하면 고객에게 거부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메일의 내용 뿐만 아니라 분량, 발송시점 등 세심하게 기획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버는 프로모션 메일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우버를 이용한 고객이 어느 타이밍에, 어떤 행동을 할지 예측하고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kueAFwzM7GvNa1Su97MEhgdO3p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농작물은 배를 채우고 꽃은 마음을 채운다 - 영월, 내 마음에 외갓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29" />
    <id>https://brunch.co.kr/@@cgrL/29</id>
    <updated>2023-04-29T00:58:38Z</updated>
    <published>2022-03-27T14: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당을 가득 채운 꽃들과 밭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반겨주는 장미 덩굴, 꽃 향기를 맡고 열일하는 벌과 나비들. 공기 좋고, 흙 좋고, 경치도 좋은 영월의 작은 산골마을에 위치한 '내 마음의 외갓집'. 처음 방문했을 때 내뱉은 말은 &amp;quot;아름답다&amp;quot;였다. 길가에 가득한 들풀과 밭에 줄 지어 자리 &amp;nbsp;잡은 농작물만 보아도 아름답다. 게다가 다양한 꽃들이 어우러진 팜가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jQixd4kFyHeS4jUmFAl5lpZsCu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가 맛으로 먹나, 정으로 먹지 - 단양, 달팽이 텃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28" />
    <id>https://brunch.co.kr/@@cgrL/28</id>
    <updated>2022-04-06T23:48:50Z</updated>
    <published>2022-03-27T14: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기의 진짜 제철은 지금 딸기를 사 먹었다. 비닐하우스 딸기농장에서 나오는 수확철이 거의 끝나가는 걸 아쉬워하며 한 소쿠리 가득 담았다. 크고 빨갛게 익은 딸기를 한 입에 먹으니 달고 향긋한 과육과 오독오독한 씨앗이 입 안에 가득 느껴졌다. 아마도 올해 먹을 수 있는 마지막 딸기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씨앗 하나까지 정성스럽게 씹었다.  일반 가정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ix2oFG8NWwc9J2FH12AneOp_lC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도 가족일까 - 단양, 달팽이 텃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rL/27" />
    <id>https://brunch.co.kr/@@cgrL/27</id>
    <updated>2022-03-28T22:28:50Z</updated>
    <published>2022-03-27T14: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도 가족일까 단양의 어여쁜 마을, 보발리에 위치한 달팽이 텃밭에는 세 명의 농부들이 함께 산다. 블루비, 산소리, 소나무. 그들의 별칭이다. 서울에서부터 이어온 인연으로 시작해 달팽이 텃밭을 가꾸기 시작한 지 10년 째다. 함께 농사를 짓고 있지만 각자의 역할은 모두 다르다. 블루비 님은 블루베리와 양봉을, 산소리 님은 독립된 별채에서 작은 정원을,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rL%2Fimage%2F_tiChlcajS4RO3tebF-ZUm2oPI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