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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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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노영기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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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7T09:23: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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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의 낭만-호접몽 - 그리움과&amp;nbsp;내딛음이&amp;nbsp;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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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4:04:30Z</updated>
    <published>2024-11-09T12: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저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를 좋아합니다. 특정시점 이후의 남겨진 자들의 이야기, 그리움을 넘어서 새롭게 현실을 내딛는 사람들의 서사를 담담하게 풀어내는 그분의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이번에 이야기할 촬영 기획건은 한 사건을 기점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살게 된 모델분의 이야기를 듣고 시작한 건입니다.  안녕, 나비야 상호무페이로 촬영할 때는 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g5%2Fimage%2FEY6h-q9xD9bPFWx4rbdaTCQmo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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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의 낭만-고수와의 만남 - 어깨 너머 배우는 것도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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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0:49:53Z</updated>
    <published>2024-11-05T15: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첫 기획작업 후 사진동호회에서 여러 가지를 찍고 있던 시기에 잘 찍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그러던 중 평소에 잘 보고 있던 얀픽 작가님의 강의가 있다고 하여 신청을 하고 수강을 하며 들었던 생각을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강의 실습 때 사진이라 이번 글에서는 메인사진 하나만 첨부합니다.)  첫 느낌은 음...? 수업이 진행된 곳은 남영동의 카페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g5%2Fimage%2FlJ-wmZjaMOiPCR3ZXzbx_MZrk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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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의 낭만-부산스런 시기 - 담담하게 당당한게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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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13:03:48Z</updated>
    <published>2024-11-04T14: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첫 번째 글에서 이야기한 동훈과의 작업은 세 번째? 네 번째? 쯤의 작업이었다. 그로부터 일 년 전 처음 동훈과 작업 후 혼자서 기획한 촬영건을 준비할 때 배운 것과 생각들을 떠올리며 쓴다  시작 첫 작업의 시작은 그때 한참 많이 드나들었던 정란각(적산가옥, 일본인 관사)에서 시작되었다.&amp;nbsp;항구도시라는 특성으로 인해 일찍이 일본과 교류가 있었고,&amp;nbsp;일제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g5%2Fimage%2FlKMRBEQ3tPsz1mZAr6PqBpY3G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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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의 낭만 - 반짝이는 청춘을 보는 게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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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6:58:11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이 시리즈는 예전에 개인적으로 사진 찍는걸 취미로 할 때 기억을 조금씩 풀어볼까 합니다. 그중 첫 번째는 기획하는 촬영의 재미를 알게 해 준 아는 동생(이하 동훈)과&amp;nbsp;같이 작업했던 일화부터&amp;nbsp;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작업의 시작 어느 날 동훈에게 연락이 왔다. 8mm 비디오카메라로 영상을 찍어보고 싶다고, 원래 오리지날의 느낌을 좋아하는 친구이고 본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g5%2Fimage%2Fdm7oOQX4j8Afl9sci35CKi-LC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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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안착한 원인에 대해서 - 빈브라더스, 결 브랜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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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2:38:36Z</updated>
    <published>2024-10-27T14: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OEhIsitMSRQ&amp;amp;ab_channel=%EC%95%88%EC%8A%A4%ED%83%80 https://www.youtube.com/watch?v=yKjbT38lipc&amp;amp;ab_channel=%EC%95%88%EC%8A%A4%ED%83%80  깨달은 것 1. 빈브라더스, &amp;nbsp;결 브랜드가 성공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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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되지 않는 건, 고유의 서사와 성장이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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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2:39:33Z</updated>
    <published>2024-10-27T14: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브런치글로 어떤 걸 써야 하나 고민하다 유튜브를 보고 들은 것을 소화한 내용으로 조금씩 이어가면서 주제를 정할까 합니다.  본 것 일본 사진작가의 이야기(사진관 프로젝트) 1. 한국에서 작업 후 꾸민 모습(리터칭) 하지 않은 내추럴한 사진을 주었을 때 이건 실례예요라고 했다 함 2. 자연스레 대화를 하고 그 사이사이의 즐거운 점들을 촬영하는 방식을 선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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