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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토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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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빈털터리 남편에게 시집와 준 아내를 위해 부자가 될 결심을 한 30대 남자의 좌충우돌 재테크 도전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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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0T00:40: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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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돌반지 프로젝트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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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4:10:53Z</updated>
    <published>2025-12-03T04: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 입니다. 쌍둥이들이 태어난 뒤로 경제적 성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태어나기 전 부터 아이템을 다 모아놓은.. 파워 J의 여파는 내년 돌잔치까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2026년 9월 쌍둥이들의 돌잔치가 열리는 날 둥이들 손에 금반지를 가득 끼워주고 싶다.. 생각이 듭니다만, 요즘 금 값이 장난이 아닙니다. 돌잔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nNidbEF3t5BtlLaDv7Aw8bt3s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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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주 1일 쌍둥이가 세상에 나오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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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6:03:45Z</updated>
    <published>2025-10-16T06: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내와 함께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저희 가정에 올해 초 귀한 선물로 둥이들이 찾아왔습니다. 큰 이슈없이 아이들이 잘 자라주었고 37주차(10월 17일, 오늘입니다) 수술날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9월 19일 새벽 1시경에 33주차 0일이었던 갑자기 아내의 양수가 터졌습니다.  아내와 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Kc6LPKeHUkz8feyyGwswbtgEt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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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노후준비_걱정마라 딸들아 - feat 김토끼새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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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입니다! 아내를 위해 부자가 되기로 마음먹은 후 열심히 재테크를 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노력의 과정들을 기록하기 위해 재테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간 부동산 갭투자 분석글 저축, 주식 등 다양한 포스팅을 해왔는데요! 그중에서도 가계저축 포스팅은 매달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의 가계 저축금액은 크게 3가지로 구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MoOn9KgGSvPXob8jvjA9eR5Rx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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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열매와 씨앗이 - 김토끼 딸쌍둥이 아빠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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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3:51:13Z</updated>
    <published>2025-07-04T13: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부부소소사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  제 글을&amp;nbsp;오랜시간 봐주신 분들을 아시겠지만 저희 가정은 저와 아내 두명이 살고 있는 2인가구 입니다.  2015년 결혼하였던 봄날이 눈에 선명한데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꽤 일찍 결혼하였던터라 아직 서른 후반과 중반의 나이입니다. 꿈은 많지만 가난한 남편을 만나 쉽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VNJ0IoAeznwTA7vUI7L-Gu1Ek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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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번째 이사_몸테크 시작 상가주택3층(엘베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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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2:38:01Z</updated>
    <published>2025-05-13T23: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김토끼입니다!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이사글로로 찾아왔습니다!  브런치 스토리를 통해&amp;nbsp;지난 5번의 이사기록을 정리하기 시작했는데요!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임에도 많은 분들께서 읽어주시고 공감과 댓글을 주셨던 감사한 기억입니다!  이번 4월 1일 여섯번째 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새로운 터전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4월 결혼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9JFp7jmy6YyUL06IJsp68YilG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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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amp;nbsp;아내에게 명품백을 사주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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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2:50:12Z</updated>
    <published>2025-02-26T12: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입니다.  인스타그램이나 숏츠를 보다보면 결혼을 앞두고 프로포즈를 하면서 명품백을 함께 선물하는 사진들을 볼때가 있습니다.  &amp;quot;프로포즈에 넌 감동이었어&amp;quot;라는 글 아래 샤넬, 구찌 등의 핸드백 상자사진이 함께 올라옵니다. 프로포즈와 예물백 등으로 명품가방을 주고 받는 사진을 보면 옛 생각이 납니다.  제가 결혼했던 10년전에도&amp;nbsp;프로포즈=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UBljXuEbSrNC6o-ewApzDXnoM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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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어부의 아내가 꿈이었던 아내 - 어부의 아들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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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0:59:54Z</updated>
    <published>2025-02-19T07: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입니다. 오늘은 부부소사사 시리즈로 찾아왔습니다. 저희 아내는 둘째라면 서러워할 정도의 해산물 러버입니다. 자다가도 회라면 벌떡 일어날 정도인데요. ​(애드워드 리:&amp;nbsp;물..물코기) ​ 봄이면 제철 쭈꾸미를 사서 입부터 따시는 능력을 보여주시고 겨울이면 굴, 과메기가 집으로 옵니다.   홍게도 혼자서 2~3마리는 넉넉히 드실 정도로 해산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Ma9GV_xbmn4xbgFFWVzqvp004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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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다이아의 크기가 사랑을 말해주나요? - 현실은 1부, 마음은 100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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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5:06:26Z</updated>
    <published>2025-02-05T13: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식을 앞둔 신혼부부들이 가장 설레며 준비하는 것 중에 하나는 결혼반지입니다. 요즘은 웨딩밴드라고도 하던데요.  끝나지 않는 원형의 반지를 나눠 끼며 변함없는 사랑을 약속하는 결혼반지이지만, 어떤 종류에나 분류를 하기 좋아하는 우리나라는 결혼반지에도 등급을 세워놓았습니다.   제가 결혼했던 10년 전에도, 결혼반지를 검색하면 하얗게 빛나는 다이아가 가운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UIn029FjKirIFlOULAQDixX8k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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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차(茶)의 온도_찻잎이 꽃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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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8:41:49Z</updated>
    <published>2025-01-31T07: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입니다. 오늘은 제 취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남아서 마시는 게 차라면, 차는 시간을 들여서 마시는 취미입니다. 바쁠수록 시간을 내어 차를 내리고, 우리고, 마시곤 합니다. 20대 초반에 우연히 접한 차는 어느덧 10년 이상 이어져온 취미가 되었습니다. 피곤한 일상을 깨우는 커피도 좋지만, 가끔은 따뜻한 차 한잔도 참 좋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gQXrsB90Qmsq6LmerM6nQdbh3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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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자동차가 당신을 말해주나요?(2) - 좋은차를 타고 내리는 '하차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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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9:12:13Z</updated>
    <published>2025-01-28T07: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입니다. 지넌편에 이어 저의 자동차 변화기에 대한 두번째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카페베네 화면으로 1편이 끝나서 당황하셨을 수 있지만.. 저도 당황했던건 마찬가지입니다. 단편으로 끝날줄 알았는데 쓰다보니 자꾸 길어져서 분절점을 찾았던 것인데요~ 그럼 두번째, 내용으로 들어가겠습니다.   #2 전직미션을 완료한 김토끼, 제네시스 g80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esCQRPq9OExCdWbQl_KpFmhnZ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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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자동차가 당신을 말해주나요?(1) - 자동차에 대한 생각, 좋은 차는 좋은 삶의 증거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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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8:12:43Z</updated>
    <published>2025-01-27T05: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입니다. 오늘은 제 자동차 변화에&amp;nbsp;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학창 시절 인상 깊게 봤던 자동차 광고가 있습니다(이것을 안다면 우리는 동년배) 정장을 멋지게 차려입은 두 남성이 서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나옵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친구의 말에, 그랜저로 대답했습니다.'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자신 있게 웃고 있는 남성뒤로 까만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aTtnmLBvUG0HZAkwLIyjLParn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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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다섯번째 이사_다시 경기도 컴백하다(고양시 아파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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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3:06:30Z</updated>
    <published>2025-01-25T00: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입니다. 지난 10년간 5번의 이사를 하였고 조만간 6번째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시리즈로 쓰고있는&amp;nbsp;저의 이사 기록 다섯번째 챕터입니다.  처음 이사 관련된 시리즈 글을 처음 시작할때만해도, 무언가 대단한 것을 이룬 것도 아니고 열심히 하는 과정밖에 보여드릴 것이 없어서 쓰는게 맞을까라는 생각이었지만,  저의 이사기록과 함께한 경재 인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oQChK8Way3AivAbzHs-TVs_Md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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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네 번째 이사_서울 아파트 매수하다(절약 리모델링) - 발로뛰며 해낸 천만원 초반 리모델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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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9:02:19Z</updated>
    <published>2025-01-23T13: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입니다. 지난 10년간 5번의 이사를 하였고 조만간 6번째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시리즈로 포스팅되고 있는&amp;nbsp;저의 이사 기록 네 번째 챕터입니다.  관심 있게 봐주시고 다음 편을 기다려주시기까지 하는 복 받으실(ㅎㅎ) 분들 덕분에 열심히 다음 편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양주시 7천만 원 아파트 전세로 시작하여, 서울입성을 시작했던 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Ae0HE8lJ-WTO4ioRLHREi2xnQ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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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세번째 이사_행복주택에 당첨되다(송파구 대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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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1-23T13: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입니다. 지난 10년간 5번의 이사를 하였고 조만간 6번째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시리즈로 포스팅되고 있는&amp;nbsp;저의 이사 기록 세번째 챕터입니다. 제 생각보다 더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다음 편을 기다려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던 초년생, 첫 서울살이의 기록들이라 크게 보여드릴 것은 없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RPO8r8zzkacvrj_UwqJ-GQYdVLY.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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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두 번째 이사_서울에 입성하다 (봉천동 언덕아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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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14:08:32Z</updated>
    <published>2025-01-23T13: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입니다. 해당 글은 저의 이사기록과 내 집 마련 과정을 시리즈로 정리하는 곳입니다. 저는 지난 10년간 5번의 이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근 시일 내에 6번째 이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사로운 이야기라 기록을 목적으로 쓰기 시작하였는데 신혼집에 관한 내용을 많은 분들께서 봐주시고 과거 자신의 경험을 나누어 주시며 공감해 주셨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vmK0OytAdB3PQ0NMBICdNz4xz3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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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첫번째 이사_신혼집 셀프인테리어(200만원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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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5:31:39Z</updated>
    <published>2025-01-23T13: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토끼입니다. 해당 글은&amp;nbsp;저의 이사기록과 내집 마련기를 정리한 글입니다. 저는 지난 10년간 5번의 이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근 시일내에 6번째 이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4번째 이사에서 서울 아파트를 구입하였고 이번 이사를 통해 2주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5번의 이사들은 저의 경제 인식 변화와 이어져 왔습니다. 한번쯤은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mPsaeOH2D-YuSQDecwxiKG3Zp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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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성실하지만 가난한 당신에게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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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5:33:13Z</updated>
    <published>2025-01-23T12: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실하게 가난해지는 삶을 살았던 날들      생각해 보면 어린 시절에 돈을 모으는 것을 좋아했다. 초등학교시절(입학시점은 국민학교) 반마다 학급 저금이라는 것을 했었다(기억하신다면 당신은 나와 동년배..) 매주마다 통장사이에 저금하는 돈을 넣고 저 출시 간에 통장을 내곤 했다. 그러면 &amp;nbsp;학교와 연계된 은행에서 입금 이후 통장을 다시 주는 형태였다. 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Oh4JXW-ozoBKTUEI6Dl0pKafuk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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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흙수저 김토끼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다.  - 빈털터리&amp;nbsp;남편에게&amp;nbsp;시집와&amp;nbsp;준&amp;nbsp;아내를&amp;nbsp;위해&amp;nbsp;부자가&amp;nbsp;될 결심을 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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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1:52:33Z</updated>
    <published>2025-01-23T12: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경기도 외각에서 살던 우리 부부가 새로운 직장을 얻게 되며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다. 당시 경기도 양주에서 7천만 원에 24평 아파트 전세를 살고 있었는데(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저렴하다) 서울로 올라오게 되면서 부동산을 3군데 정도 돌면서 집을 찾게 되었다.  물가 개념에 대한 인식이나 서울 집값을 잘 모르던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6y%2Fimage%2F72VSyvJ29phMipXMDNj8TLjuL6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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