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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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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앨리스샘입니다. 첫 전자책 &amp;lt;강사에서 원장까지 28년의 영어 학원 완전 정복&amp;gt; 를 출간 하였습니다. 글을 읽고 쓰는 일을 계속 평생 해보려고 하고, 지금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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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1:09: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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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든이 마흔에게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 힐링작가님(김영희) 북콘서트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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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0:30:17Z</updated>
    <published>2026-04-11T20: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만난 김영희 힐링작가님의 북콘서트는 &amp;lsquo;행사&amp;rsquo;라기보다 한 사람의 인생을 조용히 건네받는 시간에 가까웠다.   말로 설명하기보다, 마음으로 오래 남는 장면들이 차곡차곡 쌓인 하루였다.  60년 지기 모자 3인방 친구들, 그리고 멀리 미국에서 이 자리를 위해 날아온 가족과 지인들.   그들이 한 공간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북콘서트는 이미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LZXcWx1qnwD8SZ10Wlff4m7IbU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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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달래와의  대화 - 엄마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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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1:38:43Z</updated>
    <published>2026-04-02T21: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달래 앞에서 걸음을 멈추다 봄이 왔다는 걸 가장 먼저 알려주는 건 늘 꽃이다.  잎보다 먼저 피어나는 꽃을 볼 때마다, 자연은 왜 이렇게 서두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양지바른 곳에 진달래가 피어 있었다. 색이 유난히 선명해서 멀리서도 눈에 띄었다. 한 송이만 보면 여리고 작은 꽃인데, 여럿이 함께 피어 있으니 그 자리가 풍경의 중심이 된다.  나뿐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qYfsZs3XR5IRVSOBx3Nyf8P1Z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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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선언(ft 엄민정 지음) - 선서, 나는 오늘부터 작가로 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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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0:04:15Z</updated>
    <published>2026-02-13T00: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평 : 작가선언(ft 엄민정 지음)  &amp;lt; 작가 선언&amp;gt; 은 말 그대로 하나의 선언이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중요한 순간에 이름 대신 직업을, 얼굴 대신 역할을 먼저 내민다. 아내로, 엄마로, 혹은 &amp;lsquo;무직&amp;rsquo;이라는 선택지 앞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마우스 휠을 내리는 사람으로. 엄민정 작가는 바로 그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나는 무엇이 되고 싶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eyAYfRdtC20b8IhwHHizhUPf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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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이 틀어질 때, 다시 나를 배우기 시작했다 - 배워서 길게 일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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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23:50:03Z</updated>
    <published>2025-12-01T23: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겨울 학기의 첫날.&amp;nbsp;차가운 공기 속에서 나는 새로운 출근길에 섰다. 10월 말, 다니던 직장을 내려놓았다. 11월부터는 온전히 책을 쓰는 시간으로 채워질 거라 믿었다.&amp;nbsp;하지만 삶은 언제나 예고 없이 방향을 바꾼다.&amp;nbsp;출판 일정은 내년 3월로 미뤄졌고, 예상하지 못한 공백이 생겼다. 처음엔 당황했지만, 생각을 고쳐먹었다. 글을 더 가다듬고, 작가로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nNx5X3tPbBXfHKNtz8BJN_tef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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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도전' 그 따뜻한 경험의 기록 - 북콘서트 사회자 데뷔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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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3:23:09Z</updated>
    <published>2025-11-18T03: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 도전' 그 따뜻한 경험의 기록    지난 토요일 오후 2시, 저는 한승이 작가님의 [미국 온라인 고등학교로 명문대 진학하기] 북 콘서트의 사회자라는 조금은 낯설고 설레는 역할로 무대에 섰습니다.  시작 전에는 긴장도 되었지만, 모든 것이 끝난 지금 '참 아름다운 도전이었고,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는 충만함이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한승이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CtGt0Pae8w2jFoVuY7u99_1Np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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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 수 없었다고,  - 이렇게 밖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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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22:43:14Z</updated>
    <published>2025-10-09T22: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쩔 수가 없다&amp;quot;라는 말에 대하여&amp;ldquo;어쩔 수가 없다.&amp;rdquo;이보다 더 간결하고, 절망적이며 동시에 현실적인 말이 있을까.최근에 본 영화의 제목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제목 하나가 모든 것을 설명해 준다. 왜 그 인물이 그런 선택을 했는지, 왜 그토록 처절하게 버텼는지, 왜 그럼에도 누구 하나를 원망할 수 없었는지를.나는 그 영화를 보며 몇 번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rAymW-E1GI_HIz-WwfmMJ_y914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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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빨리 세상 밖으로 - 권고사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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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3:12:21Z</updated>
    <published>2025-09-15T03: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앞날은 정말 모르나 봅니다 9월이 되자마다  남편은 회사로부터 권고사직 통보를 받았다고 전화가 왔어요.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갑자기 오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어요.정년까지는 아직 2년 6개월이나 남아 있는데 말이죠. 회사란  곳은 늘 이렇죠. 조용히, 말없이, 그러면서도 계산은 빠르게.정년이 얼마 남지 않은 직원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4fU9cUu2OBhb_H_YUKTJSxoTa3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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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 나의 새벽지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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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4:10:23Z</updated>
    <published>2025-09-09T04: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하루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3시 58분쯤 알람 없이 눈이 떠지면, 찬물로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한다 졸린 내장을 깨우듯 냉수를 두 컵 마시고, 굳은 척추를 핑크볼 위에 굴리며 스트레칭을 한다.뻣뻣한 등뼈가 조금씩 부드러워지고, 딱딱했던 몸이 완만한 곡선을 그리기 시작한다이 시간, 세상은 깊은 정적에 잠겨 있다. 아파트 단지엔 몇 개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HD77P-7ujL-5LbhQT1Bfiv2QA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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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만장자 메신저, 당신의 경험이 돈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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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2:40:48Z</updated>
    <published>2025-09-08T02: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amp;quot;의미 있는 삶과 물질적인 만족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삶에 당신을 초대합니다&amp;quot;라는 강력한 후킹 문구로 시작합니다. 목차를 본 순간, 아 ^^ 이 책을 왜 지금에야 만난 거지 하고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내 삶의 경험이 그렇게 대단한가? 다른 사람들도 다 나 정도의 치열함으로 어쩌면 더 대단하고 힘들게 살지 않았을까? 과연 내 경험이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Zl70yL6pjuS2Ecuy2SHWnKbM7Wg.png" width="43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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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서가 풀리면 인생이 풀린다 - 한근태 작가에게 배운 삶의 첫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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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23:00:30Z</updated>
    <published>2025-08-10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서가 풀리면 인생이 풀린다 한근태 작가의 책을 읽고, 나는 다시 한번 깨달았다. 모든 일은 결국 &amp;lsquo;순서&amp;rsquo;의 문제라는 것을. 순서를 제대로 알면, 일은 놀랍도록 부드럽게 흘러간다. 하지만 그 순서를 놓치는 순간, 아무리 애를 써도 결과는 엉키고 만다. 작가는 동서양의 고사와 격언, 기업 전략, 공부, 인간관계, 감정, 그리고 일상까지 두루 아우르며 순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JLLimSUD17n73oaenSTVYMDgf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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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작가가 궁금한 종이책 출간 QnA - 책 쓰기가 궁금하다면&amp;nbsp; FAQ</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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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22:00:15Z</updated>
    <published>2025-08-08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쓰려고 맘먹었을 때 예비작가로서 제일 궁금했던 첫 번째 &amp;nbsp;질문은? 나도 책을 쓸 수 있을까라는 질문입니다. 책을 처음 쓰기로 결심했을 때, 나 역시 수많은 고민과 질문이 있었습니다. 블로그 글쓰기를 하다가 전자책에 도전했고, 전자책을 낸 이후엔 종이책을 내고 싶다는 마음이 불쑥불쑥 올라왔습니다.  이 글은 이제 막 출판사와의 계약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MK3hwja4epi_AGlRV--Btk2vi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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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글쓰기는 안녕하신가요? - 고통스러운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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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22:00:12Z</updated>
    <published>2025-08-05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글쓰기가 즐거운가요? 아니면 고통스러운가요?  우리는 종종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고통을 이겨내려는 삶이 과연 즐거울 수 있을까? 고통 속에서도 즐거움이 가능할까?  사실 목적이 있는 고통은 때로 즐거움이 됩니다. 매일 한 꼭지씩 써 내려가는 과정은 분명 고된 일이지만, 그것이 쌓여 한 권의 책이 완성되는 순간을 상상하면 저절로 미소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q-kfWreGOgxGbfAJI_wTi3ovl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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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우리는 부모가 처음입니다&amp;rdquo;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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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23:00:02Z</updated>
    <published>2025-08-02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도 부모가 처음입니다&amp;rdquo;  매일 아이들을 만납니다.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은 반짝이는 눈으로 교실에 들어섭니다. &amp;quot;이건 뭐예요?&amp;quot;, &amp;quot;저건 왜 그래요?&amp;quot; 하고 질문을 쏟아내는 아이들, 노래에 맞춰 까르르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저의 입가에는 저절로 미소가 피어납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 모두가 영어를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어떤 아이는 억지로 학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r06si9AkLH5-CioYfSPCvomUt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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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불안도 성장의 일부입니다 - 사랑과 책임감의 다른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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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22:00:07Z</updated>
    <published>2025-07-31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영어는 5살 때 시작해야 하는데, 지금 너무 늦는 거 아닌가요?&amp;rdquo; &amp;ldquo;다른 아이들은 벌써 파닉스를 다 끝냈다는데, 우리 아이만 너무 느린 것 같아요.&amp;rdquo; &amp;ldquo;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 우리 아이에게 큰 도움이 못돼서 어떡하죠?&amp;rdquo;  교육 상담을 하다 보면 부모님들 입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말은 &amp;lsquo;불안&amp;rsquo;입니다. 불안은 단순히 정보 부족에서 오는 게 아닙니다. 아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EMg0QaXBXEGZsdr7v65fNHEZS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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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영어 습관  만들기 - 매일 15분 루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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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22:00:08Z</updated>
    <published>2025-07-29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매일 조금씩, 함께하는 것부터 시작해요.&amp;quot; &amp;ldquo;선생님, 영어는 꾸준히 해야 한다고 해서 매일 영어책 2권, 단어 외우기 10개씩 시켜요. 그런데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고 싫어해요.&amp;rdquo;  상담 시간에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영어를 멀리하는 이유는 &amp;lsquo;못해서&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지쳐서&amp;rsquo;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5~7세 아이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aRP7S-HpF17WZFZHFMx1noUVs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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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만큼 보이는 한옥마을 이야기  - 부시와 오지창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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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2:53:42Z</updated>
    <published>2025-07-28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 서울 도심 속 조선의 향기를 간직한 남산골 한옥마을을 탐방한 경험은 특별했습니다. 이번엔 아이들과 사진만 찍고 돌아왔던 지난 방문과는 달랐습니다. 서울시 관광 해설사 이순*님과 함께 직접 설명을 들으며 걷는 역사 산책이었죠.  역시 &amp;ldquo;아는 만큼 보인다&amp;quot;라는 말이 실감 났습니다. 필동, 청학이 노닐던 곳 남산골 한옥마을이 자리한 필동은 조선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cCccD24_WEQGqPEFGG7iZ9aL6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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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이렇게 좋아해 줘서, 그게 참 고마워요 - I love to speak in Engli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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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0:59:50Z</updated>
    <published>2025-07-26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6살 유나는 낯가림이 조금 있는 아이였지만, 영유에 오는 것만큼은 누구보다 기다리고 좋아했습니다. &amp;ldquo;선생님, 토요일에 와도 돼요? 일요일에도 와도 돼요?&amp;rdquo; 활짝 웃으며 묻는 그 모습에 선생님도 매일 마음이 사르르 녹았지요.  수업 시간엔 조용하고 얌전한 편인 유나인데, 집에만 가면 동생과 할머니에게 작은 선생님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날 배운 노래와 표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csy0qPJ-nf3mW9DqIsNUEVjDd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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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도 부모도 행복한 영어 교육 - 영어는 &amp;lsquo;자신을 표현하는 도구&amp;rsquo; 일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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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22:42:10Z</updated>
    <published>2025-07-24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아이가 영어 덕분에 웃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amp;rdquo;&amp;nbsp;오랜 시간 영어 교육 현장에서 만난 한 어머님의 이 말은 제 마음 깊이 남았습니다. 그 한마디는 영어 교육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아이가 영어를 배우며 행복한지 살피고 있나요? 아니면 얼마나 빨리 성과를 내는지에만 집중하고 있진 않은가요?  영어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bywgEcbH8J3ywr9PHck_oGPfx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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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아는 부모,&amp;nbsp;기다려 주는 부모 - 조금만 더 기다려주었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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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3:52:51Z</updated>
    <published>2025-07-22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조금만 더 기다려주었더라면, 우리 아이는 영어를 싫어하지 않았을지도 몰라요.&amp;rdquo; 한 어머님의 안타까운 고백이었습니다. 아이의 학습 속도가 느리다고 생각해 자꾸만 다그치고, 다른 아이들과 비교했던 순간들이 결국 아이의 마음을 닫게 만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들으며 &amp;lsquo;기다림&amp;rsquo;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다시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유아 영어교육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MbM8MmXg_dRgk-7nKwO_xkfyS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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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지기 친구&amp;nbsp; - 엄마가 많이 아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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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6:02:27Z</updated>
    <published>2025-07-21T03: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아침, 친구와 산행을 하는 날이다. 그녀는 오랜 시간 건축사 시험을 준비하느라 직장과 공부를 병행했고, 결국 에너지가 바닥나 20대 후반부터 30대 내내 심하게 아팠다. 한동안은 일어설 힘조차 없었다.  그렇게 살기 위해 시작한 것이 등산이었다. 나도 시간이 허락하는 날이면 그녀의 산행에 함께했다. 그녀는 누구에게 함께하자고 재촉하지 않는다.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MA%2Fimage%2FjEpuDRnpisiHAFm0OnWxGXXJ3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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