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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상한 브랜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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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불가능한 브랜드를 만드는 브랜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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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7T17:5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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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장기가 자라는 식물 발견 - 장기 식물 배양 농장 '쑥쑥' (최종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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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9:45:45Z</updated>
    <published>2025-01-06T09: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몸은 유한하다. 우리가 모두 알고 있고, 인정하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몸 안에 있는 장기들은 높은 가치를 지닌다.  장기를 하나 얻기 위해선 남의 장기를 가져와야 하고, 굳이 내 장기를 남에게 주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장기가 없으면 목숨도 잃을 테니 말이다.  그렇다면 장기가 무제한으로 생산된다면 어떨까? 장기 배양 농장 '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Yrn2lYEYWOjjqRbyVpW-BjNWI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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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표로 저주를 날릴 수 있는 플랫폼 - 살을 날리는 투표 플랫폼 '살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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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2:50:09Z</updated>
    <published>2024-12-30T09: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인터넷 속 사람들은 늘 화가 나있다.  늘 물어 뜯고 싸우고, 논란이 생기면 득달같이 달려든다.  몇 번 없는 평화로운 날도 마찬가지다. 무언가 사건이 터지길 기다리고, 물어뜯을 사람이 생기길 바란다.  이제는 이런 모습들이 당연해졌다.  자극적인 것만 찾는 폭력성 짙은 사람들의 모습 말이다.  악플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유명인들을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IGMtfuNe3J1iFB-jNn3oWA9tY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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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시간 생활 공개 플랫폼 - 인플루언서의 모든 일상을 보여주다 '팬리브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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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1:52:54Z</updated>
    <published>2024-12-23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이후 관찰예능(관찰 리얼리티 쇼)이 급격히 인기를 끌었다.  거리 두기로 많은 시간을 집에서 보내던 시청자들이 실생활을 기반으로 한 관찰예능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일상을 지켜보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관음에 대한 욕구가 있다.  다른 사람의 일상을 궁금해하고, 나와 어떻게 다른지를 궁금해한다.  상대가 유명인이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hKkwQWW5Mdtx3dGlvTcAXoPsM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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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률을 감소시키는 도박 - 살기만 하면 이기는 도박 '롱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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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5:37:02Z</updated>
    <published>2024-12-09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27.3명, 독보적인 수치를 기록하는 한국의 자살률은 OECD 평균치의 두 배를 웃돈다.  당연히 일반적인 수치가 아니다. 한국은 왜 이렇게 자살률이 높을까?  관련 서적에서는 대한민국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발전주의, 개인주의, 능력주의가 오히려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고 설명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실제로 우리 모두가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oYZB3-ZIYWUj8nrtRnUbzMeT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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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으로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서비스 - 책임 없는 출산 '사이버 산부인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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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4:04:01Z</updated>
    <published>2024-12-02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현재, 한국은 매 세대마다 인구의 3분의 2가 사라지는 '인구 붕괴'를 맞았다. 원인은 당연히 심각한 저출산이다.  저출산을 조금이나마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의 저출산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물론 저출산이 심각해지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결론적인 이유 한 가지는, 본인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DBxpBgaWzFfkevmFAlZ1xBlsL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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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을 없애주는 프로젝트 - 현실 붕괴 프로젝트 '페어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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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0:31:12Z</updated>
    <published>2024-11-25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두려움을 느낀다.  두려움은 공포라고도 부르며, 위험이나 위협을 인지, 또는 인식했을 때 매우 불쾌하다고 느끼는 원초적 감정이다.  공포 반응은 위협에 직면하거나 위험한 상황에 대한 인식에서 발생하며, 그 상황을 벗어나려 하는 반응을 도출한다.  결론적으로 공포는 매우 불쾌하지만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감정이다.  우리가 위험한 상황을 지속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eyAekepMuEr9_vXhBr3RaRSw1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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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마의식을 영상 통화로 해주는 서비스 - 화상 퇴마의식 '엑소시ZO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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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8:04:23Z</updated>
    <published>2024-11-20T15: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테고리 설정 오류로 인해 재업로드 합니다!*  코로나19 이후, 우리의 생활 양상에는 꽤나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학교 수업을 온라인으로 듣고, 회의를 인터넷에서 가상으로 진행하며, 회사 업무를 집에서 처리하게 되었다.  만나서가 아니면 할 수 없었던 대부분의 것들이 인터넷 속에서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같은 모습은 코로나19가 많이 완화된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ujbtjswBje-MIdNumgfhTkxUn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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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육을 99% 재현한 고기 - 인육 대체육 '맛나 정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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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1:07:31Z</updated>
    <published>2024-11-11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육에 대한 궁금증, 살다가 한 번쯤은 느껴봤을 것이다.  인육을 먹는다는 행위 하나로는 불법이 아니나,  인육을 먹기 위해선 살인을 해야 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시체를 훼손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 인육을 먹는 건 불법이라고 볼 수 있다.  법 때문이 아니어도 우리는 모두 인간이기에, 같은 인간을 먹는다는 행위는 윤리적으로 용서받기 힘든 행위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Khzl9V4GoK7uCCG5UCLzjjPeq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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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님들만 쓸 수 있는 커뮤니티 - 교수를 위한 커뮤니티 '애들이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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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6:53:44Z</updated>
    <published>2024-11-04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들만이 쓸 수 있는 커뮤니티&amp;nbsp;'에브리타임'  직장인들만 쓸 수 있는 커뮤니티 '블라인드'  이처럼 요즘에는 불특정 다수 보다, 특정 소수를 위한 커뮤니티가&amp;nbsp;많이 생기고 있는 추세다.  또한 이 커뮤니티들의 공통점은 모든 유저가 '익명'으로 통일되어 활동한다는 것이다.  대학생과 직장인들은 해당 커뮤니티를 이용하여 자신의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z-9Qne7_xGedZujsRS0ylgpgV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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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 '식물' 장례식장 - 식물의 마지막을 함께하는 장례 서비스 '푸르너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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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0:23:50Z</updated>
    <published>2024-10-14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동물 장례식장을 본 적이 있는가?  나는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지 않기에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반려동물 장례식장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  반려동물 장례식장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은 여전히 많지만,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반려동물은 가족이기에,  가족의 마지막을 조금 더 의미 있게 만들어주고픈 마음은 다들 인정하는 추세다.  그러나 반려동물의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eA_YRmSuA0t1VCKKSoCBgGBQD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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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사람을 흉내 내는 AI - 고인을 대체하는 AI '레플리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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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10:08:40Z</updated>
    <published>2024-10-07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뤼튼'이라는 생성 AI 플랫폼 서비스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챗GPT와 같은 원리로 인공지능 검색을 도와주는 서비스다. 뤼튼에는 검색 말고도 여러 기능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캐릭터챗'이다.  인공지능을 학습시켜 하나의 성격을 만들어 준 다음 그 캐릭터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과거의 '심심이'와 '이루다'처럼 성격이 학습된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HSRChHjEEXgh5U3IdMVOz0bs3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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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죽을 사람을 예측해 주는 AI - 빅데이터 기반 사망자 예측 AI '딥스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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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1:39:44Z</updated>
    <published>2024-09-30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e6KZI6-htmI 범죄를 예측하는 AI를 본 적이 있는가?  AI 열풍은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그 성장세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LNM8w31OPc 특히 무언가를 '예측'하는 AI는 상당히 흥미로울뿐더러 유용하다.  AI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ZV_vHJ62QGIGrp4mf0_lbVdCe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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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속에서 꿈인 걸 알려주는 서비스 - 악몽 방지 서비스 'GLIT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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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0:47:16Z</updated>
    <published>2024-09-23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몽을 꾼 경험이 있는가?  깨고 나서는 다들 안도하지만, 악몽을 꿀 때만큼은 정말 괴로웠을 것이다.  악몽임을 인지하고 있어도 마찬가지다. 악몽인 걸 알고 있어도 빨리 깨어나고 싶고, 가위를 눌렸을 때 역시 그렇다.  악몽을 꾸고 있을 때 누군가 깨워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종종 있는데,  악몽을 꾸고 있을 때 저절로 감지해서 깨워주는 도구가 있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Esn3-SELMerkEWu65PfFnawJG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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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로 건물을 철거하는 업체 - 식물을 과잉 성장시켜 건물을 자연철거 시키는 '녹색 철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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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4:34:54Z</updated>
    <published>2024-09-16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mnbI6YwnjCc 건물을 철거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는가?  철거에는 폭파를 이용하거나 중장비를 이용하는 등 몇 가지의 방법들이 존재하긴 하지만, 비용적인 문제와 환경적인 문제는 어떤 방식이든 피해 가기가 힘들다.  실제로 철거는 주변 거주자들의 민원이나 법률관계에 휘말리는 등 마찰이 굉장히 잦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Head0M7QIei9e8wb8yVtFyyRX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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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니 속 음식 레시피를 탐색해 주는 AI - 음식 재료 분석 AI '머머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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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5:56:32Z</updated>
    <published>2024-09-09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점에서 정말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그 음식의 레시피가 궁금해지곤 한다.  하지만 사장님께 물어본다 한들 레시피의 100%를 공개하진 않을 것이고, 레시피를 들어도 똑같이 따라 하긴 힘들 것이다.  그때 나는 생각이 났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9040920010324 카메라로 착장을 찍으면 AI가 무슨 브랜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BRt7W_7BIHZ9noX_5fCQVIjWQ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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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 시뮬레이션 - 나 빼고 모두가 AI인 SNS '세컨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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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14:36:34Z</updated>
    <published>2024-09-02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국 검색엔진 부동의 1위였던 '네이버'가 하락세를 보여 화제다.  심지어는 '빙'에게 세계 시장 3위를 내줬다. 물론 이 현상의 원인은 많겠지만,  지난해 '빙'이 인공지능 챗봇을 검색엔진에 탑재하며 검색시장에서 입지를 늘려가고 있다는 점이 상당히 주목할만하다.  지난 7월에는 챗GPT의 개발사인 오픈AI가 AI에 기반한 검색엔진 '서치 GPT'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UPPVOlxz5XOth1MbEXXj1i-5V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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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둔형 외톨이를 위한 미션 앱 - 우울증 완화에 한 걸음, '어엿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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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4:11:44Z</updated>
    <published>2024-08-26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왕 고래 챌린지'를 들어 본 적이 있는가? 한 때 러시아에서 유행한 일종의 놀이인데, 자살 충동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제로 자살을 유도해서 크게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이 게임의 방식은 미션을 던져주고 그것을 인증하는 식으로&amp;nbsp;진행이 되는데,  종이에 고래 그림 그리기, 매일 공포영화 보기, 면도 날로 팔에 그림 새기기 등 미션은 실제 현실에서 수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Ugz467t27WCX9LHVwdNEWaPdF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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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꿈을 꾸게 해주는 업체 - 꿈을 컨트롤하는 서비스 '할루시네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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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13:16:42Z</updated>
    <published>2024-08-19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꾸던 도중 갑자기 잠을 깬 적이 있다. 나는 꿈의 뒷내용이 너무 궁금하여 다시 잠을 청해봤지만, 꿨던 꿈을 이어서 꿀 순 없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원하는 꿈을 꾸는 방법이 있을까?'  물론 간혹 가다가 자유자재로 루시드 드림에 빠져들어 꿈을 조종하는&amp;nbsp;'루시드 드리머'들이 존재하긴 한다. (자신이 꿈을 꾸는 도중에 꿈을 꾸고 있다고 자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dAByxfo2cjShpX087Y8xscEfF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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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이한 얼음을 파는 디저트 카페 - 얼음 파는 카페 '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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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4:36:20Z</updated>
    <published>2024-08-12T03: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우연히 '홍철책빵'을 운영하고 있는 방송인 노홍철 님의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홍철책빵'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노홍철 님의 정체성을 내세운 책방 형태를 하고 있는 빵집이다.  노홍철 님은 어느 날 홍철책빵에서 맥주를 팔기로 결정했다. (실제로 몇몇 독립서점에서는 주류를 팔기도 한다.)  그런데 맥주 정식 판매 하루 전, 맥주 기계가 불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TCobxVYKoyKi923CAnLDzK0gO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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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동 소비를 말려주는 AI - 소비 억제 AI &amp;lsquo;pause&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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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6:03:27Z</updated>
    <published>2024-08-05T03: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사려고 쇼핑앱에 들어가면 계획했던 것보다 많은 것을 사게 된다.  1개만 사고 끝낼 걸 세트로&amp;nbsp;사게 되고, 굳이 지금 필요 없는 물건까지 지금 사게 만든다.  쇼핑앱에 들어가는 순간 쇼핑앱은 우리에게 엄청난 설득 작전을 시작한다.  첫 번째로 화려한 광고들과 세일 알림이 우리를 반길 것이며,  다음으로는 우리가 평소에 눈여겨봤던 상품들이나, 자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na%2Fimage%2FA9GQQPtnJRiDqmd8Cjd2FbGxE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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