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박종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FQ" />
  <author>
    <name>roman-note</name>
  </author>
  <subtitle>꿈꾸는 어른들에게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전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iFQ</id>
  <updated>2021-04-12T00:46:04Z</updated>
  <entry>
    <title>03.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9년간의 기록 - 가능한 불가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FQ/6" />
    <id>https://brunch.co.kr/@@ciFQ/6</id>
    <updated>2025-09-05T11:42:45Z</updated>
    <published>2025-09-05T11: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할 생각만 해도 바들바들 떨려서일찌감치 운전면허를 포기했던 나였다.그런 내가 처음부터 도로를 달리는 건 불가능한 일이었지만,온라인 서점에서 운전면허 문제집을 주문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 아니었다.그 문제집을 푸는 것도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었고,필기시험을 보는 것도 할 만했다.필기시험을 치르고 나니까 기능시험을 볼 만큼의 작은 용기가 생겼고,기능시험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FQ%2Fimage%2FysIXRFS6vSnfg7gXo9MC6Zp1Pv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2. 여행 유튜브 그만보고, 풍경의 안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FQ/5" />
    <id>https://brunch.co.kr/@@ciFQ/5</id>
    <updated>2025-08-26T07:49:18Z</updated>
    <published>2025-08-26T07: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확연히 보이는 풍경도 기쁘고 좋지만풍경의 겉면에만 머무르지 말고 발품과 마음 품을 팔아안쪽으로 조금 더 진입해보자.진입해서, 풍경을 일별하고 돌아가는 관광객의 시선이 아니라풍경의 안쪽에서 터를 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귀 기울여, 누구나 감탄해 마지않는 거대한 풍경보다무심코 흘려보내기 쉬운 작은 풍경을 더 담아내 보자.'풍경의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FQ%2Fimage%2FpLzEzUuM526c--KLUr8JIEZ4c4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1. 마음의 위로를 얻는 책, 그 섬에 내가 있었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FQ/4" />
    <id>https://brunch.co.kr/@@ciFQ/4</id>
    <updated>2025-08-26T07:46:39Z</updated>
    <published>2025-08-26T07: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는 몰랐었다.파랑새를 품안에 끌어안고도 나는 파랑새를 찾아 세상을 떠돌았다.등에 업은 아기를 삼 년이나 찾아다녔다는 노파의 이야기와 다를게 없다.지금 내가 서 있는 이곳이 낙원이요. 내가 숨쉬고 있는 현재가 이어도이다.아직은 두 다리로 걸을 수 있고,산소 호흡기에 의지하지 않고도 날숨과 들숨이 자유로운지금이 행복하다.'그 섬에 내가 있었네, 시작을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FQ%2Fimage%2Fr4kyR86uWy4P8q3KCNSqq6-x3t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