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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OWBI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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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래를 그려내는 스페큘러티브 디자인, 뉴미디어 아트, 산업 디자인 관련 소식을 전달합니다. 미학, 디자인, 사변, IT 트렌드와 관련된 개인적인 글도 가끔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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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4T16:15: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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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가오는 AI 시대, AI의 메시지는? - 미디어로서 AI의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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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8:54:34Z</updated>
    <published>2026-01-20T08: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은 마샬 맥루한의 '미디어의 이해'의 일부분을 요약하여 인용한 것이다.  서양에서 전기에 의한 내파를 통해 문자 문화에 구전적이고, 부족적인 귀 중심의 문화가 오고 있다. 일찍이 시각적이고,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서구인들은 고대의 구전적 문화와 관계를 맺게 된다. 문자 문화의 인간들은 구전적인 사회의 인간에 비해 단순하며, 효율과 실용성의 추구 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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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의 미래 역할 - 미디어의 이해를 읽고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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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3:56:23Z</updated>
    <published>2026-01-17T03: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샬 맥루한에 의하면 기술의 사용은 곧 우리 감각의 확장이고 다른 감각의 단절이다. 인간은 기계시대에는 기술을 확장하는 주체였고, 전기 시대에는 모든 감각들을 차단하고 무의식의 영역으로 들어간다. AI가 발전하는 요즘은 인간이 처리하는 논리적인 사고의 영역을 대체하는 AI 에이전트, 더 나아가 미래에는 AGI의 경계까지도 인간의 신체가 확장되며 감각의 단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su%2Fimage%2Fx6Pu_7X7APGd_QRPWGKQdZD1R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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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거들먹거리는 것으로 보일 수 있는 태도에 관하여 - 13 Behaviors People Find Condescend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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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3:24:01Z</updated>
    <published>2025-12-22T03: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창업 매거진 Entrepreneur의 부편집장인 Frances Dodds가 거들먹거리는 행동(Condescending Behavior)으로 비춰지는 13가지 항목에 대하여 쓴 글을 Gemini로 번역하여 옮긴다. 대한민국 사회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실수가 포함된다. 그럼에도 이를 표현할 함축적인 단어가 존재하지 않아 지적하기 쉽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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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일론 머스크&amp;gt;를 읽고 - 뛰어난 디자이너이기도 한 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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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6:59:26Z</updated>
    <published>2025-12-21T06: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윌터 아이작슨의 &amp;lt;일론 머스크&amp;gt;. 어렸을 때 읽었던 여러 가지 위인전기들 외에 누군가의 전기 한 권을 읽었던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책은 일론 머스크가 그간 살아왔던 일생과 사업적인 비전을 어떻게 성장시켰는지를 상세하게 엿볼 수 있다. 밀리의 서재로 틈틈이 읽고 있는 중이다. 양이 꽤나 방대하여 여태까지 70% 정도 읽었지만, 잊기 전에 이 책과 일론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su%2Fimage%2FSmoq1gwNuKUtfZb2_J5o5hKRzF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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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관 설립 사고 - 2 - 무관심을 관심으로 전환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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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7:17:26Z</updated>
    <published>2025-05-05T06: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예술이 지니는 가치는 미를 추구하는 영역에서 의식적인 고양의 영역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예술은 연구와 유사한 면이 있으면서도 더 포괄적인 개념, 혹은 동등한 개념으로 생각합니다. 그 &amp;rsquo;목적&amp;lsquo;을 생각해보면 연구보다 더 포괄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예술의 정의에 대해 많이든 헤메기도 하는 것이 아닐까요.  예술은 소위 미학이라 불리우는 논리적인 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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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자연, 그리고 디자인 - 의미있는 예술은 자연이고 디자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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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3:41:54Z</updated>
    <published>2025-04-30T12: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의 정의는 다음 두 범위로 정의된다. 제일 좁은 범위의 정의는 심미적 구성, 그 다음 확장된 정의는 문제 해결(Problem Solving)이다. 넓은 범위의 디자인은 반드시 대상을 두며 상호작용을 고려한 문제 해결을 사고한다.  예술은 이러한 의미의 디자인으로 확장한다. 예술은 디자인의 원시적인 형태, 즉 원석이다.  예술가의 일은 자연 속에서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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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관 설립사고 -1  - 2025년 4월, 계속 생각하고 발전시키는 예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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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2:22:27Z</updated>
    <published>2025-04-28T14: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앤디워홀부터 시작하여, 수많은 아티스트들은 대량생산, 균일화 등 '산업'을 비판하는 형식의 예술을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왔다. 산업혁명 과정에서 상품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며 개인의 획일화를 촉발하는 요인을 제공하였다. 이후 디지털 혁명을 거치며 가상 현실 속에서 대상을 복제하는 시도가 가능해지도록 한다. 디지털 혁명 속 복제의 시도는 산업에 적응시키는 목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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