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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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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살의 성장통, 가족, 인생, 행복</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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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4T16:1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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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가 없는 첫 번째 명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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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2:35:41Z</updated>
    <published>2026-02-18T12: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굉장히 독립적인 사람인데 우리 가족은 굉장히 가족 중심적인 편이다.  지방이라서 그런것도 있을 것이고, 무엇보다 사랑이 많은 분들이라 그런것 같다.  우리가족은 다 사랑과 걱정과 관심이 많다.   어릴때의 명절은 어느집이 그러하듯, 할머니와 할아버지 중심이었다. 할아버지는 술을 드시고 할머니, 엄마, 숙모는 일을 했다. 가부장적인 지방의 명절.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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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에 대한 이야기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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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5:54:18Z</updated>
    <published>2025-10-18T05: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친할아버지를 모두 잃은 경험이 있지만 이번 장례식은 정말 마음이 많이 아팠다.  친할머니, 돌아가신 정명자 할머니는 나에게 엄마같은 분이다. 태어난 그 순간부터 내 옆에 있는게 당연했다. 할머니의 사랑은 조부모가 줄수있는 사랑을 넘어선 나를 진심으로 보살펴주고, 키워내고, 나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한 소중한 분이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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