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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min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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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moni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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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떤 얘기를 할지 모르지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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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7T00:29: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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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예인의 정치색과 &amp;lt;괴물들&amp;gt;, 클레어 데더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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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7:49:31Z</updated>
    <published>2025-05-29T14: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연예인 보고 괴물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요  최근 &amp;lt;괴물들&amp;gt;이라는 제목의 책을 구입했다. 자주 가는 북 카페에서 빨간 표지에 분홍색 글씨로 제목이 표기된 이 책을 발견했는데, 진열대에서 책등을 만지작거리다 한 권을 집어 들어 구매하기까지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amp;lsquo;위대한 걸작을 탄생시킨 괴물 예술가를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amp;rsquo; 책의 뒷면에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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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했지만 실은 너무 힘들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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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20:08:38Z</updated>
    <published>2024-08-27T03: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의 나쁜 버릇은 누군가의 더 큰 불행을 찾으며 자위하는 거다. 나 정도면 힘든 거 아니야. 더 나쁜 일은 그게 남의 입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다. 야, 너 정도면 힘든 거 아니야. 그전까지 토로한 모든 진한 감정들은 그 말 앞에서 검열된다. 아, 그런가. 내가 좀 징징대긴 했지. 실존하는 감정을 폄하시키면서, 우리는 그렇게 살아간다.   올해(2024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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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책 없이 낭만적인 죽음 - 우울한 모든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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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5:28:12Z</updated>
    <published>2024-08-10T08: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YQm8p5J5sdQ?si=Jg2weHsQa1dtL94d​    나는 어떤 사람들은 단 한 번도 진심으로 죽음을 바라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었다. 왜 그런 생각을 하냐는 것이 그런 이들의 평범한 반응이었다. 그렇다면 나는 이렇게 반문한다. 어떻게 죽을 생각을 안 하셨어요?  아주 어릴 때부터 나는 죽음을 낭만화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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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수단으로써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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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8T12:51:43Z</updated>
    <published>2024-08-08T08: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글을 쓰지 않고는 버티지 못하는 사람들. 어떻게든 글을 써야만 충만함을 느끼는 그런 종류. 이들의 공통점은 뭐라도 말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글을 쓰는 작가는 독자와 같은 시공간에 있지 않고 독자는 언제나 글을 쓸 당시의 작가와 독대한다. 그러나 글을 매개로 작가와 독자는 과거로부터 현재, 현재로부터 미래로의 방향성을 만들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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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무하는 죽음에 대한 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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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5:44:57Z</updated>
    <published>2024-08-05T04: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전쟁은 &amp;lsquo;훌륭한 쇼케이스&amp;rsquo;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전쟁이 쇼케이스라는 내 생각은 아직 변함이 없다. 그러나 나는 한 가지 변화를 감지했다. &amp;rsquo;훌륭한&amp;rsquo; 부분에 대해서다.  더 이상 무고한 시민의 죽음은 대중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사건이 아니다. 그것은 과거에나 먹히던 공적인 장에서의 마케팅 의식이다. 이제는 의로운 사람 몇의 사망이 사회를 움직이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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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상반기 봤어야 할 영화 5편 - 추천을 빙자한 무비 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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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20:41:56Z</updated>
    <published>2024-05-19T11: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상반기가 거의 지나가고 있는 시점인 지금, 현재까지 내가 본 영화를 추천하려 한다. 아직 못 봤다고 애 탈 필요는 전혀 없고 언젠가라도 보면 좋겠다. 아래는 각각 포스트를 적으려고 각만 재고 바빠서 업로드하지 못한 글들의 짜깁기에 가깝지만 머쓱해도 어쩔 수 없다. 이렇게 묶인 이상 짧고 간단하고 스포 없다는 조건으로 영화를 소개한다.    &amp;lt;추락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7Z%2Fimage%2FKbuQklxcGJE3H0cf0KzQwsIudhA.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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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족, 땅,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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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9:26:13Z</updated>
    <published>2024-01-29T19: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0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교육부는 학생 대다수의 사망으로 인해 2023-2024 학기를 공식적으로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2023년 11월 17일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인 사망자는 누적 1만 2천 명을 넘어섰다. 그중 약 5000명이 어린이인 것으로 집계되며 이밖에도 1800명의 어린이를 비롯해 3750명이 실종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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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들은 어떻게 볼 것인가 - &amp;lt;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amp;gt;, 미야자키 하야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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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6:52:09Z</updated>
    <published>2023-10-29T18: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 있음  https://youtu.be/RURusloLi-s?si=d7ESKWklEnq621xz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은퇴작이라는 소식에 개봉 전부터 굉장한 관심을 받았던 영화 &amp;lt;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amp;gt;가 드디어 개봉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은퇴 선언을 번복했지만 어쨌든 이 영화가 그가 은퇴를 결심할 정도로 모든 것을 쏟아부어 만들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7Z%2Fimage%2FxKw_QypZc1Q35uEtaoy-JZyrE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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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의 재구성 &amp;lt;블루 재스민&amp;gt;, 우디 앨런 - 기억 시리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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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3:53:25Z</updated>
    <published>2023-09-11T09: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기억으로 이루어질까? 기억이란 생물이 살아가며 남기는 로그이자 그 자체로 생물의 정신적 체계를 구성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우리는 외부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일련의 사건들을 겪고, 그 사건들은 기억이 된다. 기억은 다시 우리의 정신세계로 미끄러져 들어오고, 이 과정에서 우리는 변화한다. 기억은 끊임없이 기록되면서 우리를 바꾸고 또한 우리도 기억을 바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7Z%2Fimage%2FTs8qWOfXXx99eg0jMBgr9-Ip64c.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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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평 먼저, 나쁜 평 먼저? &amp;lt;오펜하이머&amp;gt;, 놀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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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9:38:37Z</updated>
    <published>2023-08-18T16: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oSqK_v6zPoM  개봉 전부터 '바펜하이머' 밈을 생산하며 초유의 관심을 받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amp;lt;오펜하이머&amp;gt;가 드디어 국내 개봉했다. 이 영화를 위해서 새로 만든 비율의 아이맥스 필름을 사용했다는 사실과 놀란 감독답게 CG 없이 최대한 모든 신을 실사로 촬영했다는 사실이 &amp;lt;오펜하이머&amp;gt;에서 대체 무엇을 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7Z%2Fimage%2FxbHF7jSvhIqEmX-KIfpGo-zTw5c.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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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영화의 도식을 살리는 법 &amp;lt;밀수&amp;gt;, 류승완 - 스포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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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9:36:18Z</updated>
    <published>2023-07-28T20: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EaA25d3QL3k     올여름 극장가를 책임질 텐트폴 영화 중 하나인 &amp;lt;밀수&amp;gt;가 지난 7월 26일 개봉했다. &amp;lt;모가디슈&amp;gt;, &amp;lt;베테랑&amp;gt; 등을 제작한 류승완 감독의 범죄 액션 영화이다. 1970년대 가상의 지방 군천에서 일어나는 밀수 사건을 둘러싼 스토리로 춘자(김혜수 분)와 진숙(염정아 분)의 여성 투 톱 서사가 펼쳐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7Z%2Fimage%2FsXfAwn1otcn57uuT2y4FxfW4W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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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크로 칠해진 괴물일까 &amp;lt;바비&amp;gt;, 그레타 거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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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6:53:52Z</updated>
    <published>2023-07-21T18: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영화&amp;lt;바비&amp;gt;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ZyhrYis509A​    &amp;lt;레이디 버드&amp;gt;, &amp;lt;작은 아씨들&amp;gt;의 감독 그레타 거윅이 내놓은 &amp;lt;바비&amp;gt;가 상영관에 걸렸다. 먼저 상업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가는 행위는 보통 즐거움을 얻고자 하는 동기에서 온다는 말을 해야겠다. 상업 영화는 그 영화를 보고 즐거움을 얻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7Z%2Fimage%2F5JRUVFuul17JsLtk-2R7vZ8ZG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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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말 없는 영화 &amp;lt;헤어질 결심&amp;gt;, 정서경/박찬욱 - 인어공주 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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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9:35:48Z</updated>
    <published>2023-07-01T04: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9Mz_cHble4 c   이번 영화는 최근 개봉 1주년을 맞이한 &amp;lt;헤어질 결심&amp;gt;이다. 헤어질 결심의 서래는 지금까지의 인어공주 중 가장 한국 사회에 잘 녹아 있다. 내가 선정한 세 편의 영화들의 주인공은 소개하는 순서대로 점점 인간에 가까워지고 있다. 비단 송서래뿐만이 아니다. &amp;lt;헤어질 결심&amp;gt;은 한국 사회를 가감 없이 드러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7Z%2Fimage%2FAoFI5miboiPORpKpDe5YIGKE2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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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관한 관찰 보고서 &amp;lt;셰이프 오브 워터&amp;gt; - 인어공주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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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9:35:31Z</updated>
    <published>2023-06-06T19: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bgqcG-vrU6k      이제 두 번째 영화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amp;lt;셰이프 오브 워터-사랑의 모양&amp;gt;이다. 이 영화는 부제에서부터 느껴지듯 로맨스 장르이다. 다만 '어인'에 가까운 괴생명체와 농아인의 사랑의 모양이다.        우리는 물이 형상을 갖추지 않는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H2O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7Z%2Fimage%2F7gIULJdXpQ257FKCm9qf1BVWT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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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MZ인생이 팝업? &amp;lt;운디네&amp;gt;,크리스티안 페촐트 - 인어공주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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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9:35:12Z</updated>
    <published>2023-05-23T11: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트 디즈니는 영화 인어공주의 '실사화' 영화 제작을 발표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인어공주 모티프는 처음 운디네 설화가 발생되었을 때부터 오랫동안 재현을 반복해 왔다. 현대에 어울리는 인어공주 이야기란 어떤 변화를 겪은 것일까? 안데르센의 인어공주 이후로 몇 번이고 재탄생된 인어 공주 중 몇 번째 인어공주가 지금 우리의 곁에 있는지 생각해 본다. 세 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7Z%2Fimage%2FnQb85d2HaanEziNshGqNn0XuymM.webp" width="3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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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썩지 않는 이상한 열매와 &amp;lt;놉(NOPE)&amp;gt;, 조던 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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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9:34:03Z</updated>
    <published>2023-05-05T17: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극적인 사진이 본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를 요합니다.     https://youtu.be/bckob0AyKCA   1939년 할리우드에서는 &amp;lt;바람과 함께 사라지다&amp;gt;가 개봉되었다. &amp;lt;오즈의 마법사&amp;gt;, &amp;lt;역마차&amp;gt;, &amp;lt;젊은 미스터 링컨&amp;gt;도 마찬가지다. 이 나날은 할리우드 영화의 황금기로 회자된다. 위 영상은 흑인 재즈 가수 빌리 홀리데이의 &amp;lt;Str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7Z%2Fimage%2FT57wOH1BgapJ16rvNP-oYWj38_o.jpg" width="2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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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으로 시작해서 y로 끝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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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12:16:30Z</updated>
    <published>2023-05-02T19: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Melody  내가 막 성인이 될 때의 일이다. 나는 그때 진심 내 인생이 트루먼 쇼가 아닌지 의심하고 있었다. 그런데 항상 인생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어처구니없는 일들의 집합이다. 내 연약한 멘탈을 흔들어줄 다른 개인적인 일들이 이미 충분히 많이 일어났으므로 당시 나는 현실 도피를 위해 하루 14시간씩 자면서도 깨어 있는 동안 내가 세상에서 제일 우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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