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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피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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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8T01:4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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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카누를 마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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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7:32:39Z</updated>
    <published>2021-09-27T01: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카모트로 항상 커피를 마시지만 아침에 나와보니 가족들이 다 자고 있다. 시끄럽게 달그락 거리긴 좀 그렇고 그런데 따뜻한 커피를 한잔을 마시고 싶었다. 찬장을 뒤지다 보니 오래된 카누 하나가 나왔다. 내가 아무리 모카포트를 좋아하고 에스프레소 머신의 커피가 맛있다 해도 인스턴트의 편함은 이길 수 없다. 뜨거운 물에 커피가루를 넣어버리면 끝이다. 어떤 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rn%2Fimage%2F2xF3tI6X-_d0T5VZy4TTpZZyh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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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믹스커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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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1T10:20:24Z</updated>
    <published>2021-08-24T13: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온다. 가을장마라고 한다. 저번 주부터 주룩주룩 비가 오길 시작했다. 덕분에 기온은 더욱 선선해졌다. 출근하기 전 커피를 내릴 시간이 빠듯했다. 모카포트로 커피를 내리려면 적어도 10분 이상은 필요했다. 시간이 없을 때는 믹스커피다. 믹스커피의 장점은 어디에서나 컵, 뜨거운 물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커피를 저을 스푼도 필요 없다. 믹스커피봉지로 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rn%2Fimage%2FpqR8rpr7KbAJGCUjtT0yI_cH-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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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프레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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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03:14:27Z</updated>
    <published>2021-08-21T04: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많이 선선해졌다. 날씨가 선선해지니 갑자기 에스프레소가 마시고 싶어졌다. 잠을 조금 못 잤거나 약간 몸이 찌 뿌드 할 때 설탕을 듬뿍 넣은 에스프레소 한잔을 마시면 정신이 바짝 들고 활기가 돋는다. 아침에 일어나 샤워를 하고 밀린 청소를 하고 에스프레소를 한잔하니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하고 산뜻한 사람이 된 기분이 들었다. 아침에 내린 커피가 맛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rn%2Fimage%2F1-89UqPy81O-YhoC1e1EgdcDB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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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원두 찾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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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04:56:14Z</updated>
    <published>2021-08-21T04: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을지로에 있는데 힙지로라고 해서 나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핫한 곳이 많은 동네였다. 카페도 마찬가지였는데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여 유명한 카페가 두 곳 정도 있었다 바로 커피 리브레 명동성당점, 카페 뎀셀브즈였다. 두 카페 모두 내가 간접적으로 알고 있던 곳이었는데 커피 리브레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rn%2Fimage%2F2v8PXHHvC7mf43Z2GKWeU-44v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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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원두 찾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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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09:44:26Z</updated>
    <published>2021-08-21T04: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홀빈을 구매했던 것은 코코빈 200g + 200g 9900원 원두였다. 당시 나는 스마일 페이를 사용하고 있어 지마켓에서 필요한 것들을 구매하고 있었는데 지마켓에서 커피 원두를 검색했을 때 후기도 많고 가격도 저렴한 제품을 찾았는데 바로 해당 제품이었다. 1+1 이였기 때문에 2가지 종류의 원두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구입한 원두는 블루 마운틴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rn%2Fimage%2FG32-6REfvyGrFarhtf_ScOG5t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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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원두 찾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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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51Z</updated>
    <published>2021-08-19T14: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근 3년 동안의 내게 맞는 원두를 찾아가는 여정에 대한 글이다. 처음에 모카포트를 시작했을 때는 그라인더가 없었던 나는 분쇄된 원두를 사용했었다.마트에서 그냥 분쇄된 원두(에스프레소용)를 사서 커피를 내려먹다가 모카포트용 분쇄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에스프레소보다는 약간 더 굵게인데 소금 정도의 굵기 정도라고 하는데(소금도 굵기가 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rn%2Fimage%2FBVFijhsB0goL3gYMSczQ1dc5c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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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카포트 사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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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21:57:42Z</updated>
    <published>2021-08-19T14: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카포트 사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모카포트는 가장 쉽게 에스프레소를 얻을 수 있는 커피 추출 도구이다. 물론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뽑아주는 에스프레소만큼 진하게 나오진 않지만 조금만 요령이 생긴다면 다양한 레시피로 커피를 마실수 있다.  가장 기본적인 에스프레소는 모카포트 물탱크에 물을 표시된 선에 넣으면 되는데 실제로 넣어야 하는 물의 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rn%2Fimage%2F9rErQzaqxynFMbo1kWtBrmr8k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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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카포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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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07:22:19Z</updated>
    <published>2021-08-19T14: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모카포트를 처음 본 것은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할 때였다. 그때 서호주의 어느 시골마을에서 셰어하우스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집 마스터(집을 대표로 렌트한 사람) 누나가 모카포트로 커피를 내려먹는 것을 처음 보게 되었다. 밥 숟가락으로 커피 원두가루를 넣고 주전자 같은 곳에 끓여서 커피를 만들어 먹는 모습은 내게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왔고 얼음도 넣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rn%2Fimage%2F8p_Cm5ZpgLMYwGCtkQrnP_iLb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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