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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이 좋아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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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10:22: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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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 산다는 것은 - 제주에서 일주일이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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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3:35:56Z</updated>
    <published>2022-04-10T04: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제주도에서 한 달 살기를 꿈꾸고 있을 것이다. 나도 물론 그중에 한 명이었다. 그러던 중 나에게 한 달이라는 시간이 남아 지금 아니면 못 올 것 같아 바로 비행기 티켓을 끊고 이곳 제주도로 왔다. 현재 머물고 있는 곳은 함덕해수욕장 근처인 조천 스위스마을이다. 내가 이곳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조용한 마을이라는 것이다. 아마 처음 생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Yd%2Fimage%2FSb2IXfHXY8jm3cnnpv_jZoAeN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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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 산다는 것은 - 01. 제주도 한달살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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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13:01:15Z</updated>
    <published>2022-04-07T11: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 거의 1년 만이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현재 나는 제주도에 와있다. 여기에 터를 잡은 건 아니다. 잠시 한달살이 중이다. 벌써 이곳에 온지도 일주일이 지났다. 처음 일주일은 정말 바쁘게 흘러간 것 같다. 제주도 구석구석 돌아다니기, 바닷가 앞에서 멍 때리기, 맛집 여행 등 가만히 있었던 기억이 없다.   현재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Yd%2Fimage%2FvtJMos2I702justuuxhtvvMZ_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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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장에서 방귀는 참아주세요. 제발 - 헬스장 똥방귀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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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9T08:00:21Z</updated>
    <published>2021-05-24T13: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어김없이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들숨 부분에 KF94 마스크를 뚫고 무슨 똥 냄새가 올라왔다. 처음에는 잘못 맡은 줄 알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내 입에서 날 수가 없는 냄새였다. 입에서 이런 냄새가 난다면 바로 병원을 가도 이미 늦었을지도 모를 만큼 심각한 냄새였다.   마치 이건 똥을 코로 집어넣는듯한 냄새였다. 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gxOY7yzEV3KnecucfVp11Qw_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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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잘생겼네요 - 그 남자의 영업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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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06:03:41Z</updated>
    <published>2021-05-20T06: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거의 매일 동네에 있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다. 평소와 같이 헬스장에 갔는데 트레이너와 눈이 마주친 순간 인사를 했다. 그 트레이너는 갑자기 나에게 &amp;ldquo;오늘도 잘생겼네요.&amp;rdquo;라고 했다. 인사 한번 나누지 않았던 트레이너가 처음으로 나에게 건넨 말이었다. 나는 순간 당황하여 &amp;ldquo;네?&amp;rdquo; 이렇게 말을 하였는데 트레이너는 다시 한번 웃으며 &amp;ldquo;오늘도 잘생겼네요.&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CQsThGVphAWeoEBDKJClzgbs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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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간사함 - 건강은 당연한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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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5T21:04:20Z</updated>
    <published>2021-05-19T14: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할 땐 건강이 감사한 줄 모르고 몸이 아프고 나서야 건강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깨닫게 된다. 하지만 다시 몸이 건강해지면 건강의 소중함을 잊고 다른 것에 매진을 한다. 그러다 또 건강이 악화되어 &amp;ldquo;맞아, 건강이 제일 소중한 것이었지&amp;rdquo; 이렇게 다시 깨닫는다.   건강이 안 좋았을 때는 &amp;ldquo;내가 만약 건강만 하다면&amp;rdquo;이라는 전제로 마치 슈퍼맨이라도 되는 것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BLH_x8BQnRVjkpW0e4iX40so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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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애인이 바람을 폈다  - 바람의 기준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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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02:41:09Z</updated>
    <published>2021-05-18T02: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녀의 남자 친구가 중학교 동창인 이성 친구와 함께 그녀 몰래 술을 마신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남자 친구는 그냥 술만 마셨을 뿐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한다. 그는 스킨십이 없었으니 바람이 아니라 하고 그녀는 이성 친구와 단둘이 술을 마셨으니 바람이라고 주장한다. 과연 애인 몰래 이성친구와 둘이 술을 마신 것은 바람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phUPr5R7E-ybjSMQ4mAk4SG5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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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고독사에 대해  - 2030 청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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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7:22:08Z</updated>
    <published>2021-05-16T13: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청년 고독사 영상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파 글을 적는다. 그들의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 보는 내내 마음이 좋지 않았다.   공통적으로 그들은 직장을 잃거나 직장을 구하는데 실패하여 좌절로 인해 죽음을 선택하였다.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와 견딜 수 없는 현실에 무너졌을 것이다. 그들은 기댈 곳 하나 없이 세상 밖으로 나왔고, 사회는 그들을 품기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n6yMkG_dUJFZS5yBU-cLrzF7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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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페이스북을 지우기로 결심했다. - SNS의 치명적 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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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12:46:08Z</updated>
    <published>2021-05-16T09: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하지 않는다. 내 핸드폰에 SNS라고는 카카오톡이 전부이다. 카카오톡은 정말 필요에 의해 사용하는 것이다. 이것마저 없으면 나는 자연인이 되고 말 것이다.   페이스북이 한참 유행이었던 9년 전 페이스북은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다. 싸이월드 다음으로 유행을 탄 페이스북의 효과는 정말 대단했다. 페이스북을 통해 오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D6ukhYaC2fU3MJbTnKzLSs9D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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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사와 악마의 속삭임 - 악마의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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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6T18:17:25Z</updated>
    <published>2021-05-15T06: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몸 안에는 천사와 악마가 공존한다.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악마는 괜찮다고 속삭이며, 옆에서 천사는 하면 안 된다고 우리를 말린다. 사람의 본성은 착하다는 &amp;lsquo;성선설&amp;rsquo;에 근거한 사람들은 악마의 속삭임보다는 천사의 속삭임에 쉽게 넘어갈 것이고, 사람의 본성은 악하다는 &amp;lsquo;성악설&amp;rsquo;에 근거한 사람들은 악마의 속삭임에 쉽게 넘어갈 것이다. 나의 근본은 당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vtPHha3XU9BPOdtbTakqoFWd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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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색 불에 간 자동차, 빨간불에 간 오토바이  - 안전운전, 방어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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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5T13:24:32Z</updated>
    <published>2021-05-13T04: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해 배달 서비스가 많이 발달됨에 따라 오토바이 사고도 많이 증가했다. 도로 위에는 신호를 무시하는 오토바이가 넘쳐난다. 운전을 하다 보면 화가 거꾸로 솟을 때도 많이 있다. 물론 배달하시는 분 입장이라면 배달을 빨리하면 돈을 더 벌 수 있고 배달을 시킨 입장이라면 자신이 주문한 음식이 빨리 와서 좋다. 하지만 도로 위에서 자동차 운전을 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Sk_YRR77L0OA3gggyayQqAyH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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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아르바이트생이 건넨 쪽지 한 장 - 그린라이트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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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19Z</updated>
    <published>2021-05-13T02: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자주 가는 카페가 있다. 거의 매일 가기 때문에 주문할 때면 늘 &amp;ldquo;항상 먹던 걸로 주세요&amp;rdquo; 하고 윙크를 날린다 라고 쓰고 싶지만 항상 &amp;ldquo;아이스 아메리카노 라지 사이즈요&amp;rdquo; 이렇게 말한다. 분명 그분들도 알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음료를 마시는 한 남자가 있다는 것을. 그분들은 항상 내가 처음인 것처럼 대해주셔서 마음이 편하다. 만약 아는 척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Pw-PQE2dNCw-fwhmbYl-wFgr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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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만 참아줘, 전동 킥보드 - 도로 위의 무법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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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8T00:55:25Z</updated>
    <published>2021-05-12T02: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어딜 가나 길거리에서 공유 전동 킥보드를 볼 수가 있다. 길거리가 많이 지저분해진 것도 사실이다. 나는 솔직히 전동 킥보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한때 나도 전동 킥보드가 재밌어 보여 당근 마켓에서 구매를 한 적이 있지만 일주일도 안돼서 고장 나 결국은 버리게 되어 그 뒤로 쳐다도 안 본다. 근데 솔직히 재밌긴 재밌었다.  전동 킥보드를 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FWPX8sZLLs6FAUZYH2TfQ8QK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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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뺨 한대에 10만 원, 가능하십니까? - 흙수저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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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9:02Z</updated>
    <published>2021-05-11T05: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친구에게 중학교 때 친구였던 친구 얘기를 들었다. 그 친구는 아버지가 건설회사 사장님이셨고, 집에 돈이 엄청 많은 소위 말해 금수저인 친구였다. 그 친구는 자연스럽게 아버지 사업을 물려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그 친구랑 술을 마시면 항상 그 친구가 술을 사는데 문제는 옆에 있는 애를 때린다는 것이다. 항상 술을 마시면 &amp;ldquo;너네 집 못 살잖아&amp;rdquo;하고 옆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BlmMzxbgmZNSBbWvx1pS9qOg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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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년생 닭띠가 운다.  - 01화 1993년 닭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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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07:08:44Z</updated>
    <published>2021-05-11T03: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1993년생 닭의 눈물  1993년 4월, 어느 서울의 한 병원에서 태어났다. 나는 엄마 배에서 &amp;ldquo;꼬끼오&amp;rdquo;하고 나왔다고 한다. 그렇다. 나는 93년생 닭띠이다. 2021년 기준으로 93년생들은 나와 같은 29살이다. 우리는 아홉수를 달리고 있고 아무도 우리를 돌봐주지 않는다. 자신의 키를 바로 잡아 항해를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을 것이고, 망망대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o9lkteb_8x1jnMmCxcPXIYfw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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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행복을 아는 사람들 - 행복을 아는 엄마와 아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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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9:38Z</updated>
    <published>2021-05-10T02: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유튜브에서 진짜 행복한 사람들의 모습을 봤다. 그들은 엄마와 아들로 고도비만에 폐지를 주우며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이었다.   아들이 폐지를 줍게 된 계기는 병원에서 살을 빼지 않으면 죽는다는 말을 듣고 그때부터 살을 빼기 위해 폐지를 줍는다는 것이었다. 또, 자신의 엄마를 위해 무더운 여름에도 땀을 뻘뻘 흘려가며 폐지를 줍고 있었다.  그런데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XnADlzoUpPT0PazWhMVZHmMt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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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는 것은 벌거벗은 임금님이 되는 것이다.  - 글을 쓴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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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8:41Z</updated>
    <published>2021-05-08T10: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것은 나의 생각을 여러분들과 공유를 하는 것이다. 때로는 공감이 되는 글도 있겠지만 공감이 되지 않는 글도 있을 것이다. 여러분들과 나의 생각이 항상 같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벌거벗은 임금님이 되는 것과 같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감추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모든 글에는 자신의 생각이 담길 수밖에 없다.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9e1hGrYCAjzrUUc6RD2zHoET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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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생존이다. - 인생의 사파리 안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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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01:42:32Z</updated>
    <published>2021-05-07T04: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태어난 지 30년 가까이 되어간다. 많으면 많은 나이고 적으면 적은 나이이다. 아직은 20대 후반이라 말한다. 어렸을 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막상 어른이 되어보니 정말인지 어른 아이이다. 교복을 입을 땐 그것이 행복한 줄 모르고 빨리 벗으려고만 하고 교복을 벗을 나이가 되다 보니 인생에 대한 책임감이 무겁게 느껴진다. 교복을 벗는다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VgUNH0m-QOJXS8awuq-ejSDO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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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시간 끝난 후 양치하는 김대리, 화난 김 부장 - 양치시간은 점심시간에 포함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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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12Z</updated>
    <published>2021-05-06T04: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치시간은 점심시간에 포함인가?  13:00 정각 김대리는 양치를 하러 화장실을 가는 순간 김 부장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amp;ldquo;이봐, 김대리 양치는 점심시간에 하는 거야&amp;rdquo; 당황한 김대리. 손에 든 칫솔과 치약을 다시 서랍 장안에 넣는다. 김대리의 점심시간은 12시부터 1시까지이다. 과연 우리는 김대리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내가 회사 다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VuOj1NlSd2bWhfhGtXp_LqXG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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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무시간에 담배를 피우는 김대리, 화난 김 부장  - 근무시간에 담배를 피우는 것은 합당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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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11:33:43Z</updated>
    <published>2021-05-06T02: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무시간에 담배를 피우는 것은 합당한가?  월요일 아침 김대리는 담배 생각이 간절하다. 일이 도저히 손에 잡히지 않는다. 김 부장의 눈치를 살핀 후 슬그머니 일어난 순간 김 부장이 김대리를 부른다. &amp;ldquo;이봐, 김대리 또 담배 피우러 나가려고?&amp;rdquo; 젠장. 걸렸다. 김대리는 자연스럽게 기지개를 피기 위해 일어난 것처럼 기지개를 피고 다시 앉는다. 비흡연자인 김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k-xehA3SZmtxe18qy-2ChXnm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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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 - 머나먼 지인의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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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12:38:59Z</updated>
    <published>2021-05-05T04: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머나먼 지인의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amp;ldquo;축의금 얼마를 내야 할까?&amp;rdquo; 요즘 들어 지인들의 결혼 소식이 들리기 시작한다. 친한 지인이 아닌 머나먼 지인의 결혼 소식이다. 결혼식을 안 가도 전혀 서로 섭섭해하지 않을 관계. 만약 축의금을 냈다 하더라도 자신의 결혼식에 연락조차 안 될 것 같은 불확실한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hexfJmKqgSiqhy7zCcCAIPS0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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