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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쑤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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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ppyso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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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풀어 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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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8T03:40: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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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컬러가 잘 어울려요? - 컬러칩 없는 컬러 커뮤니케이션은 앙꼬없는 찐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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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9T04:35:36Z</updated>
    <published>2022-01-05T06: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 만났을 때 내가 컬러리스트라고 이야기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눈을 반짝 거리면서 나에게 질문 하는 것이 있다.  &amp;quot;저한테는 어떤 컬러가 잘 어울려요?&amp;quot;  처음 이 질문을 받았을 때는 좀 당황하고 어떻게 얘기해줘야 할지 몰랐다.  내가 그 사람한테 빨강색이 잘 어울린다고 하면,  내가 얘기하는 빨강색이 18-1664 tcx 인지 19-1764 tcx&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LnXYudRZObgdoPzskIWqYpKsuik.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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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렵게 얻은 것은 소중하다. - 뽀얀 화이트에 대한 집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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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23:09:11Z</updated>
    <published>2021-08-27T07: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Z 브랜드 옷을 종종 입는다. 친구들 중 몇몇은 품질이 별로라고 평가 하기도 하지만 잘 고르면 꽤 괜찮은 원단을 사용하여 디자인을 잘 뽑은 옷들을 값싸게 고를 수 있다. 이 브랜드는 꽤 이름있는 브랜드의 경력 디자이너들을 영입하고 있기 때문에 쇼핑을 할 때면 종종 둘러보고는 한다.  옷장 안에 이 브랜드에서 산 화이트 셔츠 원피스가 있다.   기억을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xkMZ7TI8cSLNyYAMJP9QJ51IH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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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장 속 컬러 이야기. - 옷장을 정리하니 추억과 일상의 색들이 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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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23:10:54Z</updated>
    <published>2021-08-20T08: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보면 일상을 살아가는데 그렇게 많은 옷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뉴욕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동안 트렁크 2~3개 정도의 짐을 가지고 다니며 이사를 다녔는데 당연히 옷도 제한적일 수 밖에 없었다.&amp;nbsp;처음에는 한국에서 이런저런 옷들을 많이 챙겨가서, 룸메이트와 나눠 쓰는 작은 방 한 켠의 옷장에 여러 계절의 옷들과 신발 등 개인 물건들을 어떻게 정리해서 넣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oGsBZknWPXVmc0Ox8Kp3iZNsZ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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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의 친구는 나의 친구. - 친구가 된 동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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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4T23:40:07Z</updated>
    <published>2021-07-07T08: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이 개인주의라고 하는데 강제적인 회식 문화는 없지만 친한 동료들끼리는 주말에 브런치 모임을 같이 하기도 하고 퇴근 후 바에 가서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물론 친한 동료에 한정이다. 정말 친한 사이는 생일 파티도 같이 하고 다양한 모임을 함께 즐긴다.  뉴욕의 인간관계에서 제일 신기했던 것은, &amp;lsquo;위아더월드, 그들의 친구는 나의 친구&amp;rsquo;이다.  회사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739ScFXuNLVYyajVzsPTIg_9e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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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몰랐던 실패. - 보여주고 싶은 것과 보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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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08:33:51Z</updated>
    <published>2021-07-07T05: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일하는 부서는 외부 업체와의 미팅이 많지 않다. 업무에 직접 협의가 필요한 팬톤 같은 스탠다드 업체들이나 컬러 툴 업체 외에는 별로 만날 일이 많지 않다. 원단 업체에서 미팅 요청을 하지만, 사람이 아닌 패브릭 기준으로 모든 진행 사항을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간곡히 거절 한다.  미팅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머천트 팀을 통해 요청이 들어왔다. 표면적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FR476X2wFDIDuzxBCIZE_FHhK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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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는 유능한 사람. - 그들은 다르게 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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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1:03:00Z</updated>
    <published>2021-07-06T07: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명이 파트너가 되어 그 학기 과제를 계속 같이 진행하는 수업이 있었다. 난 미국인 친구 O와 같은 그룹을 이루었는데, 그 친구는 성적이 좋았다.    이 세상에 완전히 공평하게 나뉠 수 있는 그룹 과제가 있을까? 누군가가 항상 더 짐을 많이 짊어지게 된다.   난 그 짐이 당연히 O에게 더 가리라 생각했다. 미국에서,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이고, 영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DoMBKw4JTw-RYcfjBu94rz5mq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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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일에 숨은 진실. - 긴 메일은 불같이 번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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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08:34:01Z</updated>
    <published>2021-07-06T01: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해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메일 확인이다. 컬러 보드를 만들거나 프린트 등을 수정 하는 일이 많아서 혼자 일하는 시간도 많은 편이긴 하지만, 상품이 잘 나오려면 부서간 혹은 파트너사와의 협력이 중요하다. 파트너사들은 해외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원활한 업무와 기록을 위해 메일로 소통을 주로 한다.    하루에 오고 가는 메일의 양은 수백통. 메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hX5pAvT9WPMUOhK0wmchGQQcC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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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 가 사라졌다. - 미국 회사의 젠틀한(?) 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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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08:34:06Z</updated>
    <published>2021-07-05T05: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T는 프로덕션 팀이다. 그 팀은 옷을 만드는 공장을 가지고 있는 로컬 혹은 글로벌 벤더들, 소싱 파트너와 브랜드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 하며, 계획 된 디자인에 따라 상품화 될 수 있도록 모든 진행 과정을 조율하고 각 부서의 협업을 돕는다. 딱히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이 잘 맞는 직업이라고 말 할 수 없지만, 사소한 문제가 큰 사고로 발전 되는 경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aSoJ_fch5pCXKqp_gbGooI3m4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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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도, IT 세계 공용어. - 어디를 가도 들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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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08:34:12Z</updated>
    <published>2021-07-05T01: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헬로우~ A, 내 컴퓨터가 지금 서버 연결이 안되는데 와서 좀 봐 줄 수 있어?&amp;rdquo; &amp;ldquo;일단 껐다 켜봐.&amp;rdquo; &amp;quot;...내가 이미 3번 껐다 켜 봤어. 안돼!&amp;rdquo; &amp;ldquo;기다려봐. 원격으로 확인 할게. 팝업 창이 뜨면 원격 조정 수락해줘.&amp;rdquo;    IT 팀은 항상 바쁘다. 그래서인지 말을 진짜 빨리한다. 컴퓨터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데 전화로 영어를 빨리빨리 얘기하면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nj7Va_Z4GgsVb7yDvWP445Wx5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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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일만 하지는 않는다. - 유연성을 기르고 평화를 찾을 수 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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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13Z</updated>
    <published>2021-07-04T08: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직원 복지를 위해 작은 사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었다.&amp;nbsp;여러가지 체육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고 혼자서 운동하고 싶은 사람은 가서 헬스 기기를 이용해서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딱히 다른 팀과 같이 업무를 진행하는 스케줄이 없으면 근무 시간에도 다녀 올 수 있다. 단, 업무시간을 땡땡이 치는 것이 아니라 빠진 만큼 이후에 더 일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gVWSbBXt2BgcPRxMaOJoyFAFt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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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팅시간에는 떠들어야한다. - 나의 역할을 명확히 찾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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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08:34:22Z</updated>
    <published>2021-07-04T03: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회의가 정말 많았다. 한 브랜드 내에서도 드레스류의 옷들, 캐주얼한 분위기에 입는 옷들, 일할 때 입는 옷들, 쉬는 날 입기 좋은 옷들 등으로 디비전을 나누고, 그 안에서 아이템 별로 바이어, 디자이너, 머천다이저, 패브릭 팀 등 각 담당들이 나눠져 있다. 거의 매주 디비전별, 아이템별로 회의를 해서 관련 스텝들이 모이는데, 대대적인 시즌 회의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KsFqJm0h99M9mDd6fHZ1KdH0A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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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잇'츠 런치타임! - 나도 이제 수다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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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08:34:27Z</updated>
    <published>2021-07-03T07: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점심시간을 제일 좋아한다. 점심 먹으러 가는 동안 따뜻한 햇빛을 가득 받으면서 광합성도 할 수 있고, 세 끼 중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마음껏 먹어도 살이 안 찔 것 같은 즐거움과 포만감 가득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점심 시간은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시간이다. 한국에서처럼 저녁 회식이 없기 때문에 가끔 부서 전체 런치가 있기는 하지만 손에 꼽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TOsuhsF-N1FJAKdx3hYSz8IFtiw.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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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이 을이 되는 시간. - 살얼음 같던 첫 회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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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16Z</updated>
    <published>2021-07-02T07: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일찍 가서 아침을 먹으면서 업무 메일을 읽으면, 생산적이면서도 여유가 있는 사람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아침의 주 메뉴는 딸기잼을 바른 베이글, 우유에 포~옥 말은 콘프레이크(아예 박스로 사서 책상에 두고 먹었다.) 그리고 집에서 챙겨 나온 샐러리, 방울 토마토, 사과, 포도 꾸러미였다. 딱히 건강한 메뉴는 아니었지만, 아침 먹고 힘내서 일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Sr3ZepkVRw8rCESH8aKs-Aq6OgI.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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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 반, 걱정 반, 첫 출근 - 뉴욕 패션 회사 생활의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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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16Z</updated>
    <published>2021-07-02T05: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과와 인터뷰를 마친 후 최종적으로 팀에 합류하기로 결정되었다.  인터뷰를 앞두고 조금 긴장했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했다. 회사에 왜 지원하게 되었는지, 어떤일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희망 급여 등에 대해 물었다. 한국에서는 인사과와 만나면 뭔가 어색하고 딱딱한 느낌이 들었는데, 나와 인터뷰를 진행했던 인사과 스텝은 매우 친절했고 내 상황을 고려해서 입사일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ikBf1Oxg1IIS7oN3VYRLU_Wciss.jpe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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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랑 같이 일 할래? - 이역만리 뉴욕에서 취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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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16Z</updated>
    <published>2021-07-01T08: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다. 따뜻한 봄볕을 받으며 센트럴 파크에 누워 봄날의 여유를 즐기고 싶지만 졸업을 앞둔 학생들은 마음의 여유가 없다. 미국의 학기는 가을에 시작해서 봄에 끝난다. 그래서 마지막 학년의 학생들은 파릇한 봄에 취업준비를 하느라 몸과 마음이 바쁘다. 미국 시민권자가 아닌 외국인은 취업 허가도 같이 받아야 하기 때문에 더 신경 쓸 일이 많아진다. 다행히 학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t9%2Fimage%2FC547Chs5m5aPK5HRRVyV3bM65XE.jpe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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