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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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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숨자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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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5:2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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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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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3:34:53Z</updated>
    <published>2022-12-24T13: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70C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엄마가 중학생이 되자 속옷은 갖춰 입어야 한다며 백화점에 데려갔다. 비너스 매장에서 나의 가슴은 직원을 놀라게 하고 말았다. 몸은 말랐는데 가슴만 컸기 때문이다. 70C 그것은 나의 가슴 사이즈이다. 처음 사이즈를 쟀을 때 직원이 65d로 봐도 무방하다고 했다. 지금은 가슴도 처지고 여기저기 군살이 붙어서 옛날만큼 완벽하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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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심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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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04:23:16Z</updated>
    <published>2022-12-12T06: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놈이나 저놈이나 &amp;nbsp;생식기의 지배를 받는다는 점에서는 매한가지다. &amp;nbsp;그놈이 그놈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엄청난 인내심을 가지고 많은 것을 성취한 이들도 본능 앞에서 세상 유치하고 한심한 촌극을 벌인다. 그런 주제에 배설하고 나면 민망한지 촐싹거렸던만큼 &amp;nbsp;근엄한 척을 한다. 가지 가지 한다.  섹스가 산넘고 물넘을 가치가 있는지 중요한게 아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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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낭인 - 코리아 영화낭인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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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3:42:53Z</updated>
    <published>2022-12-12T06: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병도 평범한 예술병의 하나다. 그렇지만 영화가 산업적인 측면이 여타 예술에 비해 크고 한국 특성상 자기 시나리오가 있어야 감독이 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특이점이 분명히 있다.  전통파 영화판은 보통 영의정이 못된 김삿갓들의 향연이라 대체로 나이든 사람들이 많다. 그렇지만 일찍이 청소년일 때 영화감독이 되고자 하는 그릇된 꿈을 가지고 번듯한 영화과에 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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