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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리어로 산다는 것 일상 속의 비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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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텔리어로 산다는 것: 일상 속의 비일상&amp;quot; 화려한 모습 뒤엔 슬픔, 후회, 퇴사 후의 새로운 시작까지. 호텔리어의 삶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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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16:1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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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년 호텔 생활,  그렇게 나는 이 길을 걸어오고  - &amp;ldquo;괜찮은 하루였습니다&amp;rdquo;라고 말할 수 있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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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7:46:17Z</updated>
    <published>2025-05-05T10: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 호텔 생활,  그 끝과 새로운 시작 사이에서  &amp;quot;Prologue&amp;quot; 세상에는 오랜 시간 한 길을 걸었다는 것이  때로는 무기가 되기도 하고,때로는 족쇄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새로운 시도를 하지 못하는 핑계가 되기도 한다.  나에게 호텔은 그렇게 17년을 함께한 공간이자 시간이다. 그 안엔 수많은 이름과 얼굴, 맛과 온도,  성공과 실수가 차곡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9hdKkB7dtjEQvCZP5DfjaAQr4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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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TASTE OF SEOUL 2022 - 서울미식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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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2:29:17Z</updated>
    <published>2022-11-01T10: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Barndining을 통하여 서울미식이 담긴 최고의 책을 받게 되어  이 책에 관하여 내용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어려운 코로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각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모든 외식업계 분들을 존경합니다.    미식도시 서울 세계로 나아갑니다. Seoul a City of taste advancing int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bNAIrmCTAR54pejqrkBn_EOVg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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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코리아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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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23:33:39Z</updated>
    <published>2022-10-26T15: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의 창 인플루언서 10월 큐레이션 후기   이번 달에도 저는 이 시대의 필독서 트렌드 코리아를 미래의 창을 통해 서적을 볼 기회를 주셨습니다.  미래의 창은 10월에는 내년 준비를 위해 어느 직업을 막론하고 꼭 봐야 하고, 체크를 해야 하는 책중에 하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 또한 유일하게 사는 책들로 모으고 있습니다만,  얼마 전까지는 구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cmX22-1J2l-tkj3XPGgFgQmrS-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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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비즈니스를 바꾸다. - 미래의 창 인플루언서 9월 큐레이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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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4:13:08Z</updated>
    <published>2022-09-26T06: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팬데믹이 가져온 가장 큰 변화는 바로 공간이다&amp;rdquo;  카페가 사무실이 되고, 호텔이 집이 되고, 고객이 있는 곳이 매장이 되는 시대 공간의 해체와 이동, 그리고 분산이 가속화된다  제가 좋은 기회로 미래의 창 6기 미래북살롱에 또 참여를 하게 되어 이번 9월에 좋은 책을 읽을 기회가 되어 몇 자 남기고자 합니다.  이번에 기회로 읽어보게 된 책은,  미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NSxltNAcxKF4GH6Db9cE8okRS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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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캐처 The Voice Catchers &amp;nbsp;&amp;nbsp; - 인플루언서 5월 큐레이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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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04:31:14Z</updated>
    <published>2022-06-01T11: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마음의 양식을 쌓아보고자 종종 책을 보는데, 이번에도 미래의 창에서 좋은 책을 보내주셔서 , 브런치에 남겨 보겠습니다. 얼마 전엔 트렌드 콘서트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다가오는 미래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이해하기 쉽게 들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amp;nbsp;&amp;nbsp;이 것도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받은 책은!  어쩌면 목소리가 가장 중요한 정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PgewO-m6xHLqyHkIfrGc4nIeX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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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콘텐츠가 전부다 - 인플루언서 3월 큐레이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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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06:15:12Z</updated>
    <published>2022-03-25T12: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기회로 미래의 창에서 3월 큐레이션 도서를 보내주셨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 친구로 인하여 후기가 좀 늦었습니다. 미래의 창 미래 북살롱에서는 매월 좋은 책과, 독서노트를 같이 보내주십니다. 콘텐츠가 전부다 이 도서의 경우 시리즈로 나오는 도서죠, 트렌드 코리아와 같이 새해가 시작되기 전 혹은 시작되면서 읽는 도서입니다. 지금 이 도서를 읽기엔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NzJWgd8SN5zJQxqQkPy50nCvm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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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그 후,, 2022년 어느덧 3월 - 호텔리어의 2022년을 맞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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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12:49:18Z</updated>
    <published>2022-03-20T04: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삶을 보내고 2022년, 새해를 파이팅 하자고 외친 게 언 벌써 3개월이 다 지나갑니다. 호텔리어들은 ,&amp;nbsp;&amp;nbsp;다가오는 봄을 분주하게 맞을 준비를 하고 있고, 한편으론 새로운 호텔 오픈 준비도 합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확진자 속에 개인의 심리적인 불안감은 더 증가되고 있죠,  다들 건강하신가요? 코로나 확진자가 나날이 증가할 때마다, 모든 걸 자제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_7L3XNNjP3PmRf6ziqmV8_vpO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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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모든 순간은 어떻게 광고가 될까 - 인플루언서 2월 큐레이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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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04:02:39Z</updated>
    <published>2022-03-05T14: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은 슈퍼스타인가? 자본주의의 노예인가? 저는 이번 미래의 창에서  좋은 기회로 큐레이션 책을 받게 되어 짧은 후기를 올립니다.이 책의 저자는 볼프강 M. 슈미트,&amp;nbsp;올레 니모엔으로, 올해 출간된 인플루언서의 이면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amp;nbsp;자본주의의 꽃이 광고라면, 이제 광고의 꽃은 단연 인플루언서다. 과거 톱스타들이 꿰찼던 광고 모델 자리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P6OvEQxB_eYxcVg9yiXcQc_R9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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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로 살아왔을까? - 방황하는 청춘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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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14:45:05Z</updated>
    <published>2021-11-19T12: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15년째 호텔에서 근무하는 어느 방황하는 젊은 영혼입니다. 어린시절, 생각했던 진로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택한 이 호텔생활, 이 직업을 택한 시간동안, 겪어왔던 스토리를 풀어가고, 나아가 나의 보물상자를 찾기위하여,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일한 직종에 지속적으로 근무하며, 너, 아직도 호텔다니니? 이 이야기만 거의 100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pvhmXzgMda1BI3JQQqXYTHRHr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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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신규오픈 호텔을찾아보자. - 호텔리어라면,,, 새로운 호텔로 새로운 변화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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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15:12:01Z</updated>
    <published>2021-09-28T14: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호텔리어들의 365일 관심사, 2022년 신규 호텔에 대해서 짧게 글을 써보자 합니다. 호텔리어는 코로나로 바람 잘날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새롭게 오픈하는 호텔에 많은 관심과 이직률을 보이고 있죠. 그에 걸맞게 한번 짧은 지식이지만 내년에 오픈하는 호텔을 간단하게 나열해보고자 합니다. 호텔리어들에게는 새로운 호텔은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3Ow94Cbyy8FzIqm4ldord9vGZ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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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캉스는잘 보내셨는지요? - 호텔리어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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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14:48:36Z</updated>
    <published>2021-09-24T14: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추캉스가 끝났습니다.  저에게는 5일에 참 길고도 길었던 하루라고 생각이 듭니다.  각자의 고향과 각자의 휴식을 즐겁게 즐기셨으리라 생각하고,  호텔리어의 추캉스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추석 닷새간 1800명&amp;hellip; 정부 예측보다 적었다 하루 평균 2300명대&amp;hellip; 백신 접종 확대로 &amp;lsquo;위드 코로나&amp;rsquo; 전환 기대 이런 기사를 볼 수가 있네요? 위드 코로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1j2fVEmopFX3fiUoyYFmUHJAf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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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 추캉스 시작이다. - 지자체는 방역 긴장! 우리도 긴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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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01:41:32Z</updated>
    <published>2021-09-17T13: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코로나 2년 차 추석, 홈추족, 추캉스가 급증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내일부터 휴무가 없이 달릴 예정이기도 하지요.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만 올해도 코로나 영향으로 귀성 인파는 예년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신 집에서 추석을 맞는 홈추족, 호텔에서 연휴를 즐기는 추캉스족이 크게 늘었다고 하는데,  내일 출근하면 어떨지 궁금할 따름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1tYTvC7OhLHGUQNWR_BKEl_2S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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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함께, 호캉스 좋으세요? - 모두가 외치는 호캉스를 위하여 노력하는 찐 호텔리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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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6T01:00:28Z</updated>
    <published>2021-09-14T13: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 너와 함께 한지도 언 2년이 다 되어간다. ​그럼에도 불구 이달 말에는 또 하나의 럭셔리 브랜드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이 오픈한다. ​대중들에게는 호캉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늘어나버렸다. ​ ​코로나,,너야 말로, 나에게 많은 시련과 아픔과 슬픔과 눈물도 주고, 희망도 주었다. 코로나는&amp;nbsp;&amp;nbsp;2019년&amp;nbsp;11월,&amp;nbsp;중국&amp;nbsp;후베이성&amp;nbsp;우한에서 처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IUT6Wy1PVahQMXlatLJ6G1Orf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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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리어의 이직이란, - 또 다른 나의 가능성을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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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9T14:19:25Z</updated>
    <published>2021-08-13T13: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인의 사진은 Pixabay로부터 입수된 Rodrigo Salom&amp;oacute;n Ca&amp;ntilde;as님의 이미지입니다.      그간 다들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코로나로 인하여,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호캉스 많이 즐기고 계시죠? 건강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호캉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호텔리어는 , 참 삶의 희노애락에 높낮이가 크고 낮은 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zKtmdhv_T3yu3Bc27PZTUqrup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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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은 호텔 등급 심사의 시간 - 호텔리어 경력에 사활이 걸린 중요한 시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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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25Z</updated>
    <published>2021-04-22T07: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코로나의 연장 선상과 함께 호텔 등급 심사의 시간 2021년 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근무하는 곳도 등급 심사를 놓칠 수 없는 시기가 되었죠, 회사 다니면서 브랜드가 참 중요하죠? 호텔도 4성, 5성이 되기 위한 조건을 갖추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호텔 등급 심사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시는지요? 아마 고객의 입장이 더 많으시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poqhhXKZzxXEbJ6aEf3l0zIfZ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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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다니는 내 직장 퇴사할까 &amp;lsquo;존버&amp;rsquo;할까 - 호텔리어의 삶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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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11Z</updated>
    <published>2021-04-19T12: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다니는 회사, 퇴사할까 &amp;lsquo;존버&amp;rsquo;할까 ​ ​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팬데믹이 휩쓸고 굶어 죽기 일부 직전까지 가버린&amp;nbsp;&amp;nbsp;2020년. 그리고 2021년 새해가 밝았다. 무엇 하나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오늘도 15년째 버텨내고 있습니다. 내가 동일한 직업을 15년째 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곰곰이 생각해봤다. 뭐가 날 이렇게 이 순간까지 오게 했을까? 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PQk-Pyu2WsU4Y8wQeFsWTNJGN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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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리어 &amp;nbsp;회사생활을 한다는 것 -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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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12Z</updated>
    <published>2021-04-19T12: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만 바라봐도 멋있지 않은가요? 이곳은&amp;nbsp;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호텔&amp;nbsp;로건리가 투숙하는 곳으로 나오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랍니다.&amp;nbsp;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서울 여의도 금융 중심가에서도 쇼핑, 두 개의 오피스 타워 등으로 구성된 파크원의 호텔 동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여의도 공원과도 가까이 위치한 호텔은 지하철 여의도역과 여의나루 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8GjgfV3Vorj88Vwm1qmfebsjs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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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생활,, 내가 느끼는행복은? - 오늘 하루 휴무에 내일 회사에서할 일을준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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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0T04:42:59Z</updated>
    <published>2021-04-19T12: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텔리어로써의 회사 생활?&amp;nbsp;그리 흥미롭지는 않습니다. 모두가 행복을 꿈꾸지만, 행복을 쟁취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사실 저도 아직 행복이란 뜻을 잘 모르겠으니 말이죠,&amp;nbsp;대체 행복이라는 단어의 느낌이 무엇이길래 이토록 갈망하고, 나도 남들처럼 살고 싶다. 참 그게 안되나? 이렇 게 괴로울 때가&amp;nbsp;있습니다. &amp;quot; 과연 행복한 회사 생활, 회사의 시간들이 가능하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CRvJEULtnpBm7-stv1-Q3mvDn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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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째 잘 버티고있습니다.... - 나의 보물 상자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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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04Z</updated>
    <published>2021-04-19T11: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째 아직 잘 버티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 일 , 맞는 걸까? 코로나 시대, 직장인들은 어떻게 버티면서 살아가야 참 인생 잘 살았다고 할까?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팬데믹이 휩쓸고 지나간 2020년. 잠깐 이러고 말겠지 하다가, 마스크를 줄 서서 사고, 대란이 일어나고, 월급은 줄고 삽질은 계속되고, 휴업은 늘어나고, 삶에 대한 걱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lV9oJPUml_pEcS3rnRcSBOONc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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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리어의 삶이란? - 매일이 24시간이 부족하다. 지금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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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1:20:48Z</updated>
    <published>2021-04-19T10: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텔리어의 삶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저는 사실 15년째 서비스직을 해왔고, 지금도 모 M브랜드의 호텔에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퇴근길에도 호텔리어의 삶은 무엇이냐, 바깥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생각에 잠겼습니다.  참 지금 생각해보면, 체력이 힘든 거보다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가장 힘들고 어렵고 또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삶의 원동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3b%2Fimage%2Fc-PSY7HaqPjyOE0jCcN3r2HmA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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