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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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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구와 여행을 좋아하는 곰스터의 브런치입니다. 도쿄 문구 여행을 테마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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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0:27: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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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하러 후쿠오카~(2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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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2:47:07Z</updated>
    <published>2025-06-14T12: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일 차&amp;gt; 오늘은 기타큐슈 아웃렛 가는 날! 지난 수년간의 여행을 통해 규슈의 아웃렛은 여기가 최고라고 느낌.  마리노아 아웃렛과 도스 아웃렛을 가봤는데 개인적으로 도스가 최악이었음. (마리노아 아웃렛은 폐업했다고 함)  아웃렛이 있는 스페이스 월드역까지는 하카타에서 가고시마 본선을 타고 이동. 쾌속열차를 타고 중간에 한 번 갈아타면 더 빨리 갈 수 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2fcOhGQzc-DAmriPWo0ryfwt5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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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하러 후쿠오카~(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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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04:15:59Z</updated>
    <published>2025-03-20T01: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요일부터 2박 3일 동안 후쿠오카에 다녀왔다.  목적은 쇼핑. 명품 쇼핑 그런 거 절대 아니니 오해 마시길.  사실 나는 도쿄를 더 좋아하지만, 도쿄는 너무 넓어서 집약적인 쇼핑을 위해서는 후쿠오카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슈퍼, 백화점 식품 매장에 환장하는 나에게 후쿠오카는 절대 놓칠 수 없는 핫한 성지이다.   &amp;lt;1일 차&amp;gt;  제주항공으로 출발.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Ahvg88d_IRpigyAA4bhsNW4b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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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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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1:20:26Z</updated>
    <published>2025-03-05T23: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하고도 벌써 6일인데&amp;hellip;글을 쓰겠다던 나는 이렇게 거짓말쟁이로 전락하려나&amp;hellip; 회사에 조금 일찍 왔으니, 잠깐이나마 글을 써보기로 한다.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  사실 작년에 그림을 그려보겠다며 야심 차게 아이패드를 샀다. 프로와 에어를 고민하다 나는 전문가는 아니니까 에어로도 만족한다며 에어를 질렀는데 그 후로 나의 아이패드는 기존 버전과 다름없이 넷플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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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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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7:41:02Z</updated>
    <published>2025-02-26T05: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이 되면 글을 써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2월말이 된 지금까지도 나는 간단한 일기 외에는 그 어떤 글도 쓴 적이 없다.  계획형 인간인데 계획이 세워지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하지 않는 나라는 인간.  브런치가 사실 아직 내게는 쉽게 글을 쓸 수 있는 플랫폼은 아니나, 여기에 차곡차곡 글을 누적해 보고자 한다. 쓰레드는 너무 가벼운 느낌?   매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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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곰스터의 강릉 여행 - 24년 5월의 여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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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0:31:00Z</updated>
    <published>2024-05-31T08: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안 쓴 지 너무 오래되어서.. 고민을 하다 결국엔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글을 써보기로 했다.  (꾸준히!!!)  그동안 곰스터랑 다닌 곳이 많으니 그 이야기들만 풀어내도 꽤 되겠다 싶은 생각에 덜컥 시작하기.  (시작이 반이라 하지 않았나.. 난 이미 반을 썼군)   가장 최근 여행은 주말에 다녀온 강원도 강릉과 속초..   강원도를 잘 모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d1gTdINBZn8wDAxFR3X-CCVi-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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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박 6일의 다낭_1 - 얼마면 다낭 가성비 여행이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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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7:04:35Z</updated>
    <published>2023-11-13T05: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베트남으로의 여행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한때 태국에 꽂혀 매년 한 번씩은 여행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덥고 습한 나라에 가면 유독 컨디션이 쳐진다는 걸 알게 된 이후 동남아 보다는 가까운 일본을 자주 가게 되었다.  9월의 어느 날, 회사에서 돌아온 남편이 저녁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꺼냈다. &amp;quot;오늘 OO선생님이 그러셨는데, 다낭이 그렇게 좋다던데?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jkBCzT2uFPzmZ9tgQU3zJHZb1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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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 용품에서 만년필까지 다양한 상품이 가득한 모리이치 - 도쿄 문구 여행_도쿄역 주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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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22:08:25Z</updated>
    <published>2023-10-11T01: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리이치_MORIICHI  다음 목적지는 교바시역 쪽에 위치한 모리이치였다. NEUE에서는 도보로 10분 정도. 이쯤에서 나름 같은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게 동선을 잘 짜 놓은 나를 한 번 더 칭찬하기.  1872년에 창업한 모리이치는 사무 용품에서 고급 만년필까지 다양한 문구류를 취급하는 곳이다. 이 외에도 인쇄 서비스도 함께 하고 있다 보니 매장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gtbt9c9xH-wyPNzGNIGaMtgsc8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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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문구 여행의 에필로그 - 도쿄 문구 여행_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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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0:44:02Z</updated>
    <published>2023-09-19T11: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이 문구 여행을 계획할 때, 각 문구 매장의 독특한 특징과 제품을 소개하여 독자들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에세이북을 만들고자 했다.  글을 쓰기 위해 도쿄로 문구&amp;nbsp;여행을 다녀왔던 것이 6월. 글을 마무리하기로 계획했던 시기는 8월. 원래 계획보다는 약 1달 정도 늦어졌지만 어찌 되었던 문구 여행을 통해 내가 쓰고자 했던 모든 글이 완성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LArZsU31H05-42CQWccgJu-CTV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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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서 맛난 맛집_시부야/하라주쿠 - 도쿄 문구 여행_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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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13:36:47Z</updated>
    <published>2023-09-13T08: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구 여행 중 만난 맛집 소개. 이번엔 시부야/하라주쿠편이다. 이 지역엔 워낙 유명하고 맛있는 집들이 많지만 내 기억에 남았던 두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ASATTE  파피에르 라보에 가기 전에 들렸던 식당. &amp;lsquo;기타산도'라는 다소 생소한 역 주변이었으나 이곳에서 하라주쿠까지는 도보로 이동이 가능했다. 주변에서 식당을 찾다가 구글맵에서 평점이 좋길래 선택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zf9TndaQzlVRSwAmbk8rnw03KH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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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서 만난 맛집_교바시역 - 도쿄 문구 여행_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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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5:23:14Z</updated>
    <published>2023-09-08T07: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나는 지독한 계획형 인간이라 여행을 앞두고는 늘 엑셀을 사용하여 일정을 정리하곤 했다. 요즘엔 트리플앱이나 원더로그 등 여행 일정을 짜는 편리한 앱이 많이 나왔지만 지극히 아날로그적 인간인 나는 여전히 엑셀이 편하긴 하다.  그러나 이번 여행에서는 문구점의 동선을 제외하곤 아무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스스로 만든 &amp;nbsp;일정에 쫓기는 여행보다는 여유를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8dnkKYGaEieSNdX8q70FDL_ETC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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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문구점 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곳 로프트 - 도쿄 문구 여행_도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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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3:15:06Z</updated>
    <published>2023-08-31T07: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프트_LOFT 내가 일본을 좋아하게 만든 계기가 된 로프트. 문구뿐만 아니라 주방용품, 인테리어 용품 및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함께 판매하고 있어, 일본을 여행하면서 로프트의 노란 간판을 발견한다면 누구나 한 번쯤 &amp;nbsp;들리게 되는 곳이 아닐까 싶다.  특히 로프트는 체인점으로 지점마다 규모는 다르지만, 일본 대부분의 도시에서 만날 수 있다. 오사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AezpS2XDCAjr5--lS1UPQeuq0D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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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심한 오너의 센스가 느껴지는 36 사브로 - 도쿄 문구 여행_키치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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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05:42:29Z</updated>
    <published>2023-08-30T01: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36 사브로_36 SUBLO  페이퍼 메시지에서 나와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고 나오니 비가 내리고 있어 우산을 쓴 채 다음 목적지인 36 사브로를 향해 이동했다.  2층에 있다는 걸 미리 찾아봤으면서도 현장에서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근처를 뱅뱅 돌다 겨우 건물 사이에 있는 작은 입간판을 발견했다. &amp;ldquo;여기다!&amp;rdquo; 마치 심마니가 산삼을 발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IApJXy-p11VqMXB5pyTHKYrU85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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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로 승화된 종이를 만날 수 있는 페이퍼 메시지 - 도쿄 문구 여행_키치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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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3:06:03Z</updated>
    <published>2023-08-29T12: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마다 문구점을 나와 키치죠지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내가 다녀온 시기는 초여름이라 다소 덥긴 했지만 이 날은 그나마 해가 쨍쨍한 날이 아니어서 다행이었다. 지하철을 이용해도 되지만 이 날은 뭔가 일본 감성을 조금 더 느끼고 싶어 도보 이동을 택했다. 실제로 키치죠지까지 가는 길은 힐링이었다. 일본의 주택가를 지나면서 동네 주민들이 이용할 것 같은 소박한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_esU_4BBrjSmqx_kJc7cZVpBXj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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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없이 그냥 좋은 야마다 문구점 - 도쿄 문구 여행_미타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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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29T00: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마다 문구점_YAMADA STATIONERY  도쿄 문구 여행을 기획하면서 가장 먼저 리스트에 넣은 문구점은 어디였을까? 그 얘기를 지금 꺼낸다는 점에서 이미 눈치챘겠지만 바로 이 야마다 문구점이었다. 레트로풍의 감성을 좋아하기에 야마다 문구점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여 수시로 들여다보며 이곳에 방문할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야마다 문구점은 미타카에 위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jYohWuDWwHf0WjK6btJisBNQUp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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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들리고 싶은 문구 편집샵 하이타이드 - 도쿄 문구 여행_시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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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8-28T10: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타이드_HIGHTIDE 이번 &amp;nbsp;목적지는 시부야 미야시타 파크에 있는 하이타이드였다. 오전에 세카이도, 파피에르 라보, 키디랜드까지 다녀왔더니 조금 피곤하여 호텔에서 쉬다가 나왔다.  교바시역에서 하이타이드가 있는 시부야 미야시타 파크까지는 긴자선을 타면 한 번에 갈 수 있었다. (약 27분 소요) 사실 시부야가 내게는 조금 복잡한 곳으로 인식되어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P0jHfGqIzs1CJKQFy2JkY8foX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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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것들의 천국인 키디랜드 - 도쿄 문구 여행_하라주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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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3:05:45Z</updated>
    <published>2023-08-28T00: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디랜드_KIDDY LAND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설사 캐릭터에 관심이 없더라도 하라주쿠에 왔다면 한번쯤은 들려야 하는 곳이 바로 이 키디랜드라고 생각한다. 헬로키티부터 리락쿠마, 슈퍼 마리오 등 일본을 대표하는 캐릭터와 미피, 스누피 등 우리에게 익숙한 캐릭터가 잔뜩 모여있는 곳이다.  문구점으로 규정짓기엔 다소 애매하지만 노트나 펜,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4admOK3m4sywCjaieeOnXyK1F2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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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련된 문구 큐레이션을 경험할 수 있는 파피에르 라보 - 도쿄 문구 여행_시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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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3:05:41Z</updated>
    <published>2023-08-27T13: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피에르 라보(PAPIER LABO)파피에르 라보(PAPIER LABO)파피에르 라보(PAPIER LABO) 파피에르 라보_PAPIER LABO 세카이도에서 만족스러운 쇼핑을 마치고 다음 목적지인 파피에르 라보로 향했다. 신주쿠산초메 역에서 후쿠토신선을 타고 기타산도 역에서 내려 걸어가면 된다. 기타산도 역 주변이 조용한 주택가라서 산책하기 좋다는 글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Qoy43xkZQKj2jm_YeN2vxqirJW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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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겹고 수수하지만 다양한 아이템으로 승부하는 세카이도 - 도쿄 문구 여행_신주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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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3:05:36Z</updated>
    <published>2023-08-24T01: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카이도_SEKAIDO 이제 방문할 지역은 신주쿠/시부야/하라주쿠다. 사실 시부야에서 하라주쿠는 마음만 먹으면 산책할 겸 슬슬 걸어갈 수 있지만 초여름의 도쿄는 무척 더웠다. 그래서 나는 애플페이를 통해 스이카를 구매. 티켓 구매의 번거로운 과정없이 편리하게 도쿄 이곳 저곳을 다닐 수 있었다. 지하철로 이동이 많을 경우엔 여행자에게만 판매되는 교통 패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10EoV0tLURhASZVwOhgGFmTMil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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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던하고 감각적인 상품들의 집합소 지 씨 프레스 - 도쿄 문구 여행_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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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3:05:33Z</updated>
    <published>2023-08-23T07: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 씨 프레스_G.C.PRESS 겟코소에서 좋았던 기분을 간직한 채 G.C.PRESS로 향했다. G.C.PRESS 는 후쿠오카의 로프트에서 스티커를 사면서 알게 된 브랜드인데 디자인이며 재질이 독특하면서도 예뻐서 업체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며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다 오프라인 매장이 도쿄에 있는 걸 알게 되어, 이번 문구 여행에 방문하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V9eL4BBL1dEOe3ccK3iAK4pgni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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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용품점으로 한정하기엔 너무 매력적인 겟코소 - 도쿄 문구 여행_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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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3:05:28Z</updated>
    <published>2023-08-22T03: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겟코소_GEKKOSO 이토야, 큐쿄도에 이은 그다음 목적지는 겟코소. 사실 이곳은 내게 조금 더 특별한 곳으로 도쿄에 가기 전에 이곳 담당자에게 문의를 한 적 있었다. 나의 에세이에 겟코소의 이야기를 담아도 괜찮겠다는 문의였는데 너무 친절한 인사와 &amp;nbsp;함께 매장에 들리기 전에 연락을 주면 짧은 미팅도 가능하다는 답장을 받았다. 그래서 메일로 미리 약속을 잡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Lm%2Fimage%2FOptYG6MgAiMkWq7wwvYh9Iyfd_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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